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위치 : > 게시판 > notice  
   
   
 
 
 
 
 

IPR This Week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12-21
조 회 :
533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 민간 KOTRA로 잘 알려져 있으며 전시분야에 있어 WALㆍMART를 목표로 하고 있는 국제 마케팅 전문회사 아이피알포럼(주)은 이번주간 다양한 국제 마케팅 업무를 진행 및 준비하고 있습니다.




◎ 국제전시•박람회

▶ 세계 최대 디지털 이벤트, 독일 하노버 세빗(CeBIT) 한국관 참가 업체 모집 스타트!

세계 최대 디지털 비즈니스 이벤트, CeBIT(세빗) 2018의 한국공동관 참가 업체 모집이 시작되었다. 30년 이상을 매년 3월 진행되던 CeBIT은 2018년부터 디지털 이벤트, 페스티벌 행사로 거듭나고자 6월에 개최된다. 5일 간의 행사 중 첫날은 미디어, 정부 행사를 진행하고 둘째 날부터인 6월 12일부터 15일일까지 4일동안 비즈니스 박람회가 진행된다. 세빗은 각 홀별 전시 품목이 상이하며, 각 홀의 전시 품목과 부합하는 업체만 해당 홀에 참가 할 수 있다. 세빗의 주최사인 세계 최대 전시 업체인 도이치메세에는 이미 일부 홀의 부스는 잔여 부스가 모두 소진된 상태라고 알려 왔다. 코트라에서는 디지털비즈니스 전문관과 사물인터넷 전문관 2개의 홀에 부스를 확보하고 참가 업체 모집을 시작하였다. 약 24개사 디지털 비즈니스 관련 기업을 모집 할 예정이며, 2018년 1월 31일 참가 신청을 마감한다. 한국공동관으로 참가하게 되는 기업들은 부스임차료와 장치비 50%, 운송비 편도 1CBM 한도 지원은 물론 각종 마케팅, 홍보, 행정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참가 신청은 아래 글로벌 전시포탈 사이트(GEP)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 관련 링크로 바로가기 : www.gep.or.kr

(문의: 전시 1본부 이선지 팀장 / 02-551-7075)



▶ 라스베가스 국제의료용품박람회(Medtrade Spring 2018) 3월 개최

최신 홈케어 의료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북미 홈메디컬 전문 비즈니스 행사, 라스베가스 국제의료용품박람회 (Medtrade Spring)가 2018년 3월 28일부터 3월 29일까지 미국 전시 산업의 메카인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다. 미국 시장 조사 전문기관 IBIS World의 보고서에 따르면 의사 방문 증가, 65세 이상 고령화 인구 증가, 비만과 당뇨병을 비롯한 전체적인 의료 관련 지출 증가 등의 이유로 미국 의료기기 시장은 매년 4% 이상 성장하고 있다. Medtrade는 춘계전은 라스베가스, 추계전은 애틀란타 주기를 두고 번갈아 가며 개최되고 있어 미국 동·서부는 물론 캐나다, 남미의 바이어를 공략하기에 최적의 B2B 플랫폼으로 평가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국 홈케어 협회(AA Homecare), HME News(HME 분야의 비즈니스 월간사)와 긴밀한 협력아래 전문 미디어 광고, 이메일 및 우편 홍보들을 통해 체계적인 바이어 참가를 유도하여 내실 있는 바이어들 만날 수 있는 행사다. 주 참가 품목은 가정용 의료용품, 진찰 및 진단용기기, 재활의학 및 물리치료기, 개인용 의료용품 및 기기, 정형의학, 호흡기, 전자의료기기, 병원/약국 납품용 기기 및 용품, 의료용 생활/건강 케어제품, 실버용품, 소아용 의료 용품 등 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관련 기업은 한국사무소 아이피알포럼㈜에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문의: 전시 1본부 김민지 팀장 / 02-551-7077)



▶ 11월, 라스베가스식품&건강기능제품원료박람회(Supply Side West 2018) 풀부킹 임박

라스베가스 식품 & 건강기능제품 원료 박람회가 2018년 11월 8일부터 9일까지 라스베가스 만달레이 베이(Mandalay Bay)에서 개최된다. 올해 개최 22번째를 맞이한 본 박람회에는 1,20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들과 65개국 16,000명 이상의 참관객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본 전시는 식품, 음료, 건강보조식품, 의약품, 운동보조식품부터 동물영양제, 화장품까지 원료가 쓰이는 모든 분야를 포괄하여 10,000여 종의 식품 · 의약품 원료를 선보인다. 양일 간의 전시 외에도 우수의약품 제조관리기준 (GMP: Good Manufacturing Practice)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글로벌 건강 & 영양 관련 중요 이슈에 대한 트레이닝 코스, 워크샵과 패널 토론을 통한 시장 트렌드, 연구 결과, 변화에 대한 정보 공유의 장 등 전문적이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세미나가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산업 내 가장 핫한 토픽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는 포럼을 통해 Supply Side West 교육 프로그램 특유의 과학과 전략이 공존하는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미국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2012년부터 2020년까지 연평균 7.2%씩 성장하여 2020년에는 약 5700만 달러 규모로 세계 건강식품시장의 34%를 점유할 것으로 전망되는 초거대 시장이다. 한국은 2017년 상반기 미국 수입 대상국 6위를 차지하고 있을 만큼 미국과의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고 있어 한국식품산업에 대한 관심 역시 계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Supply Side West의 글로벌 네트워킹은 산업 내 단연 1위를 자랑하며, Supply Side 는 이미 그 단어만으로도 충분히 브랜드 가치를 증명한다. 86% 이상의 리북킹률을 자랑하는 본 박람회는 이미 대부분의 부스가 소진된 상황이다. 아이피알포럼과 함께 세계 1위 건강식품산업의 미주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누리시길 바란다 (문의: 전시 1본부 조은지 대리 / 02-551-7076)



▶ 아시아 최대, 세계 두 번째 규모의 홍콩국제라이선싱쇼 2018, 다음 달 개최 예정

전세계 다양한 캐릭터들이 참가하는 홍콩국제라이선싱쇼(Hong Kong International Licensing Show)가 2018년 1월 8일(월) ~ 10일(수), 홍콩종합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제 16회를 맞이하는 본 박람회는 캐릭터 라이선스를 포함해 영화, 애니메이션, 디자인, 엔터테인먼트, 예술, 패션, 스포츠 등 각종 문화 콘텐츠 분야의 라이선스 비즈니스를 총괄적으로 다루는 국제 전시회다. 동 기간 중 홍콩완구및게임박람회, 홍콩유아용품박람회, 홍콩국제문구박람회 및 아시아라이선싱컨퍼런스가 동시 개최됨에 따라 유관 바이어의 호환율이 높으며, 제조 및 유통 관련 바이어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서울산업진흥원 서울애니메이션센터, 경기콘텐츠진흥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한국관을 구성하였으며, 이 외에도 아이코닉스, CJ E&M, 웹젠, 성윤피앤피 등 의 국내 기업이 참가하여 각국의 바이어들에게 자사 브랜드 및 프로퍼티를 홍보할 예정이다. 사전 등록은 홍콩국제라이선싱쇼 홈페이지(www.hktdc.com/hklicensingshow)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홍콩국제라이선싱쇼 한국대표부로 연락바란다. (문의: 컨벤션마케팅본부 고주희 과장 / 02-551-7093)



▶ 2018 홍콩패션위크FW - 한국기업 막바지 참가 준비 중

아시아 최대 패션행사인 홍콩패션위크FW가 2018년 1월 15일부터 18일까지 홍콩종합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경기침체 속에서 잠시 주춤했던 패션 산업이 다시 기지개라도 켜듯, 엘엔제이, 성진인터네셔널, 헤렌인터네셔널, 엔트렌드글로벌머천다이징, Don’t ask my plan, Book on the park, 루키버드를 포함하여 7개의 한국기업이 본 박람회 참가를 위해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꾸준히 시장의 수요가 있는 패션악세서리 및 남성복 참가기업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주최사인 홍콩무역발전국에서는 전자매거진 광고, 현장쇼케이스, 비즈니스매칭 서비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한국 패션제품 홍보를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있다. 한국 패션기업들이 홍콩패션위크를 통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돋움하길 바라며, 문의가 있을 경우 홍콩패션위크FW 한국대표부-아이피알로 연락하길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홍민경 팀장 / 02-551-7066)



▶ 모스크바 음료 시장 진출 최적의 플랫폼- Beviale Moscow 2018

러시아 음료산업을 이끄는 제조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모스크바 음료, 주류 설비 및 가공 포장 박람회 (Beviale Moscow 2018)가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크로커스 엑스포 국제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전년도 대비 약 16%증가한 130개업체가 참가하였고 약 4,000명의 바이어가 방문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주류(맥주, 와인 등), 비알콜 음료 (주스, 물, 유제품 등), 기계 및 설비, 마케팅 및 케이터링 섹션 등으로 구분되어 보다 전문화된 비즈니스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단순히 주류 및 음료 제품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양조기술, 플라스틱 재활용 및 주류, 음료에 최적화 된 패키징 제품에 대한 최근 산업 동향도 살펴 볼 수 있는 다양한 세미나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러시아는 건강음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알려진 보드카 등 알코올 도수가 높은 주류 소비 보다는 포도주 및 맥주 수요는 증가하는 등 러시아 인들의 음주문화도 변화를 보이고 있다. 일반 음료시장 역시 비타민 음료와 오가닉 음료, 저칼로리 콜라, 카페인 함량이 낮은 커피 등의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틈새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러시아시장 진출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인 본 박람회에 참가하여, 귀사의 제품과 기술을 알릴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길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박효진 팀장/ 02-551-7095)



▶ 내년 3월, 홍콩춘계보석박람회 한국관은 한국귀금속가공업협동조합연합회가 운영

중소기업중앙회의 2018년도 국고지원 해외 전시회 선정 발표에 따라 내년도 홍콩춘계보석박람회의 한국관은 기존의 한국 무역협회가 아닌 한국귀금속가공업협동조합연합회로 구성 기관이 변경 되었다. 전시 개최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협회에서는 한국관 참가사 모집을 서둘러 시작 했다. 이로서 한국귀금속가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홍콩에서 개최되는 모든 보석박람회의 한국관 운영을 맡게 되었다. 개최 까지 두 달 정도를 남겨두고 있으 협회에서는 서둘러 업체 모집에 돌입한 가운데, 한국관 참가를 희망 하는 업체에서는 조금 서둘러 신청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관을 제외하고 현재까지 세미성, 지나주얼리, 젬브로스, 코아주얼리가 내년도 참가를 확정 지었다. (문의: 전시 2본부 최혜정 대리 / 02-551-7065)



▶ MTA 미얀마 기계박람회, ASEAN의 요충지로 진출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
- 2018월 3월 30일까지 참가 신청 시 조기 할인 적용!


중국, 인도 등 신흥 거대 경제권과 ASEAN을 잇는 요충지에 위치해 포스트 차이나, 베트남으로 불리며 최대 유망 투자지로 떠오르고 미얀마에서 제 5회 ‘MTA 미얀마 기계박람회(MTA Myanmar 2018)’가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간, 미얀마 양곤시 Mnindama에 위치한 Myanmar Event Park(MEP)에서 개최된다. 지난해까지 미얀마제조기계박람회라는 명칭으로 개최했으나, 2018년도부터는 주최사가 UBM SES로 변경됨에 따라 MTA 시리즈와 연계해 ‘MTA 미얀마 기계박람회’로 명칭을 변경해 해외 참가사와 현지 바이어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본 박람회에는 작년 일본, 싱가포르, 대만 등 80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1,517명의 바이어가 방문해 미얀마 현지 시장에서 비즈니스를 형성했다. 최근 미얀마는 신정부 출범과 함께 투자 제재 완화, 신규 재정이 투입되면서 대외 교류를 확대하고 있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의 유입이 많이 않아 현지 시장이 초기단계인 바, 가격과 품질면에서 경쟁력이 있는 한국 기업들이 미얀마로 진출을 할 경우 제조기계, 신기술을 통해 현지 시장 개척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본 박람회는 2018년 3월 30일까지 참가 신청할 경우 얼리버드 할인이 적용되니, 미얀마 시장 진출에 관심 있는 한국 기업들의 많은 문의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정명진 대리 / 02-551-7073)


▶ 태국원예특산작물박람회 2018, 참가신청 접수 중!

동남아시아에 떠오르는 원예시장인 태국 방콕에서 2018년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간의 일정으로 원예특산작물박람회(Horti Asia) 2018가 개최된다. 올해 전시에는 한국, 태국, 네덜란드, 대만, 중국,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등 22개국 127업체가 참가, 76개국 8,168명의 바이어가 방문하여 활발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였다. 전시 품목으로는 종자, 비료, 토질영양, 흙, 원예종묘, 꽃, 묘목, 화훼원예기술, 교배, 번식 작물재배 기술, 온실자재, 관개수로 시스템, 태양열시스템, 환기, 농기계, 실내 외 조경 자재, 라벨링, 등급 분리 기계, 수확 후 관리 기자재, 저장 및 보관 기술 등 관련 산업 제품을 한 번에 만나 볼 수 있으며 다양한 세미나가 준비 되어 산업 동향을 미리 살펴 볼 수 있다. 또한 태국농기계박람회 (AGRITECHNICA ASIA 2018)와 동기간 개최되어 바이어 호환이 용이하고 이와 관련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태국은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와는 국경 인근에 위치해 각 국을 연결하는 최적의 벨트적 입지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난처, 쌀, 신선과일 등 농작물과 원예작물산업 수출입의 허브로 인정받으며 세계 각국의 긍정적인 평가받고 있다. 본 전시 참가를 통해 한국 원예산업의 우수성과 뛰어난 상품성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이다. 아세안을 넘어 세계로 발돋움 하길 원하는 국내 원예업체들의 많은 문의를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구민정 대리 / 02-551-7071)





◎ 시장개척단/투자설명회/컨퍼런스/세미나

▶ 홍콩무역발전국, 2018년 1월 및 3월 박람회 관련 기자 간담회 개최

홍콩무역발전국은 지난 12월 13일 삼성동에 위치한 파크하얏트호텔에서 내년 1월과 3월 박람회 소개를 위한 기자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본 행사에는 내년 1월과 3월에 개최되는 홍콩완구및게임박람회, 홍콩유아용품박람회, 홍콩패션위크F/W, 홍콩보석박람회, 홍콩젬스톤박람회에 대해 각 전시 담당자가 소개하였다. 각 산업별 주요 언론사(완구신문, 한국무역신문, 토이매거진, 맘앤앙팡, 패션비즈, 텍스타일라이프&패션저널, 귀슴속과 시계, 귀금속경제신문사, 주얼리신문)가 초청되었으며, 서로간 활발한 정보 공유가 이루어졌다. 전시 소개 외에도 홍콩무역발전국과 홍콩 및 한국간의 밀접한 경제적 관계에 대해 논의 되었으며, 2018년부터 도입되는 모바일 뱃지에 대해서도 소개되었다. 모바일 뱃지는 참가업체와 바이어의 업그레이드된 소싱 경험 제공을 위해 한 손으로 최신 전시 정보, 참가업체 검색 및 연결을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시도이다. 이외 홍콩무역발전국 주최 전시에 대한 문의는 홍콩무역발전국 전시대표부 아이피알 포럼을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문의: 전시 2본부 김해연 / 02-551-7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