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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R This Week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2-22
조 회 :
427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 민간 KOTRA로 잘 알려져 있으며 전시분야에 있어 WALㆍMART를 목표로 하고 있는 국제 마케팅 전문회사 아이피알포럼(주)은 이번주간 다양한 국제 마케팅 업무를 진행 및 준비하고 있습니다.




◎ 국제전시•박람회

▶ 아세안 외식산업 시장 태국에서 한눈에

태국 최대 규모의 식품 서비스 산업 박람회인 '태국 식품 및 외식산업 서비스 박람회(Thailand Retail Food & Hospitality Services)'가 2018년 7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태국 방콕 바이텍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호텔, 레스토랑, 캐이터링, 디저트, 식품, 기자재 및 소매업 등 식품ㆍ외식 산업 전반을 아우르고 있는 태국 1위 식품 서비스 산업 박람회다. 지난 2017년 행사에는 330개 기업에서 참가하고 40개국으로부터 23,205명의 참관객이 방문한 바 있다. 현재 태국정부는 관광ㆍ서비스 산업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관련 산업 종사자들의 국제 수준에 부합하는 역량 확립, 최신 제품 및 서비스 도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따라서 호텔숙박, 음식, 레스토랑 및 케이터링 서비스의 수요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나 태국 내 한국식품은 2002년 이후 한류 열풍으로 인해 관심이 급증하기 시작하여 대형 마트마다 전시 판매되고 있는 한국 식품 판매량이 매년 증가 추세에 있다. 태국 식품 및 외식산업시장의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은 아이피알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시 1본부 김정아 / 02-551-7098)



▶ 한국 첨단 산업기술, 올해도 어김없이 '하노버메세 월드와이드-미국' 참가

세계 최대 산업박람회인 하노버메세 월드와이드- 미국 (Hannover Messe USA) 전시가 2018년 9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미 중서부의 중심도시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 (McCormick Place)에서 개최된다. 지난 전시에 단체관을 구성하였던 부천산업진흥재단과 부산경제진흥원은 올해도 어김없이 각 10개사, 6개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이즈맥, 삼익정공, 동보체인이 개별참가하며, 지속적으로 참가문의가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다. 격년으로 개최되는 본 박람회는 도이치메세 (Deutsche Messe AG) 의 미국 법인에서 2012년도 첫 개최한 이후, 그 규모와 전시 분야를 넓히며 박람회 명칭을 북미산업자동화전에서 하노버메세 월드와이드- 미국으로 변경하며 새롭게 태어났다. 하노버메세 미국 시리즈전으로서 산업자동화&동력전달 기술전(IAMD)은 물론 산업부품공급전(Industrial Supply), 표면처리전(Surface Technology), 유공압기술전(ComVac)까지 총 4개의 전시를 아우르게 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세계 3대 공작기계 전시회 미국 시카고의 IMTS (International Manufacturing Technology Show) 와의 동시 개최로 인한 활발한 바이어 호환으로 전 세계 관련 산업 시장의 유력바이어 8만여 명 이상이 방문하는 박람회로 중국, 대만 등 경쟁국과 비교하여 품질과 기술면에서 강점을 가진 한국 중소기업의 대미 진출 및 사업 협력을 타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2016년도 개최규모는 19개국 490개사 참가, 115,612명 방문 (동시개최 IMTS: 117개국 2,035개사 참가, 115,612 명 참관, 전시면적 1,370,257 sqm) 으로 본 박람회를 경험한 업체들은 연이어 참가 문의를 할 정도로 관련 업계의 많은 관심 아래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전시이다. 현재 미국의 제조, 자동화, 공작기계 산업은 고 성장세를 보이고 있을 뿐 아니라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로 본 박람회가 미국 자동화 산업 전반의 동향과 최첨단 기술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문의: 전시 1본부 조은지 대리 / 02-551-7076)



▶ 호주멜버른식품박람회 한국관 구성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에서 9월 개최되는 호주식품박람회 Fine Food Australia에 한국관 구성을 결정했다. 오세아니아 지역 최대 규모의 식품박람회인 이 행사는 호주의 가장 큰 식품 시장인 시드니와 멜버른에서 매년 번갈아 개최되며 식품 도소매, 푸드 서비스, 관련 장비, 고급 외식 및 호텔 서비스 산업을 위한 바이어 전문 박람회다. aT는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잠시 참가를 중단하였으나, 기업들의 호주 진출 수요가 높아 2018년부터 다시 한국관 구성을 결정, 올해로 23회째 참가할 예정이다. 호주는 열대 및 온대기후 농산물의 주요 생산 및 수출국이기도 하지만 다양한 가공식품의 수입국으로 85%가 넘는 호주 슈퍼마켓의 제품은 수입제품이거나 수입 재료로 생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다양한 국가로부터의 인구 유입으로 인해 음식문화의 다양화 및 아시아 식품의 수요도 확대되고 있어 아시아계 이민자뿐 아니라 서양계 호주인들도 아시아 음식을 정기적으로 즐겨 소비하고 있는 추세이다. 멜버른은 다문화가 트렌드로 자리 잡아 가고 있으며, 소비층을 주도해가는 아시아계 호주인들과 현지 호주인들 사이 한류 열풍이 불면서 한국식품을 찾는 인구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또한 세계 각국에서 온 이미자들의 식품문화가 발달돼 있어 ‘미식의 도시’로 불리며 국내 식품기업들이 진출하기에도 적절한 곳으로 평가되고 있다. aT에서는 3월말에서 4월 초 하반기 전시 한국관 모집 예정이며, 이 기간 중 호주박람회 참가사도 모집한다. (문의: 전시 1본부 김민지 팀장 / 02-551-7077)



▶ 인도전자부품박람회 경기도 기업 참가 지원 확정

서남아시아 전자부품 시장 공략을 위한 최적의 행사인 인도전자부품박람회(electronica India 2018)에 경기도 관내 기업들로 구성되는 공동관이 구성된다. 한국 기업들로 구성된 공동관 참가는 지난 2011년 전시 이후 7년만에 성사된 것이다. 이번 공동관 구성은 안양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며 현재 10개사 규모의 참가사를 모집하고 있다. 공동관 참가사에게는 부스 임차비 및 장치비의 50%, 전시품 운송비, 통역원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인도전자부품박람회는 반도체 등 주요 전자 부품을 비롯하여 디스플레이 부품, 임베디드 시스템 등의 전기기계 기술 전반을 선보이며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인도의 실리콘벨리로 불리는 벵갈루루에서 개최된다. 작년 행사에는 전세계 17개국 455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2개홀 20,000sqm 규모로 개최되었다. 또한 19,028명의 전문 바이어 및 무역 관련 참관객이 방문했고 550여 명 규모의 전문가들이 IoT 컨퍼런스, The CEO forum, Buyer Seller Forum 등 전시 기간 중 개최된 컨퍼런스에 참가하여 최신 정보를 교환했다. 인도 전자부품산업은 1조7,500억 달러 규모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 중 하나다. 인도정보통신기술부는 2020년까지 인도 전자부품 생산량이 4,00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인도 전자기술산업 수요의 75~80%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정부의 투자 유치 및 재정 혜택 등 전자산업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는 매력적인 시장인 인도 진출을 위해 인도전자부품박람회를 적극 활용하여 서남아시아 시장으로 비전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다. (문의: 전시 1본부 신경민 본부장 / 02-551-7074)



▶ 아이피알그룹 ITE Siberia Group와 독점 에이전트 협약

아이피알그룹은 시베리아 시장 진출을 원하는 국내 기업을 돕기 위하여 2018년 2월 세계적인 주최사이자 러시아 최고의 주최사인 ITE Siberia와 소속 전시회에 대한 독점적인 업무 협약을 맺었다. 1억4300만 명의 인구를 보유한 러시아는 유럽에서 빠른 경제성장을 보이는 국가 중 하나로, 최근 전반적인 소득수준 향상 및 중산층 증가에 따라 수입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며 중국에 이은 제 2의 세계 시장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유라시아 대륙 중심에 위치한 수송 요충지로서 러시아 정부에서 개발에 역점을 두고 있는 시베리아 지역의 잠재력 또한 주목 받고 있다. ITE Siberia는 1989년 설립 이후, 노보시비르스크와 모스크바 지역을 포함한 러시아 전역에서 1,500여개 이상의 산업 전시회를 주최해 온 전문가이며, 2008년 ITE Group으로 편입되며 다수의 러시아 전시회를 세계적인 전시회로 키워나가고 있다. ITE Siberia의 한국 독점 에이전트로서 아이피알그룹은 건축, 냉·난방설비, 환경, 금속 가공, 식품, 식품 서비스, 미용, 자동차, 운송·물류, 농업 관련 국내 유수 기업의 러시아 전시회 참가를 통한 시장 진출을 적극 도울 예정이다. 시베리아 시장의 선점을 원하는 참가 관심 기업은 아이피알그룹으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유채연 / 02-551-7063)



▶ 2018 상해식품박람회(FHC CHINA 2018) 한국 참가업체 모집 중! 얼리버드 혜택 3월말까지

중국 상해 최장개최 국제식품박람회인 상해식품박람회(FHC China)가 2018년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해신국제박람중심(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re)에서 개최된다.본 박람회는 매년 약 70개국에서 2,500여 개 업체가 참가하는 국제적 명성의 B2B전문 식품박람회로 전시품목으로는 식품/호텔기기/육류/맥주/커피&티/아이스크림/Pro Wine China 등의 세부 분야로 나누어 개최되고 있다. 2017년 전시에는 총 85,000sqm, 64개국, 약 2,500여 개 업체가 참가하였고 약 40개 국가관이 구성되어 참관객들에게 신제품 및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들을 제공하는 플랫폼을 선보였다. 또한 박람회와 함께 각종 요리경연대회를 비롯한 바리스타챌린지, 라떼아트챌린지 등 20여개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 돼 타 식품 박람회에서 만나볼 수 없는 보다 다채롭고 전문적인 정보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20년의 탄탄한 개최경력으로 매 년 바이어 수, 참가사 수, 전시면적 3박자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본 박람회를 통해 성공적인 해외마케팅의 기회를 가져보기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김민선 대리 / 02-551-7153)



▶ 홍콩웨딩박람회(HongKong Wedding Expo), 오는 6월 개최

홍콩 최대 규모와 퀄리티를 자랑하는 '홍콩웨딩박람회(HongKong Wedding Fair)'가 오는 6월 8일(금)부터 10일(일)까지 3일간 홍콩종합전시장에서 개최된다. 1994년 1회 개최 이후, 91회째를 맞이한 본 박람회는 끊임없이 증가하는 홍콩 웨딩시장의 수요를 반영하여 매년 2/ 6/ 8 / 12월 연중 4회씩 개최하고 있다. 홍콩 웨딩시장은 70% 이상이 해외에서 결혼 및 웨딩촬영을 하고 있다는 발표와 함께, 과거에는 대만, 일본 웨딩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으나 지속되는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식 웨딩에 대한 인지도가 및 선호도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23년의 개최 역사를 자랑하는 홍콩웨딩박람회는 지난 춘계전시 기준 홍콩, 대만, 일본, 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600개 부스가 13,500sqm의 규모로 참가하였으며, 전문바이어 및 예비 신혼부부 등 47,986명이 참관하여 명실상부 홍콩 제일의 웨딩 전문 전시회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다. 홍콩웨딩박람회를 통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 웨딩시장으로 통하는 관문을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이윤희 과장 / 02-551-7150)



▶ 중국 최대규모 자랑, 상해국제조명▪음향설비박람회(Prolight + Sound Shanghai) 참가신청 시작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향하는 글로벌 조명산업 대축제! 상해국제조명▪음향설비박람회가 오는 10월 10일(수)부터 13일(토)까지 경제도시 상해에서 개최된다. 중국 최고의 조명 및 음향설비전문 전시회인 Prolight+Sound Shanghai는 지난 전시 기준, 전 세계 17개국 및 지역에서 500여개 브랜드가 35,000㎡의 규모로 참가하였고, 80개 국가 및 지역에서 25,455명의 전문 바이어가 전시장을 찾아 성장하는 중국시장에 대한 수요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조명 및 오디오 산업의 메카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본 전시회에 참가하시어, 귀사의 중국시장 영역을 한층 업그레이드 하시기 바란다. 참가문의는 아이피알그룹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이윤희 과장 / 02-551-7150)



▶ 홍콩국제정보통신박람회, 스타트업기업을 위한 견인차 역할 기대

스타트업기업들을 위한 최적의 무역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는 홍콩국제정보통신박람회가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홍콩종합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주최사인 홍콩무역발전국은 SME IT Clinic, 그룹비즈니스매칭 서비스, 바이어매칭 서비스, 피칭세션 등을 포함하여 스타트업기업들을 위한 실용적인 프로그램을 활발히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창업진흥원, 성남산업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약 20개 스타트업기업이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주최사도 한국기업들의 성공적인 참가를 위해 참가사 제품시연회 무료 제공, 마케팅 홍보자료 제공, 호텔 스폰서쉽 지원 및 다양한 채널을 통해 한국관을 홍보하고 있다. 전시기간 중에는 아시아 최대 전자박람회인 홍콩춘계전자박람회가 동시에 개최되어 바이어호환을 통한 시너지 효과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홍콩국제정보통신박람회가 스타트업기업들을 위해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 줄 것을 기대해 본다. (문의: 전시 2본부 홍민경 팀장 / 02-551-7066)



▶ 세계인이 요구하는 입맛을 찾아라! 한국 차(茶)의 판로를 넓힐 라스베가스 국제 차 박람회(World Tea Expo) 2018 – 참가사 모집 중

북아메리카의 차(茶) 산업을 선도하는 무역 박람회인 ‘라스베가스 국제 차 박람회(World Tea Expo)’ 2018가 오는 라스베가스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본 박람회는 6월 12일~14일까지 총 3일간 개최되며, 전시 하루 전부터 전문 세미나, 교육 포럼 등이 부대행사들을 통해 유관 바이어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지난해, 한국에서는 보성군청에서 4개사, 개별 업체를 포함해 5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올해 하동 녹차 연구소에서 참가를 확정했다. 2017년 라스베가스 국제 차 박람회는 약 3,500명 이상의 바이어가 참관 했으며, 50개국 약 24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했으며 블렌딩 차를 비롯해 찻잎, 허브, 버블티, 음료 믹스, 다기 및 다구, 제과 등의 제품을 전시하여 차 산업 전반의 비즈니스를 구축하고 시장 동향을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통계에 따르면, 물 다음으로 전 세계인이 가장 넓게 소비하는 음료인 차(茶)는 최근 소비자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더운 녹차를 찾는 수요가 지난 5년 새 15%가량 증가했으며, Natural tea가 약 6%, Specialty/Wellness tea는 약 3%가 소비가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처럼 점차 차(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세계 시장이 요구하는 상품 개발을 통해 한국 차(茶)를 해외 시장에 소개하고, 미국 및 유럽 시장 진출을 겨냥하는 기업들은 아이피알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정명진 과장 / 02-551-7073)



▶ 홍콩패션위크S/S 2018. 3월 9일(금)까지 조기 신청 시, 15% 참가비 할인 적용!

디자이너 컬렉션뿐 만 아니라, 의류, 패션 악세서리, 섬유류 등 패션 관련 제품 모두 만나 볼 수 있는 2018 홍콩패션위크S/S (Hong Kong Fashion Week for Spring/Summer)가 2018년 7월 9일(월)부터 12일(목)까지 홍콩종합전시장(HKCEC)에서 개최됩니다. 패션의 메카, 홍콩에서 개최되는 전시만큼 패션에 민감한 소매업자부터 고가 제품을 취급하는 소매업자까지 다양한 바이어들이 71개국에서 12,024명이 방문하였고 20개국에서 1,094개 업체/브랜드가 참가, 전시 면적은 14,964sqm으로 집계었습니다. 한국 업체는 한국패션협회에서 작년에 이어 8개사를,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은 개성공단 입주업체 4개사를 지원하여 한국관을 구성하였으며 개별업체를 포함하여 총 15개 업체 참가하여 한국제품 세계화를 널리 알렸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다양한 패션쇼와 런웨이가 화려하게 펼쳐지며 패션 트랜드를 미리 살펴 볼 수 있는 다양한 세미나뿐만 아니라 바이어 포럼, 네트워킹 리셉션 등 전시 기간 동안 다양한 부대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3월 9일까지 조기 참가 신청 시, 참가비의 15% 할인 혜택이 있으며 홍콩패션위크 F/W2018, 홍콩패션위크 S/S 2017, 센터스테이지 2017 참가 업체는 10% 중복 할인이 적용되므로 한국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가 문의 바랍니다. (문의: 전시 2본부 구민정 과장 / 02-551-7071)



▶ 홍콩식품박람회, 3월9일까지 조기신청시, 부스비 할인

오는 8월 16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홍콩식품박람회(HKTDC Hong Kong Food Expo2018) 온라인 참가신청이 시작되었다. 공식신청마감 기한은 4월 13일 이지만 3월 9일까지 조기 참가 신청시 부스비 할인이 적용되어 지자체 및 기관의 문의가 계속 되고 있다. 올해에도 농수산물유통공사에서 대규모 한국관 참가를 확정하였고, 경북, 인천, 대구, 충남에서도 별도 관을 구성하여 참가할 예정이다. 홍콩식품박람회는 전문바이어와의 상담을 진행하는 전문무역관(Trade Hall / 8월 16일-18일, 3일간)과 일반 소비자에게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대중홍보관(Public Hall / 8월 16일-20일, 5일간), 그리고 유명 브랜드 제품이 전시 되는 프리미엄 식품 전시관인 Gourmet Zone(8월 16일-19일, 4일간)으로 나눠져 비즈니스 컨셉에 맞춰 전시회를 참가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20,000여 명이 넘는 전문바이어와 500,000여 명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찾고 있어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테스트 마켓으로 평가된다. 한국의 많은 업체들이 본 박람회 참가하여 해외 판로개척의 기회를 가지기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박효진 팀장/ 02-551-7095)



▶ 10월 홍콩추계조명박람회 참가 신청 접수 시작!

아시아 최대 조명 박람회인 홍콩추계조명박람회가 오는 10월 27일부터 나흘간 개최된다. 온라인 참가신청 접수가 시작 되었으며 3월 29일 접수 마감 예정이다. 본 박람회는 재참가율이 높고 참가 수요가 높은 전시 이므로 부스가 빨리 마감되고 있다. 따라서마감일 이후 신청서를 접수한 업체는 부스를 배정 받는 것이 매우 힘든 것이 사실이다. 그러므로 참가를 희망 하는 업체는 서둘러서 마감일 전까지 반드시 온라인 접수를 진행 해야 한다. 본 전시는 해외 진출을 노리는 조명 제조 업체라면 반드시 참가 해야할 필수 참가 박람회로 매년 참가 희망 수요가 늘어 나고 있다. 2017년 본 박람회에 38개국 2,670개사가 참가 했고 147개국의 42,752 바이어가 참석한 것으로 기록 되었다. 한국에서도 필룩스, 동명전기, 알에프세미, 아이스 파이프, 이리코조명 등 굴지의 국내 조명 업체들이 오랜 시간 꾸준히 본 박람회에 참가 하고 있다. 해외 진출을 계획 하고 있는 조명 업체들은 서둘러 홍콩추계조명박람회 참가 신청 접수를 진행하기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최혜정 대리 / 02-551-7065)



▶ 2019 홍콩유아용품박람회, 예년대비 참가 신청 앞당겨져

10회를 맞이하는 2019 홍콩유아용품박람회가 1월 7일(월)부터 10일(목)까지 4일간 홍콩종합전시장(Hong Kong Convention & Exhibition Centre)에서 개최된다. 본 박람회는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유아용품시장에 대한 관심 속에서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27개국 585개 업체가 참가, 120개국 32,839명의 바이어가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그 중 한국 업체로는 아이앤에스, 알집매트, 쁘레베베, 다이치, 아이엔젤, 포그내, 쿠첸 등 국내 유명 유아 업체 총 31개사가 참가하였다.
본 박람회는 유아용 침구 및 가구, 유아 패션용품, 장난감 및 놀이용품, 유아 스킨케어 용품, 수유 및 임부용품, 유아 전제제품, 유모차 및 기타 장비 등 다양한 제품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브랜드 네임 갤러리관(BrandName Gallery)’은 브랜드등록증을 보유한 업체만 참가할 수 있는 전략 마케팅 공간으로 2018년에는 글로벌 브랜드 16개국 51개사 참가하였으며, 세계 유명 브랜드 Biba Toys, Evenflo, La Mascot, Micralite, Pali, PICCI, Oyster등이 본 테마관에서 제품을 선보였다. 매년 참가 신청은 4월경에 시작되어 6월 말에 1차 마감하였으나, 2019년부터는 전시 종료 직후부터 시작하여 5월 31일(목)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더불어 2019 홍콩유아용품박람회에는 많은 국내 업체의 관심에 힘입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가 국내 최대 규모 베이비페어 주최사 ㈜베페와 함께 한국관을 구성하여 국내업체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문의: 전시 2본부 김해연 / 02-551-7021)





시장개척단/투자설명회/컨퍼런스/세미나


▶ 2018 태국전시컨벤션뷰로(TCEB) 로드쇼, 5월 25일 서울 삼성동에서 개최

태국의 전시컨벤션산업 지원을 위해 설립된 태국 총리 직속기관인 태국전시컨벤션뷰로(이하 'TCEB')이 오는 5월25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삼성동)에서 홍보 로드쇼를 개최한다. Ms.Nichapa Yoswee 부사장을 비롯한 TCEB 관계자들은 태국의 전시주최사 사절단(6개사)과 함께 방한하여 전시컨벤션 프로모션 캠페인 홍보는 물론 양국 주최사간의 공동주최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상담회 시간 또한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로드쇼에는 ①지역자치단체 기업지원 부서, ②해외마케팅 업무지원 기관/협회, ③국내 전시주최사 등을 초청하여 태국의 매력과 전시컨벤션산업 동향, 그리고 새로운 프로모션 캠페인을 소개한다. 세미나 후에는 별도의 룸에서 태국 6개 전시주최사와 국내 참석자 간의 1:1 비즈니스 상담회가 진행된다. 상호간 협력 가능 방안 뿐만 아니라 태국에서 전시회를 공동주최할 파트너를 찾는다. 본 행사는 설명회, 오찬, 비즈니스 상담회 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문의 사항은 '2018 TCEB Road Show to Korea' 사무국 아이피알포럼으로 연락 바란다. (문의: 컨벤션마케팅본부 TF팀 오창영 대리 / 02-551-7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