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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R This Week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5-11
조 회 :
175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 민간 KOTRA로 잘 알려져 있으며 전시분야에 있어 WALㆍMART를 목표로 하고 있는 국제 마케팅 전문회사 아이피알포럼(주)은 이번주간 다양한 국제 마케팅 업무를 진행 및 준비하고 있습니다.




◎ 국제전시•박람회

▶ 최초 6월 개최 디지털전환 프리미어 이벤트 NEW CEBIT 준비 완료!

세빗은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의 공유의 장으로써 활약할 준비를 마쳤다. 전시 참가 기업은 제품을 출시하고 전문가들은 컨퍼런스를 준비하고 프라임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CEBIT은 비지니스, 정부, 사회의 디지털화에 필수적인 모든 이슈를 다루는 트리플 펀치 이벤트로 거듭나게 된다. 디코노미(d!conomy)섹션의 혁신적인 디스플레이는 비즈니스, 무역, 공공부문 섹터의 IT전문가와 의사결정권자들이 디지털화를 최대한으로 이끌어내어 경영을 보다 합리적이고 미래에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도구로써 세빗을 활용 할 수 있게 된다. 디테크(d!tec)는 개발자, 스타트업, 파괴 비즈니스 모델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세빗에 참가하는 다양한 연구 기관들을 통해 미래 게임 체인징 기술을 엿볼 수 있게 된다. 디토크(d!talk) 컨퍼런스 프로그램은 세계 곳곳의 전문가, 크리에이티브, 진취적인 사고의 사람들이 참여한다. 디캠퍼스(d!campus)는 모두가 모여 편안한 네트워킹을 하며, 스트리트 푸드와 라이브 뮤직을 즐길 수 있는 세빗의 감성적인 심장이다. 세빗은 핵심은 비즈니스에 기반을 두고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를 창출함과 동시에 전혀 다른 방식으로 디지털화의 전환을 선보이게 된다. CEBIT의 첫째 날인 6월11일(월)은 컨퍼런스 참가자와 기자들을 위한 날로 운영되며, 6월12일(화) 전시회를 개막한다. 세빗 전시회는 화요일에서 목요일까지 매일 오전10시에서 저녁7시까지 진행되며, 디캠퍼스는 밤 11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금요일은 오전10시에서 오후5시까지 진행된다. CEBIT의 월드와이드 시리즈 박람회 중국, 호주, 태국, 스페인에서 개최되어 도이치메세 고객들이 보다 많은 해외 고객 창출의 기회를 제공한다. (문의: 전시 1본부 이선지 팀장 / 02-551-7075)



▶ 아세안 음식배달 시장 1위, 태국과 손 잡아라
- 태국 식품 및 외식산업 서비스 박람회(TRAFS) 2018


최근 태국 내에서 1인가구 증가와 맞벌이로 인해 가정 간편식(HRM)시장과 외식시장이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Euromonitor)에 따르면 태국의 온라인 음식배달 시장은 현재 2014년도에 비해 2배 이상 성장한 10억 달러(1조 750억 원)규모에 달하고 있다. 태국 식품 및 외식산업 서비스 박람회(Thailand Retail, Food & Hospitality Service)는 외식업계와 식품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본 박람회는 7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4일간 방콕 바이텍(BITEC)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에는 식품 및 외식산업 관련한 다양한 세미나 및 글로벌 셰프들이 참가한 요리 콘테스트 등이 함께 진행될 예정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아세안 소매업 박람회(ASEAN Retail)와 태국 프랜차이즈 및 비즈니스 전문 박람회(TFBO)가 동기간에 개최되어 식품 및 외식업계 종자사들을 위한 최적의 원스톱 플랫폼을 제공한다. 태국은 세계의 주방(Kitchen of the World)이라는 슬로건 하에 식품산업을 핵심 수출 품목 중 하나로 육성해왔다. 태국 정부의 식품산업 육성정책에 따라 태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다양한 국내 식품도 주변 아시아 국가 진출의 거점지역이 될 수 있다. 태국을 비롯하여 동남아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은 아이피알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시 1본부 김정아 / 02-551-7098)



▶ 호주식품박람회, 한국기업 참가 다시 오름세, aT한국관 및 경남도관 구성

오세아니아 지역 유일의 국제식품박람회인 호주식품박람회 Fine Food Australia에 한국 기업 참가가 다시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지난 2015년 시드니 박람회를 마지막으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한국관 구성을 중단한 후 2년만에 다시 한국관이 구성되면서 이에 따른 파급 효과로 개별 참가 문의도 끊임 없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경남도관 역시 다시 구성되면서 이번 박람회 한국 참가 규모가 늘어날 전망이다. 호주는 열대 및 온대기후 농산물의 주요 생산 및 수출국이기도 하지만 다양한 가공식품의 수입국으로 85%가 넘는 호주 슈퍼마켓의 제품은 수입제품이거나 수입 재료로 생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다양한 국가로부터의 인구 유입으로 인해 음식문화의 다양화 및 아시아 식품의 수요도 확대되고 있어 아시아계 이민자뿐 아니라 서양계 호주인들도 아시아 음식을 정기적으로 즐겨 소비하고 있는 추세이다. 멜버른은 다문화가 트렌드로 자리 잡아 가고 있으며, 소비층을 주도해가는 아시아계 호주인들과 현지 호주인들 사이 한류 열풍이 불면서 한국식품을 찾는 인구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또한 세계 각국에서 온 이미자들의 식품문화가 발달돼 있어 ‘미식의 도시’로 불리며 국내 식품기업들이 진출하기에도 적절한 곳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멜버른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 (문의: 전시 1본부 김민지 팀장 / 02-551-7077)



▶ 일본 모바일 게임시장 성장 지속, 도쿄게임쇼로 수출 시장 활짝

개최 28주년을 맞는 도쿄게임쇼가 오는 2018년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총 4일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에서 개최된다. 도쿄게임쇼는 세계 3대 게임쇼로 손꼽히는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게임 전문 박람회다. 2017년도에 개최된 TGS 전시에는 전세계 36개국으로부터 609개사가 참가하여 총 1,317 종의 게임 타이틀을 선보였다. 또한 총 4일간의 전시 기간 중 254,311명의 참관객이 방문했고 5,512명에 달하는 미디어 관계자들의 열띤 취재가 진행되었다. 2017년도 일본의 모바일 게임 시장 규모는 약 9,600억 엔(한화 약 9조 7천억원) 정도로 조사된 바 있으며, 이는 전년 대비 2.6%의 견조한 성장세를 보인 것이다. 일본 모바일 게임시장은 어느 정도 성숙기에 접어든 상태이나 여전히 우리 기업들의 진출 창구는 열려 있고 한국 기업들에게 새로운 시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한국형 RPG 게임들이 판매 호조를 보이는 등 양국의 게임 트렌드도 상당히 유사해 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도쿄게임쇼는 이러한 일본 게임 시장 진출을 위한 최적의 행사가 될 것이다. 본 행사는 게임관련 종사자만이 참가할 수 있는 비즈니스데이(B2B)와 일반인들의 관람을 위한 퍼블릭데이(B2C)로 나누어 진행되어 업체 제품 홍보를 극대화 시켜준다. 한국에서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각 지역 진흥원이 주관하는 한국공동관에 40여 개 사가 참가하는 등 많은 게임 기업들이 참가를 준비하고 있다. 게임산업의 메카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를 통해 우리 게임기업들이 해외 수출 시장의 문을 활짝 열 수 있을 전망이다. (문의: 전시 1본부 신경민 본부장 / 02-551-7076)



▶ 마이애미 식음료 박람회, 전 세계 바이어가 주목

2018년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미국 마이애미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인 미국 동남부 플로리다주의 식품 전문 전시 ‘마이애미 식음료 박람회 (Americas Food and Beverage Show)’ 에 올해도 어김없이 한국기업들이 참가한다. 현재까지 참가를 확정 지은 한국 업체는 퓨어플러스, 튤립인터내셔널, 세비아인터내셔널, 에이스팜, 오케이에프이며, 마이애미라는 지역적 매력에 참가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아르헨티나, 페루, 캐나다, 폴란드, 터키, 브라질, 아프리카, 태국 등 국가관은 물론이고 매년 음료 특별관을 따로 구성하여 해당 품목 참가사의 전시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1997년도 개최 이래 22회를 맞이하는 본 박람회는 식료품에서부터 신선 및 유기농 식품, 알코올, 스낵, 사탕 과자류, 수산물, 육류, 음료, 특산품, 식자재까지 식품 및 음료 전반에 대한 전시가 진행된다. 또한 캐리비안 해역의 새로운 파트너 발굴에 가장 적합한 박람회이면서도 미국 박람회답지 않은 저렴한 부스 참가비가 강점이다. 매년 세계 각국 11,000여명의 방문객이 전시장을 찾으며, 그 중 69%가 현장 계약 및 구매결정 권한이 있는 바이어인 실질거래 중심의 본 박람회 참가 문의는 아이피알로 주기 바란다. (문의: 전시 1본부 조은지 대리 / 02-551-7076)



▶ 싱가포르 정보통신전” 개최 이래 최 다 한국 주관 단체 참여 확정!
총 21개 한국 주관 단체가 한국 기업의 참가를 지원하여 막바지 참가 준비 중


제29회를 맞이하는 싱가포르정보통신전(CommunicAsia 2018)과 제23회를 맞는 싱가포르방송기술전(BroadcastAsia 2018)에 전시 개최 이래 가장 많은 총 21개 한국 주관 단체가 국내 기업들의 참가를 지원하여 다가오는 전시에 최고의 준비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8년에는 지난해 보다 한 달 여 늦은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되며, 커뮤닉아시아 브랜드 탄생 30주년을 맞이하여 다변화 하는 정보통신 및 디지털 미디어 시장을 반영한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다. 5층 홀에 집중 배치되었던 IOT, Cloud, Cyber Security 등 스마트 기술 전문관은 ‘NXTAsia’로 타이틀을 전문화하여 개최되며, 썬텍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브로드캐스트아시아와 커뮤닉아시아의 연계성이 해를 거듭할수록 높아짐에 따라 두 전시의 보다 통합되고 효율적인 마케팅을 제공하고 새로운 포맷의 NXTAsia를 아우르고자 Parent Brand인 ‘ConnecTechAsia’를 론칭하여 통합 브랜드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본 전시회의 한국 참가 규모는, 해마다 신규 단체관이 구성되어 역대 최대규모의 한국 단체관 참가 기록을 매 회 경신하고 있으며, 2018년도에도 본 전시 개최 이래 가장 많은 21개 단체가 한국기업의 참가를 지원하여 또 다른 기록을 세웠다. 지속 적인 참가를 이루어온 KOTRA, 경기경제과학진흥원,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정보통신산업진흥원 & 지역 IT 진흥원연합, DCAN사업단과 신규로 참가하는 조달청은 통합 한국관 운영 추진을 협의함에 따라 통일된 한국관 부스 디자인과 프리미엄 제품 홍보관 별도 구성 등 바이어들의 이목을 집중 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도입한다. 이외에도 KT 동반성장사업 협력사와 KT 위성, KNS, 인텔리안, 알티캐스트 등의 기업들이 참가를 확정하여 총 130여 한국 기업들이 참가를 확정하고 막바지 참가를 준비 중이다. (문의: 전시 2본부 이수진 부장 / 02-551-7070)



▶ ASEAN의 떠오르는 시장, 미얀마 의료장비, 연구실험 기자재 최신 시장을 만나세요!

오는 8월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미얀마 양곤에서 ‘미얀마 국제 의료장비 및 제약품 박람회(MEDEX)’ 및 ‘연구실험 기자재 박람회(MYANLAB)’ 가 함께 개최한다. 최근 미얀마는 ASEAN 국가들 가운데 연평균 7% 이상의 높은 경제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민주화 이후 해외 투자 자본 유입이 높고 정부의 지원이 활발해 친 기업적인 기조를 보이기에 앞으로 큰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이에, 올해로 2회 개최 예정인 의료장비 및 제약품 박람회에서는 의료기기, 의료기술, 실험용품, 진단법, 의약용품, 의약분야 ICT 기술 등의 의료용품 최신 현황을 살펴볼 수 있다. 본 박람회는 지난해 18개국 127 기업이 참가, 3천명 이상 바이어가 참관했으며, 올해 중국, 이탈리아, 싱가포르, 인도, 일본의 기업들이 참가 예정이다. 동기간에 개최하는 제 4회 연구실험 기자재 박람회는 지난해 18개국 127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3,357명의 전문 바이어가 참관하였으며, 실험장비, 연구기술용품들을 전시하여 유관 분야의 전문가들과 기술을 교류하고 미얀마 현지의 거래선 구축에 성공적인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의료 장비, 제약품, 실험 기자재 관련하여 미얀마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한국 기업들의 많은 문의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정명진 과장 / 02-551-7073)



▶ 2018 MTA 하노이 기계박람회, 참가 신청 마감 임박

베트남 북부 지역 최대의 기계 박람회인 MTA 하노이 기계박람회(MTA HANOI 2018)가 2018년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하노이국제전시장(I.C.E)에서 개최된다. 본 박람회는 정밀 엔지니어링, 공구, 금속가공 관련 제품을 선보이고 바이어의 98%가 베트남 현지에서 방문하는 박람회로, 2017년에는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에서 11개, 대구테크노파크 4개, 무역협회 대구 경북지부 6개, 한밭대학교 4개 업체가 참가, 개별 참가사 포함 총 35개 업체가 참가하였다. 금년에는 부산상공회의소에서 10개 업체를 지원할 예정이며, 부산관 외 개별 참가를 위한 신청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국내 업체뿐 아니라 해외 각국에서 참가 수요가 높아 1개 홀(Hall)로 진행되었던 작년과 달리 별도의 텐트존으로 확장하는 방안을 논의 중에 있다. 본 박람회를 통해 베트남 북부 기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업체는 MTA 기계 박람회 한국대표부 ㈜아이피알로 연락 바란다. (전시 2팀 김해연 대리 / 02-551-7021)



▶ 옥외 조명 소싱 원한다면 '홍콩야외조명및조명기술박람회 2018'로

홍콩야외조명및조명기술박람회2018이 오는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 간 홍콩아시아월드엑스포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홍콩추계조명박람회에서 분리 되어 별도 전시로 개최된 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본 박람회는 옥외 조명관, 전문산업 조명관, 조명 솔루션 & 시스템관 등의 각 테마관으로 나뉘어 진행 된다. 2017년에는 총 410개 업체가 참가 했고, 12,000명 이상의 바이어가 본 박람회를 방문한 바 있다. 올해는 개최 규모가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 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옥외조명 제조 업체들은 이제 점점 홍콩추계조명박람회에서 홍콩야외조명박람회로 발길을 돌리고 있는 추세다. 건축, 건축 설계, 실내 인테리어, 도시 개발자와 같은 바이어들에게 최적의 우너스탑 소싱 솔루션이 될 홍콩야외조명및조명기술박람회에 참가 하여 해외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기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최혜정 과장 / 02-551-7065)



▶ 규모와 역사를 자랑하는 제 45회 홍콩완구및게임박람회2019, 참가 접수 중

아시아 최대, 전세계 두 번째 규모를 자랑하는 제 45회 홍콩완구 및 게임박람회(Hong Kong Toys & Games Fair)가 2019년 1 월 7 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홍콩종합전시장(HKCEC) 에서 개최된다. 2018년에는 45개국 2,100 개 업체가 참가, 126개국, 49,000 명 바이어가 방문했으며 토이져러스, 디즈니랜드, 산리오 롯데면세점 등 굵직한 바이어도 대거 방문하여 활발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한국 참가업체는 총 38개사로, 한국완구공업협동조합가 18개 업체를 지원하여 한국관을 구성하였고 그 외 20개의 다양한 개별업체가 참가하여 한국 제품의 우수성을 세계에서도 인정 받았다. 또한 바이어들의 풍부하고 편리한 제품 소싱을 위하여 다양한 제품관이 마련된다. 서류 심사를 통과한 업체들만이 자사 브랜드 이름을 내걸고 참가할 수 있는 ‘브랜드네임갤러리관, 인기 테마관인 교육및완구제품관을 비롯하여 아웃도어&스포츠관, 키덜트월드관, 파티용품관, 로봇완구관 스마트테크 토이관 등 세분화된 제품관을 통하여 바이어들은 미래 완구 시장의 트랜드를 미리 살펴 볼 수 있다. 본 박람회는 홍콩국제문구박람회, 홍콩유아용품박람회 그리고 홍콩국제라이선싱쇼와 동기간에 개최되어 바이어 호환이 높아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해외 수출의 플랫폼이 되고 있는 본 박람회에서 여러분의 비즈니스 기회를 더욱 확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라며 따뜻한 관심과 문의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구민정 과장 / 02-551-7071)



▶ 전 세계 축산바이어를 만날 수 있는 2019 비브아시아, 참가접수 시작!

세계 5대 축산 전문 박람회 중 하나인 비브 아시아가 2019년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태국 방콕 국제무역전시관인 BITEC에서 개최된다. 지난 비브아시아는 55개국 1,057개사 참가, 127개국 45,952명의 바이어가 방문하였으며 아시아 시장을 통해 전 세계 축산바이어를 만나는 이상적인 축산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참가사 수요 및 면적 증가 요청으로 105홀과 106홀을 추가로 사용할 예정이며 1,300여개사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에서는 매번 꾸준히 참가하는 한국동물약품협회, 한국단미사료협회가 한국관 지원을 확정하였으며 중앙백신, 이지바이오, 우진B&G등 개별참가사가 이미 참가를 확정하였다. 비브아시아 컨셉인 ‘from Feed to Food’에 알맞게 최종 소비자와 연결되는 [Food Engineering] 테마관이 신설되어 사전, 사후 처리 공정, 도축, 적출, 시즈닝, 냉장 및 냉동처리, 패키징이 하이라이팅 될 예정이다. 부스가 빠르게 마감되고 있으니 참가를 원하면 비브아시아 한국대표부인 아이피알로 문의하길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홍민경 팀장/ 02-551-7066)





◎ 내방인사

▶ 홍콩무역발전국 HKTDC 온라인 마케팅 담당자 Mr. Johnson Ng 방한

[좌: 미디어 조찬행사 사진 / 우: 세미나 행사 사진]

지난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홍콩무역발전국 온라인 마케팅 부장인 Mr. Johnson Ng이 방한하였다. 코트라, 무역협회, 시계조합,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여성경제인협회,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새롭게 론칭된 exhibition online 에 대해 소개하고 E-commerce 시장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강조 했다. 5월 16일 오전에는 패션, 쥬얼리, 식품, 조명, 전자, 광학 등 다양한 미디어를 초청하여 조찬행사를 가졌으며 조찬행사 이후, 전시회 참가업체 및 해외 진출에 관심 있는 중소 기업 대상으로 세미나가 열렸다. 최신 B2B 전자 상거래 트렌드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온ㆍ오프라인 통합 프로모션 플랫폼 활용방안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으며,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60명 이상의 업체가 참가하여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문의: 전시 2본부 박효진 팀장 / 02-551-7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