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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R This Week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8-25
조 회 :
158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 민간 KOTRA로 잘 알려져 있으며 전시분야에 있어 WALㆍMART를 목표로 하고 있는 국제 마케팅 전문회사 아이피알포럼(주)은 이번주간 다양한 국제 마케팅 업무를 진행 및 준비하고 있습니다.




◎ 국제전시•박람회

▶ 상상 초월 새로운 체험의 세계로, 도쿄게임쇼 2017

아시아 최대의 게임 행사로 세계 3대 게임박람회로 손꼽히는 도쿄게임쇼 참가기업들의 참가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다. (사)일본컴퓨터엔터테인먼트협회(CESA)와 닛케이BP사의 공동 주최로 오는 9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일본 지바현 지바시 마쿠하리 메세에서 개최되는 TGS 2017 행사는 올해로 21회째를 맞아 진행된다. TGS2017의 메인 주제는 “Reality Unlocked”으로 결정되었다. 이 주제에는 기술의 진화로 더욱 리얼하게 표현할 수 있게 된 다양한 게임뿐만 아니라 도쿄게임쇼 자체가 현실을 초월하는 새로운 체험을 제공할 수 있는 이벤트가 되고자 하는 의지가 반영되어 있다. 올해 행사에는 작년에 신설되어 호응을 받았던 VR 코너가 VR/AR 코너로 새롭게 개편되어 가상현실, 증강현실은 물론 복합현실(MR) 지원 게임 소프트웨어 및 개발 솔루션까지 다루게 될 예정이다. 실제 가정용 게임과 스마트폰 게임의 인기 타이틀 대회가 실시되는 e-Sports 코너에는 스테이지를 대대적으로 리뉴얼 하여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e-Sports의 매력을 전할 전망이다. 또한 국내외를 대상으로 한 인터넷 동영상 배급 체계를 강화하여, 이미 7월부터 출전 회사의 소개 정보 및 예선 대회 모습을 중계해 왔으며, 전시 기간 중에는 야간 시간 대에도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게임 업계의 최정상 기업과 대표자가 모여, 세계적인 게임 비즈니스 경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글로벌 게임 비즈니스 서밋 2017(GGBS 2017)’이 개최된다. GGBS 2017의 테마는 ‘게임의 디지털 유통’으로 디지털 유통의 국제적인 경향과 일본 시장(가정용 게임)의 성장성에 대해 세계 주요 기업이 함께 모여 의견을 교환한다. 센스 오브 원더 나이트(SOWN)는 게임 개발자를 대상으로 창조적이고 실험적인 게임 아이디어를 공모하여 프레젠테이션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로 올해로 10회째 개최를 맞이한다. 한국에서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주관으로 경기, 광주, 대전, 대구, 부산 지역 진흥원들이 연합하여 42개사 규모의 한국공동관을 구성하여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VR 전문 기업인 테그웨이 등에서 개별적으로 TGS 2017에 출품한다. 참가기업들은 도쿄게임쇼 주최측이 제공하는 온라인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활용하여 사전 파트너 발굴 및 매칭 작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작년 도쿄게임쇼는 역대 최대인 614개사가 참가하고 271,224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는 등 기념할 만한 행사로 기록되었다. 올해 행사에는 출품 마감일인 7월 4일까지 총 332개사가 참가 신청을 완료하는 등 예년보다 더 높은 참가율을 보이고 있어 또 하나의 기록을 경신하며 새로운 신화를 쓸 것으로 기대된다. 상상을 초월하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시공간으로서의 도쿄게임쇼 2017에서 놀라운 즐거움으로 가득한 게임의 세계를 만나보자. (문의: 전시 1본부 신경민 본부장 / 02-551-7074)



▶ 올해 70주년 맞은 도이치메세, 함께 성장합시다!

독일 도이치메세에서는 ‘Let’s grow together!’이라는 슬로건 하에 지난 8월 18일(금) 독일 하노버 본사에서 국제 대표부 회의를 개최하였다. 도이치메세는 전세계 50개국의 각 지역 대표부와 지사 담당자를 독일 하노버로 초대하였고, 도이치메세의 한국 대표부로 활동하고 있는 아이피알그룹에서도 본 회의에 참석하였다. 특히, 올해는 도이치메세 창립 70주년을 맞은 뜻 깊은 해로 도이치메세의 국제 담당 임원인 안드레아스 그루호우(Adreas Gruchow) 박사는 70년이라는 장대한 세월간 꾸준한 발전은 국제 대표부들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었다며 각 대표부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했다. 그루호우 박사는 여러 해 지속되고 있는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도이치메세가 독일 타 박람회 주최사들 보다 높은 수치로 플러스 성장세를 이어 올 수 있었다며 전하며, 국제 대표부들에게 공동 성장을 강조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향후 도이치메치메세의 세일즈 전략, 마케팅 활동 계획 등에 대해 협의하였으며, 앞으로의 더욱 긴밀한 협업을 위해 다양한 각도에서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도이치메세는 올해 안에 새로운 세일즈 파트너 포털인 ‘Global Link’와 ‘Global Sales Wiki’를 만들어 보다 효과적인 업무 지원을 약속 하였다. 도이치메세는 독일 하노버를 메인으로 이탈리아, 미국, 캐나다, 브라질, 터키, 호주, 중국, 인도 등의 지역에서 총 130개의 박람회를 주최하고 있으며, 4만명의 참가 업체, 3백5십만명의 참관객을 유치한 세계 최고의 박람회 전문 기업이다. 한국에서는 아이피알그룹이 도이치메세의 한국 대표부로 활동하며 모든 관련 업무를 대행하고 있다. (문의: 전시 1본부 이선지 팀장/ 02-551-7075)



▶ 하노버공작기계박람회 (EMO Hannover), 2019년도 일정 확정

세계 최대 금속가공 공작기계박람회 하노버 공작기계박람회가 끊임없는 참가업체의 수요에 힘입어 2017년도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앞두고 2019년도 일정을 확정하였다. 2019년 9월 16일부터 21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참가업체 및 바이어가 미리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하노버 공작기계박람회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독일공작기계협회 (VDW)가 벨기에 브뤼셀에 소재 유럽공작기계 산업협회(CECIMO)를 대신해 주최하며, 이를 위해 하노버에 소재 전시전문 기업 도이치메세(Deutsch Messe)와 협력한다. VDW는 독일 공작기계 산업을 대변하는 단체로, 독일기계설비공업협회(VDMA)와 합쳐 300여 업체를 자발적 회원사로 두고 있다. 두 단체에 소속된 회원사 규모는 독일 내 관련 업체의 약 90%를 차지할 정도이며, 해당 산업 분야를 위해 국제박람회를 직접 개최하는 몇 안 되는 업계 단체 중 하나다. 2017년 9월 18부터 23일까지 개최될 EMO 하노버의 올해 주제는 “지능형 생산을 위한 시스템 연계(Connecting systems for intelligent production)”이며, 제품 생산을 위한 디지털화와 네트워킹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지난 6월 초까지 전세계 45개국 2,050여개 이상 업체가 참가 신청을 마쳤으며, 그 중 유럽 국가 참가 업체만 1,400개사가 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또한 아시아 참가 업체의 비율은 21퍼센트에서 25퍼센트로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여러 데이터를 종합해보았을 때 참관객 수에 있어서도 역대 최대가 될 전망이다. 한국에서는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공동관 15개사와 한국공구공업협동조합 공동관 10개사 외에도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두산공작기계, 화천기공(주), 현대위아, 쌍용머티리얼 등 총 58개사가 6,200sqm의 규모로 참가한다. 전시 첫날 진행될 개막식에는 독일 대통령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 (Frank-Walter Steinmeier) 외에도 니더작센 국무총리 스테판 웨일 (Stephan Weil), 베른트 루커트(Bernd Leukert) SAP 부사장, 유럽공작기계 산업협회장 (CECIMO) 이 참석할 예정이며, 전시 넷째날 저녁에는 하노버 전시장 뮌헨 홀에서 “I like EMO” 라는 표제 아래 참가 업체를 위한 Exhibitor’s Party가 계획되어 있다. 또한 전시 기간 중 기계 안전 세미나 (EMO Safety Day), 인도의 날 (India Day), 첨삭가공 관련 국제 컨퍼런스 (International Conference on Additive Manufacturing), 독일 생산 공업 학회(WGP) 심포지엄 등 다양한 포럼, 컨퍼런스 및 특별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 (문의: 전시 1본부 조은지 대리/ 02-551-7076)



▶ 내년도 하노버산업전, 9월 15일까지 조기등록

도이치메세 한국대표부, 아이피알포럼㈜은 내년도 하노버산업박람회 (Hannover Messe) 조기등록을 9월 15일까지 받고 있다. 인더스트리 4.0의 발생지이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이 행사는 IAMD (Industrial Automation, Motion, Drive & Automation) (산업자동화 & 동력전달자동화), ENERGY(에너지), DIGITAL FACTORY(공정자동화), INDUSTRIAL SUPPLY (산업부품공급), RESEARCH & TECHNOLOGY(연구기술), CeMAT (국제물류운송박람회) 총 6개의 박람회가 동시 개최되며, 약 80개국에서 6,500여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코트라 한국관을 비롯 부산관, 부천관 등 단체관이 구성되며, LS, 현대일렉트릭, 한국전력 등 각 분야 대표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2018년에는 특히 기존 산업자동화(Industrial Automation)전과 동력전달전(MDA-Motion, Drive & Automation)이 통합된 IAMD전이 개최되어, 홀수연도에만 참가하였던 MDA 업체들이 대거 재 참가 예정이다. 또한 별도의 전시로 개최되었던 CeMAT(하노버물류운송박람회)가 동시 개최되어 참가사 및 참관객 모두에게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하노버산업박람회의 총 참가업체는 73개국 6,500개사로 이 중 60%가 해외 참가였다. 참가사 규모 순으로는 중국, 이탈리아, 터키가 그 뒤를 이었으며, 올해 동반국가 폴란드에서 200개사, 작년 동반국가 미국에서 ‘오바마 효과’에 힘입어 150개사가 참가하였다. 한국은 올해 111개사가 1,715㎡ 규모로 참가하여 참가사 순으로는 10위, 참가규모 순으로는 14위를 기록하였다. 내년도 전시는 2018년 4월 23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며, 동반국가는 멕시코다. (문의: 전시 1본부 김민지 팀장, 조은지 대리/ 02-551-7076,77)



▶ 국제 선도 디자인을 한곳에! 홍콩 디자인 인스파이어(DesignInspire 2017) 참가업체 모집 중!

과거 홍콩 국제 혁신 디자인·기술 박람회(Inno Design Tech Expo)가 디자인 인스파이어(DesignInspire)로 새 단장을 하고, 2017년 12월 7일(목)부터 9일(토)까지 홍콩종합전시장(HKCEC)에서 새로운 혁신 디자인 시대의 서막을 연다. 디자인 인스파이어는 최신 디자인과 기술을 접목한 혁신 제품을 선보이는 박람회로써 여러 분야에 걸친 혁신디자인 제품들을 총망라한 자리이다. 단순한 디자인이 아닌 기술력까지 발견할 수 있는 장으로써 매해 그 가치를 더욱 인정 받고 있다. 또한 디자인 인스파이어는 BODW(Business of Design Week)와 파트너 관계를 맺고 전세계 디자인 엘리트, 일류 브랜드, 디자인 협회 및 교육기관들이 그들의 창의력을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홍콩은 동서양이 만나는 곳이며 세계 최대 소비 시장인 G2, 중국으로 가는 입구에 있다. 신기술 및 최신 디자인 동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디자인 인스파이어를 통해 해외시장 진출 방안을 모색하기 바란다. 참가에 관심있는 기업/기관에서는 디자인 인스파이어 한국대표부, 아이피알포럼으로 문의바란다. (문의: 컨벤션마케팅본부 오창영 대리 / 02-551-7104)



▶ 말레이시아 환경산업, 신재생•스마트에너지 산업에 뜨거운 관심

동남아시아 환경산업을 선도하는 ‘말레이시아 환경기술 및 제품 박람회(IGEM)’가 2017년 10월 11(수)부터 13일(금) 까지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다.말레이시아 정부는 에너지, 수자원과 폐기물 관리 등의 환경산업을 핵심산업부분으로 선정하고, 국가의 환경기술 발전을 위한 ‘GT(Green Technology)프로그램’을 발표하여 환경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말레이시아 환경기술 및 제품 박람회(IGEM)’는 말레이시아의 ‘에너지, 환경산업 및 수자원부’에서 주최하는 국가급 환경박람회로서, 지난해 기준 약 13,000sqm의 면적에 357개사가 참가하였으며, 23,932명의 바이어가 참관해 글로벌 환경박람회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2016년 본 박람회에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서 국가관을 구성하여 참가하였으며, 환경산업포럼, 참가업체 신기술 및 신제품 포럼 등을 동시 개최하여 참가사들이 본 박람회를 통하여 보다 많은 양질의 바이어들과의 소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동남아시아 진출의 디딤돌 말레이시아 시장에서 그 가능성을 확인하길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김민선 대리 / 02-551-7153)



▶ 2017년, 아이피알그룹을 통해 중국 영유아 시장을 장악하라!

중국은 현재 중화인민공화국 창립이래 제4차 ‘베이비붐’을 맞고 있으며 이는 2016년까지 지속돼 출생인구가 18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중국은 2014년 1월부터 한 자녀정책을 폐기하고 제한적인 두 자녀정책을 시행했으며, 2015년 1월부터는 전면적인 두 자녀정책을 펼쳤다. 현재 중국 0~6세 유아인구는 1억7000만 명에 달하여 중국 영유아용품의 소비는 연평균 3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일 것이며 중국의 완구 및 유아용품 박람회에 대한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5차 인구조사 통계 발표에 따르면 중국 0~3세 영아는 총 7000만 명으로 그 중 도시 0~3세 영아 수는 1090만 명이라고 한다. 도시아동의 소비조사 결과, 유아가정의 영유아, 어린이 제품 및 유아교육용품 구매 비용은 매년 평균 3000위안을 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아이피알그룹에서 진행하는 중국 완구 및 유아용품 관련 박람회는 다음과 같다.

1. 2017 중국(상해)완구및영유아교육박람회: 10월 18일~10월 20일 개최
2. 2017 중국(상해)유아용품박람회: 10월 18일~10월 20일 개최

상기 두 박람회는 수년간 줄을 이은 한국 업체의 참가로 그 명성을 인정 받았으며 매년 규모와 질이 향상되는 것으로 평가되는 박람회이다. 나날이 커져가는 중국 영유아용품 시장 진출에 관심 있는 기업은 아이피알그룹으로 연락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박수현 주임 / 02-551-7097)



▶ 홍콩웨딩박람회(HongKong Wedding Fair2017) – 부스 마감 임박

홍콩 최대 규모와 퀄리티를 자랑하는 ‘홍콩웨딩박람회(HongKong Wedding Fair) 동계전’이 2017년 12월 15일(금)부터 17일(일)까지 3일간 홍콩 컨벤션&전시센터에서 개최된다. 올해 12월로 개최 88회째를 맞이한 본 박람회는 끊임없이 증가하는 홍콩 웨딩시장의 수요를 반영하여 매년 2/6/8/12월 연중 4회 개최하고 있다. 홍콩 웨딩시장의 70% 이상이 해외에서 결혼 및 웨딩촬영을 하고 있다는 최근 한 매체발표와 함께, 과거에는 대만, 일본 웨딩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으나 지속되는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식 웨딩에 대한 인지도 및 선호도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상황으로 중화권 시장을 타깃으로 하고 있는 국내기업에게는 진출 적기라고 볼 수 있다. 2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홍콩웨딩박람회는 600개부스가 참가하였으며 47,986명의 예비 신혼부부 및 업계관계자들이 참관하여 명실상부 홍콩 제일의 웨딩박람회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다. 매회 부스 조기매진을 달성하고 있는 가운데, 12월 전시회 부스 부킹도 시작되었으니 자세한 사항은 아이피알포럼을 통해 문의하시기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이윤희 과장 / 02-551-7150)



▶ 9월 세계 최대 규모 시계 박람회- 홍콩시계박람회

홍콩무역발전국(HKTDC)이 주최하는 홍콩시계박람회 및 프리미엄 브랜드관 Salon de TE가 2017년 9월 5일부터 9일까지 총 5일간 홍콩종합전시장(Hong Kong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re)에서 개최된다. 본 박람회에는 27개국에서 약 810개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며 약 20,000명 이상의 바이어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매년 꾸준히 한국관을 구성하고 있는 한국시계산업협동조합에서는 10개사를 지원예정이며, 이외 개별 참가사 ‘㈜폰트리’가 참가하여 한국 시계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홍콩시계박람회는 일반 제품관과 하이라이트 브랜드관 ‘Salon de TE’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TE 테마관은 디자이너 시계를 다루는 관으로 5개의 테마관(World Brand Piazza, Chic&Trendy, Craft Treasure, Renaissance Moment, Wearable Tech)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그 중 TE관 한국 참가사는 Chic&Trendy 관에 위치할 예정이다. 본 박람회는 전시뿐 아니라 아시아 시계 컨퍼런스, 홍콩국제시계폴럼, 홍콩시계디자인경영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며, 전시 마지막 날인 9월 9일에는 일반 관람객들도 무료로 입장하여 시계 퍼레이드, 경품행사, 시계 소매 판대 등 박람회를 즐길 수 있다. 한국시계협동조합에 따르면 금년에는 참가업체 외 많은 시계 관련 업체들이 홍콩무역발전국 바이어 스폰서십 프로그램을 통해 참관할 예정이라고 한다. 홍콩시계박람회에 방문하시어 세계 각국의 시계 를 만나길 희망하는 업체는 문의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김해연 / 02-551-7021)



▶ 지중해 농업 분야의 허브, 터키농업박람회(Growtech Eurasia)를 주목하라

유럽 내 농업 생산량 1위, 전 세계에서는 7위에 달하는 생산량을 자랑하는 터키에서 개최되는 농업 B2B 박람회인 ‘터키농업박람회(Growtech Eurasia)’가 터키 안탈리아에서 개최된다. 올해 17회를 맞은 본 박람회는 11월 29일(수)부터 12월 2일(토)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안탈리아 엑스포 센터에서 진행되며 온실 및 관개 시설, 파종, 농업 기계, 비료 및 화학 분야 등으로 세분화된 테마관이 구성된다. 지난해 본 박람회는 24개국 700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80개국 81.206명의 바이어가 참관, 터키 현지 바이어를 직접 만나 제품에 대한 피드백을 나누고 시장 조사 및 새로운 농업기술 트랜드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할 것이다. 본 박람회는 지중해의 농업 허브에서 개최되는 만큼, 농업 전문가, 식품 유통 담당자, 온실/농업 관련 업체 등이 주요 바이어로 손꼽히며 터키와 인근 중동 유럽을 공략하기 위한 최적의 농업 박람회이다. 터키 현지 해외 수출 판로 개척을 꿈꾸는 업체는 한국의 최신 농업 기술, 제품을 소개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아이피알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정명진 대리 / 02-551-7073)



▶ 비브중동(VIV MEA), 빠른 속도로 부스마감 중!

걸프지역 최초 축산박람회인 비브중동(VIV MEA)가 2018년 2월 5일(월)부터 7일(수)까지 아부다비국립전시장(ADNEC)에서 개최된다. 본 박람회는 격년전시로 2016년 109개국 279개사가 참가, 6,000여명의 전문바이어가 방문하였으며 이중 해외바이어가 80%로 성공리에 첫회를 마감하였다. 아랍에미레이트(UAE)는 농업뿐만 아니라 육류, 유제품, 달걀 등 축산관련 제품수요가 급증하고 식량자급기반 확대를 위해 축산업에 대한 정부차원의 지속적인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어 본 전시는 중동시장 진출을 위한 최적의 발판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당시 한국기업들로부터 많은 문의가 있었지만 부스가 빠른 속도로 마감되어 아쉽게 참가하지 못하였으니 2018년 전시 참가를 원하면 서둘러 아이피알로 문의하길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홍민경 팀장 / 02-551-7066)






◎ 시장개척단/투자설명회/컨퍼런스

▶ 센터스테이지2017 (CENTRESTAGE) 기자간담회 개최

[기자 간담회 현장 사진]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패션박람회 센터스테이지(CENTRESTAGE) 기자간담회가 지난 8월 18일 파크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홍콩무역발전국(HKTDC)이 주최 하에 개최되었다. 이번 기자 간담회에서 초청된 패션 주요 언론사들에게 패션 브랜드 및 디자이너가 중점적으로 참여하는 센터스테이지 박람회와 오프닝 갈라쇼인 센터스테이지 엘리츠(CENTRESTAGE ELITE) 무대를 선보이는 대한민국 남성 대표 브랜드 JUUN.J 와 홍콩 디자이너 그룹 FFIXXED STUDIO 그리고 홍콩의 재능 있는 신진 디자이너를 선발하는 콘테스트 등 주요 내용에 대하여 Benjamin Yau, 홍콩무역발전국 한국지부 지부장이 직접 소개하였다. 또한 JUUN.J, FFIXXED STUDIO 뿐만 아니라 센터스테이지 참가 브랜드 중 선정된 홍콩과 한국 디자이너의 의상들도 함께 전시 되어 전시회 개최 전 미리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금년에는 듀이듀이(DEW E DEW E), 더 센토르(THE CENTAUR), 범(BEOM), 도조(DOZOH)를 포함한 약 40개 국내 패션브랜드가 대거 참가하며 중국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본 박람회 관련 문의 사항은 아이피알그룹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 받을 수 있다. (문의: 전시 2본부 구민정 대리/ 02-551-7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