그 어떤 것도 막지 못한 홍콩인들의 식도락 사랑! - 2019 홍콩식품박람회
작성자 :
이상은  (esther@ipr.co.kr)
작성일 :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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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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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것도 막지 못한 홍콩인들의 식도락 사랑!

- 2019 홍콩식품박람회 -

홍콩식품박람회가 개최되기 바로 전날까지도 홍콩 국제공항의 폐쇄 소식과 시위대가 격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가기 전까지 굉장히 많은 염려와 우려가 많았다. 참가업체들은 안전뿐 아니라 바이어의 부재에 대해 더욱 걱정하기도 했다. 개최 전날 까지도 비행기가 연착 되었지만 공항에서의 시위를 금지한다는 뉴스가 있었고, 참가업체와 바이어들은 무사히 하나 둘씩 전시장으로 모여들기 시작했다.

실제로 발을 딛게 된 홍콩은 조용했고 안전했다. 특히나 전시장 주변은 더더욱 안전하고 또 아무런 문제나 위험 없는 곳이었다. 험난한 사회적 이슈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제 30회 홍콩식품박람회는 지난 8월 15일부터 19일까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으며, 작년에 비해 방문객이 다소 줄기는 했지만 홍콩사람들의 식품, 식도락에 대한 열기는 여전했다. 아니, 더 뜨거웠다.

[좌: 홍콩식품박람회 1층 입구 전경 / 우: 홍콩식품박람회 오프닝 세레모니]

전세계 21개국 1,578개사가 참가했으며, 호주,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 등 5층에서 열리는 전문무역관(Trade Hall)과 1, 3층에서 열리는 대중홍보관(Public Hall)에 새롭게 참여를 알리는 국가들도 있었다. 뿐만 아니라 제 11회 홍콩국제차박람회, 제 6회 홍콩딜라이트엑스포, 제4회 홍콩뷰티&건강박람회와 중국의학 및 건강제품 컨퍼런스(ICMCM)가 동기간에 개최되어 홍콩식품박람회를 찾아온 바이어와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좌: 1층 Public Hall 전경 / 우: 3층 Public Hall 전경]


◈ 한국관, 중국 등 해외시장 수출물류 허브인 홍콩에 자리잡다

홍콩식품박람회는 계속되는 시위로 인한 불안에도 불구하고 홍콩이 여전히 해외시장 수출 물류의 허브이자 중심지로 자리잡고 있음을 확인시켜주었다. 그 중 한국이 차지하는 자리도 컸다. 한국관은 올해 총 163개의 식품업체가 참가, 총 1,659qm의 규모로 굳건히 홍콩식품박람회의 중심 자리를 지켰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로 표기/45개사), 경북경제진흥원(16개사), 한국무역협회 경기 지부(10개사), 전북생물산업진흥원(5개사), 안성시(3개사), 강원테크노파크(3개사), 횡성군(3개사)는 전문무역관(Trade Hall)에,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부(8개사), 한국무역협회 본사 및 현대백화점(11개사), 한국수산무역협회(11개사), 환동해산업연구원(10개사), 전남생물산업진흥원(3개사), 횡성군(5개사) 는 대중홍보관(Public Hall)에 참가하여 각각 공동관을 구성했다. 그 밖에도 31개사가 개별 참가하여 총 163개의 한국업체가 한국식품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출품했다.

전문무역관(Trade Hall)에서 열린 Networking Reception에는 전문무역관(Trade Hall)에 참가한 한국 업체 케미렉스가 참석해 홍콩의 대형 유통상과 기자들에게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제품 ‘메가홍삼시리얼바’시리즈를 선보였다. 본 행사에서Grocery Trade Magazine의 경영부장과 기자들이 출품된 제품을 취재하고 출품 참가 업체와 바이어와의 교류를 기사로 게재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좌: 네트워크리셉션 전경 / 우: 한국참가사 ‘케미렉스’의 제품을 시음해보고 있는 VIP바이어]


◈ aT, 한국 농수산물 수출확대를 위해 힘쓸 것!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 통합 한국관은 작년에 이어 5C홀에 자리하여 홍보관을 구성하는 등 적극적으로 홍콩 현지 식품 바이어와 소비자들과 교류했다. 특히 올해는 한국산 신선양파와 마늘 등을 적극 홍보하며, 신선농산물 수출을 위해 애쓰는 수출업체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이병호 aT사장은 전시장을 직접 찾아 한국관 참가 기업들을 격려 했으며, 앞으로 홍콩을 비롯한 아세안 시장을 수출거점지역으로 삼아 농가소득과 직결되는 국내 신선농산물의 가장 유망한 수출시장으로 적극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덧붙여 장기적으로 한국산 신선농산물 전문 판매장인 ‘K-fresh Zone’을 전 세계적인 ‘K-fresh road’로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좌: aT 부스 전경 / 우: 이병호aT 사장의 참가 기업 부스 방문 모습]


◈ K-food, 간편식이 대세! – 현대백화점, 다담

작년에 이어 올해도 현대백화점은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손잡고 홍콩식품박람회 대중홍보관(Public Hall)에 참가했다. 이번에도 현대백화점은 ‘THE HYUNDAI’ 라는 브랜드를 내세워 단독 부스를 마련해 입점 중소 식품 협력사의 홍콩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현대백화점은 이번 박람회에서 김순례 닭강정, 퍼펙트아이스, 비스테카, 제주산도위치, 오메오메, 원더쿠키 등 총 11개의 식품 브랜드 기업을 지원했는데, 그 중 밀크쉐이크 전문 브랜드인 ‘퍼펙트아이스’는 올해 두 번째 참가에도 불구 하고 홍콩식품박람회 대중홍보관 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퍼펙트 아이스는 작년 첫 참가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 이미 홍콩 코즈웨이베이 지역에 단독 매장을 오픈 하기도 했다. 전문무역관에서는 경상북도 공동관 참가 업체 중 한 곳인 다담이 간편식 순수사골육수 제품으로 많은 해외 바이어들과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첫 참가였음에도 중국과 홍콩 프렌차이즈 업체 등 큰 규모의 바이어들이 부스를 여러 번 방문 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으며, 공장 설립으로 제품 납품이 11월 되어서야 가능한 상황에도 기다리겠다는 바이어들도 있을 정도로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한편 한국의 유명 온라인 식료품 쇼핑몰인 마켓컬리에 입점해 있는 브랜드인 게방식당이 처음 홍콩식품박람회에 유통상을 찾기 위해 참가했는데, 현장에서 조리되는 한우 장조림은 많은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특히 주목을 끈 것은 DGI라는 업체이다. 디지털 프린팅 솔루션 전문 제조업체인 DGI는 음식에도 프린팅이 가능한 기계를 선보였으며, 현장에서 직접 쿠키나 마카롱 등에 식용 색소로 프린팅 하는 모습을 시연하기도 했다.

[좌: 현대백화점 부스 전경 / 우: 퍼펙트아이스의 밀크쉐이크를 맛보기 위해 줄 선 사람들]


[좌: DGI 에서 프린팅한 마카롱 / 우: 방문객이 몰린 게방식당 부스 모습]


◈ 한국수산식품수출의 날개를 달다.

한국수산무역협회가 2014년 이후 홍콩식품박람회에 다시 돌아 왔다. 올해 11개의 수산 식품 업체들을 지원 하여 대중홍보관인 Public Hall 에 10개 부스로 대규모 공동관을 구성하여 한국수산식품 수출에 앞장 섰다. 전복, 김, 해삼, 젓갈 등 다양한 수산가공식품들이 한국수산무역협회 공동관 부스에서 판매 되어 홍콩인들의 입맛을 사로 잡았다. 또한 올해로 3회째 참가를 이어가고 있는 환동해산업연구원(구 경북해양바이오연구원)은 올해 부스 규모를 대폭 확장 하여, 해담수산협동조합, 자두푸드, 대게김, 안동간고등어, 양포어장, 영덕농수산영어농조합법인등 경북지역 10개 수산가공식품 업체들을 지원해 올해도 성황리에 수산가공식품 홍보 활동을 이어 갔다. 환동해산업연구원은 벌써 내년 홍콩식품박람회 참가를 긍정적으로 검토 하며 재 참가를 희망 했다.

[좌: 한국수산무역협회 부스전경 / 우: 환동해산업연구원 부스전경]


◈ 홍콩식품박람회, 환경 살리기에 앞장서다.

홍콩무역발전국은 홍콩식품박람회 기간 동안 약 770명 이상의 방문객을 인터뷰했으며, 그 중 75%가 올해 시행된 기구 대여 서비스에 대해 알고 있다고 밝혔다. 5일의 박람회 기간동안 방문객들에게 음식 용기, 포크 및 컵을 포함하여 22,000여 개 이상의 고무로 제작되어진, 재사용 가능한 것으로 제공했다고 한다.

[재사용 가능한 용기를 대여, 사용하고 있는 모습]

많은 방문객들 또한 박람회에서 제공해주는 용기를 사용하게 함으로써 일회용 용기 사용을 줄이는 운동에 동참하였다. 뿐만 아니라, 물건 판매 시 비닐봉투 무상공급 전면 금지 시행 및 발각 시 벌금을 부과함에 따라 참가 업체들에게도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었다.


◈ 홍콩식품박람회에서 만난 다양한 국가관과 테마존

본 전시에는 캐나다, 중국, 체코, 독일, 홍콩, 인도, 이란, 일본, 카자흐스탄, 한국, 말레이시아, 멕시코, 뉴질랜드, 폴란드, 포르투갈, 스리랑카, 대만, 태국, 터키, U.A.E, 영국, 미국, 베트남 등에서 참가 및 국가관을 구성했으며, 올해는 호주, 인도네시아, 노르웨이,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새롭게 참가하기도 했다. 해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국가관의 참가는 홍콩식품박람회가 수출물류의 허브임을 증명해주었다.

일본무역진흥기구(제트로)가 개설한 일본 전문관에는 일본의 92개 업체가 참여해 자사 상품 및 서비스 등을 선보였다. 수출컨설팅 업체 프로덕트링은 자동판매기를 활용한 해외 수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으며, 이는 상품을 해외 바이어에게 판매하고자 하는 기업은 현지조사와 프로모션 등을 자판기가 대신해주기 때문에 비용절감과 함께 효과적으로 상품을 해외에 판매할 수 있게 된다. 이외에 일본산 과일의 과즙을 사용한 후르츠 젤리 및 차 음료, 사슴고기 소시지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였다. 사우디아라비아에는 사우디 수출개발청(SEDA)의 지원을 받은 12개의 업체가 그들의 제품을 선보였다. 이로 인해 국가 상품 수출의 문을 열고 지속적으로 비석유 수출의 비중을 16%에서 50%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갖고 나왔다고 보도에서 전했다.

[좌: 사우디아라비아관 전경 / 우: 일본관 전경]

3층 Gourmet Zone에는 90개 이상의 업체들이 세계 최고의 진미와 와인을 선보였다. 아시아식, 서양식, 디저트, 건강식의 테마존에 이어 올해는 커피 애비뉴(Coffee Avenue)라는 새로운 테마존이 구성되었다. 이 곳에서는 스페셜티 커피와 바리스타가 만들어주는 3D 카툰 라떼아트, 갓 끓인 이탈리안 커피, 바리스타 챔피언이 선보이는 파나마 게이샤 커피, 아이스 드립 커피 등으로 꾸며져 커피 애호가들의 주목을 끌었다.

[좌: Gourmet Zone 커피 애비뉴 테마존 전경 / 우: Gourmet Zone의 스타셰프쇼]


◈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동시 개최 전시회
홍콩국제차박람회는 라오스를 포함한 9개국에서 다양한 차와 찻잔 등의 제품을 선보였다. 대만에서는 5가지 종류의 차로 구성된 선물세트, 또한 최근 몇 년 동안 꽃차가 인기를 끌면서 새롭게 선보인 한국의 홍도라지 등 특색 있는 차 제품으로 바이어와 관람객들의 걸음을 멈추게 했다. 홍콩 스타일 밀크티 대회인 캄차대회와 차 시음회, 다양한 국제적인 티 아트 퍼포먼스 등의 볼거리도 진행되었다.

[좌: 홍콩국제차박람회 중국 푸제선 공동관 전경 / 우: 홍콩국제차박람회 스리랑카 국가관 전경]

홍콩뷰티&건강박람회(8월 15~19일)는 홍콩식품박람회의Public Hall 과 같은 대중홍보관으로 다양한 소비재 품목이 전시되었다. 110개 이상의 전시 업체가 참가하여 수많은 미용 및 건강제품을 선보였다. 호주 브랜드의 유기농 스킨 케어 제품 판매를 전문적으로 하는 홍콩 업체 Beauty Sensation C, Ltd의 창립자이자 CEO인 Anna Tai는 네 번째로 이 박람회에 참가했으며, 이 행사가 매년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해에 비해 박람회 첫 2일 동안 매출이 50%가 증가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HKTDC와 KINTEX가 처음으로 출전, 27개사가 51개 부스를 마련해 수출상담 약 85억 7,800만원과 수출계약 16억 4,400만 원의 실적을 거둔 K-Beauty Expo도 더 다양한 한국의 뷰티 제품을 알리기 위해 심혈을 기울어 올해 두 번째로 참가하였다.

[좌: K-BEAUTY EXPO 전경/ 우: 홍콩홈딜라잇엑스포 전경]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 홍콩 홈딜라이트엑스포에서는 주방용품, 가전제품, 식기 및 침실 등 한층 더 폭 넓은 범위의 제품들이 출품하였으며, 특히 Avenue of Delights 존에서는 AIRLAND, CLP, 데코하우스와 제이미올리버와 같은 선도적인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42개사가 장식하여 이 전시회를 더욱 돋보이게 하였다. 또한 박람회 광장에 “스타트업 스퀘어” 공간을 설립하여 선정된 16명의 청년기업가들의 양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였다.




◆ 한국 업체반응 ◆

'제품을 전시하고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훌륭한 장소입니다.'

"한국 기업들은 올해도 홍콩식품박람회에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도 44개의 식품 업체들과 함께 48개 부스에서 건강식품, 유기농 야채, 이유식, 과일, 냉동 식품, 소스 및 조미료 등 다양한 제품을 홍보했습니다. 홍콩은 한국 식품의 5번째로 큰 수출 시장으로써 면세 이점을 갖춰 중국 본토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관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대규모 식품 전시는 제품을 전시하고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아주 훌륭한 장소입니다. 아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성철 과장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


'홍콩식품박람회 참가하여 바이어와의 상담, 잘한 것 같아요!'

"처음엔 맥주 제품만 가지고 오려 했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김 제품도 큰 목표 없이 함께 가지고 나와 봤어요. 그런데 맥주와 김 제품 모두 반응이 괜찮았네요. 당장에 이루어진 계약은 아직 없었지만, 한 두 달 내로 두 제품 모두 계약 얘기가 있을 것 같습니다. 느낌이 아주 좋아요. 일본, 홍콩, 아랍 등 다양한 국가에서 관심을 가져 주어서 만족했습니다!"
- 정소현 담당자 [마할로퍼시픽컴퍼니] -





홍콩식품박람회 2019 전시개요

► 전시회명: 홍콩식품박람회 2019 (HKTDC Food Expo 2019)
► 전시기간: 전문무역관 (Trade Hall): 8월 15일(목) – 17일(토) 3일간
                대중홍보관 (Public Hall): 8월 15일(목) – 19일(월) 5일간
                럭셔리푸드테마관 (Gourmet Zone): 8월 15일(목) – 18일(일) 4일간
► 전시장소: 홍콩종합전시장(Hong Kong Convention & Exhibitions Centre)
► 전시주최: 홍콩무역발전국(Hong Kong Trade Development Council)
► 전시품목: 제빵, 제과, 음료, 가공식품, 유제품, 건강식품, 과일&야채, 육류,
                해산물, 인스턴트제품, 커피 등 관련 제품 및 서비스 총 망라
► 참가업체: 21개국 1,578 개사
                (Public Hall: 530개사, Trade Hall: 964개사, Gourmet Zone: 96개사)
► 개최규모: 약 46,531sqm
► 방문객 수: 약450,000명
► 공식웹사이트: www.hkfoodexpo.com
► 참가문의: 전시 2본부 박효진 팀장 (collin@ipr.co.kr / 02-551-7095)
                                최혜정 과장 (hera@ipr.co.kr / 02-551-7065)



홍콩국제차박람회 2019 개요

► 전시회명: 홍콩국제차박람회 2019(Hong Kong International Tea Fair 2019)
► 전시기간: 8월 15일(목) – 17일(토) 3일간
► 전시장소: 홍콩종합전시장(Hong Kong Convention & Exhibitions Centre)
► 전시주최: 홍콩무역발전국(Hong Kong Trade Development Council)
► 전시품목: 차, 포장된 차, 다기, 가공된 차, 차 미디어, 차 기술, 차 가공 장비,
                    테스팅 서비스, 차와 어울리는 다식 등
► 참가업체: 253개사
► 개최규모: 6,189sqm
► 바이어 수: 약13,598명
► 공식웹사이트: www.hkteafair.com
► 참가문의: 전시 2본부 정명진 과장 (lucy@ipr.co.kr / 02-551-7073)



홍콩 홈딜라이트엑스포2019 개요

► 전시회명: 홍콩 홈딜라이트엑스포2019 (Home Delights Expo 2019)
► 전시기간: 8월 15일(목) – 19일(월) 5일간
► 전시장소: 홍콩종합전시장(Hong Kong Convention & Exhibitions Centre)
► 전시주최: 홍콩무역발전국(Hong Kong Trade Development Council)
► 전시품목: 가전제품, 주방용품, 조명, 침구, 뷰티 & 피트니스 제품 등
► 참가업체: 185개사
► 개최규모: 5,800sqm
► 공식웹사이트: www.hktdc.com/fair/homedelights-en
► 참가문의: 전시 2본부 정명진 과장 (lucy@ipr.co.kr / 02-551-7073)



홍콩뷰티&건강박람회2019 개요

► 전시회명: 홍콩뷰티&건강박람회2019 (Beauty & Wellness Expo 2019)
► 전시기간: 8월 15일(목) – 19일(월) 5일간
► 전시장소: 홍콩종합전시장(Hong Kong Convention & Exhibitions Centre)
► 전시주최: 홍콩무역발전국(Hong Kong Trade Development Council)
► 전시품목: 화장품, 스파 및 마사지제품, 향수, 네일케어, 헤어제품, 피트니스제품 등
► 참가업체: 111개사
► 개최규모: 3,200sqm
► 공식웹사이트: www.hktdc.com/hkbeautyexpo
► 참가문의: 전시 2본부 구민정 과장 (heather@ipr.co.kr / 02-551-7071)




홍콩식품박람회 2019


[좌: 경상북도 한국관(Trade Hall) / 우: 전북생물산업진흥원 공동관(Trade Hall)]


[좌: 폴란드 공동관 / 우: 사우디아라비아 공동관]


[1층 대중홍보관 모습]




홍콩국제차박람회 2019


[좌: 대만 공동관 전경 / 우: 중국 후베이성 공동관 전경]


[좌: 차 예술퍼포먼스 대회 / 우: 티 살롱]




홍콩 홈딜라이트엑스포 2019


[좌: German Pool부스 / 우: CLP 부스]




홍콩뷰티&건강박람회 2019


[메이크업 시연 행사 전경]




홍콩 한의학 & 건강제품박람회 및 컨퍼런스 2019


[홍콩 한의학 & 건강제품박람회 및 컨퍼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