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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미얀마 시장 개척 첫 단추로 미용 사절단 파견
작성자 :
김영준 팀장   (kevin@ipr.co.kr)
작성일 :
2019-03-29
조 회 :
203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부산시, 미얀마 시장 개척 첫 단추로 미용 사절단 파견


해외마케팅 전문기업 아이피알그룹은 부산상공회의소(회장: 허용도)가 주관하는 “2019 미얀마 미용 무역사절단”을 맡아 진행 중이다. 5월 15일(수)부터 18일(토)까지 2박 4일간 파견되는 이번 사절단은 부산관내 8개 미용 관련 기업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미얀마의 수도 양곤에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유관기관 방문과 현지기업과의 수출상담회로 구성된다. 특히, 부산상공회의소는 출장 업체들의 편의를 위해 5월 13일(월)부터 15일(수)까지 개최되는 말레이시아 미용 전시와 미얀마 사절단을 함께 참가할 수 있도록 계획하여 3개사가 전시 뒤 미얀마에서 합류키로 했다.

미얀마는 5,200만명의 내수시장을 갖추고 있으며 여러 국제기구들은 향후 2~3년간 7%이상의 고성장을 나타낼 것이라고 전망한 유망시장이다. 특히, 최근 시장개방과 한류드라마의 영향으로 한국 화장품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한국 업체들의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다.

현지 미용 제품은 거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외국계 화장품 기업들의 블루오션으로 급 부상하고 있다. 국내 기업이 양질의 제품을 앞세워 경쟁력 있는 가격을 내세우면 현지 시장에서 경쟁한다면 시장우위를 선점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피알포럼은 부산상공회의소가 모집한 8개 기업의 사전 시장 조사를 진행 중이며, 곧이어 본격적인 현지기업과의 매칭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시가 주최하는 첫 미얀마 사업으로서, 부산의 대표미용기업들이 미얀마 시장진출에 큰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본다. 기타 문의 사항은 아이피알 또는 부산상공회의소로 연락하면 된다.



※ 문의: 컨벤션마케팅본부 TF팀 김영준 팀장 (kevin@ipr.co.kr / 02-551-7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