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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진출 열풍 12월 '호치민종합박람회' 대거 부스 임차로 이어져
작성자 :
이선지 팀장  (sophia@ipr.co.kr)
작성일 :
2018-10-10
조 회 :
64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베트남 진출 열풍 12월 '호치민종합박람회' 대거 부스 임차로 이어져


다가오는 12월 5일부터 4일간 개최되는 '호치민종합박람회'에 참가하고자 하는 기업과 기관의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 이미 본 박람회에는 6개의 한국 지역 공동관이 구성이 확정되었다. 인천시, 대전시, 충북도, 청주시, 부천시, 광주시의 지역 공동관이 구성되며, 현재 타 지역에서도 참가를 고려 중에 있다.

매년 꾸준히 한국 기업들의 베트남 박람회 참가는 증가하고 있으며, 한류 열풍을 기반으로 한국 제품에 대한 높은 호감도를 바탕으로 매년 좋은 수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박람회의 임차 열기가 뜨거워 지자 인근 임시 전시장까지 활용해 그 참가 규모는 이미 2배를 넘어섰다.

지난 해 7,000sqm 규모의 실내 전시장에서만 개최된 '호치민종합박람회'는 임시 전시홀인 3홀과 4홀을 비롯해 야외 전시장까지 모두 사용하게 되어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14,000sqm로 박람회가 개최된다.

세계적인 경기 침체에도 꾸준한 경제 성장을 이루어 내고 있는 베트남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참가 신청이 세계 각국에서 진행되고 있다. 중국, 벨라루스, 대만을 넘어서 다양한 국가로 참가 신청이 이어지고 있으며 거의 모든 부스가 임차가 완료되었다. 한국의 3대 수출 시장인 베트남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에서는 참가 신청을 서둘러야 한다.



※ 문의: 전시 1본부 이선지 팀장 (sophia@ipr.co.kr / 02-551-7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