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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R This Week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07-11
조 회 :
55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 민간 KOTRA로 잘 알려져 있으며 전시분야에 있어 WALㆍMART를 목표로 하고 있는 국제 마케팅 전문회사 아이피알포럼(주)은 이번주간 다양한 국제 마케팅 업무를 진행 및 준비하고 있습니다.




◎ 국제전시/박람회

▶ 2019 홍콩시계박람회, 국내 시계 업체 10여개사 참가

38회를 맞는 아시아 최고의 시계 전문 박람회 ‘홍콩시계박람회(Hong Kong Watch & Clock Fair)가 2019년 9월 3일(화)부터 7일(토)까지 5일간 홍콩종합전시장(Hong Kong Convention &Exhibition Centre)에서 개최된다. 2018년 본 박람회에는 25개국 830개사가 참가하였으며, 100개국에서 21,284명의 바이어가 방문하였다. 한국 시계 관련 참가사는 현재 10개사로 그 중 국내 참가사 대부분은 1994년부터 한국관을 구성하는 한국시계산업협동조합의 지원으로 참가 하였으며, 시계 조합은 올해에도 국내 유망시계업체들을 위해 한국관 구성을 확정하였다. 시계 업체 뿐 아니라 희소성 높은 시계 관련 부품 업체들도 OEM, ODM 섹션에 참가를 확정하였다. 본 박람회는 아시아 시계 컨퍼런스, 국제 시계 포럼 외 네트워킹 이벤트. 1대1 바이어 미팅, 시계 퍼레이드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전시 기간 내 제품 런칭 행사도 진행되어 신제품 소개의 장으로 이용되기도 한다.그 중 홍콩시계박람회의 하이라이트관인 Salon de TE는 Hall 3C-E홀에 위치하는 프리미엄 쇼케이스로 고퀄리티 브랜드 시계를 전시한다. 약 150개 이상의 글로벌 시계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며, 바이어의 효과적인 소싱을 위해 아래와 같은 5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 World Brand Piazza관 명품브랜드의 우수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테마관
• Chic & Trendy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패션 시계를 선보이는 테마관
• Craft Treasure관 기능성 기계식 시계 및 정교한 쥬얼리 시계가 전시되는 테마관
• Renaissance Moment관 클래식한 유럽 브랜드 시계 테마관
• Wearable Tech관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스마트 시계 등 신기술 제품관


9월 7일(토요일), Salon de TE 마지막 날에는 일반 관람객들에게도 전시장을 오픈하며, 셀러브리티 이벤트, 시계 퍼레이드, 시계 전문가의 셰어링 세션, 경품행사, Salon de TE에 참가한 시계 제품 소매 판매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전시 2본부 이지예 / 02-551-7021)



▶ 혁신적인 K-테크놀로지로 해외 시장 진출을 꿈꾼다면? 홍콩추계전자박람회 2019가 최적의 기회

홍콩추계전자박람회 2019(Hong Kong Electronics Fair – Autumn Edition)가 오는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홍콩종합전시장(HKCEC)에서 개최한다. 올해 제 39회를 맞이하는 본 박람회는 지난해 전세계 21개국 3,743개의 기업이 참가하고 139개국 63,539명의 바이어가 참관했으며 전체 면적은 69,600sqm로 개최했다. 본 박람회는 명예의 전당관인 Hall of Fame에는 Goodway, VTech과 같은 세계적인 브랜드들이 참가하며, 그 외에 로봇 및 무인기기관, VR/AR, 웨어러블 디바이스, AI&음성인식기술, 가전제품, 오디오비주얼, 3D프린팅, 헬스케어 등의 다양한 테마관이 세부적으로 구성된다. 전시 기간 동안에 바이어와 기업간에 미팅을 통해 세부 비즈니스를 모색할 수 있으며 동기간에 홍콩전자부품박람회(electronicAsia)가 개최해 반도체, 센서 및 모듈등의 전자제품에 필요한 유관 바이어들간에 교류가 가능하다. 금년에는 한국에서 코트라&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광주테크노파크, 경북경제진흥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광주지부, 안양창조산업진흥원, KOTRA 대전충남지원단, 강원정보문화진흥원, 한국금형산업진흥회에서 공동관을 구성할 예정이다. 단체관 또는 개별부스로 참가에 관심 있는 기업들은 아이피알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정명진 과장 / 02-551-7073)



▶ 비브 동물약품 및 영양학 박람회, 2020년 3월로 개최날짜 변경!

비브 동물약품 및 영양학 박람회(VIV Health and Nutrition Asia’20)가 3월 24일(화)부터 26일(목)까지 3일간 BITEC 전시장에서 규모를 확장하여 개최될 예정이다. 본 박람회는 사료, 사료첨가제, 동물약품, 영양학, 유전학 기술처럼 최근 빠르게 변하는 기술을 선보이는 기업들의 틈새시장 공략을 위한 플랫폼으로 모든 참가사는 프리미엄부스디자인을 포함하여 올인클루시브패키지가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전시기간 중에는 국가별 농림축산부 담당자들이 참석하는 패널토의와 제품등록과 관련된 세미나, 질병과 관련된 업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세미나가 개최될 예정이다. 참가관련 문의는 비브전시 한국대표부인 아이피알로 문의하길 바란다.


[VIV H&N Asia’20 세미나 프로그램]

• 태국 축산부 및 태국 동물약품협회 주관: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FDA 담당자 초청,
                                                          제품등록을 위한 서류준비에 관한 발표 예정, VIV-
                                                          Square에서 패널토의 형태로 진행
• 세계수의실험실진단협회(WAVLD) 주관: 바이러스 및 박테리아 예방, 방지를 위한 실험과 진단
                                                         관련 토의 진행 예정
• 국제수역사무국(OIE) 주관: 동물질병 (ASF, FMD, AI) 정책 관련 토의 진행
• ZOETIS(조에티스): ASEAN 지역을 담당하는 전문가들의 동물 영양 및 약품에 관한 견해와
                              지식을 공유하는 세미나 개최 예정
• 마이코톡신(Mycotoxin) 포럼 개최


[프리미엄부스디자인 및 포함내역 (12sqm 기준)]



(문의: 전시 2본부 홍민경 팀장/ 02-551-7066)



▶ 하노버 공작기계박람회 프리뷰 행사와 함께 카운트다운 시작

독일공작기계협회(VDW)는 지난 7월 3일부터 4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2일간 전 세계 30여 개국의 80여 기자들을 대상으로 EMO Press Preview행사를 개최했다. 본 행사의 주최사인 독일공작기계협회(VDW)는 EMO Hannover 2019의 준비상황과 이번 전시의 하이라이트를 소개하였다. 또한 38개 주요 기업에서 참가하여 이번 전시에서 선보일 신제품에 대해 피칭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국내에서는 두산공작기계가 참가하여 자사의 기술력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프리뷰 행사는 라이브 스트림을 통해 전 세계에 생방송 되었으며, 지금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현장의 모습을 확인해 볼 수 있다.
(▹ 라이브스트림: https://www.tvonweb.de/kunden/dmag/emo/2019/preview/index.en.php)
2019년 9월 16일부터 21일까지 하노버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하노버공작기계박람회에는 국내에서 60개 기업이 참가 신청을 완료했으며, 현재도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문의: 전시 1본부 김지영 과장 / 02-551-7076))



▶ 연구개발특구 싱가포르 'Vitafoods Asia' 지원 총력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국내 우수 기업 10곳을 선정해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 엑스포에서 개최되는 뉴트라슈티컬 박람회 ‘비타푸드 아시아’에 참가한다. 재단에서는 건강 기능 식품, 기능성 화장품 업체 10곳을 선별해 이들의 아시아태평양 시장 진출을 적극 도울 예정이다. 비타푸드아시아는 아시아 유일의 뉴트라슈티컬 박람회로 2019년 9월 25일과 26일 양일간 개최된다. 연구개발특구재단에서는 이들 기업의 수출을 장려하고자 노출 효과를 극대화 한 부스 디자인을 선보였다. 이에 더불어, 참가 기업 홍보영상을 제작해 주고 현지 배포용 영·중문 리플릿도 별도 제작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비타푸드 아시아’ 참여 효과를 극대화 시키고자 현지에서 별도의 ‘바이어 매칭’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들은 7월 16일 사전 간담회를 마치고 아시아 태평양 시장을 공략할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재단 공동관 참가사로 선정된 10개사도 재단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관련 산업 바이어와의 적극적인 상담이 가능할 것 같다고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문의: 전시 1본부 이연서 팀장 / 02-551-7075)



▶ '유일무이'한 베트남 정원 & 조경 박람회, 기대와 관심 집중

베트남의 주거시설, 공공인프라 등 건설 시장이 확대 되면서 정원과 조경 관련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오는 12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될 정원 & 조경 박람회 (Garden & Landscape Exhibition 2019)는 베트남에서 유일하게 정원 및 조경 분야를 다루는 박람회이며 정원, 수목원, 리조트 등의 설계, 부자재, 공구, 각종 식물 등을 포함하여 정원과 조경의 모든 분야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전시 기간 동안 국제 세미나, B2B 매칭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수 있으며 관련 기술 및 디자인에 관한 전문가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베트남 현지 시장 파악과 진출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6년만에 9위에서 한국의 3대 수출 시장으로 도약한 베트남으로의 투자와 현지 진출이 가속화되는 이 중요한 시점에 베트남 진출에 성공한 다수의 기업들은 전문 전시회를 홍보 플랫폼으로 이용하면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어낸 바 있다. 높은 수요로 탄생한 베트남 유일의 ‘정원 & 조경박람회’가 베트남 시장 진출의 길을 열 수 있길 바란다. (문의: 전시 1본부 오현 / 02-551-7098)



▶ 지금까지 이런 박람회는 없었다! 도이치메세 신규 산업 분야 박람회 확대

산업박람회, 목공박람회, 바닥재박람회 등 주로 자본재 분야 전문 전시를 주최해 온 독일의 전시기업 도이치메세가 소비재 전시 분야에도 진출한다. 내년 3월 6일부터 8일까지 독일하노버에서 개최 예정인 ‘할랄 하노버(HALAL HANNOVER’가 바로 그것이다. 할랄 하노버는 할랄 요건에 맞는 음식, 음료, 화장품, 여행 등 할랄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루게 된다. 주최사인 도이치메세는 이미 포괄적인 시장 분석을 실시했으며, 유럽 할랄 시장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할랄 전시 담당 이사인 크리스토프 숄하머씨는 "유럽에는 3 천만 명이 넘는 무슬림이 살고 있으며, 이로 인해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할랄 제품 시장이 되었다"고 말하며, "박람회, 회의 및 특별 식음료 분야로 구성된 이 새로운 이벤트를 만드는 우리의 목표는 할랄 업계에 교류를 위한 다각적인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본 박람회는 하노버상공회의소, 니더작센주 마케팅조합, 아랍-독일상공회의소 등에서 후원하며 할랄식품연구소(IHC), IIDC 할랄인증, 이슬람위원회와 함께 할랄 품질 관리 및 할랄 인증 등에 대한 다양한 컨설팅도 진행된다. 도이치메세는 할랄 박람회뿐만 아니라 물담배-전자담배 박람회 개최도 계획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도이치메세 한국사무소 아이피알포럼㈜으로 연락 바란다. (문의: 전시1본부 신경민 본부장 / 02-551-7074)



▶ 제조(製造)에서 지조(智造)로, 중국(상해)산업자동화전 2019

생산 및 공정자동화기술 전문 전시회인 중국 상해 산업자동화전이 2019년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상해 국제회전중심(NECC))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본 전시회는 세계 최대의 박람회 전문주최사인 도이치메쎼가 주최하는 하노버산업박람회의 시리즈 전시회로 전문가들이 첨단 제조 및 산업 동향의 심층적인 교류를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본 전시회는 산업자동화, 전기시스템, 로봇기술, IT정보 솔루션과 같은 주제로 전세계 기업들에게 최신 과학기술과 시장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본 전시회는 이미 여러 해에 걸친 성공적인 개최로 자동화 업계 종사자, 리더 및 전문가들이 반드시 참관하는 국제적인 행사로 자리 잡았다. 아울러, 매년 동기간 상해금속가공박람회(MWCS), 에너지쇼(ES)와 함께 개최되어, 네트워크와 대외홍보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중국 제조업의 독자적인 기술과 발전을 경험하고 중국 산업자동화 시장에 진출을 원하는 기업은 아이피알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김우진 / 02-551-7063)

* 웹사이트 링크: www.industrial-automation-show.com



▶ 세계 건축박람회 시리즈 전시 - 시카고 건축박람회(Chicago Build) 참가업체 모집 중

지난 2008년 이래로 건설업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는 미국의 3대 도시인 시카고에서 '시카고 건축 박람회(CHICAGO BUILD EXPO)'가 2019년 9월 19일(목)부터 20일(금)까지 2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해 5월 미국 신규 주택착공건수는 135만건으로 1960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던 2009년 4월(47만 8000건) 이후 세 배에 가까운 성장을 보였으며, 이와 함께 건설기계 산업 부문도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미국의 경우, 큰 피해를 가져왔던 허리케인과 산불로 인한 자연재해 이후 재건축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건축자재 및 관련 산업 분야에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 꾸준한 미국 경제성장 및 정부의 다양한 신규 건설 프로젝트 등의 변화로 향후 더욱 활발한 건설시장이 기대되고 있다. 특히, 본 박람회의 개최지인 시카고는 뉴욕과 더불어 미국 10대 도시권 가운데 신규주택 건설 및 유지보수 공사 건이 증가함에 따라 주택 경기가 가장 활발한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에 미주 건설산업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업체들에게 대미 수출의 기회를 제공한다. 시카고 건설산업을 대표하는 본 건축박람회 참가를 통하여 미국 전역의 주요 개발자 및 계약자들을 비롯 업계 VIP들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길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유채연 대리 / 02-551-7063)



▶ 중국 최대 규모, 상해국제조명▪음향설비박람회(Prolight + Sound Shanghai) 참가사 모집 중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향하는 글로벌 조명산업 대축제! 상해국제조명▪음향설비박람회가 오는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상해에서 개최된다. 중국 최고의 조명 및 음향설비전문 전시회인 Prolight+Sound Shanghai는 지난 전시 기준, 전 세계 17개국 및 지역에서 500여개 브랜드가 35,000㎡의 규모로 참가하였고, 80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000명의 전문 바이어가 전시장을 찾아 성장하는 중국시장에 대한 수요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조명 및 오디오 산업의 메카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본 전시회에 참가하시어, 귀사의 중국시장 영역을 한층 업그레이드 하시기 바란다. 참가문의는 아이피알포럼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이윤희 차장 / 02-551-7150)



▶ 국내 녹색제품의 블루오션, 말레이시아 환경박람회 IGEM 참가사 모집 중!

동남아시아 환경산업을 선도하는 말레이시아 환경기술 및 제품 박람회(IGEM 2019)가 다가오는 10월 09(수)부터 11일(금) 까지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에너지, 수자원과 폐기물 관리 등의 환경산업을 핵심산업부분으로 선정하고, 국가의 환경기술 발전을 위한 ‘GT(Green Technology)프로그램’을 발표하여 환경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말레이시아 환경기술 및 제품 박람회(IGEM)’는 말레이시아의 ‘에너지, 환경산업 및 수자원부’에서 주최하는 국가급 환경박람회로서, 지난해 기준 약 11,500sqm의 면적에 350개사가 참가하였으며, 33,903명의 바이어가 참관해 글로벌 환경박람회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말레이시아는 2025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0%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로 신재생에너지 설비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특히 태양광과 바이오매스를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확산을 이뤄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말레이시아에서 성공적인 해외 진출의 발판을 다지는 기회를 잡길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김민선 과장 / 02-551-7153)





◎시장개척단/투자설명회/컨퍼런스/세미나


▶ ISHRAE(인도냉난방공조기술자협회), 뉴렌버그메쎄 인도와 함께 한국에서 냉동공조산업의 인도 시장 진출을 위한 세미나 개최

지난 7월 2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냉동공조산업의 인도시장 진출을 위한 세미나가 개최 되었다. 본 행사는 인도냉동공조박람회 ACREX India 주최사인 인도냉난방공조기술자협회 ISHRAE 와 뉴렌버그메쎄 인도 지사의 공동 주최로 마련 되었는데 냉동공조 산업의 인도 시장 현 주소에 대해 파악 하고 한국 기업의 인도시장 진출의 기회를 살펴 보는 데에 이해를 돕기 위한 자리였다. 이번 행사에는 ISHRAE와 오랜 협력 관계에 있는 대한설비공학회와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등의 유관 협단체, 관련 산업 미디어사 냉동공조저널, 투데이 에너지, 칸kharn 이 초청 되었다. 그 밖에도 경동산업, 삼화에이스, 월드에너지, 동화윈 등 9개의 관련 산업 기업이 본 행사에 참석 했다. ISHRAE의 ACREX India 수실추두리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한국 기업들이 인도 시장에 활발히 진출할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전했다. (문의: 전시 2본부 최혜정 과장 / 02-551-7065)



▶ 홍콩국제라이선싱쇼 프로젝트 매니저 Mr. Tim Lung 방한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라이선스 전문 박람회인 홍콩국제라이선싱쇼(Hong Kong International Licensing Show)를 홍보하기 위해, 홍콩무역발전국 Mr. Tim Lung 프로젝트 매니저가 오는 7월 17일(수) – 19일(금) 기간 동안 방한한다. 방한 기간 중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캐릭터라이선싱페어를 참관하며, 국내 관련 기관 및 기업들을 방문해 제 18회를 맞이하는 내년도 홍콩국제라이선싱쇼의 전시 개요 및 새로운 이슈를 소개할 예정이다. 캐릭터, 애니메이션, 에듀테인먼트, 아트, 디자인, 패션, 스포츠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 라이선스 B2B 비즈니스를 다루는 본 박람회에는 지난 1월, 14개국 405개사의 전시 업체가 참가하였으며, 1,000 여 개의 국내외 브랜드가 출품, 100여 개국 23,000여 명의 바이어가 참관했다. 국내 관련 기업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홍콩국제라이선싱쇼 2020는 내년 1월 6일(수) – 8일(금), 홍콩종합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참가 신청 접수는 오는 7월 말 오픈될 예정이다. 또한 8월 30일(금)까지 참가 신청을 완료한 기업에는 조기신청할인(총 부스 비용의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본 박람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기관 및 기업은 홍콩국제라이선싱쇼 한국대표부 – 아이피알포럼으로 문의 바란다. (문의: 컨벤션마케팅본부 고주희 과장 / 02-551-7093)



▶ '2019 국제문화재산업전' 한국 문화재산업, 세계 속으로!

국내 유일의 문화재·박물관 전문 전시회인 ‘2019 국제문화재산업전’이 오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개최된다. 국제문화재산업전은 문화재 보존·관리·활용 분야 공급자와 수요자가 만나는 국내 유일한 소통의 장이자 문화재 관련 최신기술을 접할 수 있는 정보 교류의 장이다. 아이피알포럼(주)은 올해 국제문화재산업전에서 개최되는 해외바이어 초청 구매상담회 총괄운영을 맡아 진행 중이다. 본 구매상담회는 국제문화재산업전에 참가하는 국내 참가사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다. 아이피알은 동남아 지역의 문화재 관련 정부기관, 연구소, 박물관 등 문화재 보존 및 방재 실사용자들로 구성된 해외바이어를 유치할 계획이며, 한국 문화재 산업을 해외에 널리 알리고 나아가 실질적인 계약체결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문의: 컨벤션마케팅본부 오창영 과장 / 02-551-7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