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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R This Week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11-01
조 회 :
57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 민간 KOTRA로 잘 알려져 있으며 전시분야에 있어 WALㆍMART를 목표로 하고 있는 국제 마케팅 전문회사 아이피알포럼(주)은 이번주간 다양한 국제 마케팅 업무를 진행 및 준비하고 있습니다.




◎ 국제전시•박람회

▶ '세빗 아세안 태국' 동남아 디지털 시장 진출 최적

태국 방콕 IMPACT전시장에서 개최된 디지털 비즈니스 페스티벌 ‘세빗 아세안 태국(CEBIT ASEAN Thailand)’이 3일간의 일정으로 10월 20일 막을 내렸다. 태국 정부의 디지털 산업에의 막대한 투자와 맞물려 본 박람회는 1회 개최임에도 불구 세계 유명 기업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개최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 로지텍, SAP등의 대기업은 물론 독일, 스위스, 일본,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대만을 비롯한 한국에서도 대규모 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하였다. 한국에서는 별도의 ICT Pavilion, Cloud Pavilion을 별도 구성해 참가하였다. 본 박람회를 주최한 IMPACT에서는 참가 기업들과 바이어간의 보다 원활하고 적극적인 상담을 위해 무료 온라인 바이어 매칭 서비스를 제공해 호평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ICT기업들의 기술력과 현재 트렌드를 논 할 수 있는 다채로운 컨퍼런스와 토론이 이어졌다. 첫 개최에 대한 우려를 불식 시키기라도 하듯 다양한 미팅과 수출 상담이 이어져 동남아 디지털 시장을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내년 세빗 아세안 태국은 11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문의: 전시 1본부 이선지 팀장/ 02-551-7075)



▶ 식품 과학과 경영 전략의 요충지, SupplySide West 2018 개막 앞두어

오는 11월 8일부터 9일, 미국 라스베가스에 식이 보충제, 음료, 기능성 식품, 개인 위생 및 스포츠 영양 산업 분야의 16,000여 명의 바이어와 1,300개 이상의 공급 업체가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SupplySide West는 식품/의약계 경영진과 바이어, 전문가들이 주목하는 행사로서 글로벌 비즈니스 경제를 이끄는 Bayer Healthcard, Chobani, Clorox, CocaCola, GNC, Amway 등 대기업 역시 주목하고 있다. 완제품 개발에 관한 과학과 전력에 관한 새로운 업계 트렌드를 선보이며 관련 교육 및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같이 진행된다. 본 전시는 전시 기간 동안 참가사들의 리북킹율이 상당히 높아 금번에도 빠른 부스 소진이 예상되며 11월11일 이후 잔여 부스가 공개 될 예정이다. 내년도 전시는 일정이 다소 앞당겨진 10월 17일~18일, 2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전시 1본부 김지영 대리 / 02-551-7076)



▶ 이탈리아 프리미엄 소비재 시장 HOMI 로 통한다

이탈리아는 가방, 신발, 안경, 의류, 자동차 등 소위 명품산업에서 세계 최강국으로 인정받고 있다. 한국과 이탈리아는 세계 교역에서 2017년 통계 기준으로 각각 9위와 10위의 교역규모를 가진 무역대국이지만 정작 두 나라간 교역 규모는 115억 달러 규모에 그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소비재 분야에서는 참신한 디자인과 가격경쟁력을 보유한 국내 기업들의 현지 시장 진출이 활발한 추세이며 주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되는 전시회 참가를 통해 한국 기업에 대한 신뢰를 확대해 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이렇듯 고급 소비재 분야 세계 최강의 위치를 고수하고 있는 이탈리아에서 매년 1월과 9월 소비재 전문 박람회인 HOMI가 개최된다. HOMI는 세계 3대 소비재 박람회 중 하나로 이탈리아의 최대의 소비재 박람회이며 2019년 1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된다. 1964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105회째를 맞는 본 행사는 홈데코, 인테리어 제품, 선물용품, 주방용품, 패션잡화, 주얼리, 아웃도어, 조경용품 등 소비재 분야의 다양한 카테고리를 선보인다. 작년 춘계 행사에는 1,500여 전시 기업, 85,115명의 참관객이 참가했으며 참가사 중 20% 이상, 참관객 중 25% 이상이 해외 참가자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한국에서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대중소기업협력재단, 경기중소기업연합회,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계원예술대학교 창작상단, 경일대학교 아이디어팩토리 등에서 공동관을 구성하여 참가한 바 있으며, 다양한 소비재 분야 기업들이 참가하고 있다. 유럽의 패션과 예술의 중심지인 밀라노에서 HOMI를 통해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트랜드를 제시할 수 있을 전망이다. (문의: 전시 1본부 신경민 본부장 / 02-551-7075)



▶ 세계적인 정보통신기술 박람회 CEBIT, 러시아에 첫 상륙하다

내년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세계 최대규모의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세빗의 월드와이드 시리즈가 첫걸음을 내딛는다. 세빗 러시아 (CEBIT RUSSIA 2019)라는 이름으로 개최되는 본 행사는 러시아의 테크노파크로 일컬어지는 스콜코보 혁신센터 내 조성된 테크노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다. 본 박람회는 크게 d!expo(디 엑스포 : 디지털 엑스포)와 d!talk(디 토크 : 디지털 컨퍼런스)로 구분해 정보통신기술산업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다루고자 했으며 스콜코보 혁신 센터 내 입주해 있는 필립스, 지멘스, 노키아 및 에릭슨을 포함한 글로벌 ICT 및 선진기술 보유 기업들의 많은 참관을 전망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미래 이동수단, 사물인터넷(IoT), IT/ 금융 보안 솔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세계 기업들과 의사 결정권자들이 대거 참가하게 될 세빗 러시아의 참가신청은 아이피알포럼으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시 1본부 김하경 / 02-551-7020)


▶ 내년도 하노버산업박람회, 대주제는 "통합산업-산업지능(Integrated Industry-Industrial Intelligence)"

하노버산업박람회는 생산과 에너지산업에서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매년 미래를 향한 다음 단계로의 도약을 하고 있는 이 행사는 2019년에는 “통합 산업 – 산업 지능(Integrated Industry-Industrial Intelligence)"을 대주제로, 인공지능 시대에서의 인간과 기계간 디지털 네트워킹을 집중 조명한다. 행사의 주최측인 도이치메세(Deutsche Messe AG)는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은 생산 및 에너지 산업에서 혁신을 일으킬 것이다. 사람들은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계가 논리적, 의도적으로 행동하게끔 가르친다. 인공지능시스템은 지식을 생산하고, 오늘날에는 데이터와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운영 상태를 지속적으로 최적화 하거나 생산공정, 전력망 및 물류에서 결함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통합 산업(Integrated Industry) 즉, 산업 지능(Industrial Intelligence)이 지향하는 바이다."라고 이번 박람회의 대주제에 대해 설명했다.
하노버산업박람회는 매년 4월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산업기술전으로 2013년부터 "통합산업(Integrated Industry)"을 주창하며, 인더스트리 4.0과 에너지 시스템 디지털화를 위한 최첨단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에서는 매년 LS산전, 현대일렉트릭, 한국전력 등 대기업 참가를 비롯하여 코트라와 한국기계산업진흥회에서 한국관을 구성하고 내년부터는 한국로봇산업협회에서 로봇전문관을 새롭게 구성한다. 이 밖에 부천시, 부산시 등에서도 각각의 지자체관을 운영하는 등, 한국에서는 약 100개사가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다. 2019년 행사는 4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개최되며 다음 6개의 주력 박람회로 구성된다. △산업자동화 및 동력전달(IAMD) △에너지(Energy) △디지털공장전(Digital Factory) △산업부품공급(Industrial Supply) △연구기술(Research & Technology) △유공압기술(ComVac)
(문의: 전시1본부 김민지 팀장 / 02-551-7077)



▶ 동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최적의 플랫폼, 2019 러시아 국제 목공 및 건축박람회(SibWoodExpo)

동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러시아 국제 목공 및 건축박람회(SibWoodExpo)가 2019년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러시아 이르쿠츠크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목공산업 전반을 다루는 행사로 임업 (Forestry), 목공 장비 (Woodworking Equipment), 목재 건축 (Wooden House Construction), 가구 원부자재 (Furniture Manufacturing), 폐목재처리업 (Processing Of Wood Waste) 등 5개의 카테고리로 나눠 목재 분야를 총망라 한다. 전시기간 중에는 목공산업 전반에 대한 최신 동향을 소개하는 세미나 및 목재가공부터 재활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제를 논의하는 컨퍼런스가 동시 개최될 예정이다. 시베리아 이르쿠츠크 지역은 러시아 내 고급 목재 자원이 가장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러시아 정부는 러시아의 총 목재 수확량을 2020년까지 2억 7천만 입방 미터로 증가시킬 계획이라고 밝히며 관련 산업 종사자들의 최신기술 및 제품 도입의 중요성을 강조 하고 있다. 러시아 내 제재 및 임업 기업들은 제품 현대화를 시키기 위해 다양한 품목들을 지속적으로 수입할 전망이다. SibWoodExpo를 통해 동유럽 시장에 진출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발굴을 계획 하는 한국 기업들은 아이피알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시 1본부 김정아 / 02-551-7098)



▶ 아시아를 대표하는 혁신 디자인 전시회, DesignInspire

홍콩의 6대 전략산업 중 하나인 디자인산업, 그것의 일환인 DesignInspire 전시회가 홍콩무역발전국과 홍콩디자인센터의 공동주최로 오는 12월6일(목)부터 12월8일(토)까지 홍콩종합전시장(HKCEC)에서 개최된다. 새로 개편된 전시명으로는 올해로 2회째지만, 전신인 홍콩국제혁신디자인·기술박람회(IDT Expo)를 포함하면 올해로 14회째이다. DesignInspire는 창의적인 인재, 디자인 브랜드, 유관기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신들의 창의성을 뽐내고, 상호교류를 통하여 영감을 얻을 수 있는 플랫폼이자 국제 전시회이다. 또한, 동기간 개최되는 홍콩디자인위크(BODW)와 상호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이 큰 장점 중 하나이다. 홍콩디자인위크는 2002년에 처음 시작된 행사로써 세계적인 디자인 명사를 주축으로 한 포럼 등으로 진행된다. 충청남도와 충남문화산업진흥원에서 지역 문화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우수 중소기업 6개소를 선정하여 한국관을 구성하여, 3D프린팅 솔루션, 스마트 디자인 제품, 캐릭터 디자인 상품 등을 제작하는 문화·지식서비스산업 기업체들이 한국을 대표하여 참가한다. (문의: 컨벤션마케팅본부 TF팀 오창영 대리 / 02-551-7104)



▶ 싱가포르 오일&가스 박람회 2018, 한국관 규모 대폭 확장

격년으로 개최되는 국제 오일 및 가스산업 박람회(OSEA2018)에 전시 개최 이래 최대 규모의 한국기업 치 참가한다. 단체관으로는 무역협회 부산지부가 주관하는 부산관과 경남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에서 구성하는 경남관, 울산경제진흥원에서 구성하는 울산관이 구성되어 한국기업의 참가를 지원하며, POSCO, 고려제강, Honeywell, TMC 등 개별 기업의 대규모 부스 참가가 이루어져 역대 최대 규모의 한국 참가 규모 기록을 이루게 되었다. 동남아 진출의 최적의 국가이자 오일 및 가스관련 제조, 생산의 3대 중심지의 하나인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본 전시회는 올해로 22회째 개최되며 11월 27일부터 31일까지 싱가포르 시내 중심의 마리나베이샌즈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48개국 1천 70여 업체가 참가하며 1만8천여 방문객이 참관하는 아시아 최대의 오일 및 가스산업 전문 전시회인 OSEA는 해양 플랜트 관련 산업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수출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발굴을 위한 한국기업들의 적극적인 참가가 이루어 지고 있다. (문의: 전시 2본부 이수진 본부장 / 02-551-7064)



▶ 선진화된 주류 및 음료 기술 트렌드를 한눈에, BRAU Beviale 2018

뉴렌버그 주류 설비 및 가공 포장 박람회 (BRAU Beviale 2018가 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독일 뉴렌버그 전시센터에서 개최된다. 세계 각국의 1,115개 업체와 37,923명 바이어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주류(맥주, 와인 등), 비알콜 음료 (주스, 물, 유제품 등), 기계 및 설비, 마케팅 및 케이터링 섹션 등으로 구분되어 보다 전문화된 비즈니스의 기회를 제공한다. 단순히 주류 및 음료 제품만 소개하는 것이 아닌 생산, 기계, 포장, 운송 관련된 모든 상품들을 선보이는 본 전시는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최고의 플랫폼으로 각광받고 있다. 선진화된 주류시장의 트렌드를 확인하고 유럽현지 업체들과의 네트워크 기회를 활용하고자 하는 한국 업체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문의: 전시 2본부 박효진 팀장/ 02-551-7095)



▶ 인도의 냉동공조산업 교류의 사작, ACREX India!

ISHRAE(Indian society of Heating, Refregerating, Air conditioning Engineers)와 뉴렌버그메쎄가 공동 주관하는 인도냉동공조전 ACREX India2019가 오는 2019년 2월 29일부터 3월 2일까지 삼일간 인도 뭄바이 BCEC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인도의 대표 도시인 방갈로, 델리, 뉴델리, 뭄바이를 매년 이동 하며 개최되고 있는 본 박람회는 2019년이 되면 벌써 19회째를 맞이 하게 된다. 2018년 본박람회에 총 20개국의 432개 업체가 참가 했고, 52개국에서 약 3만명의 바이어가 방문한 것으로 집계 되었다. 한국에서는 LS Metal, SK Brazing, 능원금속 등이 꾸준히 인도 시장 진출을 위해 본 박람회에 참가 해오고 있다. 일각의 전문가들이 인도 냉동공조시장이 향후 2년간 30% 더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는 만큼 해외기업이 진출 하기에 적절한 시기 이다. ACREX India2019를 통해 인도공조산업의 미래성장동력이 될 수 있길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최혜정 과장 / 02-551-7065)



▶ 내년 홍콩선물용품박람회, 뷰티, 건강&웰빙존 신규 런칭

전통과 규모를 자랑하는 홍콩선물용품박람회'19 (Hong Kong Gifts & Premium Fair 2019)2019년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홍콩종합전시장(HKCEC)에서 개최된다. 제 34회를 맞은 본 박람회는 2018년 총 면적 62,109sqm에 총 35개국 4,360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139개국 48,316명 바이어가 방문했다. 한국에서는 처음 국가관을 구성한 창업진흥원 20개사를 비롯하여, 코트라 경기 무역협회, 부산상공회의소, 청주상공회의소, 그 외 28개 개별 업체가 참가하여 총 105 개 업체가 참가하였다. 저가 상품에만 포커스를 두는 전시가 아닌, 독특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제품, 우수한 품질의 프리미엄 제품까지 모두 섭렵하여 타 유사한 전시와 차별화를 두고자 하였으며 바이어의 원활한 바이어 소싱을 위하여 다양한 제품존이 마련된다. 아울러, 뷰티(Beauty)와 웰네스(Wellness)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뷰티 관련 제품을 찾는 바이어가 2018년에 전체 바이어의 20% (약 10,000여명)이 넘어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하여 'Beauty, Fitness & Well-Being(뷰티, 건강&웰빙존)'이 신규 런칭되어 집중 조명 될 예정이다. 홍콩은 최신 트렌드에 빠르게 반응하기에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을 미리 살펴 볼 수 있으며 선진화된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국제 시장 진출의 반판을 마련하기에 최적의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다. 내년 참가에도 많은 한국 기업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가 문의를 바란다.
*동시 개최 전시: 홍콩인쇄&포장 박람회 (HK INTERNATIONAL PRINTING&PACKAGING FAIR 2018)
(문의: 전시 2본부 구민정 과장 / 02-551-7071)



▶ 2019 홍콩 홈텍스타일 퍼니싱 박람회 참가 모집 중

제 10회 홍콩 홈텍스타일&퍼니싱 박람회 2019 (Hong Kong International Home Textiles & Furnishings Fair)가 오는 2019년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 동안 홍콩종합전시장(Hong Kong Convention & Exhibition Centre)에서 개최된다. 본 박람회는 지난해 103개국 19,185명의 바이어가 참관하였으며, 홍콩 외에 인도, 중국, 대만, 벨기에 인도네시아, 베트남, 파키스탄, 한국 포함 총 9개국에서 305개 업체가 참가하여 전 세계 바이어들과 활발한 상담을 진행하였다. 본 박람회는 고급스러운 브랜드 제품을 선보이는 프리미엄제품관 ‘Hall of Glamour’을 비롯해 유아용품, 욕실용품, 침실용품, 주방용품, 거실용품, 창문 악세서리 및 패션제품 등 전문화된 카테고리로 나뉘어 진행된다. 더불어 동시 개최되는 홍콩가정용품박람회와의 바이어 호환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가 예상되며, 세계 홈텍스타일 & 퍼니싱 분야의 최신 시장 정보를 제공하는 각종 전문 세미나와 네트워킹 리셉션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함께 펼쳐져 더욱 풍성한 전시를 경험할 수 있다. 홍콩은 중국의 전반적인 정보를 가장 신속하고 정확하게 입수할 수 있으며 중국시장 진출의 본거지 역할을 하고 있어 세계적인 공장인 중국을 배후로 나아가, 아시아뿐 아니라 세계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최적의 무역 플랫폼이다. 최근에는 강주아오 대교 개통으로 홍콩과 마카오의 거리가 단축되었으며 홍콩과 중국 본토의 지리적, 경제적 통합도 더욱 가속화될 전망으로 홍콩, 마카오 지역은 미국의 실리콘밸리 같은 세계적인 혁신 경제구역으로의 성장이 예상된다. 세계적인 수준의 인프라와 간단한 수출입 제도 등으로 전세계 기업들과 바이어에게 사랑 받는 물류 도시 홍콩에서 홈텍스타일 퍼니싱 박람회를 통해 전국에서 찾아온 바이어를 만나시기 바라며 참가 문의는 아래 담당자에게 연락 주시기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이지예 / 02-551-7021)



▶ '스마트시티' 청사진 제시, 2019 홍콩국제정보통신박람회

ICT의 무역허브로 자리매김한 홍콩국제정보통신박람회가 2019년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홍콩종합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본 박람회는 2018년 600개사가 참가하고, 32,000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하였으며 한국에서도 20개의 스타트업기업들이 참가하여 활발한 미팅을 진행하였다. 올해부터 선보인 [스마트시티] 테마관에는 Alibaba Cloud, Cisco, Microsoft를 포함하여 관련 업계 유망 기업들이 최신 기술을 선보였으며 2019년에는 스마트모빌리티, 스마트리빙, 스마트피플, 스마트정부, 스마트경제로 섹션을 세분화하여 보다 전문적인 스마트시티 기술을 만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투자자매칭, 바이어매칭, 피칭세션을 포함하여 다양한 매칭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어 참가사로부터 만족도가 높은 스타트업 테마관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기간 중에는 아시아 최대 전자박람회인 홍콩춘계전자박람회가 동시에 개최되어 바이어호환을 통한 두배의 소싱 기회가 제공되니 참가문의는 아이피알로 연락하길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홍민경 팀장/ 02-551-7066)



▶ 친환경, 고효율을 향한 스마트 조명 시대! 홍콩춘계조명박람회, 11/23까지 조기 할인 신청 접수 중

각국의 LED 조명 보급 관련 예산이 증가하고 에너지 절약에 따른 스마트 조명 시장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이 커지면서 LED 조명 시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에 신제품 홍보 및 고객층 확보에 최적의 박람회로 손꼽히는 ‘홍콩춘계조명박람회(Hong Kong Lighting Fair – Spring Edition)이 오는 2019년 4월 6일부터 9일까지 홍콩종합전시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해, 1,350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약 20,500명의 바이어가 참관한 본 박람회는 명예의 전당인 Hall of Aurora 에 MLS, TCL, Tuya Smart와 같은 210개 브랜드가 참가했다. 그 밖에도 하이라이트 테마관으로 손꼽히는 LED 친환경 조명관을 비롯해 차량용 조명, 원예조명, 주거용 조명, 도시&건축용 조명 테마관 등을 선보인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테마관인 ‘ Innobuild’관은 건물의 전자 시스템, 보안 및 안전 시스템, 건물 기술을 소개하는 데뷔무대를 제공할 것이다.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각광받는 홍콩이라는 지리적 이점에 기반하여, 중국 및 아시아 뿐 아니라 유럽, 미주, 중동 등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을 만날 수 있으며 오는 11월 23일(금) 까지 참가 신청 접수를 완료한 기업의 경우 10%의 조기 할인이 적용된다. 점차 관심이 높아지는 스마트 조명, 친환경 조명 시장에 해외 시장 판로 개척에 관심 있는 한국 기업들의 많은 문의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정명진 과장 / 02-551-7073)





◎ 시장개척단/투자설명회/컨퍼런스


▶ 아이피알, 호치민종합전에서 고양인쇄문화 소공인특화지원센터 홍보부스 운영

경기도테크노파크 고양인쇄문화 소공인특화지원센터(센터장: 문희경, 이하 '센터')는 4개의 지역 우수기업을 선정하여 오는 12월 5일부터 8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되는 “2018 호치민종합전”에 홍보부스를 마련한다. 아이피알은 지난해 홍콩시장 마케팅 사업에 이어 올해에도 해외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홍보부스 운영 지원을 담당하게 되어, 고양의 우수 인쇄문화제품을 베트남에에 선보일 예정이다. 나루코, 유화컴퍼니, 일랑아트, 진한지플라워(기업명 가나다순)로 구성된 참가단은 이번 참가를 통해 베트남을 포함한, 주변국가 시장으로의 제품진출 가능성을 타진하고 경쟁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전시 기간중 호치민 지역의 유관기관 및 주요 관련 상업시설을 찾아가 현지시장을 직접 경험함으로서 추후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현지 트렌드 분석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피알은 센터를 포함한 4개 참가기업의 현지 홍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기획중에 있으며, 전시부스 운영 및 현지 시장 조사 업무도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 참가를 통해 우수 인쇄문화 상품이 베트남 시장 진출에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하며, 아이피알은 빈틈없는 준비작업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현장까지 이어갈 계획이다. (문의: 컨벤션마케팅본부 TF팀 김영준 팀장 / 02-551-7080)



▶ 한국품질재단, '에너지 신산업 수출상담회' 11월 대전에서 개최

해외마케팅 전문 기업인 아이피알그룹은 한국품질재단이 주관하는 '2018 에너지 신산업 수출상담회'(이하 '상담회')의 해외바이어 초청업무를 담당하게 되어, 오는 11월 30일(금) 대전 선샤인 호텔 아델라홀에서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상담회에는 에너지 저장장치, 태양열에너지 관련 부품 및 설비업체, 전기온수장치, 수처리 설비업체 등 신재생 에너지 관련 전문 국내 21개 기업이 대전과 강원도, 부산에서 참가한다. 효과적인 상담회 진행을 위해 동남아 현지 파트너 측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한 바이어 선별작업을 거쳤으며, 동남아 4개국 (인도네시아, 미얀마, 태국, 베트남) 6명의 바이어를 최종 초청, 상담회장에서 국내 참가사들과 일대일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참가기업들에게 효과적인 신시장 개척과 동시에 현지시장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컨벤션마케팅본부 TF팀 곽준호 / 02-551-7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