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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R This Week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10-05
조 회 :
79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 민간 KOTRA로 잘 알려져 있으며 전시분야에 있어 WALㆍMART를 목표로 하고 있는 국제 마케팅 전문회사 아이피알포럼(주)은 이번주간 다양한 국제 마케팅 업무를 진행 및 준비하고 있습니다.




◎ 국제전시•박람회

▶ 센터스테이(CENTRESTAGE), 패션 경기 불황에도 성황리에 종료!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쇼룸 전경/ 바이어 상담 모습]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센터스테이지(CENTRESTAGE) 패션 박람회가 지난 달 9월 5일(수)~8일(토), 총 4일간 홍콩종합전시장에서 개최 되었다. 본 박람회에 22개국에서 230개 브랜드가 참가했고 바이어는 80개국에서 약 8,700여 명이 방문, 전시 면적은 9,625sqm으로 집계 되었다. 전시 규모는 작지만 굵직하고 영향력 있는 바이어들이 디자이너들을 만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여 활발한 비즈니스 장을 만들었다. 한국에서는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에서 17개 브랜드를, 쇼룸 르돔(LEDOME)에서 6개 브랜드를, 한국패션협회에서 4개 브랜드를 지원했고 개별업체까지 포함하여 총 35개 브랜드가 참가했다. 한국패션협회에서는 올 해의 디자이너로 선정된 ‘D.GNAK’, ‘D-ANTIDOTE’, ‘GREEDILOUS’, ‘tibaeg’와 함께 월드스타디자이너(WSD) 프로젝트로 쇼룸을 구성했고 전시 기간 동안 브랜드 컬렉션 단독쇼를 선보여 집중 조명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본 박람회 하이라이트 이벤트인 오프닝 갈라쇼인 ‘센터스테이지 엘리츠(CENTRESTAGE ELITES)’에 일본, 중국, 홍콩의 세 명의 촉망 받는 아시아 디자이너들이 2019년 봄/여름(S/S) 컬렉션이 펼쳐졌으며 크고 작은 40여개의 이벤트가 행사 곳곳에 열려 축제의 장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홍콩시계박람회와 동기간 개최되어 바이어 호환이 가능하여 전시 마지막 날에는 일반 관람객들도 입장이 가능하여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즉각적인 반응도 살펴 볼 수 있다. 본 박람회 관련 문의 사항은 아이피알그룹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 받을 수 있다. (문의: 전시 2본부 구민정 과장/ 02-551-7071)



▶ 50주년을 맞이한 2019 홍콩패션위크FW, 한국 패션기업 참가 환영!

50주년을 맞이한 홍콩패션위크FW가 2019년 1월 14일부터 17일까지 홍콩종합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아시아의 패션 중심지인 홍콩에서 개최되는 본 박람회는 2018년 1,400개사가 참가, 14,000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하였으며 한국에서도 매년 10개사 이상이 꾸준히 참가하는 패션소싱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2019년에는 작년부터 새롭게 선보인 작업복 및 유니폼(Corporate Fashions and Uniforms)테마관과 영디자이너들을 위한 인터네셔널 패션디자이너 쇼케이스(IFDS), 니트웨어, 남성복 그리고 패션악세서리관이 재조명될 예정이다. 전시기간 중에는 다양한 패션퍼레이드 및 패션전문가들의 세미나가 개최되어 활발한 네트워킹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패션위크FW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아이피알포럼으로 문의하길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홍민경 팀장 / 02-551-7066)



▶ 아시아 최대 규모 가정용품박람회, 홍콩가정용품박람회 참가신청 진행 중

아시아 최대 규모의 가정용품박람회인 홍콩가정용품박람회 (HKTDC Hong Kong Houseware Fair)가 2019년4월 20일(금)부터 23일(월)까지 4일간 홍콩종합전시장(HKCEC)에서 개최된다. 2018년 본 박람회에는 2,300개 업체가 참가하였으며 29,500명의 바이어의 주목을 받았다. 2019 홍콩가정용품박람회에는 ‘L.I.F.E.’(Lifestyle, Interiors, Feasts, Enrich)를 컨셉으로 크게 4개의 테마관을 구성할 예정이다. Lifestyle 관은 세계적 브랜드 및 디자이너 컬렉션을 볼 수 있는 ‘Hall of Elegance’, 가정용품 프리미엄관 ‘World of Fine Dining’, 홈데코 프리미엄관 ‘World of Fine Decor’, 친환경 제품관, 예술품 및 공예품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Interiors관은 홈데코 관련 제품과 세계 각국 가정용품을 한데 모은 국가관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Feast관은 주방용품, 식기, 와인도구 및 악세서리, 커피관련 기기, HORECA관련 용품을 메인으로 구성할 예정이며 Enrich관은 각종 가정용품관으로 유아용품, 목욕용품, 청소도구, 정원, 창고, 가구용품 및 펫용품 프리미엄관인 ‘World of Pet Supplies’, 건축 및 실내기자재관 ‘World of Building & Hardware’ 을 특색으로 할 예정이다. 본 박람회는 독일 암비엔테, 미국 시카고가정용품박람회와 더불어 세계 3대 가정용품 박람회 중 하나로 다양한 고객을 만나 신제품 홍보 및 효과적인 마케팅을 통해 관련 제품 판매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장이다. 또한 동기간에 홍콩홈텍스타일&퍼니싱박람회(Hong Kong International Home Textiles and Furnishings Fair)가 개최되어 바닥재, 카펫, 텍스타일 관련 제품을 관람할 수 있으며 두 박람회간 바이어 호환이 가능해 활발한 정보교류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아시아 최대 가정용품 박람회답게 꾸준히 한국업체들의 사랑을 받아온 유망 박람회인 만큼 참가를 원하는 업체는 서둘러 아래 아이피알 담당자에게 연락 주시길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이지예 주임 / 02-551-7021)



▶ 베트남 식품 시장을 장악하라~! 호치민국제식품및호텔박람회2019

10회째 개최를 맞이 하게된 호치민국제식품및호텔박람회(FOOD&HOTEL VIETNAM)이 2019년 4얼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호치민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2년마다 개최되는 본 박람회는 2017년 38개국 613개의 다양한 식품 또는 호텔 기자재 관련 제품 제조사가 참가 했고, 총 20개의 해외 그룹 공동관이 구성 되었다. 또 47개국에서 온 12,842명의 바이어가 방문한 것으로 집계 되었다. 한국에서는 한국농수산물식품유통공사에서 한국관을 구성 하여 전남, 강원, 충북 지역의 식품 업체들을 포함 하여 총 42개사를 지원해 참가 했다. 그 밖에도 진주시청에서 참가해 진주시의 신선농산물을 홍보 했고 NUC 전자, 오케이에프, 한미에프쓰리등 6개의 한국 업체가 개별 참가 하여 현지 바이어들과의 활발한 상담 활동을 펼쳤다. 베트남의 GDP 가 꾸준히 성장 함에 따라 베트남 국민들의 식품 소비도 계속 해서 늘어 나고 있다. 동시에 수입 식품들에 대한 관심과 소비가 함께 증가 하면서 베트남 국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으로 자리 매김한 한국의 식품이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2019년 상반기 베트남 시장 진출을 계획 하고 있는 식품 및 식품 기자재, 호텔 서비스 관련 제조 업체들은 아이피알 포럼으로 문의 하기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최혜정 과장 / 02-551-7065)



▶ 홍콩선물용품박람회 2019, Beauty, Fitness & Well-being 하이라이트

내년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홍콩종합전시장 (Hong Kong Convention & Exhibition Center) 에서 개최되는 홍콩선물용품박람회는 48,000명이상의 바이어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4,360개 업체가 참가하여 명실상부 세계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코트라에서 한국관을 구성하고 있으며, 경기도, 충북, 부산에서도 별도관을 만들어 매년 100개가 넘는 한국업체들이 참가하고 있다. 특히 2019년에는 뷰티, 휘트니스, 웰빙 관련 제품관이 신규 론칭된다. 홍콩 및 중국 내에서 한국 화장품에 대한 인지도와 선호도가 높아 많은 업체들이 본 박람회에 참가하여 새로운 바이어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길 기대해 본다. (문의: 전시 2본부 박효진 팀장/ 02-551-7095)



▶ 베트남 진출 열풍12월 '호치민종합박람회' 대거 부스 임차로 이어져

12월 5일부터 4일간 개최되는 '호치민종합박람회'에 참가하고자 하는 기업과 기관의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 이미 본 박람회에는 6개의 한국 지역 공동관이 구성이 확정 되었다. 인천시, 대전시, 충북도, 청주시, 부천시, 광주시의 지역 공동관이 구성되며, 현재 타 지역에서도 참가를 고려 중에 있다. 매년 꾸준히 한국 기업들의 베트남 박람회 참가는 증가하고 있으며, 한류 열풍을 기반으로 한국 제품에 대한 높은 호감도를 바탕으로 매년 좋은 수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박람회의 임차 열기가 뜨거워 지자 인근 임시 전시장까지 활용해 그 참가 규모는 이미 2배를 넘어섰다. 지난 해 7,000sqm 규모의 실내 전시장에서만 개최된 ‘호치민종합박람회’는 임시 전시홀인 3홀과 4홀을 비롯해 야외 전시장까지 모두 사용하게 되어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14,000sqm로 박람회가 개최된다. 세계적인 경기 침체에도 꾸준한 경제 성장을 이루어 내고 있는 베트남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참가 신청이 세계 각국에서 진행되고 있다. 중국, 벨라루스, 대만을 넘어서 다양한 국가로 참가 신청이 이어지고 있으며 거의 모든 부스가 임차가 완료 되었다. 한국의 3대 수출 시장인 베트남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에서는 참가 신청을 서둘러야 한다. (문의: 전시 1본부 이선지 팀장 / 02-551-7075)



▶ 2020 하노버메세 월드와이드 미국(Hannover Messe USA 2020), 10월 12일까지 재 임차 접수 마감

지난 2018년 9월 10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하노버메세 월드와이드-미국전의 재 임차 마감을 앞두고 있다. 세계 3대 공작기계 전시회 IMTS와 동시 개최하여 금년도에는 전시 규모, 참가사수, 참관객 수 등 모든 부문에서 역대 최대 기록을 갱신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장소 임차비 단가 할인은 없으나 자리 선점을 위해 기존 참가사들의 재등록 비율이 상당히 높다. 산업자동화 및 동력전달, 산업부품공급, 유공압기술, 표면처리기술의 4개의 카테고리로 2년마다 개최되는 본 박람회는 2020년 9월 14일부터 19일의 6일간의 일정으로 시카고 McCormick Place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재 임차 마감일은 10월 12일로 참가 관심 있는 기업들은 서두르길 바란다. (문의: 전시 1본부 김지영 대리 / 02-551-7076)



▶ 베트남 K-뷰티 열풍의 중심, 뷰티케어 엑스포

베트남 미용 시장 진출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 될 뷰티케어 엑스포가 2019년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국제전시센터에서 개최된다. 본 박람회는 뷰티케어 산업 전반을 다루는 행사로 전세계 12개국으로부터 300개사 이상의 전문 기업들이 참가하고 베트남을 비롯한 인근 국가로부터 2만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베트남은 화장품 소비 잠재 고객에 해당하는 15세~39세 여성 인구가 전체 여성 인구의 40%에 달하는 놀라운 잠재력을 가진 시장이다. 또한 이들의 교육 수준이 점차 높아지고 사회 활동이 활발해 짐에 따라 수입이 증가하고 외모에 대한 관심도 증가되고 있어 더욱 성장이 기대되는 시장이기도 하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인 유로모니터는 베트남 뷰티 시장이 2021년까지 16억 8,062만 달러로 연평균 6.7%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한류 인기의 대중화에 따라 한국 화장품은 베트남에서 기본적으로 높은 신뢰 수준을 확보하고 있으며, K-POP과 한국 드라마를 즐기는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유명 한국 연예인들과 유투버들을 통해 한국 화장품을 접하고 있다. 한편 한-베 FTA 협정에 따라 한국 화장품은 10년 관세철폐 품목으로 지정됨에 따라 가격 경쟁력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베트남 뷰티 시장의 교두보가 될 뷰티케어 엑스포 참가를 통해 새로운 K-뷰티 신드롬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문의: 전시 1본부 신경민 본부장 / 02-551-7074)



▶ 태국 식품 및 외식산업 서비스 박람회 2019 (TRAFS 2019) - 참가 신청 접수 중!

아세안 식품 강국으로 불리는 태국 시장 진출을 위한 태국 식품 및 외식산업 서비스 박람회(Thailand Retail, Food & Hospitality Services)가 2019년 7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태국 방콕 바이텍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지난 2018년 행사에는 44개국으로부터 47,810명의 참관객이 방문하였고, 150개사가 참가하여 세계 각국의 식품과 최신 기기 등을 전시하여 현지인과 바이어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태국의 식품 시장은 지속적인 경제 성장, 중산층 증가로 인한 소비력 확대, 관광산업 발달, 정부의 식품산업 집중육성 추진하에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태국 내 1인가구 증가와 맞벌이로 인하여 가정간편식(HRM), 가공식품, 즉석식품 등 간편음식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경제 성장으로 인한 중산층의 소비 패턴의 변화로 프리미엄 제품과 건강식품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태국 식품 및 외식산업서비스 박람회(TRAFS)를 통해 높은 성장을 보여주는 태국 식품 시장에 진출하기를 희망하는 업체는 아이피알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시 1본부 김정아 / 02-551-7098)



▶ 하노버바닥재박람회, 대주제는 창조와 연결(CREAT’N’CONNECT)

내년 1월로 개최31주년을 맞이하는 세계 최고의 바닥재 행사인 DOMOTEX HANNOVER는 전시 전반에 걸쳐 대대적인 변화를 갖고 확장된 모습을 선보인다. 내년도 행사는 혁신적인 바닥 산업 발전과 오늘날의 “연결성” 메가트렌드에 영감을 받은 아이디어에 초점을 맞춘 주제인 "CREAT’N’CONNECT(창조와 연결)"의 기치 아래 운영된다. 첨단 기술과 디지털 변화에 힘입어, ‘연결’되는 것은 우리의 일상 생활과 가정과 직장에서의 상호작용에서 엄청나게 중요한 측면이다. 바닥과 바닥은 우리가 살고 일하는 방을 위한 기초가 되며, 바닥재는 우리에게 영감을 주고, 방향을 정하고, 인간의 상호작용을 위한 무대를 마련한다는 감성적인 측면도 존재한다. 행사의 주요 하이라이트로, "Framing Trend" 특별전은 도모텍스의 멀티 공간인 9홀에 4개의 존으로 구획되어 진행된다. 첫 번째 공간인 Flooring Spaces존은 일반 전시홀 출품 업체들이 자사의 개별 맞춤 트렌드를 반영한 독특한 제품들을 전시하는 쇼케이스다. 다음으로Living Space는 도모텍스 참가사들이 인테리어 디자이너들과 함께 파트너가 되어 영감 넘치는 라이프 스타일 공간으로 꾸민 존이다. NuThkinkers 존은 학생이나 젊은 디자이너들이 그들의 독특한 아이디어와 제품을 창의적인 전시 방법을 통해 인테리어 디자인을 재정의 하는 공간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Art & Interaction 존은 쌍방향 멀티미디어 작품들과 함께 예술과 디자인의 세계로부터 탄생한 전시품들의 감각적인 공간으로 꾸며진다. 한층 강화된 도모텍스 포맷은 예년보다 수준 높은 기업들의 참가를 이끌어 내며 예상보다 빨리 부스 판매가 마무리 되었다. 약 60개국에서 1,500여 국가가 참가할 예정으로, 한국에서는 LG하우시스, 녹수, 대진, 재영, 코오롱 등이 참여한다. 2019년 전시는 1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개최되며, 100개국에서 50,000여명의 참관객이 하노버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문의: 전시 1본부 김민지 팀장 / 02-551-7077)



▶ Experience #DesignInspire, 막바지 참가 준비 중

홍콩무역발전국(HKTDC)과 홍콩디자인센터(HKDC)의 공동주최 전시회인 DesignInspire가 오는 12월6일(목)부터 12월8일(토)까지 홍콩종합전시장(HKCEC)에서 개최된다. DesignInspire는 창의적인 인재, 디자인 브랜드, 유관기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신들의 창의성을 뽐내고 상호간 교류하며 또한 영감을 얻을 수 있는 플랫폼이자 국제 전시회이다. 또한 홍콩디자인위크(BODW)와 동기간, 동일 장소에서 열리기 때문에 상호 시너지 효과도 갖는다는 큰 장점이 있다. DesignInspire는 매년 홍콩디자인센터(HKDC)와 협업하여 1주간 디자인 관련 전시회, 컨퍼런스, 포럼, 각종 네트워킹 행사를 진행하며 각 해마다 세계의 주요 국가/도시 중 한곳과 파트너 관계를 맺고, 그들이 주체가 되어 특색있는 테마관을 선보인다. 작년에는 이탈리아가 파트너로 선정되었고 올해는 호주 멜버른이 파트너 도시로 선정 되었다. 충남문화산업진흥원에서는 충남도 콘텐츠기업의 해외 수출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가할 계획이며 작년보다 공동관 규모를 더 키워서 전시할 예정이다. 해외 디자인시장 진출을 위한 마케팅 플랫폼을 모색 중인 곳은 DesignInspire를 활용하기 바란다. (문의: 컨벤션마케팅본부 TF팀 오창영 대리 / 02-551-7104)



▶ 2019년 홍콩국제라이선싱쇼, 추가 참가 신청 접수 중

해외 각국의 캐릭터, 애니메이션, 영화, 디자인, 예술, 패션 등 라이선싱 업체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홍콩국제라이선싱쇼의 참가 신청이 지난 9월 28일(금) 마감되었다. 매년 재 참가율이 높고, 부스 확보 경쟁이 치열한 본 박람회에는 참가 신청이 마감된 이후에도 참가 신청 문의가 쇄도하여 메인 전시장인 Grand Hall 및 Grand Foyer 이 아닌 Hall 3B, Level 4 Mezzanine, Chancellor Room 전시장에도 더 많은 부스를 배치하여 추가적인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Hall 3B는 아시아 최대, 세계 두 번째 규모를 자랑하는 홍콩완구및게임박람회도 함께 개최되는 대규모 전시장이며, 뿐만 아니라 홍콩유아용품박람회와 홍콩국제문구박람회도 동시 개최되어 다양한 유관 바이어의 호환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참가 신청을 추가적으로 받고 있지만, 이 또한 선착순으로 마감되고 있기 때문에 홍콩국제라이선싱쇼 2019 에 관심있는 기업에서는 빠른 연락 바란다. (문의: 컨벤션마케팅본부 고주희 과장 / 02-551-7093)



▶ 홍콩필름마트 2019 (FILMART 2019), 참가 신청접수 중!

홍콩무역발전국(HKTDC)이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의 영상 박람회인 홍콩국제영화&TV박람회(필름마트 2019)가 2019년 3월 18일(월)부터 21일(목)까지 홍콩종합전시장에서 개최된다. 필름마트는 전문 영상산업 바이어들과 제작, 배급업체들이 만나 영화, TV 프로그램 및 영상기술산업의 수출입, 보급에 관해 논의하고 홍보하는 인적, 물적 교류의 장으로 2018년 3월에 개최된 필름마트에는 37개국 854개 기업이 참가하고, 52개국 8,733명의 바이어가 방문하였다. 중국본토의 빅바이어들 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의 주요 바이어들이 대거 참가하는 필름마트를 교두보로 시장 공략에 나서는 업체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어, 필름마트는 아시아최대, 세계 3대 영상마켓이라는 그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현재 필름마트 2019의 온라인 참가신청 접수가 시작 되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관 및 기업은 아이피알그룹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문의: 컨벤션마케팅본부 이선영 팀장 / 02-551-7079)





◎ 내방인사

▶ 홍콩춘계전자전, 홍콩정보통신전, 홍콩추계전자전 홍보를 위한 프로젝트 매니저 Ms. Katy Wong 방한

내년 4월 홍콩춘계전자박람회 및 홍콩정보통신박람회, 10월 개최하는 홍콩추계전자박람회를 홍보하기 위해 홍콩무역발전국(HKTDC)의 프로젝트 매니저인 Katy Wong이 지난 8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방한 기간 중에 서울 창업 허브, 한국무역협회, 한국인공지능협회, 스마트 도시 협회,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및 경기벤처기업협회를 비롯해 대전에 위치한 조달청,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테크노파크를 방문하여 홍콩춘계전자전, ICT엑스포, 홍콩추계전자전을 소개하고 향후 홍콩무역발전국과의 협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최근 스타트업, 벤처 투자자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유관 기관을 방문하여 미니 부스 형태로 참가 가능한 Startup zone을 홍보했다. 더불어, 오디오 비주얼, 스마트홈, 가전제품, 웨어러블 디바이스 테마관 외에도 4차 산업 혁명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 VR/AR을 전시하는 Smart Tech Zone 을 소개해 전시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금번의 Katy Wong 프로젝트 매니저의 방한을 계기로 보다 활발한 한국의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및 국내 기업들에 대한 적극적인 해외 시장 진출 지원을 기대해본다. 본 박람회는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와 투자자들을 만나 해외 시장 진출 및 트랜드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인 만큼, 홍콩의 전자박람회 참가를 꿈꾸는 한국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은 아이피알로 연락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정명진 과장 / 02-551-7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