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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R This Week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1-12
조 회 :
529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 민간 KOTRA로 잘 알려져 있으며 전시분야에 있어 WALㆍMART를 목표로 하고 있는 국제 마케팅 전문회사 아이피알포럼(주)은 이번주간 다양한 국제 마케팅 업무를 진행 및 준비하고 있습니다.




◎ 국제전시•박람회

▶ 2018 중국(북경)국제건강산업박람회 한국 참가업체 모집 중!

중국을 대표하는 건강제품 전문박람회인 “2018 중국(북경)국제건강산업박람회(China Int’l Nutrition and Health Industry Expo)”가 2018년 4월 8일(일)부터 10일(화)까지 중국의 수도 북경에서 개최된다. ‘중국국제건강산업박람회’는 건강관리제품, 유기농 제품, 미용용품, 가정용 건강용품, 가정용 건강회복제품, 의료용 다이어트 제품, 건강교육 및 훈련 기관 등의 다양한 전문바이어의 방문으로 매년 큰 사업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2017년에는 650여 개 업체가 참가하였으며, 약50,000명의 바이어가 방문하여 해외비즈니스를 위한 최고의 글로벌전시임을 입증하였다. 세계 3대 건강제품 시장으로 평가 받은 중국건강산업 시장 진출을 희망한다면, 본 박람회가 제공해드리는 중국 건강산업 시장 진출의 최적의 플랫폼을 활용해 귀사를 위한 최고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해 보기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김민선 대리 / 02-551-7153)


▶ 식품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홍콩프리미엄식품박람회(Gourmet ASIA) ‘

홍콩 최초의 프리미엄 식품 전시회 Gourmet ASIA가 2018년 5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홍콩 컨벤션 센터(HKCEC)에서 개최된다. 세계적인 전시 주최사 UBM에서 새롭게 런칭한 본 전시회는, 먹거리 안전성에 대한 이슈가 매년 대두되고 있는 중화권에서 맛과 안전이라는 두 가지 요소를 모두 충족시키는 하이엔드 마켓을 집중 공략한 전시회로 차별화된 서비스와 퀄리티 있는 제품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주요전시 품목으로는 프리미엄 식음료, 육류 및 유기농 식음, 베이커리류, 커피&차, 호텔서비스 및 기술 등 유관제품이 전시된다. 홍콩 프리미엄 식품시장의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의 많은 문의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이윤희 과장 / 02-551-7150)



▶ 아시아 최장 개최 박람회, 제112회 중국 일용품 교역회 및 가정용품 박람회(CDATF) 참가신청 시작

원스톱 일용품 및 가정용품 전시회 중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가장 역사가 깊어 인지도 또한 높은 ‘중국 일용품 교역회 및 가정용품 박람회’가 올해 제 112회째로 2018년 7월 26일(목)부터 28일(토)까지 3일간 상해신국제신박람중심에서 개최된다. 중국은 14억의 거대한 인구 수와 소득 증가에 따른 구매력 증가에 힘입어 그 소비재 시장의 규모가 2020년에는 14.4조 달러의 규모의 시장으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본 전시회는 플라스틱/세라믹 용품, 뷰티 제품에서부터 홈 인테리어 장식 제품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제품 군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종합 소비재 전으로서 주요 전시 품목으로는 유리, 대나무, 주방 및 세척용품, 야외, 정원 용품, 욕실 용품, 수공예품 및 선물용품, 소형가전, 가방/여행가방, 스테인리스 용품 및 가정용 패브릭 제품이 있다. 본 박람회는 중국 내 15,000여개 유통, 생산, 서비스 등 다양한 영역의 회원사를 보유한 중국 상무부의 정식 승인을 받은 중국백화상업협회(CCAGM)가 1953년에 중국 상해에서 처음 개최하였고, 2012년부터는 본격적인 세계화를 위해 세계 굴지의 행사 조직 기업인 Reed Huabai Exhibitions 가 조직위원회를 구성하여 진행해왔다. 이에 따라 현재는 공식 후원기관인 중국백화상업협회의 중국 내 탄탄한 네트워크와 Reed Huabai의 오랜 기획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성한 각종 세미나와 맞춤형 바이어 매칭(TAP Buyers; Target Attendee Program)과 같은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비즈니스 매칭 만족도가 매우 높아 꾸준히 전세계의 기업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중국 소비재 시장의 선점을 원하는 참가 관심 기업은 아이피알그룹으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유채연 사원 / 02-551-7063)



▶ 상해동력전달제어기술박람회(PTC ASIA2018) – 조기할인 신청 중

아시아 최대규모의 기계전문박람회인 상해동력전달▪제어기술박람회(이하 PTC ASIA)가 오는 11월 6일부터 11월 9일까지 상해에서 개최된다. 세계적인 전시 주최사 도이치메세, 하노버 밀라노 페어(상해)가 공동 주최하며, 유럽 유공압 협회(CETOP), 독일 기계공업협회(VDMA), 미국 유공압 협회 등 세계적인 기관들이 후원하는 국제적인 산업 박람회로 오랜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2017년에는 28개국 및 지역에서 1,483개사가 참가하였고, 독일, 이탈리아, 한국, 대만에서 각각 국가관을 구성함과 동시에 총 98,742명이 전시장을 다녀가 높은 참관객 수를 기록하였다. 주요 전시품목으로는 유체/전기동력전달 유관부품 및 장비, 베어링, 직선운동시스템, 압축가스 기술 및 설비 등 동력전달제어 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제품이 전시되며, 상해유공압기술박람회(ComVac ASIA), 상해국제물류기술 및 운송박람회(CeMAT ASIA), 아시아국제산업부품공급박람회(Industrial Supply Asia), 상해저온유통박람회(Cold Chain ASIA), 상해중장비박람회(Heavy Machinery ASIA), APEX Asia가 동기간 함께 개최되어 동종분야로의 최신기술 공유 및 다양한 네트워크의 장을 마련할 수 있다. 현재 한창 조기할인 신청이 진행 중이며, 전시 참가와 관련된 문의는 아이피알그룹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이윤희 과장 / 02-551-7150)



▶ 아시아의 신선식품 및 물류서비스를 중국 상해에서 한눈에!

아시아 최초 최대 규모인 신선식품 및 물류서비스 전시회가(Fresh Food Asia 2018 & Fresh Logistics Asia 2018) 2018년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해, 상해신국제박람중심(SNIEC)에서 개최된다. 세계적인 전시 주최사인 뮌헨메세상해 주최의 본 전시회는 2014년 제 1회 개최를 시작으로 아시아 내 신선식품 및 제품 공급을 비롯 원활한 제품조달 및 기술교환을 위한 효율적인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각광받고 있다. 중국은 현재 바쁜 직장인들을 비롯 식품의 안전성을 고집하는 육아맘들을 위해 편리하고 안정적인 온라인신선식품 마켓이 인기를 끌며 황금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중국의 한 조사기관에 따르면 이 중 구매자들의 38%에 달하는 소비자들은 수입 신선식품 및 제품들을 구매를 할 정도로 수입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음을 확인 할 수 있다. 이러한 막대한 성장 잠재력을 지닌 중국의 신선식품 및 물류서비스 시장으로의 진출을 도모하고 있는 업체는 아이피알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김은진 대리 / 02-551-7060)



▶ 상해유기농박람회(Biofach China 2018) 한국 참가 업체 모집 중!

독일 최대의 유기농 제품 박람회이자 전 세계 5개국에서 펼쳐지는 Biofach의 아시아 시리즈 전시인 ‘상해유기농제품박람회(Biofach China)’가 2018년 5월 24일(목)부터 26일(토) 까지 중국 ‘상해월드엑스포 전시 & 컨벤션센터(Shanghai World Expo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된다. 올해 제 12회를 맞이하는 ‘상해유기농제품박람회(Biofach China)는 지난해 기준 4,920sqm의 면적에 호주, 칠레, 덴마크, 독일, 네덜란드, 홍콩, 인도, 한국, 말레이시아, 몽골, 러시아, 싱가포르, 스페인, 대만, 태국, 미국 등 총 17개국에서 476개 업체가 참가하였으며, 17,755명의 전문 바이어가 참가했다. 통계 결과 참가한 바이어들은 식품, 옷감, 장난감 등 다양한 방면에서의 유기농 제품들을 다루는 업체들로 도매상, 무역상, 중국 내 유기농 제품샵 등을 운영하고 있는 실질 구매력이 있는 바이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본 박람회는 제품 전시, 비즈니스 상담 이외에도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준비하여 참가사들이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세계 최대의 유기농 시장으로 손꼽히는 중국 진출의 첫 단추로 최적의 플랫폼이 될 ‘상해유기농제품박람회’에 참가하길 바라며 관심 기업은 아이피알그룹으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박수현 / 02-551-7097)



▶ 하노버산업박람회, 한국참가 규모 윤곽 드러나

인더스트리 4.0의 발생지이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하노버산업박람회가 2018년에는 4월 23일부터 27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71회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디지털화를 통해 제조업과 에너지시스템이 어떻게 변화되는지를 보여주는 주요 무대이자 제품개발부터 완성까지의 모든 단계를 포함한 산업가치사슬을 확인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박람회이다. 한국에서도 4차 산업혁명이 매 분야마다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에도 높은 참가율을 보일 전망이다. 한국은 참가 규모로는 매년 10위권에 랭크 되고 있어 아시아에서는 중국 다음으로 많은 기업이 참가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이 매 분야마다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2018년에도 높은 참가율을 보일 전망이다. 올해는 코트라와 한국기계산업진흥회에서 주관하는 한국관이 산업자동화분야에 30개사, 한국전력과 한국전기산업진흥회에서 에너지관에 10개사, 부천산업진흥재단에서 로봇관에 10개사, 부산경제진흥원에서 산업자동화관에 8개사 등 총 4개의 국가관이 개설된다. 이 밖에 LS산전, 현대중공업을 비롯한 개별참가사가 다양한 분야에 25-30개사 참가할 계획이다. 2018 하노버산업박람회는 총 5개의 라인업 전시(산업자동화 및 동력, 에너지, 산업부품공급, 디지털공장, 연구기술)가 동시 개최되며, 동반국가로는 멕시코가 선정되었다. (문의: 전시 1본부 김민지 팀장 / 02-551-7077)



▶ 급 물살 타는 호주 ICT 시장, 세빗 호주 통해 안착

최근 구글 ‘컨슈머 바로미터’가 호주인들의 인터넷 이용 행태에 대한 조사 결과를 내놓았는데, 응답자의 93%가 하루에 한두 번 정도 매일 인터넷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응답자의 66%가 매일 인터넷을 이용한다고 답변했던 2014년에 비해 폭발적으로 증가한 수치다. 선호하는 디지털기기도 과거 컴퓨터 사용을 선호하던 행태에서 스마트폰으로 옮겨 갔으며 디지털 이용 연령층도 다양해 지고 온라인 소비도 크게 확대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넓은 영토에 인구가 흩어져있는 호주는 성장하는 온라인 시장에 발맞춰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솔루션 및 배송산업의 발달이 시급한 현안으로 제기되고 있다. 또한 호주컴퓨터학회(ACS)는 호주의 경제의 각 분야 중 ICT산업, 전문 서비스 산업, 교육과 미디어 등 지식 산업군의 GDP 기여율이 호주 전체 경제에 15.5%, 고용시장에 18% 기여해 호주 경제에서 가장 중요도가 높다고 평가한 바 있다. 특히 호주의 ICT산업은 총 GDP에 6.9%의 기여율을 보이는 것으로 발표되어 매우 중요한 산업으로 간주되고 있다. 세빗 호주(CEBIT Australia)는 17년째 비즈니스 기술 분야의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모으는 디지털 비즈니스 전문 행사로 매년 1,200sqm 이상의 전시 공간에 전세계로부터 참가한 300개 이상의 기업이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올해 행사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달링하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1만 6천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CeBIT StartUp 전문관은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이는 스타트업 기업들을 위한 효율적인 전시 패키지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의 수출 상위품목인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등의 전자 제품군이 호주의 수입시장에서도 지속적으로 1~3위의 최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어 한국 하드웨어 품질에 대한 업계 선호도도 높은 편이다. 또한 한국 기업들이 대중교통이나 광고용 평판 디스플레이 수출 시장도 진출하기 시작해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의 하드웨어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러한 호주 ICT 시장 진출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행사가 바로 세빗 호주로, 호주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은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 호주 소프트웨어 시장의 트랜드를 파악하고 하드웨어에 대한 수요가 발생할 수 있는 수요처를 찾아 우리 기업들의 제품과 기술을 접목시켜 접근하는 진출 전략이 필요하다. (문의: 전시 1본부 신경민 본부장 / 02-551-7074)



▶ 유럽 포장 및 관련 가공기술의 모든 것, '밀라노 국제포장산업 박람회(IPACK-IMA)'

유럽 포장 및 관련 가공 기술 산업 시장 공략을 위한 ‘밀라노 국제포장산업박람회(IPACK-IMA)’가 2018년 5월29일부터 6월1일까지 4일간 이탈리아 피에라 밀라노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글로벌 자동포장기계 선도국가인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만큼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본 박람회는 2015년에 46개국에서 1,371개 업체가 참가, 131개국에서 약 8만여 명에 달하는 참관객이 방문하였다. 이탈리아는 유럽시장에서 독일과 함께 2대 제조업 강국으로, 산업기계 기술의 평균 70%가 수출되는 등 시장이 확장되고 있다. 이처럼 산업기계는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사업이다. 그 중 포장기계는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주요 산업분야 중 하나로 손꼽히며, 생산시장 규모 또한 매년성장 하고 있다. 특히, 108억 유로에 달하는 패키징 및 가공분야는 매출액이 5.9%증가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The Innovation Alliance’라는 이름하에 상호연관성이 높은 5개의 생산 기술 분야 박람회가 동시 개최된다. ◆IPACK-IMA (포장산업박람회) ◆Plast(플라스틱·고무박람회) ◆Meat-Tech(육류가공기술박람회) ◆Print4All(인쇄산업박람회) ◆Intralogistica Italia(물류운송박람회) 5개 박람회가 동기간에 개최되어 포장, 인쇄, 플라스틱, 육류가공 분야 등 전 공정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행사로 연관 산업 관계자들을 위한 최적의 원스톱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탈리아 최대 규모의 포장 및 관련 가공 기술 전문 무역 전시회인 ‘IPACK-IMA’는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 및 세계시장에 제품과 기술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사무소 아이피알그룹에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문의: 전시 1본부 김정아 / 02-551-7020)



▶ 아세안 최대 규모 LED 국제 전시, 태국 LED 엑스포 통해 블루오션 노려보자!

태국 LED 엑스포가 2018년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매력적인 도시 태국 방콕의 임팩트 전시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6회를 맞는 태국 LED 엑스포를 통해 300개 이상 참가사와 전세계 63개국으로부터 20,000명의 LED 전문가들이 아세안 중심지인 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본 전시는 다양한 조명과 사이니지, 원재료, LED 관련 부품과 각종 제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전시품목을 선보이므로 해당 품목을 취급하는 업체라면 누구든 본 전시에 참가할 수 있다. 태국 LED 조명시장의 성장 곡선은 가파르다. 코트라(KOTRA) 방콕 무역관에 따르면, 태국 LED 조명 시장은 발전 가능성이 큰 블루오션 사업으로 연 평균 성장률은 30%에 달하고 있어 한국산 제품의 수입이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해 시장우위를 선점해야 한다. 태국은 정부 차원에서도 LED 조명 사용 유도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LED & 에너지 절약 프로젝트를 시행함에 따라 대체에너지 개발 부처(DEDE)에서 LED산업에 약 5억 2천만 바트(한화 약 174억)의 정부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로 태국 내에서 대체에너지, 에너지 효율의 관심이 증가하고, LED 시장 확장의 거센 바람이 불고 있다. 태국 LED 엑스포에는 두 가지 특별한 점이 있다. 하나, 스마트조명(IoT)과 태양열 LED제품 취급 업체는 별도 특별관으로 참가하여 타겟 바이어를 만날 수 있다. 둘, 초청바이어 프로그램과 딜러&유통업체 zone을 통해서 원하는 바이어를 초청할 수 있고 1:1 비즈니스 매칭 기회까지 주어진다. 이와 같이 본 전시는 중국과 인도를 넘어서 동남아시아 신규 시장을 열어줄 최적의 행사이니 참가를 통해 홍보뿐 아니라 실제 수출로까지 이어지는 역사의 현장을 경험하기를 바란다. (문의: 전시 1본부 신경민 본부장 / 02-551-7074)



▶ 독일 하노버 세빗(CeBIT) 인천 참가사 모집 스타트!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CeBIT(세빗) 2018의 인천 공동관 참가 업체 모집이 시작되었다. 12월 업체 모집을 시작한 코트라의 한국관에 이어 인천광역시에서도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관내 ICT 중소기업 모집을 시작하였다. 세빗은 올해 최초로 6월로 개최 일자를 변경하고 화-금 4일간 전시회를 개최키로 했다. 이러한 변화를 반기는 업계의 분위기를 타고 빠른 속도로 부스가 소진되고 있다. 클라우드, 빅테이터, 사물인터넷, 보안, 모바일, 소셜 비즈니스를 비롯해 ICT 전 분야를 다루는 세계 최대 이벤트 동참하고자 한국에서도 코트라,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참가를 확정 지었다. 전년 수출실적이 2천만불 이하인 인천 지역에 본사 또는 공장을 소재한 중소 제조업체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인천시 공동관 참가사로 선정되면, 부스 임차료와 장치비의 70%, 운송비 편도 1CBM한도 지원과 더불어 각종 행정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참가를 원하는 인천 기업에서는 비즈오케이사이트에서 1월 26일(금)까지 참가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문의: 전시 1본부 이선지 팀장 / 02-551-7075)


▶ '미국 마이애미 식음료 박람회' 오는 10월 개최

미국 동남부 플로리다주의 식품 전문 전시 ‘마이애미 식음료 박람회 (Americas Food and Beverage Show)’가 오는 2018년 10월 1일부터 2일까지, 2일 간 어김없이 미국 마이애미 컨벤션 센터(Miami Beach Convention Center) 에서 개최된다. 1997년도 개최 이래 제 22회를 맞이한 본 박람회는 식료품에서부터 신선 및 유기농 식품, 알코올, 스낵, 사탕 과자류, 수산물, 육류, 음료, 특산품, 식자재까지 식품 및 음료 전반에 대한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2017년도 전시는 허리케인 어마의 여파로 부득이 개최가 무산된 바 있어 2018년도 전시에 대한 열기가 더욱 뜨겁다. 올해는 세계 각국 11,000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캐나다, 브라질, 아르헨티나, 아프리카, 페루 등에서 국가관을 구성한다. 매년 현장 계약 및 구매결정 권한이 있는 바이어가 전체 방문객의 69%에 이르러 실질거래 중심의 전문 전시회로 평가 받고 있는 본 박람회는 2016년도 개최 당시 예상 계약 금액이 1억 2천 5백만 달러 상당으로 집계되어 마이애미가 미국에서 2번째로 큰 식음료 시장임을 입증했다. 미국 내 식음료 산업 분야 구매력은 매년 1.4조가 넘으며 건강음료 및 웰빙 식품, 반조리식품 위주의 식품 트랜드와 함께 유기농 식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아울러 박람회 기간 중에는 전시 외에도 식품 수출입에 대한 노하우 강연 등 비즈니스 계획을 위한 최신 정보 수집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컨퍼런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캐리비안 해역의 새로운 파트너 발굴에 가장 적합한 박람회로 발돋움한 본 박람회에 대한 큰 관심 속에 이미 한국 업체들의 참가신청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문의: 전시 1본부 조은지 대리 / 02-551-7076)



▶ 홍콩완구및게임박람회2018 성황리에 전시 종료. 2019년 참가 접수 시작!

지난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홍콩종합전시장(Hong Kong Convention & Exhibition Centre)에서 전 세계 두 번째,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홍콩완구및게임박람회(Hong Kong Toys & Games Fair)를 비롯하여 홍콩유아용품박람회(Hong Kong Baby Products Fair), 홍콩국제가이선싱쇼(Hong Kong International Licensing Show), 홍콩국제문구박람회(Hong Kong International Stationery Fair)가 동시기간 개최되었다. 본 박람회를 방문하는 바이어는 동시 개최되는 전시 모두 둘러 볼 수 있으며 약 12만명 바이어가 방문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45개국 약 2,100개 이상 업체가 참가하였으며 한국에서는 한국완구공업협동조합에서 18개사를 지원, 크고 작은 개별업체를 포함하여 총 38개 업체가 참가하여 활발한 바이어 미팅을 진행하였으며 현장에서 오더를 체결한 참가업체도 있었다. VTech, GLOBBER, Hape, 4M 등 18개국에서 240개 이상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이 ‘브랜드네임갤러리관’으로 참가하였으며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기술을 접목한 완구 제품뿐만 아니라 스팀토이(TEAM Toy) 쇼케이스가 마련되어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았으며 바이어 수요를 반영하여 다양한 제품군으로 보다 편리한 제품 소싱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본 박람회에 참가하여 선진화된 기술력을 널리 알리고, 아세안 국가로의 해외진출발판을 마련하길 바란다. 2019년 참가를 희망하시는 업체는 현재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내년 전시는 1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 간 개최될 예정이다. (문의: 전시 2본부 구민정 대리 / 02-551-7071)



▶ 한국 동물약품 및 사료기업, 중동시장 본격 진출

개최 1회만에 중동시장 진출을 위한 주요 무역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 비브중동(VIVMEA)이 2018년 2월 5일부터 7일까지 아랍에미레이트 수도, 아부다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동물약품협회 주관으로 10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며, ㈜팜텍, ㈜소마를 포함하여 총 13개 기업이 막바지 참가준비에 열중하고 있다. 2016년 본 박람회에는 279개사 참가, 109개국 6,243명의 바이어가 방문하였으며 2018년에는 참가사 수요 급증으로 1개 홀을 추가하여 사용할 예정이며 바이어수치는 28% 증가한 약 8,000여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동물약품협회 참가사들은 지난 12월 이란축산박람회 참가를 시작으로 중동시장 진출을 위해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이란은 비브중동 TOP 3 국가로 확고한 네트워킹 구축이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아프리카 지역 바이어들의 방문이 활발하여 비브중동을 통한 한국기업들의 신시장 개척 결과가 어떨지 귀추가 주목된다. (문의: 전시2본부 홍민경 팀장 / 02-551-7066)



▶ LG 하우시스 전시회 참가 - 뉴렌버그 국제 창호박람회

유럽 최고의 창호 전문박람회인 Fensterbau Frontale-뉴렌버그 국제 창호박람회가 오는 2018년 3월 21일부터 24일까지 독일 뉴렌버그 전시센터에서 개최된다. HOLZ-HANDWERK-뉴렌버그 국제 목공예기기 박람회와 동시 개최 되며 도어, 창호 기술 및 시스템, 도포기술, 고정설비기술, 코팅재, 목재, 연마재, 조립재, 차양, 통풍, 환기 설비, 공구 및 기계류 (플라스틱 가공, 유리가공, 목재가공, 금속가공, 표면처리기술, 환경보호시스템), 시공 및 운영기술, 전문서적, 연구개발, 새시프로파일 시스템, 세척제, 보안시스템, 윈터가든 등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인다. 2년마다 한번씩 개최되는 본 전시에는 2016년 794개 업체가 참가하였으며, 110,581명의 바이어들이 (Local: 75,692명 / Overseas: 34,889명) 방문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한국에서 LG 하우시스에서 꾸준히 참가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창호 관련 업체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가 하기를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박효진 팀장/ 02-551-7095)



▶ MTA 방콕기계박람회’18 – 한국 제조기계, 산업 생산기지 허브로 발돋움하는 태국을 주목하라!

싱가포르,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ASEAN 시장 진출의 교두보인 태국 방콕에서 오는 5월 16일(수)~19일(토)까지 총 4일간 MTA 방콕 기계박람회(MTA 2018)가 BITEC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본 박람회는 지난해 전 세계 200개 기업이 참가, 4만명의 무역 바이어가 참관해 현지 바이어와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UBM SES가 주최하는 본 박람회는 금속 절삭기계, 용접기술, 베어링, CNC선반, CAD/CAM을 비롯한 다양한 제조 기계 제품이 전시되며, 점차 전 세계의 투자가들이 큰 잠재력을 가진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만큼 본 박람회는 태국 현지 시장의 트랜드를 파악하고 최신 기술 및 기계를 소개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특히, 산업기계전시인 Intermach과 기계 부품이 전시되는 Subcon Thailand가 병행 개최하여 다양한 분야로 바이어 호환이 가능하다. 올해 MTA 방콕 기계박람회에는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에서 한국관 구성이 확정되어 보다 많은 유관 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방콕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방콕으로 기계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은 아이피알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정명진 대리 / 02-551-7073)



▶ 8월 홍콩식품박람회 참가신청 접수 드디어 시작!

2018년 8월 16일부터 20일까지 개최 예정인 홍콩식품박람회 참가 업체 모집이 시작 되었다. 홍콩 사람들의 식을줄 모르는 한류의 열기와 더불어 한식에 대한 관심 또한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홍콩식품박람회에 참가하려는 한국 식품업체들의 수요 또한 늘어나고 있다. 2017년에는 170개 이상의 한국 식품 업체가 본 박람회에 참가 하면서 역대 최대 참가 수치를 기록 하였다. 2018년에도 벌써 한국 참가 기업에 대한 지원을 결정한 지자체가 확인 되면서 참가 규모가 확대될 전망이다. 본 박람회는 B2B 무역전문관인 Trade Hall(8.16-18) 과 소비자의 반응을 즉각 확인 할 수 있는 B2C관인 Public Hall(8.16-20) 로 나뉘어 진행 된다. 2017년 전시가 개최되는 5일동안 홍콩종합전시장을 찾은 관람객은 약 50만명에 달했고, 2만명이 넘는 전문 바이어가 방문한 것으로 집계 되었다. 8월 홍콩식품박람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식품 업체들은 아이피알포럼으로 문의하기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최혜정 대리 / 02-551-7065)



▶ 2018 홍콩시계박람회 참가 업체 모집 시작!

37회를 맞는 아시아 최고의 시계 전문 박람회인 홍콩시계박람회가 2018년 9월 4일(화)부터 8일(토)까지 5일간 홍콩종합전시장(Hong Kong Convention &Exhibition Centre)에서 개최된다. 2017년 한국을 포함하여 24개국 827개사 참가하였으며 92개국에서 약 20,867명의 전문바이어가 본 박람회를 방문하였다. 대부분의 바이어가 중국을 비롯하여 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등 아시아지역 바이어가 강력한 바잉 파워를 보였으며, 아시아 지역 외 캐나다, 프랑스, 이란, 러시아, 영국 등에서 많은 바이어가 방문하였다. 박람회 하이라이트인 프리미엄 브랜드관 ‘Salon de TE’에는 BVLGARI, DeWitt, FRANCK MULLER, Piaget and Zenith 등 초호화 명품 시계들의 쇼케이스가 전시되는 『World Brand Piazza』, 『Chic & Trendy』, 『Craft Treasure』, 『Renaissance Moment』, 『Wearable Tech』 등의 전문관이 구성되어 관련 바이어들에게 최적의 구매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패션 박람회인 CentreStage가 동기간 개최하여 패션관련 바이어가 유입됨에 따라 더욱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가 창출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 날인 8일에는 일반인도 관람이 가능하여 소비자의 반응을 즉각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시계산업 동향과 트렌드 등을 알 수 있는 시계포럼 및 컨퍼런스와 칵테일 리셉션, 갈라 디너쇼, 퍼레이드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있다. 2018 홍콩시계박람회에 참가하시어 글로벌 시장 진출의 기회를 누리시길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김해연 / 02-551-7021)




시장개척단/투자설명회/컨퍼런스/세미나


▶ 부산시, '기계시장 개척 2in1 사업'의 일환으로 3월 체코 프라하로 무역사절단 파견

해외마케팅 전문기업 아이피알그룹은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조성제)가 주관하는 “2018 기계시장 개척 2in1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체코 무역상담사절단(이하 ‘사절단’)의 사전 마케팅 및 현지 운영을 담당한다. 본 사절단은 오는 3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WIN EURASIA 2018 전시에 참가한 후, 체코의 수도 프라하로 이동하여 3월 21일(수)에 시내 중심에 위치한 보스콜로 호텔 토스카룸에서 비즈니스 상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부산시 관내 기계관련 중소기업 8개사가 참가하며, 터키와 체코에서 국내의 기계 및 부품산업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체코는 EU 27개국 중 GDP대비 제조업 비중이 가장 높은 국가로, 연간 134만대(유럽내 생산량 5위)의 자동차를 생산할 뿐만 아니라 금속 가공업, 전자기기 제조업도 발달해 있다. 이번 사절단 파견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 기술과 제품들이 체코를 포함한 동유럽의 제조업 분야에서 가치를 인정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아이피알그룹은 현지 비즈니스 파트너와 함께 남은 준비기간을 통하여 체계적인 유력 바이어 및 관련 기관 초청 작업을 통해 구매력 높은 바이어들과 최대한의 상담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문의: 컨벤션마케팅본부 TF팀 김영준 팀장 / 02-551-7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