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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R This Week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01-09
조 회 :
54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 민간 KOTRA로 잘 알려져 있으며 전시분야에 있어 WALㆍMART를 목표로 하고 있는 국제 마케팅 전문회사 아이피알포럼(주)은 이번주간 다양한 국제 마케팅 업무를 진행 및 준비하고 있습니다.




◎ 국제전시•박람회

▶ 터키기계전(WIN EURASIA 2019), 터키기계공업협동조합(MIB)와 협력

유라시아 지역 최대 규모의 산업 박람회인 터키기계전(WIN EURASIA)에 터키기계공업협동조합(MIB)이 2019년 협력하기로 결정되었다. 도이치메세(Deutsche Messe)의 최대 산업전시인 하노버메세의 유라시아 지역 월드와이드전으로서 유라시아 지역 제조업 분야의 360도를 아우르는 최대 산업전으로 성장하였다. 최근 Industry 4.0의 부상으로 4차산업혁명의 대주제 아래 산업기반인 금속가공부터 자동화기기, 동력전달시스템, 에너지효율성, 물류, 표면처리, 용접기술까지 6개의 주제로 3월14일부터 17일까지 4일동안 개최된다. 2019년 26회를 맞이하며 터키기계공업협동조합(MIB)와 협력은 터키 내 유망 제조 산업 기업들을 전시회에서 선보임으로서 유럽/아시아 기업과 경쟁해도 뒤지지 않는 높은 기술력을 전문 바이어들에게 선보이는 큰 의미를 가진다. 2019년 한국에서는 경상남도와 부산시에서 공동관을 구성, 14개 기업을 지원하여 참가한다. 참가 신청은 아이피알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시1본부 김지영 대리, 김정아 사원/ 02-551-7076, 7098)



▶ 하노버이화학실험장비박람회 LABVOLUTION 2019, 참가 접수 중

유럽 최대 규모의 생명공학기술 및 실험장비 전문 박람회인 LABVOLUTION이 2019년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는 유럽 최대의 이화학 실험장비 박람회로 연구개발 및 서비스, 정책, 생명공학 상업제품과 마케팅 트렌드 등을 모두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제 정보교환의 장이다. 최근 랩 관련 산업이 디지털화 되고 복잡한 작업 환경을 요구함에 따라 효율성이 증대된 기술/장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다양한 국가의 기업과 연구소에서 점차 증가된 규모로 매회 본 행사를 찾고 있다. 2015년까지 BIOTECHNICA로 진행되다, 2017년 이후 전시명을 LABVOLUTION으로 변경함에 따라 혁신적인 연구 장비와 최적화된 연구 환경기술 제시에 더 중점을 두게 되었다. 기간 중 동시 개최되는 BIOTECHNICA FORUM과 LabUSER Exhibitors’ Forum을 통해 다양한 최신기술과 관련된 세미나로 바이오 기술 트렌드를 가장 빨리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파트너링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기업 간, 기업-학계간 1대1 미팅의 장을 제공하는 등, 북유럽 지구 연구 네트워킹의 허브로 일컬어지고 있다. 유럽 이외의 미주, 아시아 지역에서의 해외 참관객 비중이 높아 약 15%에 이르며, 전체 바이어 중 70%이상이 최종구매결정자로 현장 계약이 매우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한국에서는 바이오니아, 나노엔텍, 현대마이크로, 진올바이오, 큐리오시스 등이 참가 확정하였으며, 참가사 모집 중에 있다.(문의: 전시 1본부 김민지 팀장 / 02-551-7077)



▶ 태국 소매, 식품 및 외식산업 서비스 박람회(TRAFS), 3월 31일 이전 신청 시 조기할인 제공

태국 외식산업 시장 진출을 위한 태국 소매, 식품 및 외식산업 서비스 박람회(TRAFS)가 2019년 7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태국 방콕 바이텍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지난 행사에는 150개 업체가 참가하여 각국의 식품 및 최신 기기 등을 전시하였으며 44개국 47,810명의 참관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 되었다. TRAFS2019는 태국 프랜차이즈 및 비즈니스전문 박람회(TFBO)와 아세안 소매업 박람회(ASEAN RETAIL)가 동시 개최되어 식품, 프랜차이즈, 외식산업, 소매업 등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B2B전문 박람회이며, 행사기간 동안 태국 시장 진출 전략 및 외식산업 전반에 대한 최신 동향을 소개하는 세미나가 활발히 진행 될 예정이다. 오는 3월31일(일)까지 참가 신청할 경우 조기 할인이 제공되며 부스 위치를 선점할 수 있으니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아이피알 담당자에게 문의 바란다. (문의: 전시 1본부 김정아 / 02-551-7098)



▶ 한국 2대 수출국 부상 임박 베트남 진출 위해 하노이종합박람회에 한국 기업 대거 몰려

베트남 시장 진출 열기가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세계적인 경기 침체에도 꾸준한 경제 성장을 이뤄 내고 있는 베트남으로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지난 해 경제성장률은 6.8%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 오고 있다. 한국에게 베트남은 3대 교역국으로 매우 중요한 비즈니스 파트너이다. 한류 열풍으로 한국 제품에 대한 선호도를 높여온 온 베트남은 ‘박항서 열풍’으로 한국 사람과 제품들에 더욱 더 호의적으로 바뀌고 있다. 2020년경에는 베트남이 미국을 제치고 한국의 2대 수출국으로 부상해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교역액이 1000억달러(약 107조원)을 돌파할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 때문에 베트남에서 가장 큰 무역 박람회인 4월 ‘하노이종합박람회’와 12월 ‘호치민종합박람회’에 대한 참가 문의는 일년 전부터 쇄도 하고 있다. 4월 10일부터 4일간 베트남 하노이 ICE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하노이종합박람회’는 이미 지난해 9월 모든 부스가 판매 완료 되었으며, 한국에서만 150개 기업이 본 박람회의 참가를 확정해 베트남 시장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한국 기업들의 열기를 확인 할 수 있었다. 베트남 정부의 적극적인 후원을 받으며 올해로 29회째 개최되는 하노이종합박람회에서의 한국 기업들의 수출 승전보를 기대해 본다. (문의: 전시 1본부 이선지 팀장 / 02-551-7075)



▶ 세계 공작기계 기술혁신 트랜드 미리 만난다
- 서울서 하노버 공작기계박람회 기자간담회 개최


세계 공작기계 기술혁신의 쇼케이스인 하노버 공작기계박람회 (EMO Hannover) 기자간담회가 오는 2월 19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5층 카네이션룸에서 개최된다. 이번 기자간담회를 위해 독일공작기계협회(VDW)의 크리스토프 밀러 상무이사와 공동 주최사인 도이치메세의 하르트비히 폰 자스 대변인이 방한할 예정이며 다양한 언론사, 박람회 참가사, 유관 기관 담당자 등을 초청하여 다음과 같이 9월에 개최될 하노버 공작기계박람회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갖게 된다.

◆ 다 음 ◆

가. 행 사 명 : EMO HANNOVER 2019 기자간담회 오찬 (Press Conference)
나. 일 시 : 2019년 2월 19일(화) 10:30 ~ 12:30
다. 장 소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5층 카네이션룸(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옆)

하노버 공작기계박람회(EMO Hannover)는 금속가공 및 금속기계 관련 전세계 대다수의 공작기계 메이커와 의사결정권자들이 참가하는 국제적인 기술 행사로, 전 세계 2,200여 개의 업체와 130,000여명의 방문객이 참가하고, 이 중 해외 참가기업이 50% 이상인 세계 최대규모의 공작기계 산업박람회다. 한국에서도 한국공작기계협회와 한국공구공업협동조합이 KOTRA 국고지원사업을 통해 주요 절삭기계, 기어절상공구, 방전가공용 기계, 크루즈 드릴, 베어링, 고속 써큘라쏘 기계, 톱기계, 레이저 마킹기 제조기업 등을 지원하며 한화, 두산공작기계, 현대위아 등도 꾸준히 참가하여 주력 제품 및 신제품을 소개해 오고 있다. 본 세미나는 도이치메세 한국대표부인 아이피알포럼㈜의 공동 주관으로 진행되며, 참가를 원하는 매체나 기업에서는 아이피알포럼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 받을 수 있다. (문의: 전시 1본부 신경민 본부장 / 02-551-7074)



▶ 봄 시즌 아시아 최대 전자박람회– 2019 홍콩춘계전자박람회 개별 및 한국관 업체모집 중

봄 시즌 개최되는 아시아 시장 전자 박람회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홍콩춘계전자박람회 국가관업체모집이 시작되었다. 2019년 4월 13일(토)부터 16일(화)까지 나흘간 홍콩종합전시장(Hong Kong Convention & Exhibition Centre) 에서 개최 되며, 2018년에는 24개국에서 2,940개 업체가 참가했고, 151개국에서 65,870명의 바이어가 방문 한 바 있다. 스타트업존(Startup Zone), 테크홀(Tech Hall)은 본 박람회에서 하이라이트 하고 있는 홀로 커넥티드홈(Connected Home), 로봇공학◦무인기술(Robotics & Unmanned Tech), 가상현실(VR), 웨어러블전자제품(Wearable Electronics) 등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IT와 전자 산업의 트렌드를 확인 할 수 있다. 홍콩춘계전자박람회와 동시에 개최되고 있는 홍콩국제정보통신박람회에는 소프트웨어 기술 및 서비스 제품들이 전시 되어 바이어들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한자리에서 소싱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1월에 참가신청 마감 예정에 따라 국가관 혹은 개별 참가를 희망는 업체에서는 서둘러 접수하기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윤영림 / 02-551-7022)



▶ 세계 최고 규모의 환경전시회, 중국(상해)국제환경보호박람회 (IE EXPO 2019) 참가 모집

중국 환경보호시장 공략을 위한 필수박람회인 중국국제환경보호박람회 (IE EXPO)가 개최 20주년을 맞아 2019년 4월 15(월)부터 17일(수)까지 3일간 중국 상해, 상해신국제박람중심(SNIEC)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세계 최고 규모의 환경박람회이자 50년 전통을 자랑하는 독일 IFAT의 아시아 시리즈 전시로 회를 거듭할수록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전 세계 59개국 1,762개 업체가 참가하였고 총 전시면적 128,000sqm에 달하였다. 2019년도 전시는 ▶수처리 및 폐오수처리전문관▶폐기물 및 음식물 쓰레기 및 자원이용관▶대기 및 공기 정화관▶환경측정기술관▶환경 서비스관▶에너지절전관 등으로 세부 주제를 나누어 대폭 확대 된 약 140,000sqm의 규모로 개최 될 예정이며 각 분야에 맞는 바이어와의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을 기대해볼 수 있다. 더욱 엄격해진 중국의 환경보호 정책에 따라 국내외 기술 혁신 등 수요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 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우리 한국기업의 유수한 환경보호 관련 업체들의 중국 시장 진출 가능성은 더욱 높아 질 것으로 전망된다. 참가 관심기업은 아이피알그룹으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유채연 / 02-551-7063)



▶ 2019 중국(북경)국제건강산업박람회 한국 참가업체 모집 중

중국을 대표하는 건강제품 전문박람회인 “2019 중국(북경)국제건강산업박람회(China Int’l Nutrition and Health Industry Expo)”가 2019년 4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중국의 수도 북경에서 개최된다. ‘중국국제건강산업박람회’는 건강관리제품, 유기농 제품, 미용용품, 가정용 건강용품, 가정용 건강회복제품, 의료용 다이어트 제품, 건강교육 및 훈련 기관 등의 다양한 전문바이어의 방문으로 매년 큰 사업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2018년에는 1,216여 개 업체가 참가하였으며, 9개의 국가관이 구성되었고, 64,925명의 바이어가 방문하여 해외비즈니스를 위한 최고의 글로벌전시임을 입증하였다. 올해는 한국업체들의 위치를 조율하여 참관객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메인 통로에 자리하도록 배치할 예정이다. 세계 3대 건강제품 시장으로 평가 받은 중국건강산업 시장 진출을 희망한다면, 본 박람회가 제공해드리는 중국 건강산업 시장 진출의 최적의 플랫폼을 활용해 귀사를 위한 최고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해 보기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김민선 대리 / 02-551-7153)



▶ 아시아 최대규모의 태양광전문박람회 – 참가기업 모집 중

아시아 최대 규모의 태양광전문박람회인 “중국태양광산업 및 PVC설비박람회”가 오는 6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본 박람회는 중국재생가능에너지학회, 상해과학기술개발교류센터, 상해경제단체연합회, 상해신재생에너지산업협회 등 총 15 개 태양광유관 협단체가 연합 주최하여 아시아 및 전 세계 유망 PV 산업 파트너들과 교류할 수 있는 이상적인 비즈니스 무대로 평가 받고 있다. 2018년에는 2,000여개사가 200,000sqm의 규모로 참가하였고, 95개국 및 지역에서 260,000명의 참관객이 몰려 역대 최고의 규모를 달성한바 있다. 더욱이 참가사의 30% 이상이 해외참가사로 해외업체의 참가비율이 높다는 점 역시 본 전시회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태양광산업은 거대한 잠재력을 가진 산업분야로서, EU 의 예측에 따르면 오는 2050 년 EU 의 난방 및 에어컨 시장의 40%는 태양 에너지에 의존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초기 태양광 시장을 이끌었던 유럽지역은 보다는 중국, 인도,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이 세계 최대 태양광 시장으로 발돋움을 할 전망으로 그 중 단역 중국이 선두국가로써 제일 유망한 시장으로 꼽히며, 2030 년까지 427GW 를 달성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본 박람회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 태양광시장 개척의 기회를 잡으시기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이윤희 차장 / 02-551-7150)



▶ 아시아 유일의 B2B 웨딩 플랫폼, 중국국제웨딩박람회 2019

아시아 유일의 B2B 웨딩 플랫폼인 중국국제웨딩박람회 춘계전이 1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상해 국가전시컨벤션센터(NECC)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본 박람회는 중국웨딩협회, 중국사진협회 등 중국 내 국가적인 기관들이 후원하는 국가급 박람회이며, 중국을 넘어선 세계의 내로라 하는 웨딩 드레스 및 웨딩 앨범 기업들이 참가를 지속해오면 오랜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중국의 막대한 웨딩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연 2회 개최되는 본 박람회에는 한국에서는 고퀄리티의 핸드메이드 웨딩 소품으로 유명한 앙뜨(Angtt), 전문적인 크로마키 시스템을 어플리케이션을 응용하여 표준화한 K-ART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업체들이 참가하며 ‘메이드 인 코리아’의 파워를 입증해오고 있다. 예비 신랑과 신부가 참관하는 국내외 다수의 웨딩 박람회와는 현저히 다르게 본 웨딩 박람회의 참관객은 대부분 중국 또는 인근 국가의 웨딩 산업 종사자인 전문 바이어들이다. 이에 따라, 한국을 넘어선 중국 대륙과 그 인근 국가에 진출하고자 하는 한국 웨딩 부문 기업에게는 최적의 기회라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97%가 넘는 비율로 참가사들이 재참가를 이어오고 있으며 그 만족도 또한 매우 높다. 아시아 내 유일하게 전세계의 웨딩 바이어를 직접 만나고 거래할 수 있는 중국국제웨딩박람회 추계전은 2019년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국가전시컨벤션센터(NECC)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중국 웨딩시장 진출을 원하는 참가 관심 기업은 아이피알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유채연 / 02-551-7063)



▶ 세계 건축업계가 주목하는 새로운 시장, 이제는 호주로

세계 건축업계가 새로이 주목하는 시장, 호주 시드니의 로열홀오브인더스트리 & 호던파빌리온에서 ‘시드니 건축 박람회(SYDNEY BUILD 2019)’가 2019년 3월 15일(목)부터 16일(금)까지 2일간 개최된다. 호주 건축시장 규모는 2017년 약 284조 원(3,493억 호주 달러) 규모를 기록하였고, 지난 5년간 연평균 2.5%의 성장률을 보였으며, 향후 5년간 2.4%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호주는 급속한 인구 증가에 따라 만성적인 주택공급 부족 현상을 겪고 있어 인구가 가장 많은 시드니와 멜버른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다세대 아파트 건설 붐이 일고 있고, 이에 따라 주정부에서도 700백억 호주 달러에 가까운 많은 예산을 철도, 역, 도로 등과 같은 인프라에 투자하는 등 주택공급 부족현상에 대해 범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따라서, 사회기반 시설 공공재와 건자재 시장, 건설 중장비와 도구관련 산업 시장의 수요가 매우 높아져 앞으로 관련 시장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의 내로라하는 건설사에서도 지하차도 건설 등 다양한 프로젝트 수주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본 전시회는 시드니뿐만 아니라 런던, 스코틀랜드, 오클랜드, 뉴욕, 시카고 등지에서 시리즈로 개최되어 타깃 지역 별로 참가가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다. 시드니, 런던, 스코틀랜드, 오클랜드, 뉴욕 및 시카고의 건축시장 진출을 원하는 참가 관심 기업은 아이피알그룹으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유채연 / 02-551-7063)



▶ 아시아 최장 개최 주방·가정용품 전문전, 제113회 중국 일용품 교역회 및 가정용품 박람회(CDATF)

아시아 지역 최장 개최 주방 및 가정용품 박람회인 ‘제 113회 중국 일용품 교역회 및 가정용품 박람회’가 2019년 7월 25일(목)부터 27일(토)까지 3일간 상해신국제신박람중심에서 개최된다. 올해 본 전시회의 전시 면적은 170,000㎡로 확대될 예정이며, 일용품 관련 중국 및 해외 기업 2,400개사 이상이 참가하고 80,000여명 이상의 전문 바이어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본 전시회의 주요 전시 품목으로는 유리, 대나무, 주방 및 세척용품, 야외, 정원 용품, 욕실 용품, 수공예품 및 선물용품, 소형가전, 가방/여행가방, 스테인리스 용품 및 가정용 패브릭 제품이 있다. 본 박람회는 중국 내 15,000여개 유통, 생산, 서비스 등 다양한 영역의 회원사를 보유한 중국 상무부의 정식 승인을 받은 중국백화상업협회(CCAGM)가 1953년에 중국 상해에서 처음 개최하였고, 2012년부터는 본격적인 세계화를 위해 세계 굴지의 행사 조직 기업인 Reed Huabai Exhibitions 가 조직위원회를 구성하여 진행해왔다. 이에 따라 현재는 공식 후원기관인 중국백화상업협회의 중국 내 탄탄한 네트워크와 Reed Huabai의 오랜 기획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성한 각종 세미나와 맞춤형 바이어 매칭(TAP Buyers; Target Attendee Program)과 같은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비즈니스 매칭 만족도가 매우 높아 꾸준히 전세계의 주방 및 가정용품 관련 기업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주방 및 가정용품 시장의 전략적인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참가 관심 기업은 아이피알그룹으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유채연 /02-551-7063)





◎ 시장개척단/투자설명회/컨퍼런스

▶ 부산시, 기계 무역사절단 루마니아로 파견, 참가희망기업 신청 접수 중

해외마케팅 전문기업 아이피알포럼㈜은 부산상공회의소(회장: 허용도)가 주관하는 “2019 루마니아 무역투자상담사절단”을 준비 중이다. 지난해에 이어 “2 in 1 패키지”로 기획된 본 사업은, 터키 기계전(WIN EURASIA, 3월 14일-17일)을 참가를 마치고 루마니아의 수도 부카레스트로 이동하여 3월 19일(화) 수출상담회를 진행하는 일정으로 구성된다. 현재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참가신청을 받고 있으며, 관심있는 부산관내 기계산업 관련기업의 많은 관심 바란다. 자세한 사항은 아이피알포럼 또는 부산상공회의소로 문의하길 바란다. (문의: 컨벤션마케팅본부 TF팀 김영준 팀장 / 02-551-7080)



▶ 2019 한국전시컨벤션 산업위크 (EXCON WEEK 2019) 참가

한국 전시컨벤션산업의 저변확대 및 업계간 교류 강화를 위한 “2019 한국전시컨벤션 산업위크 (Korea EXCON Week 2019)”가 2019년 1월 16일부터 17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한국전시산업진흥회, 한국전시장운영자협회, 한국전시주최자협회, 한국전시디자인설치협회, 한국전시서비스업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최초의 대한민국 대표 전시컨벤션 종합비즈니스의 장으로 지난 행사에는 약 100개사의 2천여명의 바이어가 참가하였으며, 올해는 규모를 늘려 약 200개사 300부스, 5천여명의 바이어가 방문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전시컨벤션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산업종사자 간의 교류를 위한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 우수 전시 설명회, 기업 담당자들의 업무효율을 위한 노하우 및 운영기법을 소개하는 세미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각 전시관에서는 전시 주최사, 관련기관 및 공공기관, 디자인, 서비스업체, 해외전시 에이전트 등 다양한 전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가하며 전시산업의 현황 및 국제적인 흐름과 변화에 대한 활발한 교류의 장을 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컨벤션마케팅본부 TF팀 곽준호 / 02-551-7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