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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R This Week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03-13
조 회 :
94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 민간 KOTRA로 잘 알려져 있으며 전시분야에 있어 WALㆍMART를 목표로 하고 있는 국제 마케팅 전문회사 아이피알포럼(주)은 이번주간 다양한 국제 마케팅 업무를 진행 및 준비하고 있습니다.




◎ 국제전시•박람회

▶ 하노버국제물류운송박람회(CeMAT), Logistics 4.0 본격 도입 변모된 모습 선보일 예정

전세계 물류 프로세스 통합 매니지먼트 솔루션을 제공하는 하노버 물류산업 전문 박람회 CeMAT이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여 현 산업과 좀 더 연결된 모습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2018년부터 60년 전통을 하진 하노버산업박람회(Hannover Messe)와 함께 개최되어 2020년부터는 본격적으로 통합 개최하는 것으로 확정되었다. 전 산업군에서 물류는 빼놓을 수 없는 분야이며, 물류는 생산 체인에서 가장 중심 분야를 차지하고 있다. 4차산업혁명(Industrie 4.0)의 핵심 기술인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 로봇 등의 기술을 기반으로 물류 분야도 전반적으로 디지털화 되며 Logistics 4.0으로 변모하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산업자동화전의 일부로서 CeMAT이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Intralogistics’보다는 ‘Logistics and Material Handling’으로 명명하여 물류를 별개의 산업으로 분리하지 않는 것이 현 산업의 트렌드라 할 수 있다. 하노버산업박람회 2019(Hannover Messe 2019) 전시 기간 중 CeMAT 2020 홍보 부스(Hall 14, K35)에 방문하여 보다 자세한 자료와 함께 참가 컨설팅을 받아볼 수 있다. (문의: 전시 1본부 김지영 대리 / 02-551-7076)



▶ 도쿄게임쇼 테마 및 개최 개요 발표

올해로 개최 29주년을 맞는 도쿄게임쇼의 주최 기관인 일반사단법인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협회(약칭: CESA)와 닛케이BP사는 지난 3월 6일 금년 도쿄게임쇼의 테마를 ‘하나의 세계, 끝없는 즐거움 (One World, Infinite Joy)’으로 정하고 참가 신청 접수 시작을 알렸다.

도쿄게임쇼(TGS)는 세계 3대 게임쇼 중 하나로 손꼽히는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게임 전문 박람회다. 올해 행사는 2019년 9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지바현의 마쿠하리 메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18년도에 개최된 TGS 전시에는 전세계 41개국으로부터 668개사가 참가하여 총 1,568 종의 게임 타이틀을 선보였고 총 4일간의 전시 기간 중 298,690명의 참관객이 방문한 바 있다. TGS 2019의 테마인 ‘하나의 세계, 끝없는 즐거움’은 눈부신 기술의 진보로 장소나 시간에 관계없이 순식간에 전 세계 사람들과 연결이 가능해진 시대에서 함께 즐기면서 공유할 수 있는 게임의 가치와 새로운 체험과 감동을 통해 사람과 사람의 '유대'가 더욱 돈독해지고 재미가 배가되는 게임의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싶다는 마음이 담겨있다. 도쿄게임쇼에서는 박람회장을 찾기 힘든 게임 팬들에게도 TGS의 열기를 전하기 위해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을 확대하고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을 갖고 있다. 이는 아시아를 포함하여 글로벌 규모의 시청 확대를 목표로 하는 것이다. 게임 업계 이외에서도 주목 받고 있는 e-Sports 분야에서는 올해도 대형 스테이지 기획인 'e-Sports X(이스포츠 크로스)'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주최측에서는 차세대 통신 시스템 '5G'나 '블록체인', 'AI(인공지능)' 등 새로운 테크놀로지에 초점을 맞춘 강연 프로그램도 주최자 기획으로 개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도쿄게임쇼는 일본 게임 시장 진출을 위한 최적의 행사로, 참가를 고려하고 있는 기업은 5월 24일까지 도쿄게임쇼 한국대표부, 아이피알포럼㈜로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문의: 전시 1본부 신경민 본부장/ 02-551-7074)



▶ 말레이시아 고도 경제성장 기대 IBE 참가 문의 쇄도

61년만에 말레이시아 정권이 교체되면서 말레이시아의 정치의 오랜 부정 부패 척결이 시작되었다. 2019년 말레이시아 예산안은 말레이시아의 경제적 위상을 “아시아의 호랑이”로 회복시키기 위해 "부활한 말레이시아, 역동적인 경제, 풍요로운 사회"를 주제로 작성되어 2019 년 예산으로 지난해 보나 8.2% 증가한 총 3,145 억 링깃이 배정되었다. 세계 은행은 말레이시아가 2020년에서 2024년 사이 고소득 국가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러한 경제 부흥의 기류를 타고 5월 12일부터 4일간 개최되는 ‘말레이시아의료·미용박람회(IBE)’의 참가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2018년 대선과 맞물려 IBE참가를 취소 할 수 밖에 없었던 기업들이 2019년 참가 신청을 서둘러 마무리 지었다. 말레이시아 자국은 물론 한국, 대만, 중국 등 해외 기업에서의 참가 문의가 이어져 이미 작년 11월 거의 모든 부스가 판매 완료 되었다. 뿐만 아니라 6%의 GST또한 없어져 박람회 참가 기업들의 부담 역시 줄게 되었다. 한국에서는 이미 경기도, 충남도, 부산시, 강원도, 인천시 5개의 지역 공동관 구성이 확정되었다. 말레이시아 경기 호조가 기대되는 시점에 말레이시아 뷰티 시장을 선점하고자 하는 한국 기업들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경기 호조 흐름을 타고 대규모 수출 계약 승전보를 듣게 되기를 기대해 본다. (문의: 전시 1본부 이선지 팀장 / 02-551-7075)



▶ 유럽 No.1 실험장비전문박람회 LABVOLUTION, 한국 랩 장비 및 바이오 업체 참가 활발

유럽 최대 규모의 실험장비 전문 박람회인 LABVOLUTION이 2019년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다. 매 홀수연도에 개최되는 이 행사는 2015년까지는 BIOTECHNICA라는 전시명으로 진행되었으나, 2017년부터 LABVOLUTION으로 전시명을 변경함에 따라 혁신적인 연구 장비와 최적화된 연구 환경 기술 제시에 더 중점을 두게 되었다. 최근 랩 관련 산업이 디지털화 되고 복잡한 작업 환경을 요구함에 따라 효율성이 증대된 기술/장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다양한 국가의 기업과 연구소에서 점차 증가된 규모로 매회 본 행사를 찾고 있다. 유럽 이외의 미주, 아시아 지역에서의 해외 참관객 비중이 높아 약 15%에 이르며, 전체 바이어 중 70%이상이 최종구매결정자로 현장 계약이 매우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한국에서는 이번 행사에 바이오니어, 나노엔텍, 진시스템 등을 비롯 8개사가 참가를 확정 지었다. 또한 랩장비 및 바이오 관련 기업들의 꾸준한 참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문의: 전시 1본부 김민지 팀장 / 02-551-7077)



▶ 유럽 패션의 메카 – 이탈리아, HOMI 패션쥬얼리박람회 개최 (HOMI Fasion&Jewels)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전시 전문 기업인 피에라 밀라노(Fiera Milano)가 주최하는 세계 3대 소비재 박람회 HOMI 추계전시가 2019년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된다. HOMI추계전은 종합 소비재를 아우르는 행사에서 HOMI Fashion&Jewels와 HOMI Outdoor전시로 구분하여 패션쥬얼리 및 아웃도어 분야에 집중 조명하여 새롭게 개최된다. HOMI Fashion&Jewels는 패션 및 쥬얼리 산업 전문 전시회로 패션, 비치웨어, 쥬얼리 등의 품목으로 세분화하여 패션 쥬얼리 분야를 다룬다. 또한 본 행사는 세계적인 패션 박람회인 MICAM(밀라노 신발 박람회), MIPEL(밀라노 가방 박람회)와 동기간에 개최되어 패션 업계 관련 종사자들이 꼭 참가해야 하는 행사로 자리 매김 하였으며, 동시 개최 패션 박람회를 통해 더욱 바이어 호환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탈리아의 패션산업은 국가 경제를 주도하는 산업으로 2020년에는 591억 달러(약68조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행사기간 동안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 서비스가 무료 제공될 예정이니, HOMI Fasion&Jewels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아이피알로 문의하길 바란다.(문의: 전시1본부 김정아 / 02-551-7098)



▶ 중국태양광 산업 및 PVC설비 박람회 – 세게 최고 규모의 태양광 축전!

세계 최대규모의 태양광전문박람회인 “중국태양광산업 및 PVC설비박람회”가 오는 6월 4일부터 6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다. 본 박람회는 중국재생가능에너지학회, 상해과학기술개발교류센터, 상해경제단체연합회, 상해신재생에너지산업협회 등 총 15 개 태양광유관 협단체가 연합 주최하여 아시아 및 전 세계 유망 PV 산업 파트너들과 교류할 수 있는 이상적인 비즈니스 무대로 평가 받고 있다. 2018년에는 2,000여개사가 200,000sqm의 규모로 참가하였고, 95개국 및 지역에서 260,000명의 참관객이 몰려 역대 최고의 규모를 달성한바 있다. 더욱이 참가사의 30% 이상이 해외참가사로 해외업체의 참가비율이 높다는 점 역시 본 전시회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2019년도 신규 태양광 발전 용량 수요는 중국, 미국, 인도 등의 수요 증대로 112GW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내수시장의 회복로 관련 산업의 호황이 예상되고 있다. 본 박람회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 태양광시장 개척의 기회를 잡으시기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이윤희 차장 / 02-551-7150)



▶ 중국(상해)국제조경박람회 중국 신흥시장 타깃한 아시아 건설기계 딜러클럽 컨퍼런스 개최!

다가오는 5월 28일(화)부터 30일(목)까지 3일간 상해세계엑스포센터(SWECC)에서 개최될 예정인 ‘중국(상해)국제조경박람회’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중국 신흥 조경시장을 타깃한 ‘아시아 건설기계 딜러클럽 컨퍼런스’가 함께 개최된다. 중국의 건설기계 시장이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건설기계 임대분야는 이 업계의 모든 유통업자에게 더욱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다. 이에 중국 딜러클럽은 유럽임대협회의 공동지원으로 전 회원의 의견을 모아 중국(상해)국제조경박람회 기간 중 “아시아 건설기계 딜러 회의 – 재고의 시대(Stock Era)에서 기계 건설의 새로운 기회”의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유럽 브랜드와 중국 유통업체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촉진하고, 새로운 협력(예: 수취권 부여)를 통해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하여 향후 5-10년 이내의 건설기계 임대 사업의 동향과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최근 중국 건설기계 수입율은 70% 이상으로 이는 건설 계약자 사이에서 해외 브랜드가 인기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광범위한 판매망을 가지고 있는 국내 유통업체의 도움으로 유럽 브랜드들이 중국 시장에 진출하기 쉽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번 컨퍼런스는 참가자에게 150개 이상의 뛰어난 유통업체와 한 번에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중국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본 딜러클럽 컨퍼런스 참가는 아이피알그룹으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유채연 / 02-551-7063)



▶ 2019 비브터키, 한국기업 참가 환영

지중해 지역의 최대 축산 박람회인 비브터키(VIV Turkey)가 한국기업 참가를 환영한다. 본 박람회는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이스탄불엑스포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본 행사는 유럽 및 지중해 지역, 중동지역까지 포괄하는 대규모 축산박람회로 9회째를 맞이하며 2017년 517개사가 참가하고 약 16,000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하였다. 한국동물약품협회에서도 2019년 본 박람회 한국관 구성을 확정하였으며 개별참가 문의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2019년 ‘From Feed to Poultry Meat & Egg Safety Products’ 주제하에 예방, 효율, 가공 테마에 맞춰 축산 관련된 모든 제품을 아우를 예정이며 특히 양계분야의 최신 기술 및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니 참가를 원하면 비브터키 한국대표부 아이피알로 문의하길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홍민경 팀장 / 02-551-7066)



▶ 전등, 가로등 등 옥외 조명 전문 소싱 플랫폼, 홍콩야외조명및조명기술박람회 2019

제 4회 홍콩야외조명및조명기술박람회가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나흘간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 전시장에서 개최 된다. 올해는 예년보다 개최 날짜를 조금 뒤로 미루어 진행 된다. 본 박람회는 옥외조명관, 옥외광고 조명관, 원예용 조명관 등 전문 테마관이 형성 되어 바이어들의 소싱 활동에 효율성이 높디고 평가되고 있다. 지난해 본 박람회에는 총 420개 기업이 참가 했고 13,000여명의 바이어가 방문 관람 했다. 비슷한 기간인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홍콩 완차이의 홍콩종합전시장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조명 박람회인 홍콩추계조명박람회가 함께 개최 되는데, 개최 날짜가 겹치는 29일 30일 양일간은 두 전시장 간에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 되어 바이어들의 이동에 편의성을 제공한다.4월 30일 까지 참가 신청과 부스비 납부를 모두 완료하는 참가 업체에는 부스비 25% 할인 혜택이 주어지므로, 해외 수출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하는 조명 업체는 서둘러 기회를 잡길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최혜정 과장 / 02-551-7065)



▶ 홍콩광학박람회, 브랜드 네임 갤러리관 조기신청 부스 할인

올 연말을 화려하게 장식할 2019 홍콩광학박람회(HKTDC Hong Kong Optical Fair)의 온라인 참가신청이 시작되었다. 11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홍콩전시컨벤션센터(HKCEC)에서 개최되는 본 전시는 브랜드 등록증을 가지고 있는 업체들이 참가할 수 있는 브랜드 네임 갤러리관은 5월 3일(금) 전까지 신청하면 부스비 5% 할인이 적용된다. 올해에도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에서 한국관을 구성하여 업체를 지원할 예정이며, 2018년에는 54개 한국업체가 본 박람회 참가하여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최신트렌드를 반영한 해외 유명 브랜드 안경뿐만 아니라, 콘택트렌즈 시장을 한눈에 둘러볼 수 있는 콘택트렌즈&액세서리관, 검안기, 안경케이스, 보호경, 스포츠 및 전문안경, 선글라스, 안경 포장자재, 광학 IT 솔루션 등 다양한 제품이 전시된다. 이 외에도 광학 산업 내 주요 연사들이 이끄는 컨퍼런스 및 세미나 등 부대행사들이 준비되어 있어 세계 안광학 시장을 한 곳에서 분석하고, 전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전시 2본부 박효진 팀장 / 02-551-7095)



▶ 2019 다낭 농축산 박람회, 아이피알과 계약 체결

올해 첫 선보이는 2019 다낭농축산박람회가 오는 9월 5일(목)부터 7일(토)까지 4일간 베트남, 다낭전시장(HCTL Danang) 에서 개최된다. 본 박람회는 다년간 축산 및 식품박람회를 주최해온 전시 주최사인 AMB Tarsus Events Group 의 주최로 개최되며, 주요 신흥마켓 무역 전시회를 전문으로 하는 주최사이다. 주요 전시로는 미얀마 농축산 박람회, 스리랑카 농축산 박람회, 캄보디아 농축산 박람회, 미얀마 Food & Hotel, 캄보디아 Food & Hotel 등이 있다. 본 박람회는 동물건강제품 및 약품, 양식 생산 및 가공, 저장고, 사료, 사료원재료, 첨가제, 혼합재료, 축산농장기기, 축산품종개량, 사육, 가공 및 관련 기자재, 달걀생산 및 가공, 유제품 농장 기자재 및 가공 기기, 수중 및 환경 관리 시스템 관련 품목을 다루고 있어 관련 업체들의 많은 참가가 예상된다. 베트남은 중국, 인도 다음으로 육류시장 규모 3위의 거대 시장으로 특히 다낭은 230헥타르의 동물 농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VND4600억(한화 약 233억)의 규모를 자랑한다. 또한 다낭은 베트남 중부의 항구도시로 관광객이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연평균 20.06% 가량 증가하였으며, 2017년에는 660만명의 관광객 수치를 기록하였다. 2018년 상반기에는 400만 명의 관광객 수치를 이미 기록한 바 있으며 많은 관광객은 육류 생산의 수요 증가를 필수 동반하여 축산업 업체들에게는 블루오션 시장과 같다. 뿐만 아니라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베트남의 2016년 고기 소비량은 300만 톤 이상이며 육류시장은 USD180억의 규모로 거대시장을 뽐내고 있으며, 가금류 생산량은 2021년 이전에 두 배 증가가 예상되어 풍부한 시장 수출을 누릴 수 있는 기회로 본 박람회를 통해 베트남 농축산 시장 진출하기를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이지예 / 02-551-7021)



▶ 고급 명차, 블렌딩 티까지.. 차 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는 '라스베가스 국제차박람회'

완성도 높은 전 세계 명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차 블렌딩, 버블티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차를 접할 기회가 많아지면서 오늘날 차(茶)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는 추세이다. 이에, 프리미엄 차 산업을 선도하는 라스베가스 국제 차 박람회(World Tea Expo 2019)가 6월 11일(화)부터 13일(목)까지 총 3일간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본 박람회는 미국, 캐나다, 스리랑카, 중국, 독일 등 260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약 3,500명 이상의 바이어가 참관했다. 지난해 한국에서는 보성군청의 지원 아래 5개사, 개별 기업을 포함해 총 8개 기업이 참가한 바 있다. 본 박람회는 찻잎, 허브, 음료 믹스, 다기 및 다구, 버블티, 유기농 제품과 각종 포장용품을 전시할 수 있으며, 올해에도 6월 10일부터 전시 마지막 날까지 교육 및 세미나가 개최하여 전문가와 참가 기업 간의 활발한 비즈니스 및 트렌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세계 각국의 기업들이 참가하는 만큼 한국의 명차를 해외 시장에 홍보하고, 새로운 판로 개척을 꿈꾸는 기업이라면 본 박람회를 통해 관심과 참가 기회를 놓치지 말기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정명진 과장 / 02-551-7073)




◎ 시장개척단/투자설명회/컨퍼런스

▶ 부산시, 미얀마 시장 개척 첫 단추로 미용 사절단 파견

해외마케팅 전문기업 아이피알그룹은 부산상공회의소(회장: 허용도)가 주관하는 “2019 미얀마 미용 무역사절단”을 맡아 진행 중이다. 5월 15일(수)부터 18일(토)까지 2박 4일간 파견되는 이번 사절단은 부산관내 8개 미용 관련 기업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미얀마의 수도 양곤에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유관기관 방문과 현지기업과의 수출상담회로 구성된다. 특히, 부산상공회의소는 출장기업의 편의를 위해 5월 13일(월)-15일(수) 기간에 개최되는 말레이시아 미용 전시와 연계하여 미얀마 사절단에 참가할 수 있도록 일정을 계획하여 3개 참가 기업들은 전시 참가 후 현지로 합류한다. 미얀마는 5,200만명의 내수시장을 갖추고 있으며 여러 국제기구들은 향후 2-3년간 7%이상의 고성장을 나타낼 것이라고 전망한 유망시장이다. 특히, 최근 시장개방과 한류드라마의 영향으로 한국 화장품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한국 업체들의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다. 현지 미용 제품은 거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외국계 화장품 기업들의 블루오션으로 급 부상하고 있다. 국내 기업이 양질의 제품을 앞세워 경쟁력 있는 가격을 내세우면 현지 시장에서 경쟁한다면 시장우위를 선점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피알포럼은 부산상공회의소가 모집한 8개 기업의 사전 시장 조사를 진행 중이며, 곧이어 본격적인 현지기업과의 매칭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시가 주최하는 첫 미얀마 사업으로서, 부산의 대표미용기업들이 미얀마 시장진출에 큰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본다. 궁금한 사항은 아이피알 또는 부산상공회의소로 문의하길 바란다. (문의: 컨벤션마케팅본부 TF팀 김영준 팀장 / 02-551-7080)



▶ 환경을 생각하는 기술, ‘2019 에너지 신산업 수출상담회’

부산 지역소재 에너지분야 우수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2019 에너지 신산업 수출상담회가 한국품질재단의 주최로 지난 3월 22일(금) 부산 농심 호텔 사파이어 홀에서 개최되었다. 아이피알포럼은 지난 해 대전 상담회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된 이번 행사를 맡아 진행하였다. 세계적으로 ‘환경오염’이 중요 화두로 떠오르면서 보다 효율적으로 관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기술과 장비에 대한 관심이 상승하고 있다. 이에 다양한 국가에서 신재생에너지/클린에너지를 주목하고 있다. 특히 이번 상담회의 참가국인 동남아 4개국 (미얀마,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과 북미캐나다 지역에서 총 7개사 9명의 바이어가 한국을 찾아, 부산 관내 에너지 전문 기업 10개사와 총 42회의 상담을 통하여 세계적인 환경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교류하였다. 동남아는 지역적 특성상 일조량이 많고 바람이 많은 이점을 이용한 태양열과 풍력발전에 대한 수요도가 높다. 이러한 상황 속에 현재까지는 에너지설비를 중국의 저가 기술에 의존했지만, 기술력의 한계와 효율성을 높지 않아 그 대안으로 고가의 독일 기술에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현지 바이어들은 한국의 기술력과 고퀄리티의 제품, 합리적인 금액 등 현지 프로젝트에 적용 가능한 제품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의욕적인 상담을 진행했다. 본 행사에 참석한 미얀마의 Aung Thein Than Co.,Ltd. 는 신재생 에너지를 통해 현지 전력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태양열 발전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한국 제품의 기술력을 높이 평가하며, 국내기업과 현지 시공 프로젝트 상담과 관련 진행 등을 논의하였다. 말레이시아의 Majuperak 역시 말레이시아 정부 프로젝트를 진행을 위해 참가하였고 한국 기업의 협업을 요청하며 ㈜동신이엔텍과 4월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였다. 이번 상담회는 국내 우수 에너지 관련 기업들의 해외 시장진출 및 세계 환경문제를 해결 할 제품들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아이피알포럼은 에너지 산업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군의 철저한 해외시장 조사를 통하여 국내 중소기업들의 시장 진출의 조력자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 (문의: 컨벤션마케팅본부 TF팀 곽준호 / 02-551-7067)




◎ 내방인사

▶ 홍콩무역발전국 Ms. Sophia Chong 전시부 부사장 방한

[홍콩무역발전국 Sophia Chong 부사장과 부산시청의 부시장과의 미팅]

지난 3퉐 19일(화)부터 22일(금), 4일동안 Ms. Sophia Chong 전시부 부사장이 홍콩무역발전국 및 관련 전시를 소개하고 협력 사항이 있는지 논의 하기 위해 방한하였다. 서울 지역에서는 세계스마트시티기구, 강남구청년창업지원센터, 하이서울쇼을 방문하였고 부산 지역은 벡스코,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산디자인센터, 부산시청 그리고 부산상공회의소를 방문했다. 서울시 주도로 창립한 국제협의체인 세계스마트시티기구에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스마트시티에 대해 협력 사항이 있는지 논의하였으며 스마트시티관이 있는 정보통신박람회 참가를 제안했다. 또한 방한 기간 동안 서울패션위크에도 방문하여 트레이드쇼를 둘러보거나 KYE 패션쇼에 VIP 석에 초청되어 패션 트렌드를 엿볼 수 있었다. 잠재력 높은 스타트업 기업을 찾아 국내외 마케팅을 지원해 주는 기관/신규 부서들이 늘고 있는데 금번에는 강남구청년창업지원센터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 스타트업존이 있는 전자전, 정보통신박람회 등 관련 전시를 소개하여 전시 참가를 촉구했다.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패션, 뷰티, 푸드, 라이프스타일 등 보다 많은 한국 기업이 참가 할 수 있도록 부산 시청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라며 MOU 체결을 제안하기도 했다. 이번 Sophia Chong 부사장의 방한을 계기로 많은 한국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할 수 있는 계기와 협회/기관의 지원을 기대하며,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이피알포럼으로 연락주기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구민정 과장 / 02-551-7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