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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R This Week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08-09
조 회 :
38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 민간 KOTRA로 잘 알려져 있으며 전시분야에 있어 WALㆍMART를 목표로 하고 있는 국제 마케팅 전문회사 아이피알포럼(주)은 이번주간 다양한 국제 마케팅 업무를 진행 및 준비하고 있습니다.




◎ 국제전시/박람회

▶ 협업을 통한 혁신의 시작, 하노버메세 월드와이드 미주전에서!

북미에서 가장 포괄적인 산업 기술 전시회로 주목 받는 하노버메세 월드와이드 미주전(Hannover Messe USA )이 2020년 9월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미 중서부의 중심 도시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McCormick Place)에서 개최된다. IIoT / Industry 4.0의 최신 기술, 자동화 시스템, 인공지능 등을 선보여 제조업체가 업계 변화 속에서 경쟁성을 확보할 기술을 발견하는 최적의 장으로 평가된다. 북미 최대 제조기술전인 IMTS와의 동시 개최로 활발한 바이어 호환이 기대되며 2018년에는 전 세계 유력 바이어 12만여 명 이상이 방문하였다. IMTS가 제조기술 및 공정에 초점을 맞춘다면, Hannover Messe USA는 Cobot, 산업에너지시스템,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인더스트리 4.0, 관련 어플리케이션 등 공장 혁신에 관련된 전시가 주를 이룬다. 두 전시의 동시 개최는 실리콘밸리의 기술과 기존 제조업의 협력을 가시화한다는 의미가 있다. 변화되는 산업 트렌드에 따라 2020년 전시는 크게 4개의 주력 부분으로 구분된다. △산업자동화 및 동력전달(Industrial Automation, Motion & Drives) △ 산업부품공급(Industrial Supply) △유공압기술전(ComVac) △디지털공장자동화전(Digital Factory) 자세한 참가 문의는 도이치메세 한국사무소 아이피알포럼㈜을 통해 받아볼 수 있다. (문의: 전시 1본부 김지영 과장 / 02-551-7076))



▶ 동남아 보안 수요 급증, 말레이시아·필리핀에서 해답 찾아

최근 가파른 경제 성장을 보여 주고 있는 동남아 시장은 이와 더불어 인터넷 사용자 수가 늘어나면서 보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국내 보안기업들은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는 동남아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이러한 수요에 힘입어 최근 아이피알포럼㈜은 세계 최대 전시 주최사인 Informa가 주최하는 '말레이시아 국제 보안 및 화재 안전 전시회(IFSEC SEA)''필리핀 국제 보안 및 화재 안전 전시회(IFSEC PHILIPPINES)'의 홍보 및 세일즈 계약을 체결 하였다. 두 박람회는 각 각 6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와 7월 필리핀 메트로 마닐라에서 개최 예정이다. 본 박람회에서는 동남아 핫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물리적 보안, 보안 소프트웨어, 차량, 드론, 무인항공기, 소방, 경보 시스템, 예방 및 시설 보안 등 관련 전 분야를 아우를 예정이다. 동남아의 현지 보안 기업들은 많지 않은 실정으로 글로벌 벤더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동남아 보안 시장 선점을 위해 관련 한국 기업들의 빠른 진출이 필요한 때이다. (문의: 전시 1본부 이연서 팀장 / 02-551-7075)



▶ 9월 호주식품박람회(Fine Food Australia 2019), 국내 다양한 식품기업 출품

올해로 35회째를 맞이하는 호주식품박람회가 9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된다. 오세아니아 지역 유일의 국제 식품박람회인 동 박람회는 호주에서 가장 식품 수요가 높은 시드니와 멜버른에서 번갈아 개최되며, 신선식품, 주류, 음료, 육가공품, 낙농제품, 제과제빵, 패스트푸드, 케이터링, 레스토랑 장비 등 식품 관련 모든 품목을 다루는 B2B 행사다. 매년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Fine Food 박람회는 올해 40개국에서 약 1,000개사 참가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에서 구성한 한국관 18개사, 개별기업 4개사 등 총 22개사가 호주시장 진출을 위해 전시참가 준비가 한창이다. 한식의 세계화에 앞장 서고 있는 aT는 1997년부터 금년까지 23회 째 한국관을 구성하여 이 전시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 한국관에는 단골제품인 홍삼, 김치, 차, 김스낵, 과일음료 등을 비롯하여 흑마늘, 즉석밥, 젓갈류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호주에서는 베트남, 태국 음식 등에 이어 한식의 인지도가 상당히 높아지고 있으며, 한식은 특정 매니아 층이 즐기는 별미, 한 번쯤 시도해보고 싶은 흥미로운 음식에서 시작해 이제는 대표적인 외식 메뉴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는 추세다. 또한 현재 호주 식품시장에서 유기농 인증을 받은 한국산 김, 호주 현지 생산 유기농 김치가 판매되고 있으며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한국산 스낵, 음료, 곡류 등이 유망품목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에 aT에서도 이번 박람회에 유망한 식품들을 다양하게 한국관에서 선보이고 현지 신규바이어를 발굴하는 등 한식의 호주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각오다. 호주박람회는 매년 조기부스 마감 행진을 보여주는 전시로, 이미 내년도 전시 부스 예약을 받고 있다. 참가 계획 중인 기관 및 기업은 박람회 한국사무소인 아이피알포럼㈜ 에 미리 사전 등록하기 바란다. (문의: 전시1본부 김민지 팀장 / 02-551-7077)



▶ 세계 건축업계가 주목하는 새로운 시장, 이제는 호주로!

세계 건축업계가 새로이 주목하는 시장, 호주 시드니의 ICC SYDNEY에서 ‘시드니 건축 박람회(SYDNEY BUILD 2019)’가 2020년 3월 19일(목)부터 20일(금)까지 2일간 개최된다. 호주 건축 산업재 시장 규모는 2018년 211억 호주 달러 규모를 기록하였고, 지난 5년간 연평균 2.3%의 성장률을 보였으며, 향후 5년간 2.5%에 가까운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호주는 급속한 인구 증가에 따라 만성적인 주택공급 부족 현상을 겪고 있어 인구가 가장 많은 시드니와 멜버른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다세대 아파트 건설 붐이 일고 있고, 이에 따라 주정부에서도 700백억 호주 달러에 가까운 많은 예산을 철도, 역, 도로 등과 같은 인프라에 투자하는 등 주택공급 부족현상에 대해 범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호주 건축 산업재 시장에서 외국 제품으로는 중국과 한국이 1,2위를 앞다투고 있는 만큼 한국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가 높고 우수한 기술력의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심 또한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시드니 건축박람회의 참가를 통해 이제는 호주에서 건축 산업재 시장의 새로운 기회를 찾아보시기 바란다.
* 웹사이트 링크: https://www.sydneybuildexpo.com/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유채연 대리 (02-551-7063)



▶ 중국 대표 해외 식품전 FHC CHINA에서 시장 진출 기회를 만나세요!

중국 상해 최장개최 국제식품박람회인 상해식품박람회(FHC China)가 2019년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해신국제박람중심(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re)에서 개최된다. 본 박람회는 매년 약 70개국에서 2,500여 개 업체가 참가하는 국제적 명성의 B2B전문 식품박람회로 전시품목으로는 식음료/호텔기기/육류/맥주/커피&티/아이스크림/Pro Wine China 등의 세부 분야로 나누어 개최되고 있다. 중국 식품시장의 식료품 소매 매출은 연평균 9.2%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2016년 7월부터 시행된 중국 식품안전법 변경으로 기존 식품 등록기간인 3년에서 3개월로 대폭 단축됨에 따라 안전하고 질 좋은 수입식품에 대한 수요가 더욱 확대되고 있다. 이에 본 전시회 참가를 통해 우리 한국식품의 특장점인 안전성 및 제품에 대한 양질의 이미지를 한층 더 구축 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중국 식품 시장을 가장 효과적으로 공략하여 우리기업에 수출 기회를 제공한다. 작년에는 총 85,000sqm, 69개국, 약 2,500여 개 업체가 참가하였고 43개 국가관이 구성되어 참관객들에게 신제품 및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들을 제공하는 플랫폼을 선보였다. 중국 시장 진출의 핵심 발판으로 자리매김한 FHC를 통해 성공적인 해외마케팅의 기회를 가져보기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김민선 과장 / 02-551-7153)



▶ 2019 미얀마 국제 식품 및 호텔 박람회 참가 업체 모집 중!

올해 제 7회를 맞는 2019 미얀마 국제 식품 및 호텔 박람회(MYANFOOD, MYANHOTEL)가 오는 10월 31일(목)부터 11월 2일(토)까지 양곤 미얀마 엑스포홀에서 개최된다. 2018년에는 20개국에서 240개 업체가 참가, 9,700명의 바이어가 본 박람회를 방문한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매년 바이어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전시품목으로는 식품 관련 기기 및 기계, 냉동식품, 가공식품, 신선식품, 제빵 및 제과류, 빙과류, 조미료, 유제품, 육류, 가금류, 해산물, 음료, 패스트푸드 등 식품 및 호텔 관련 산업 전반을 아우르고 있다. 미얀마는 약 6천만명 이상의 인구 규모를 나타내고 있으며, 10년간 중산층의 규모가 증가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는 1,900만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4세 이하 인구가 약 50%를 차지하는 미얀마는 젊은 중산층이 성장할 잠재력이 높으며 이들을 중심으로 역동적인 소비시장이 형성되고 있다. 또한, 젊은 중산층 인구는 2020년까지 2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어 이에 따른 식품 산업의 활성화 또한 기대되고 있다. 미얀마에 대한 세계 각국의 경제 제재 완화로 해외 업체들은 주변국을 중심으로 미얀마 식품 시장에 발 빠르게 진출하고 있다. 특히 관광객은 5년간 80만명에서 600만명으로 급격하게 상승하였으며, 수준 높은 호텔 산업에 대한 수요 또한 높아지고 있다. 2019 미얀마 국제 식품 및 호텔 박람회 참가를 바탕으로 떠오르는 기회의 땅 미얀마에 진출을 희망하는 업체들의 많은 문의를 바란다. (전시 2본부 이지예 / 02-551-7021)



▶ 환상적인 주류와 와인의 해외 시장 진출 최적기! '홍콩국제와인주류박람회 2019' 참가사 모집 중

최근 주 52시간제와 ‘소확행’을 추구하는 분위기 속에, 1인 가구나 집에서 가족들이 함께 술을 마시는 문화가 증가하며 다양한 주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시장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아시아 최대 규모의 영향력을 자랑하는 주류 와인 박람회인 ‘홍콩국제와인주류박람회 (Hong Kong International Wine & Spirits Fair)’는 다양한 주류 및 와인을 통해 시장 진출을 꿈꾸는 기업들에게 최적의 기회로 손꼽힌다. 본 박람회는 11월 7일~9일까지 홍콩종합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작년 1,075개 기업이 참가하고 18,565명의 바이어가 참관했으며, 전시 마지막 날에는 일반인도 입장이 가능하다. B2B와 B2C가 모두 가능한 만큼 홍콩 시장의 비즈니스와 소비 문화를 모두 확인할 수 있는 효과적인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본 박람회는 주류(와인, 전통주, 맥주, 막걸리, 브랜디, 위스키, 칵테일, 소주 등) 뿐 아니라 와인 관련 서비스(패키징, 물류, 보관, 미디어) 를 비롯해 와인 교육, 와인 악세서리 및 장비, 와인에 곁들이는 치즈, 제과, 견과류 등의 아이템도 모두 가능하다. 더불어, 전시 외에도 품평회, 시음회, 푸드 페어링, 와인 마스터 클래스가 개최하여 전문가들도 다양한 분야의 주류 트랜드를 살필 수 있는 박람회로 손꼽힌다. 홍콩의 주류, 와인 시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시장 개척 및 비즈니스 확대에 관심 있는 기업은 아이피알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정명진 과장 / 02-551-7073)



▶ 홍콩패션위크FW & SS 통합! 내년 1월 홍콩패션위크 개최

영향력 있는 아시아 패션 전시로, 아시아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주요 허브인 홍콩패션위크가 2020년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홍콩종합전시장(HKCEC)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본 박람회는 기존 FW (1월)와 SS (7월)로 나눠 일년에 두 번 개최하였으나 계절구분이 없는 시즌리스 트렌드를 반영하여 ‘홍콩패션위크’로 통합하여 앞으로 매년 1월에 개최한다. 2020년 51회를 맞이한 홍콩패션위크는 2019년 11개국 1,350개사가 참가하고 12,766명의 바이어가 방문하였으며 여성복, 남성복, 유니폼, 작업복, 스포츠웨어, 기능성 의류, 악세서리를 찾는 바이어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또한 한국드라마, 예능의 인기로 K-패션의 수요가 점차 증가하여 한국패션기업들을 위한 수출 최적기라 할수 있다. 홍콩패션위크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아이피알포럼으로 문의하길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홍민경 팀장/ 02-551-7066)



▶ 홍콩춘계보석박람회2020 & 홍콩젬스톤박람회2020 참가사 모집 마감 임박

내년도 홍콩춘계보석박람회와 홍콩젬스톤박람회의 신규 참가사 모집 마감 기한이 8월 말로 얼마 남지 않았다. 홍콩춘계보석박람회는 2020년 3월 4일부터 8일까지 홍콩종합전시장에서, 홍콩젬스톤박람회는3월 2일부터 6일까지 홍콩아시아월드엑스포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올해 3월, 해당 두 박람회를 통틀어 총 48개 지역 및 국가에서 4,600개 이상의 보석 공급 및 제조사가 참가한 것으로 집계 되었으며, 9만명 이상의 바이어가 방문한 것으로 기록 되었다. 홍콩춘계보석박람회에 한국관을 구성하는 홍콩귀금속가공업협동조합에서도 올해에 이어 2020년도 참가를 확정했으며, 그 밖에도 세미성, 지나주얼리등 디자이너 업체들도 재참가를 확정 했다. 기존에 참가했던 업체들은 연간 총 4회의 홍콩보석박람회들 중 3월 박람회에서 가장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박람회 참가에 충성도를 보이고 있다. 본 박람회에는 중국, 홍콩 뿐 아니라 총 141개국의 다양한 나라의 바이어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참가 업체들에게는 소싱의 최적의 플랫폼이 아닐 수 없다. 해외 진출을 희망 하는 보석 업계에서는 반드시 참석 해야할 박람회 임에 틀림이 없다. (문의: 전시 2본부 최혜정 과장 / 02-551-7065)



▶ 싱가포르 정보통신전 커뮤닉아시아의 혁신 3가지! 새로운 변화는 진행 중!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박람회로 손꼽히는 커뮤닉아시아는 통신, 방송, 스마트기술의 연계성이 해를 거듭할수록 높아짐에 따라 산업간의 경계와 제약이 없어지면서, 병행 개최되어 왔던 브로드캐스트아시아와 스마트 기술 전문전 NXTAsia를 아우르는 Parent Brand ‘ConnecTechAsia’를 론칭하여 통합 브랜드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20년부터는 보다 통합되고 효율적인 마케팅의 장을 제공하고자 썬텍에서 개최되던 BroadcastAsia를 마리나베이샌즈 지하2층으로 이동 개최하여 참관객의 보다 효과적인 전시장 방문 동선 및 미팅 스케쥴 구성을 지원하고자 한다. 내년 제 31회를 맞이하는 CommunicAsia는 공식 파트너인 싱가포르정보통신미디어개발청(IMDA) 주최 행사인 “ Smart Nations Innovations Week”의 일환으로 동 기간에 개최되어 싱가포르정보통신미디어개발청(IMDA)과 싱가포르관광청(STB)이 주요 바이어 및 VIP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으로 보다 영향력 있는 주요 기업 및 관련 기관들의 대거 참여가 기대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본 전시 주최사인 UBM(구/SES)과 Informa의 인수합병으로 Informa Markets로 주최사명이 변경되었으며, 본 인수합병을 통해 전 세계 전시 업계 1위 기업으로 도약하며 전시 마케팅 및 컨텐츠 구성에 있어 한 층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20년 6월 9일(화)일부터 사흘간 마리나베이샌즈 전 홀에서 개최되는 본 전시회는 재 참가를 위한 사전 위치 예약이 약 70%이상 이루어져, 2020 년도에도 동, 서남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정보통신 시장 진출을 계획하는 관련 기업들에게 최적의 플랫폼을 제공 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전시 2본부 이수진 본부장 / 02-551-7064)



▶ 미국 내츄럴 프로덕트 엑스포 이스트 2020- 새로운 전시장에서 개최

내년부터 개최되는 내츄럴프로덕트엑스포이스트 전시회가 기존 볼티모어에서 장소를 옮겨 미국 필라델피아의 펜실베니아 컨벤션 센터 (Pennsylvania Convention Center)에서 새롭게 선보인다. 필라델피아는 미국내 6번째로 큰 도시이며 뉴욕과 워싱턴 사이에 위치해 있다. 전시회 날짜는 2020년 9월 24일부터 26일까지이며, 부스위치가 모두 변경 됨에 따라 좋은 위치 확보를 위한 경쟁이 더욱 더 치열해 질것으로 예상된다. 2019년 박람회에는 aT뉴욕지부에서 한국관을 새롭게 구성하여 7개 업체를 지원하였고, 4개의 개별업체가 참가하였다. Supplements (비타민, 미네랄 등 건강 보조제품), Natural & Specialty Food (친환경 식품) LIFE Style (생활, 건강, 뷰티), Organic (유기농 제품)등 다양한 제품들이 전년과 동일하게 선보일 예정이며,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고 정보를 공유할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미국 동부 시장 진출을 위한 최적의 전시라고 할 수 있다. 참가신청접수가 이미 시작되어,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에서는 서둘러 신청하길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박효진 팀장/ 02-551-7095)





◎시장개척단/투자설명회/컨퍼런스/세미나


▶ 영국 스마트테크 기업 한국 진출을 위한 수출 상담회 진행

국제 마케팅 전문기업인 아이피알포럼은 주한영국대사관에서 주관하여 참가하는 2019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 전시회(World Smart City Expo 2019)의 영국국가관 기업들의 B2B 상담 운영사로 지정되어,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 간 킨텍스에서 영국스마트기술기업과 한국기업들과의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상담회는 데이터분석솔루션 전문기업인 WPS Ltd.와 AI시장을 주도하는 사이버보안전문 기업인 Darktrace, 그리고, 모바일, IoT장비 및 금융, 자동차 IVI부분의 보안솔루션 업체인 Trustonic과 자율주행차, 인더스트리4.0, 스마트시티와 IoT기기들의 사이버보안위험 관리를 다루는 솔루션 전문기업인 Angoka, 영국 전역의 약 130여 지방정부 및 중앙정부등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교통, 주차앱으로 잘 알려진 MiPermit을 개발한 Chipside Ltd. 등 영국내에서 잘 알려진 10여개의 스마트테크 관련 전문 기업들이 참가한다. 참가하는 영국기업들은 한국과 기술교류 및 솔루션을 업그레이드할 파트너 기업들을 찾고 있으며, 금융, 자율주행자동차, IoT, Big Data등 영국스마트시티 기술 및 솔루션에 관심 있는 한국기업들은 아이피알포럼의 컨벤션마케팅본부에서 참가하는 영국기업들의 세부정보를 받을 수 있다. 짧은 준비 기간이지만 아이피알은 효과적인 상담회 진행을 위해 보유한 고유의 데이터베이스와 유관 협•단체들과 협업을 바탕으로 영국기업들의 수요에 최대한 부합하는 한국기업들과의 매칭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문의: 컨벤션마케팅본부 박경희 본부장 / 02-551-7078)



▶ '2019 성남 국제 의료관광 컨벤션' 해외 바이어 유치 지원!

아이피알포럼은 2019년 9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성남시청에서 개최되는 ‘2019 성남 국제 의료관광 컨벤션’ 해외바이어 유치 작업에 한창이다. 성남시가 주관하는 본 사업은 의료 관광을 포함한 성남관내 의료기기 관련 기업 및 비용 관련 기업들에게 시장 진출 확대를 지원하고자 유망 해외 바이어를 초청하여 수출 상담회를 개최한다. 아이피알은 아시아 5개국에서 총 17명의 의료기기/비용 관련 바이어 초청 작업을 현재 진행 중에 있다. 행사 관련 문의 또는 해외바이어 초청작업을 계획하고 있는 기관 또는 기업은 언제든지 문의하기 바라며, 산업별/지역별 특성에 맞는 사업 계획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문의: 컨벤션마케팅본부 TF팀 김영준 팀장 / 02-551-7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