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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한국 2대 수출국으로 부상 임박 - 하노이종합박람회에 한국 기업 대거 몰려
작성자 :
이선지 팀장   (sophia@ipr.co.kr )
작성일 :
2019-01-24
조 회 :
91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베트남, 한국 2대 수출국으로 부상 임박

하노이종합박람회에 한국 기업 대거 몰려


베트남 시장 진출 열기가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세계적인 경기 침체에도 꾸준한 경제 성장을 보이고 있는 베트남으로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해 경제성장률은 6.8%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 오고 있다. 한국에게 베트남은 3대 교역국으로 매우 중요한 비즈니스 파트너이며, 한류 열풍으로 한국 제품에 대한 선호도를 높여온 온 베트남은 '박항서 열풍'으로 한국 사람과 제품들에 더욱 더 호의적으로 바뀌고 있다.

2020년경에는 베트남이 미국을 제치고 한국의 2대 수출국으로 부상해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교역액이 1000억달러(약 107조원)을 돌파할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베트남에서 가장 큰 무역 박람회인 4월 ‘하노이종합박람회’와 12월 ‘호치민종합박람회’에 대한 참가 문의는 일년 전부터 쇄도 하고 있다.

4월 10일부터 4일간 베트남 하노이 ICE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19 하노이종합박람회'는 이미 지난해 9월 모든 부스가 판매 완료되었으며, 한국에서만 150개 기업이 본 박람회의 참가를 확정해 베트남 시장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한국 기업들의 열기를 확인 할 수 있었다.

베트남 정부의 적극적인 후원을 받으며 올해로 29회째 개최되는 하노이종합박람회에서의 한국 기업들의 수출 승전보를 기대해 본다.



※ 문의: 전시 1본부 이선지 팀장 (sophia@ipr.co.kr / 02-551-7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