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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R This Week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5-11
조 회 :
48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 민간 KOTRA로 잘 알려져 있으며 전시분야에 있어 WALㆍMART를 목표로 하고 있는 국제 마케팅 전문회사 아이피알포럼(주)은 이번주간 다양한 국제 마케팅 업무를 진행 및 준비하고 있습니다.




◎ 국제전시•박람회

▶ 최초 6월 개최 디지털전환 프리미어 이벤트 NEW CEBIT 준비 완료!

세빗은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의 공유의 장으로써 활약할 준비를 마쳤다. 전시 참가 기업은 제품을 출시하고 전문가들은 컨퍼런스를 준비하고 프라임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CEBIT은 비지니스, 정부, 사회의 디지털화에 필수적인 모든 이슈를 다루는 트리플 펀치 이벤트로 거듭나게 된다. 디코노미(d!conomy)섹션의 혁신적인 디스플레이는 비즈니스, 무역, 공공부문 섹터의 IT전문가와 의사결정권자들이 디지털화를 최대한으로 이끌어내어 경영을 보다 합리적이고 미래에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도구로써 세빗을 활용 할 수 있게 된다. 디테크(d!tec)는 개발자, 스타트업, 파괴 비즈니스 모델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세빗에 참가하는 다양한 연구 기관들을 통해 미래 게임 체인징 기술을 엿볼 수 있게 된다. 디토크(d!talk) 컨퍼런스 프로그램은 세계 곳곳의 전문가, 크리에이티브, 진취적인 사고의 사람들이 참여한다. 디캠퍼스(d!campus)는 모두가 모여 편안한 네트워킹을 하며, 스트리트 푸드와 라이브 뮤직을 즐길 수 있는 세빗의 감성적인 심장이다. 세빗은 핵심은 비즈니스에 기반을 두고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를 창출함과 동시에 전혀 다른 방식으로 디지털화의 전환을 선보이게 된다. CEBIT의 첫째 날인 6월11일(월)은 컨퍼런스 참가자와 기자들을 위한 날로 운영되며, 6월12일(화) 전시회를 개막한다. 세빗 전시회는 화요일에서 목요일까지 매일 오전10시에서 저녁7시까지 진행되며, 디캠퍼스는 밤 11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금요일은 오전10시에서 오후5시까지 진행된다. CEBIT의 월드와이드 시리즈 박람회 중국, 호주, 태국, 스페인에서 개최되어 도이치메세 고객들이 보다 많은 해외 고객 창출의 기회를 제공한다. (문의: 전시 1본부 이선지 팀장 / 02-551-7075)



▶ 아세안 음식배달 시장 1위, 태국과 손 잡아라
- 태국 식품 및 외식산업 서비스 박람회(TRAFS) 2018


최근 태국 내에서 1인가구 증가와 맞벌이로 인해 가정 간편식(HRM)시장과 외식시장이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Euromonitor)에 따르면 태국의 온라인 음식배달 시장은 현재 2014년도에 비해 2배 이상 성장한 10억 달러(1조 750억 원)규모에 달하고 있다. 태국 식품 및 외식산업 서비스 박람회(Thailand Retail, Food & Hospitality Service)는 외식업계와 식품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본 박람회는 7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4일간 방콕 바이텍(BITEC)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에는 식품 및 외식산업 관련한 다양한 세미나 및 글로벌 셰프들이 참가한 요리 콘테스트 등이 함께 진행될 예정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아세안 소매업 박람회(ASEAN Retail)와 태국 프랜차이즈 및 비즈니스 전문 박람회(TFBO)가 동기간에 개최되어 식품 및 외식업계 종자사들을 위한 최적의 원스톱 플랫폼을 제공한다. 태국은 세계의 주방(Kitchen of the World)이라는 슬로건 하에 식품산업을 핵심 수출 품목 중 하나로 육성해왔다. 태국 정부의 식품산업 육성정책에 따라 태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다양한 국내 식품도 주변 아시아 국가 진출의 거점지역이 될 수 있다. 태국을 비롯하여 동남아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은 아이피알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시 1본부 김정아 / 02-551-7098)



▶ 호주식품박람회, 한국기업 참가 다시 오름세, aT한국관 및 경남도관 구성

오세아니아 지역 유일의 국제식품박람회인 호주식품박람회 Fine Food Australia에 한국 기업 참가가 다시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지난 2015년 시드니 박람회를 마지막으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한국관 구성을 중단한 후 2년만에 다시 한국관이 구성되면서 이에 따른 파급 효과로 개별 참가 문의도 끊임 없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경남도관 역시 다시 구성되면서 이번 박람회 한국 참가 규모가 늘어날 전망이다. 호주는 열대 및 온대기후 농산물의 주요 생산 및 수출국이기도 하지만 다양한 가공식품의 수입국으로 85%가 넘는 호주 슈퍼마켓의 제품은 수입제품이거나 수입 재료로 생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다양한 국가로부터의 인구 유입으로 인해 음식문화의 다양화 및 아시아 식품의 수요도 확대되고 있어 아시아계 이민자뿐 아니라 서양계 호주인들도 아시아 음식을 정기적으로 즐겨 소비하고 있는 추세이다. 멜버른은 다문화가 트렌드로 자리 잡아 가고 있으며, 소비층을 주도해가는 아시아계 호주인들과 현지 호주인들 사이 한류 열풍이 불면서 한국식품을 찾는 인구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또한 세계 각국에서 온 이미자들의 식품문화가 발달돼 있어 ‘미식의 도시’로 불리며 국내 식품기업들이 진출하기에도 적절한 곳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멜버른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 (문의: 전시 1본부 김민지 팀장 / 02-551-7077)



▶ 일본 모바일 게임시장 성장 지속, 도쿄게임쇼로 수출 시장 활짝

개최 28주년을 맞는 도쿄게임쇼가 오는 2018년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총 4일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에서 개최된다. 도쿄게임쇼는 세계 3대 게임쇼로 손꼽히는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게임 전문 박람회다. 2017년도에 개최된 TGS 전시에는 전세계 36개국으로부터 609개사가 참가하여 총 1,317 종의 게임 타이틀을 선보였다. 또한 총 4일간의 전시 기간 중 254,311명의 참관객이 방문했고 5,512명에 달하는 미디어 관계자들의 열띤 취재가 진행되었다. 2017년도 일본의 모바일 게임 시장 규모는 약 9,600억 엔(한화 약 9조 7천억원) 정도로 조사된 바 있으며, 이는 전년 대비 2.6%의 견조한 성장세를 보인 것이다. 일본 모바일 게임시장은 어느 정도 성숙기에 접어든 상태이나 여전히 우리 기업들의 진출 창구는 열려 있고 한국 기업들에게 새로운 시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한국형 RPG 게임들이 판매 호조를 보이는 등 양국의 게임 트렌드도 상당히 유사해 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도쿄게임쇼는 이러한 일본 게임 시장 진출을 위한 최적의 행사가 될 것이다. 본 행사는 게임관련 종사자만이 참가할 수 있는 비즈니스데이(B2B)와 일반인들의 관람을 위한 퍼블릭데이(B2C)로 나누어 진행되어 업체 제품 홍보를 극대화 시켜준다. 한국에서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각 지역 진흥원이 주관하는 한국공동관에 40여 개 사가 참가하는 등 많은 게임 기업들이 참가를 준비하고 있다. 게임산업의 메카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를 통해 우리 게임기업들이 해외 수출 시장의 문을 활짝 열 수 있을 전망이다. (문의: 전시 1본부 신경민 본부장 / 02-551-7076)



▶ 마이애미 식음료 박람회, 전 세계 바이어가 주목

2018년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미국 마이애미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인 미국 동남부 플로리다주의 식품 전문 전시 ‘마이애미 식음료 박람회 (Americas Food and Beverage Show)’ 에 올해도 어김없이 한국기업들이 참가한다. 현재까지 참가를 확정 지은 한국 업체는 퓨어플러스, 튤립인터내셔널, 세비아인터내셔널, 에이스팜, 오케이에프이며, 마이애미라는 지역적 매력에 참가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아르헨티나, 페루, 캐나다, 폴란드, 터키, 브라질, 아프리카, 태국 등 국가관은 물론이고 매년 음료 특별관을 따로 구성하여 해당 품목 참가사의 전시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1997년도 개최 이래 22회를 맞이하는 본 박람회는 식료품에서부터 신선 및 유기농 식품, 알코올, 스낵, 사탕 과자류, 수산물, 육류, 음료, 특산품, 식자재까지 식품 및 음료 전반에 대한 전시가 진행된다. 또한 캐리비안 해역의 새로운 파트너 발굴에 가장 적합한 박람회이면서도 미국 박람회답지 않은 저렴한 부스 참가비가 강점이다. 매년 세계 각국 11,000여명의 방문객이 전시장을 찾으며, 그 중 69%가 현장 계약 및 구매결정 권한이 있는 바이어인 실질거래 중심의 본 박람회 참가 문의는 아이피알로 주기 바란다. (문의: 전시 1본부 조은지 대리 / 02-551-7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