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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R This Week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12-05
조 회 :
67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 민간 KOTRA로 잘 알려져 있으며 전시분야에 있어 WALㆍMART를 목표로 하고 있는 국제 마케팅 전문회사 아이피알포럼(주)은 이번주간 다양한 국제 마케팅 업무를 진행 및 준비하고 있습니다.




◎ 국제전시•박람회

▶ 세계 최대 독일 하노버정보통신박람회 ‘세빗(CEBIT)’ 개최 취소 결정

세계 최대 전시 주최사인 ‘도이치메세’는 2018년 11월 28일(수) 독일 하노버에서 2019년부터 세빗(CEBIT)의 개최를 전면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전성기 85만명의 참관객이 방문 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세빗은 지난 33년간 세계 최대 정보통신 박람회로 높은 명성을 자랑해 왔다. 하지만, 박람회 참가 업체와 참관객은 지속 감소하고 있었으며, 도이치메세에서는 과감한 구조 조정을 단행, 세빗의 개최를 취소하기로 결정하였다. 그렇지만, 정보통신, 디지털 섹션을 도이치메세 박람회 산업군에서 아예 배제하는 것은 아니다. 도이치메세 CEO인 요헨 퀘클러(Jochen Köckler) 박사는 "기존 세빗과 하노버메세에서 중첩 되는 참가 카테고리가 많아, 제조, 에너지, 물류와 연관된 디지털, ICT 제품군은 하노버산업박람회(HANNOVER MESSE)로 합병되어 관련 기업들은 참가를 이어가게 된다."고 발표했다. 또한 그는 “디지털 시장을 면밀히 검토 중에 있으며, 세빗의 전시 토픽을 기반으로 새로운 형태의 이벤트를 개발할 계획에 있다.”고 덧붙였다. 독일에서는 세빗이란 박람회가 사라지지만 해외에서 개최되고 있는 CEBIT시리즈 박람회는 세빗 브랜드를 지속 사용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 전시 1본부 이선지 팀장/ 02-551-7075)


▶ 베트남 인터뷰티 미용박람회 하노이서 KICK–OFF Meeting 진행

글로벌 전시 전문 주최사인 GECS(Global Exhibition and Convention Service)는 지난 11월 2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미용 전문박람회인 Inter Beauty Vietnam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본 행사에는 뷰티샵, 유통업자 등 미용 관계자, 관련 기관, 미디어가 참석하였으며, 뷰티 산업 전반에 대한 최신 동향을 소개하는 6개의 다른 주제로 세미나가 함께 진행되었다. 베트남 노동부 산하 직업훈련 협회에서 운영하는 베트남 미용협회(Vietnam Beauty Association) 카오 반 샘(Cao Van Sam) 부위원장은 베트남 시장 기회에 관한 토픽으로 베트남 시장의 경쟁력과 전략에 대해 소개했다. 베트남 인터뷰티 미용박람회는 내년 3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베트남 하노이 국제전시관(I.C.E Hanoi)에서 개최된다. GECS는 참가사와 바이어간의 효과적인 상담과 성과를 높이기 위하여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도입하였으며, 참가기업은 5번의 비즈매칭을 제공 받을 수 있다. 본 행사의 참가문의는 아이피알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시 1본부 김정아 / 02-551-7098)


▶ 라스베가스 의료기기 박람회 참가신청 접수 중

최신 홈케어 의료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북미 홈메디컬 전문 비즈니스 행사, 라스베가스 의료용품박람회(Medtrade Spring)가 2019년 4월 17일부터 4월 18일까지 라스베가스 Mandalay Bay에서 개최된다. 미국 시장조사 전문기관 IBIS World의 보고서에 따르면 의사 방문 증가, 65세 이상 고령화 인구 증가, 비만과 당뇨병을 비롯한 전체적인 의료 관련 지출 증가 등의 이유로 미국 의료기기 시장은 매년 4%씩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무역 전문가들은 한국 의료기기 업체들의 미국 시장 진출을 독려하고 있으며 철저한 미국시장 분석을 위해 미국 의료기기 전시회에 참가하여 제품을 홍보하고 바이어를 만나 상담하여 상호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동 박람회는 춘계전은 라스베가스, 추계전은 애틀란타 주기를 두고 번갈아 가며 개최되고 있어 미국 동·서부는 물론 캐나다, 남미의 바이어를 공략하기에 최적의 B2B 플랫폼으로 평가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국 홈케어 협회(AA Homecare), HME News(HME 분야의 비즈니스 월간사)와 긴밀한 협력아래 전문 미디어 광고, 이메일 및 우편 홍보들을 통해 체계적인 바이어 참가를 유도하여 내실 있는 바이어들 만날 수 있는 행사다. (문의: 전시 1본부 김민지 / 02-551-7077)


▶ ICT 생산기지이자 소비시장인 베트남에 주목

'포스트 차이나'로 기대를 받고 있는 베트남은 ASEAN 역내 상위권에 속하는 6.9%의 경제 성장률을 보이며 중기적 성장률 또한 낙관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ICT 산업은 베트남 정부의 주요 성장 동력 산업 중 하나로, 한국인터넷진흥원 보고자료에 따르면 전년도 대비 7.6%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급속히 성장하는 추세에 있다. 이렇듯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베트남 ICT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가정 이상적인 행사가 바로 베트남 정보통신박람회(Vietnam ICTCOMM)다. 베트남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ICT 관련 전시회인 본 행사는 2019년 6월 6일부터 8일까지 호치민시 사이공 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개최된다. 베트남 정보통신박람회는 2018년에 Mobifone, Zioncom, TC Technology와 같은 베트남 정보통신 선두 기업들이 참가하여 큰 관심을 끌었을 뿐만 아니라 16, 17년 대비 규모가 50% 이상 성장하는 성과를 보였다. 특히 2019년에는 전시장 구성을 ▶IoT ▶ OTT ▶스마트시티 ▶방송 ▶전자 ▶비즈니즈 애플리케이션/솔루션 등으로 더욱 세분화하여 바이어가 원하는 분야 또는 품목을 찾기 쉽도록 하고, 각 품목군의 유기성과 전문성 또한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에서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에서 공동관을 구성하여 참가할 예정이며, 베트남 시장 공략을 구상하고 있는 많은 기업들도 본 박람회 참가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전시 1본부 신경민 본부장 / 02-551-7074)


▶ 하노버공작기계박람회 참가 접수 호조

세계 최대의 금속 가공 박람회 ‘EMO Hannover 2019’는 미래의 생산을 주도하는 스마트 기술(Smart technologies driving tomorrow’s production)”을 모토로 2019년 9월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개최된다. 2019년에는 산업 생산 운용 내 현 패러다임의 변화에 더 집중할 계획이다. 3차산업까지는 더 빠르고 더 정확한 기술력에 집중을 했다면, 4차산업으로 전환하며 Industry 4.0의 틀 내에서 새로운 기능을 개발하고 구현하는데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빅데이터, 데이터분석, 인공지능 등 다양한 신규 기술들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디지털화와 지능형 네트워킹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기반을 조성함으로서 고객과 공급업체는 새로운 수준의 생산성을 달성하게 된다. 이번 전시 메인 주제는 개별 제어 기술, 소프트웨어 및 자동화 기술 참가사를 위한 새로운 주제관에서도 강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는 45여 개 유수 공작기계 기업들이 4844.25sqm로 전시 참가 신청을 완료하였다. 참가 추가 신청 가능 여부는 아이피알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시 1본부 김지영 대리 / 02-551-7076)


▶ 로하스 제품을 위한 최적의 비즈니스 기회, 2019 홍콩 Lohas Expo ! 참가사 모집 진행 중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2019 홍콩 로하스 엑스포가 2019년 2월 22일(금)부터 2월 24일(일)까지 홍콩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홍콩 로하스 엑스포는 매년 아시아 채식주의 박람회와 동시 개최되어 다양한 친환경 및 유기농 관련 산업을 아우르는 전시회로, 천연&유기농 식음료 및 제품, 영양제, 다이어트 보조식품, 천연 힐링&테라피 관련 제품, 헬스케어 대체제, 에너지 절약 가정용품, 에코 의류, 전기 및 수소 자동차, 에코 여행, 에코 가정용품, 친환경 가구 등의 제품이 전시된다. 이틀 간의 로하스 관련 산업 종사자만 방문이 가능한 비즈니스데이와 하루의 퍼블릭데이로 구성되어 전문 바이어와의 만남을 기대할 수 있음과 동시에 홍콩 현지 시장 반응 또한 조사 해 볼 수 있다. 주최사에서 직접 기업별 맞춤형 비즈니스 매칭도 무료로 제공한다. 각 참가사별로 상세한 정보를 취합하여 초청하는 바이어에게 배포하고 품목이 맞는 바이어와 참가사를 사전에 매칭하여 보다 집중도 높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여 참가사의 호응이 높다. 2018 로하스 엑스포는 한국, 아프리카, 호주, 캄보디아, 캐나다, 중국, 독일, 그리스, 이태리, 말레이시아, 멕시코, 뉴질랜드 등의 27개국에서 200개 업체가 참가하였다. 내년 로하스 엑스포는 다양한 유기농 및 친환경 관련 국내 업체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김민선 대리 / 02-551-7153)


▶ 홍콩국제식품박람회(HOFEX2019) – 참가기업 모집 중

30년의 개최역사를 자랑하는 아시아식품 시장 진출의 필수코스, 홍콩국제식품박람회(HOFEX2019)가 2019년 5월 7일부터 10일까지 홍콩컨벤션센터(HKCEC)에서 개최된다. 1987년 1회 개최를 시작으로 31주년을 맞이하는 호펙스(HOFEX)는 싱가포르, 상해, 일본, 대만식품전시회(FHA/FHC/Foodex/Food TAIPEI)와 더불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식품전문 전시회로써, 엄선된 바이어만 입장 가능한 B2B전문 박람회이다. 주요 전시품목으로는 식품, 제과, 제빵, 육류, 유제품, 해산물, 냉동식품, 통조림류, 건강식품, 주류, 주방가구, 호텔 서비스, 식품 도소매 등 식품과 관련된 다양한 제품이 출품된다. 더욱이 내년도 30주년을 맞이하여 보다 퀄리티 높은 바이어를 유치하기 위해 대대적인 홍보와 마케팅을 진행 중이며, 오직 한국 참가사분들께만 저렴한 가격으로 프리미엄 부스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관심업체들의 참가문의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홍콩시장 진출의 최상의 플랫폼인 호펙스에서 수출판로의 기회를 잡으시길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이윤희 차장 / 02-551-7150)


▶ 중국 조경시장을 선도하는 (상해)국제조경박람회 한국 참가업체 모집 중

중국 조경산업 분야의 선두주자 ‘중국(상해)국제조경박람회’가 2019년 5월 28일(화)부터 30일(목)까지 3일간 상해세계엑스포센터(SWECC)에서 개최된다. 지난 세월 동안 전반적으로 중국의 조경 및 원예 산업은 20%가 넘는 성장률을 보여왔으며, 앞으로 5년 동안은 1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평가되고 있다. 본 전시회는 조경식물, 조경목재, 조경석재, 친환경 포장, 대나무 등의 시공자재, 어린이 놀이 시설, 골프장 및 그린하우스 시설, 잔디관리 및 관개배수시설, 수목이식 및 관리장비와 골프장, 아파트, 리조트, 공원, 보행자가로, 벽면 및 옥상녹화 제품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조경 및 원예 전문 회사들의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중국 대표적인 조경전으로서 상해 조경설계 및 정원무역협회(SLAGTA)에서 주최하여 2003년에 중국 상해에서 처음 개최하였다. 특히, 2017년부터는 세계 최고의 조경전인 독일의 GaLaBau(갈라바우)를 주최하는 Nuernberg Messe의 중국지사가 공동 주최로 함께하게 되어 본 박람회는 NuernbergMesse의 탄탄한 세계 네트워크 망과 오랜 기획 노하우를 살려 구성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전차 전시와는 차별화된 프로그램들로 기획되어 그 규모와 질이 크게 향상되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서구식 조경과는 달리 중국식 조경과 비슷하면서도 생태와 전통의 멋을 동시에 살린 ‘메이드 인 코리아’ 의 한국식 조경에 대한 중국인들의 관심이 뜨거워져 그 어느 때보다 중국 시장진출이 수월해질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중국(상해)국제조경박람회’에 참가하시어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중국 조경시장의 문을 활짝 열어보시길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유채연 / 02-551-7063)


▶ 중국태양광산업 및 PVC설비 박람회(SNEC PV Power Expo) - 부스마감 임박!

아시아를 넘어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중국태양광산업 및 PVC설비박람회가 2019년 6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상해신국제박람중심에서 개최된다. 개최 12회를 맞이하는 본 전시회는 중국재생가능에너지학회, 상해과학기술개발교류센터, 상해경제단체연합회, 상해신에너지산업협회가 중심이 되어 총 15 개 관련협회가 연합 주최하는 본 박람회는 아시아 및 전세계 시장의 PV 산업파트너들과 교류할 수 있는 이상적인 비즈니스 무대로서, 해를 거듭 하며 아시아를 뛰어넘어 전세계로까지 국제화와 전문성을 갖춘 대규모 박람회로 위상을 떨치고 있다. 2018년 기준 전세계 95개국에서 2,000개사가 참가하였으며, 해외참가사의 비율이 전체 참가사 대비 30%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수준을 달성하였다. 더불어, 200,000sqm의 규모로 개최되었으며, 참관객수가 220,000명에 달해 국제적인 전시회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다. 중국태양광산업 및 PVC설비박람회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아시아 PV시장에서의 귀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국제화시키고,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가진 중국 태양광산업 시장 개척의 기회를 잡으시길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이윤희 차장 / 02-551-7150)


▶ 아시아 최장 개최 주방·가정용품 박람회, 제113회 중국 일용품 교역회 및 가정용품 박람회(CDATF) 참가신청 접수중

아시아 지역 최장 개최 주방 및 가정용품 박람회인 ‘제 113회 중국 일용품 교역회 및 가정용품 박람회’가 2019년 7월 25일(목)부터 27일(토)까지 3일간 상해신국제신박람중심에서 개최된다. 중국은 14억의 거대한 인구 수와 소득 증가에 따른 구매력 증가에 힘입어 그 소비재 시장의 규모가 2020년에는 14.4조 달러의 규모의 시장으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특히 중국 정부는 지난 7월 1일부터 가정용품, 생활용품 등 일부 소비재 수입 관세를 대폭 인하하여 이에 따라 중국 소비 시장 잠재력이 더욱 폭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본 전시회의 주요 전시 품목으로는 유리, 대나무, 주방 및 세척용품, 야외, 정원 용품, 욕실 용품, 수공예품 및 선물용품, 소형가전, 가방/여행가방, 스테인리스 용품 및 가정용 패브릭 제품이 있다. 본 박람회는 중국 내 15,000여개 유통, 생산, 서비스 등 다양한 영역의 회원사를 보유한 중국 상무부의 정식 승인을 받은 중국백화상업협회(CCAGM)가 1953년에 중국 상해에서 처음 개최하였고, 2012년부터는 본격적인 세계화를 위해 세계 굴지의 행사 조직 기업인 Reed Huabai Exhibitions 가 조직위원회를 구성하여 진행해왔다. 이에 따라 현재는 공식 후원기관인 중국백화상업협회의 중국 내 탄탄한 네트워크와 Reed Huabai의 오랜 기획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성한 각종 세미나와 맞춤형 바이어 매칭(TAP Buyers; Target Attendee Program)과 같은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비즈니스 매칭 만족도가 매우 높아 꾸준히 전세계의 주방 및 가정용품 관련 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전략적인 중국 시장 진출을 원하는 참가 관심 기업은 아이피알그룹으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유채연 / 02-551-7063)


▶ 호치민국제식품및호텔박람회FOOD&HOTELVIETNAM2019 참가 수요 증가로 부스 잡기 어려워

2019 호치민국제식품및호텔박람회(FHV2019)가 내년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호치민 사이공전시장에서 개최 된다. 본 박람회는 호치민에서 격년으로 개최 되는 탓에 1년전부터 많은 부스들이 소진되어 왔다. 내년도 개최는 특히나 수요가 더 늘어나 홀 내부인 A1&2홀은 올해 상반기에 이미 모든 부스가 소진 되었고, 현재는 전시장 외부에 마련된 텐트홀 A3&4 홀에만 일부 부스가 남아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내년 4월 박람회를 참가하고자 하는 한국 업체들은 서둘러 신청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에서는 한국농수산물식품유통공사에서 한국관을 2017년도와 같은 위치에 구성할 것으로 결정했고, 농협에서 36sqm 사이즈로 개별 부스 참가를 확정했다. 베트남 식품 시장은 해가 갈수록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베트남 시장 진출을 노리는 기업들은 앞으로도 미리미리 준비 작업에 나서야 할 것이다. (문의: 전시 2본부 최혜정 과장 / 02-551-7065)


▶ 홍콩선물용품박람회, 코트라 한국관 업체모집 진행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홍콩선물용품박람회 코트라 한국관 업체모집이 시작되었다. 본 박람회는 2019년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홍콩종합전시장 (Hong Kong Convention & Exhibition Center) 에서 개최되며, 2018년에는 35개국 4,360개 업체가 참가하였으며, 139개국 48,316명의 바이어가 방문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일반적인 판촉용품, 선물용품, 완구, 여행용품, 화장품&뷰티제품, 라이선스 기프트 뿐만 아니라 새롭게 론칭 된 캠핑·아웃도어용품을 포함하여 사물인터넷(IoT), 스마트폰 앱,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과 가상현실(Virtual Reality) 이 결합된 스마트한 제품들도 만날 수 있다. 12월에 참가신청 마감 예정에 따라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에서는 서둘러 접수하기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박효진 팀장/ 02-551-7095)


▶ ASEAN의 떠오르는 제조 강국, MTA 태국 기계 박람회로 시장을 공략하라!

MTA 방콕 기계 박람회(MTA Asia 2019)가 오는 5월 8일(수)~11일(토)까지 총 4일간 BITEC에서 개최된다. 본 박람회는 2018년에 341개 기업이 참가하고 40,627명의 바이어가 참관했으며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단체관을 지원해 7개 기업이 한국의 우수한 제조 기술력을 선보였다. MTA 방콕기계박람회는 자동화기기, 프린팅, 금속 절삭 기계, 연삭기, 용접기술, 베어링, CNC 선반, CAD/CAM 등 다채로운 기계 제품이 전시되며, 점차 전 세계의 투자가들이 큰 잠재력을 가진 시장으로 제조업에 눈을 돌리고 있는 만큼, 본 박람회는 현지 시장의 트랜드를 파악하고 최신 기술 및 기계를 소개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그 밖에도 동기간에 방콕의 현지 에이전트를 둔 제조기업이 참가하는 Intermach이 개최하며 기계부품, 기기 파트에 대한 아이템을 살펴보고 1:1 비즈니스 매칭 형식으로 운영되는 Subcon Thailand 참가가 가능하다. 유관 분야의 다양한 제품들을 살펴볼 수 있어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으며, MTA 방콕기계박람회, Intermach, Subcon Thailand 박람회에 관심 있는 한국 기업들은 아이피알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정명진 과장 / 02-551-7073)


▶ 홍콩뷰티&건강박람회 2019 참가 신청 접수 중! 조기 신청 할인 안내!

내년 8월 15일(목)부터 19일(월)까지 홍콩종합전시장(HKCEC)에서 개최되는 홍콩뷰티&건강박람회 2019(Hong Kong Beauty & Wellness Expo) 참가신청 접수가 시작됐다. 홍콩식품박람회와 홍콩라이프스타일박람회와 차(茶)박람회가 같은 기간에 동시 개최되는 본 박람회는 바이어 호환이 가능하여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미용기기기구, 스킨케어, 화장품, 헤어 제품, 건강보조식품, 건강보조기구, 마사지기기, 향수, 네일케어, 피트니스 제품, 미용&피트니스 서비스 등이 전시 되며 제품시연, 신제품 출시, 행운권 추첨, 유명인 초청 등 풍성한 이벤트가 준비될 예정이다. 또한 본 박람회는 일반 관람객들이 방문하는 B2C(Business to Consumer) 박람회로 전시 기간 동안 현장 판매가 가능하며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즉각적인 반응을 미리 살펴 볼 수 있다. 2018년에는 킨텍스와 전라북도 생물산업진흥원이 공동관을 구성하였으며 개별참가업체까지 총 45개 브랜드가 뷰티 관련 제품을 전시하여 한국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2019-년 3월 8일까지 참가 신청 접수 시, 참가비의 10% 조기 신청 할인이 가능하니 본 박람회에 관심이 있으신 업체 분들을 마감일을 체크해 두시기 바란다. 내년 참가에도 많은 한국 기업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가 문의를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구민정 과장 / 02-551-7071)


▶ MTA 하노이 기계박람회, 3월 31일 이전 등록 시 조기할인 가능!

하노이 최대 규모의 기계 박람회인 'MTA 하노이 기계 박람회(MTA HANOI)'가 2019년 10월 16일(수)부터 18일(금)까지 총 3일간 하노이국제전시장(I.C.E)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MTA 하노이 기계 박람회는 올해 15개국 총 165개 업체가 참가하였고, 5,002명의 전문 바이어가 방문하였으며, 전시 규모는 4,300sqm로 집계되었다. 올해 한국에서는 부산상공회의소에서 10개사, 창원산업진흥원에서 3개사,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에서 4개사 규모로 참가를 지원하였으며 개별 업체 19개 업체가 참가하여 총 36개의 한국업체가 참가하였으며 참가 문의가 쇄도해 개최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하노이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최고의 기계 전시회로 전시자들로부터 평가를 받고 있는 MTA 하노이 기계전은 전문화된 기계, 공작기계, 산업기계 전반의 다양한 제품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으며 베트남 현지 바이어를 만날 수 있는 기회이다. 특히, 2019년 3월 31일(일)까지 참가 신청할 경우 조기 할인 적용 부스를 적용 받고 위치를 선점할 수 있으니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서둘러 아래 아이피알 담당자에게 문의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이지예 / 02-551-7021)



◎ 시장개척단/투자설명회/컨퍼런스


▶ 고양인쇄문화 소공인특화지원센터, 베트남 시장 진입 초석 다져, 한국 프리미엄 몸소 체험

경기테크노파크 산하 고양인쇄문화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지역 4개 소상공기업과 함께 지난 12월 5일(수)부터 8일(토)까지 베트남 호치민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8 호치민종합박람회'에 참가를 통해 베트남 시장 진입의 초석을 다졌다. 박람회 기간 동안 센터 산하 4개 지원기업(진한지플라워: 한지공예램프, 나루코: 고양이 캐릭터제품, 일랑아트: 링카드 포켓, 유화컴퍼니: 갤러리북 시리즈)은 각 업체별 주력 제품을 선보였다. 전시 참가 외에도 다양한 현지 산업시찰도 함께 이뤄졌는데, 첫번째로 베트남디자인협회와 미팅에서는 협회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 디자이너 육성기관의 교육생들과의 협업을 통해 베트남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고자 하는 논의를 나누었다. 두 번째로 방문한 코트라 호치민 무역관에서는, 베트남 내에서 한국제품에 대한 인식과 견제 동행에 대한 객관적 지표를 알아 보고, 추후 시장 진입시 유의해야 할 점 등 도움이 될만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이어진 베트남 시장조사는 관련 재래시장과 현대시장을 들러보며, 현재 트렌드와 소비형태를 직접 체감 할 수 있는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베트남은 현재 한국과의 교역이 급속도로 늘어가고 있는 동시에 한국에 대한 인식도 빠르게 개선되어 가고 있는 중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산 제품들이 베트남화 된 제품을 개발하고, 적합한 마케팅 활동을 병행한다면 베트남 프리미엄 시장을 'KOREA 프리미엄'으로 선점하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물론 가격 경쟁력면에서 중국제품보다 뒤져치는 것은 사실이지만,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세밀한 시장 분석과 알맞은 타켓 및 제품 마케팅을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아이피알그룹은 베트남을 비롯한 해외 시장 개척을 원하는 국내 우수 제품의 해외 마케팅 및 판로 개척을 위하여 제품의 특성에 맞는 시장을 분석하고 원활한 시장 진입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 해외마케팅에 대한 어려움이나 도움이 필요할 경우 해외마케팅 전문기업 아이피알그룹과 함께 고민해 보기 바란다. (문의: 컨벤션마케팅본부 TF팀 김영준 팀장 / 02-551-7080)




◎ 내방인사


▶ 인도상공회의소연합회 아이피알그룹과 협력 다짐

국제마케팅 전문기업 아이피알그룹의 인도 협력 기관 중 하나인 인도상공회의소연합회(ASSOCHAM)의 카우샬 랄 굽타 부이사가 방한하여 아이피알과 면담을 갖고 양기관 간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 11월 28일부터 코엑스에서 진행된 푸드 위크에 54개 인도기업들과 함께 인도 공동관을 구성하여 한국을 방한한 굽타 이사는 인도상공회의소연합회의 방대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아이피알에서 진행하는 해외 박람회 및 해외 시장개척단 진행 시 한국-인도 기업 간의 매칭에 적극 협력하는데 뜻을 함께했다. 인도상공회의소연합회는 인도 산업을 위한 가치 창출를 위해 1920년에 설립되어 400개가 넘는 상공회의소와 무역관련 협회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도 전역의 45만명 이상의 회원을 지원하고 있다. 인도 경제의 성장과 부흥을 견인해 왔으며 특히 무역, 상업 및 산업 환경 조성을 위한 역할을 하며 기여하고 있다. 인도와의 비즈니스에 관심 있는 기업들은 인도상공회의소연합회의 한국 파트너인 아이피알그룹으로 연락 주길 바란다. (문의: 전시 1본부 신경민 본부장 / 02-551-7074)


▶ 홍콩무역발전국 수석 부사장 Mr. Benjamin Chau 방한

홍콩의 준 정부 기관인 홍콩무역발전국의 수석 부사장 Mr. Benjamin Chau가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한하여 한국의 주요 기관 및 단체들과 미팅을 진행하였다. 이번 방한에서는 서울 이외에도 경기, 경북, 대구, 인천 등의 지역을 방문하여 주요 기관들과의 MOU 체결 등을 통한 긴밀한 협력을 논의 하였다. 홍콩무역발전국은 홍콩의 무역활성화를 목적으로 1966년에 설립된 준 정부기관으로 홍콩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매년 30여 개 이상의 국제 규모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그 중 7개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를, 5개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문의: 전시 2본부 이수진 본부장 / 02-551-7064)


▶ 말레이시아식품박람회, 전시부 매니저 Mr. Kean 방한

아세안 및 할랄시장 진출을 위한 무역플랫폼으로 각광받고 있는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되는 최대 식품박람회인 말레이시아식품박람회(MIFB) 전시부 매니저인 Mr. Kean이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한국을 방문하였다. 2019년 본 박람회는 식품포장기기 및 전체 설비라인을 소개하는 [Food Tech]관과 수산물을 선보이는[Seafood] 관이 확대됨에 따라 전시장도 확장할 예정이다. 방한기간 동안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Food Week와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World Food Expo를 방문하여 각 지역을 대표하는 지자체 및 참가기업들을 만나 말레이시아식품박람회 소개와 시장진출에 대한 가능성을 설명하였다. 뿐만 아니라 한국천연발효식품협회, 한국장류협동조합, 한국식품산업협회, 한국포장기계협회를 만나 양 기관의 추후 상호협력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도 진행되었다. 2019년 말레이시아식품박람회는 6월 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문의: 전시 2본부 홍민경 팀장/ 02-551-7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