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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MAT 2020, Logistics 4.0 본격 도입 변모된 모습 선보일 예정
작성자 :
김지영 대리   (alice@ipr.co.kr )
작성일 :
2019-03-14
조 회 :
129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하노버국제물류운송박람회(CeMAT),

Logistics 4.0 본격 도입 변모된 모습 선보일 예정


전세계 물류 프로세스 통합 매니지먼트 솔루션을 제공하는 하노버 물류산업 전문 박람회 CeMAT이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여 현 산업과 좀 더 연결된 모습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2018년부터 60년 전통을 하진 하노버산업박람회(Hannover Messe)와 함께 개최되어 2020년부터는 본격적으로 통합 개최하는 것으로 확정되었다. 전 산업군에서 물류는 빼놓을 수 없는 분야이며, 물류는 생산 체인에서 가장 중심 분야를 차지하고 있다.

4차산업혁명(Industrie 4.0)의 핵심 기술인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 로봇 등의 기술을 기반으로 물류 분야도 전반적으로 디지털화 되며 Logistics 4.0으로 변모하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산업자동화전의 일부로서 CeMAT이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Intralogistics’보다는 ‘Logistics and Material Handling’으로 명명하여 물류를 별개의 산업으로 분리하지 않는 것이 현 산업의 트렌드라 할 수 있다.

하노버산업박람회 2019(Hannover Messe 2019) 전시 기간 중 CeMAT 2020 홍보 부스(Hall 14, K35)에 방문하여 보다 자세한 자료와 함께 참가 컨설팅을 받아볼 수 있다.

CeMAT 2020은 내년 4월 20일부터 4월 24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다.



※ 문의: 전시 1본부 김지영 대리 (alice@ipr.co.kr / 02-551-7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