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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B 2020, 중미 식품시장 공략하려면 마이애미를 노크해야
작성자 :
김지영 과장   (alice@ipr.co.kr)
작성일 :
2020-02-14
조 회 :
87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AF&B 2020, 중미 식품시장 공략하려면 마이애미를 노크해야


미국 동남부 플로리다주의 식품 전문 전시인 "마이애미 식음료 박람회(Americas Food and Beverage Show)"의 개최 일정이 개편되어 2020년 11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미국 마이애미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한다.

올해 제 24회를 맞이하는 본 박람회는 부스 자리 위치에 따라 참가 비용을 차등 적용하여 전시회 진행에도 차별성을 도모할 예정이다. 한-중미 FTA는 아시아 최초로 중미와 포괄적으로 체결한 FTA로 중국, 일본 등 경쟁국 대비 중미시장의 선점효과가 기대된다.

플로리다의 위치 특성 상 중남미 바이어가 본 박람회를 다수 찾으며 이러한 효과를 기대하며 2019년에도 26개국의 405개사가 참가하였다. 아프리카, 아르헨티나, 브라질, 캐나다, 에콰도르, 프랑스, 스페인, 태국, 미국의 9개 국가관이 구성되었으며 음료 특화관(Beverage Pavilion)이 매년 눈에 띈다.

중미 시장 공략을 위해선 시장규모가 작은 개별 국가보다는 중미 통합시장으로 접근하길 권고하고 있다. 중남미의 다양한 바잉 미션단이 찾는 마이애미 식음료 박람회를 통한 시장 진출 첫걸음을 제안한다.



※ 문의: 전시 1본부 김지영 과장 (alice@ipr.co.kr / 02-551-7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