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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R This Week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09-16
조 회 :
79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 민간 KOTRA로 잘 알려져 있으며 전시분야에 있어 WALㆍMART를 목표로 하고 있는 국제 마케팅 전문회사 아이피알포럼(주)은 이번주간 다양한 국제 마케팅 업무를 진행 및 준비하고 있습니다.




◎ 국제전시/박람회

▶ 도쿄게임쇼 개막, 한콘진 공동관 운영
일본 최대의 게임 전문 박람회인 도쿄게임쇼 2019 행사가 일본컴퓨터엔터테인먼트협회(CESA)와 닛케이 BP의 주최로 12일부터 나흘간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메세에서 개막한다.

주최측의 발표에 따르면 올해는 655개 업체에서 2,417 부스를 등록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 기업 중 일본 업체는 355개, 해외 업체는 305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출전 타이틀 수는 1,368개로 가정용 게임기, 스마트폰용 게임, VR 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예고한 바 있다. 올해는 일본 제품에 대한 선택적 불매 운동 등에 따라, 한국 참가사의 축소가 우려되었으나 예년보다 많은 수치인 60여 게임 전문 기업이 본 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도 한국 공동관을 운영하여 우리 기업들의 일본 시장 개척을 돕는다. 한국 게임 기업들이 도쿄게임쇼를 참가를 통해 역량을 발휘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전시 1본부 신경민 본부장 / 02-551-7074)



▶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SFF 2019), 급격한 수요 증가로 개최 홀 추가 확대 오픈

전 세계 금융업계 전문가들이 가장 주목하는 행사, 세계 최대 핀테크 페스티벌이 오는 11월 11일 부터 13이까지 3일 간 싱가포르에서 개최된다. 올해 4회를 맞이하는 본 행사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부스 소진이 빠른 속도로 이루어짐에 따라 1개 홀을 추가 오픈 하여 최대한 많은 업체를 유치할 수 있게 되었다. 국내에서는 싱가포르IT지원센터(KICC)에서 8개사를 지원하여 공동관을 구성하여 참가하며, 그 외 5개의 개별 참가사가 신청을 완료했다. 스폰서 기업을 위한 프리미엄 자리를 비롯하여 5년 미만의 스타트업을 위한 합리적인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참가 방법을 제안한다. 올해는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위한 행사인 SWITCH (Singapore Week of Innovation and Technology)가 동시 개최되어 보다 알찬 행사 구성이 기대된다. (문의: 전시 1본부 김지영 과장 / 02-551-7076)



▶ 호주 선물용품 및 홈데코 박람회 (AUS GIFT EXPO), 호주와 뉴질랜드 시장 동시 공략

호주는 인구의 40%가 해외 출생이며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이민자들로 인해 아시안 기업 진출의 활발함은 물론 한류 또한 확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게다가, 높은 관세로 인한 낮은 가격 경쟁력으로 호주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었던 예전과는 달리, 한-호 FTA 체결로 무관세가 적용되면서 한국산 제품의 가격 경쟁력이 크게 상승했다. 이에 발맞춰, 2020년 5월 8일부터 9일까지 호주 멜버른에서 개최되는 호주 선물용품 및 홈데코 박람회는 2020년부터 가정용 스마트 제품 또한 품목에 추가하여 더욱더 풍성해진 제품과 서비스를 만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본 박람회는 호주를 비롯한 뉴질랜드의 바이어들도 대거 참관하여 현지 시장뿐만 아니라 뉴질랜드의 시장 진출 또한 엿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것이다. 호주 및 뉴질랜드 소비재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은 호주 선물용품 및 홈데코 박람회 한국사무소, 아이피알포럼으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시 1본부 오현 / 02-551-7098)



▶ 아세안 디지털 비즈니스 시장 공략 최적의 플랫폼
디지털 비즈니스의 선두주자 CEBIT이 11월 27일부터 3일간 태국 방콕 IMPACT전시장에서 개최된다. 무역 박람회, 컨퍼런스, 네트워킹이 한데 아우러진 본 행사에는 업계 선두 주자인 AML Systems Co., Ltd., Brandnow, Eaton, HPE Aruba, IBM, Nutanix, SCHNELLMEDIA Asia Co., Ltd., Trinity Roots Co., Ltd. 이 참가 한다. 태국 디지털화로 인한 업무환경,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 트렌드, 문제점을 집중 조명하고, 아세안 시장의 트렌드와 시장의 가능성에 대한 다양한 컨퍼런스가 개최될 예정이다. 태국 IT 시장을 선점하고자 하는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으며, 본 박람회에는 독일, 한국, 일본, 싱가포르, 대만, 홍콩, 중국, 인도, 방글라데시 국가 공동관이 구성이 확정되었다. 잔여 부스가 얼마 남지 않아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에서는 신청을 서둘러야 한다. (문의: 전시 1본부 이연서 팀장 / 02-551-7075)



▶ 2019 비브칭다오 (VIV Qingdao), 막바지 참가준비 중

세계 최대 축산 박람회인 VIV 시리즈 박람회 중,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최적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 비브칭다오가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청도 코스모폴리탄 박람회 (Qingdao Cosmopolitan Exposition)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기존 2년마다 개최되는 비브차이나가 중국 시장진출 교두보 마련을 위해 비브칭다오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는 박람회로 변경하였으며 사료, 첨가제, 동물약품, 기기, 식품포장까지 [From feed to food] 표제 하에 동물성단백질 제품을 다루는 모든 카테고리관을 포함하여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에그텍, 제이케이라이팅, 인터히트, 바이오토피아, 노아바이오텍, 태진을 포함하여 총 6개 축산기업들이 중국시장 개척을 위해 막바지 참가준비를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의 주요 축산미디어인 월간양계, 축산신문, 농수축산신문에서 본 박람회를 방문하여 생동감있는 현장을 소개할 예정이다. 중국은 세계 제 2위의 닭고기 생산국가이며 비브칭다오가 개최되는 산둥성은 중국의 주요 축산생산 지역 가운데 하나로 본 박람회 참가를 통해 중국시장 진출의 초석을 다지길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홍민경 팀장 / 02-551-7066)



▶ 세계 최대 규모의 건강식품박람회 '애너하임건강식품박람회 2020' 미래 식품 트랜드를 제시

세계 최대 규모의 네추럴, 오가닉 박람회인 ‘애너하임건강식품박람회(Natural Products Expo West)’ 가 다가오는 2020년 애너하임종합전시장에서 개최한다. 최신 건강 제품의 트랜드를 살펴볼 수 있는 본 박람회는 단순히 건강 식품의 트랜드를 넘어, 윤리적인 제조과정을 거친 제품, 지속 가능한 패키지의 식품 등을 전시해 많은 해외 바이어들의 이목을 끌었다. 지난해 본 박람회는 136개국 86,000명의 바이어가 참관하고 3,600개의 기업들이 참가했으며, 국내에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지원 아래 한국관이 구성되었다. 전시장은 애너하임컨벤션센터 뿐 아니라, 확장된 전시장인 애너하임 North Hall을 비롯해 애너하임 Hilton 관에 개최된다. 무역 전시 기간은 3월 4일~7일까지이며, 전시 개최 하루 전부터 다양한 교육 및 세미나, 부대행사가 개최되어 전문가와 바이어, 참가 기업들이 다양한 정보를 교류할 수 있다. 전시 카테고리는 Natural & Specialty Foods, Organics, Lifestyle, Supplements와 Hot Products로 구성되어 다양한 분야의 제품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건강식품의 새로운 트랜드를 제시하는 본 박람회는 Amazon, Costco Wholesale, Trader Joe’s, Walmart Supercenters와 같은 주요 탑 바이어들이 방문했다. 전시 종료 후에도 재참가율이 매우 높아 부스 신청이 조기에 마감되고 있으니, 전시 참가 관심 있는 기업들은 빠른 참가 문의를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정명진 과장 / 02-551-7073)



▶ 동남아 최대 싱가포르 식품, 호레카 시장 진출 최적의 플랫폼, FHA-HORECA, FHA-FOOD&BEVERAGE

약 4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싱가포르국제식품및호텔박람회 Food&HotelAsia(FHA)가 2020년 FHA-HORECA(2020년 3월 3일-6일)와 FHA-FOOD&BEVERAGE(2020년 3월 31일-4월3일) 로 재탄생 한다. FHA-HORECA 에는 냉장고, 오븐, 인덕션, 식기세척기 등과 같은 식품 관련 기자재에서부터 베이커리용 기자재, 카페 기자재, 캐이터링 관련 제품등 호텔 레스토랑 캐이터링과 관련된 모든 제품 및 서비스가 전시 된다. 한편 FHA-FOOD&BEVERAGE 에는 할랄식품과 유기농식품을 포함한 전세계 모든 식품과 식품포장관련 기자제 및 기술이 전시 된다. FHA는 최근 2019싱가포르 투어리즘 어워드에서 관련 산업의 동남아 최대 규모 박람회로 선정되어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으며, 바이어 초청 프로그램, O2O 비즈니스 플랫폼을 런칭 하는 등의 supplier 와 바이어를 매칭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구축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동남아 호레카, 식품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최혜정 과장 / 02-551-7065)



▶ 홍콩선물용품박람회 2020, 온라인 참가신청 10월 11일 마감

내년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는 홍콩선물용품박람회’20 (Hong Kong Gifts & Premium Fair 2020) 온라인 참가신청 접수가 시작되었다. 10월 11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참가신청서 접수는 기존에 참가했던 업체뿐만 아니라, 신규로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도 등록 할 수 있다. 2020년에는 박물관 기념품, 여행 기념품, 장인들의 수공예품이 전시되는 Gallery of Cultural Gifts and Crafts 존이 새롭게 론칭된다. 프리미엄 디자이너 브랜드관인 ‘Hall of Fine Designs’관과 창의적인 디자인 제품이 전시되는 ‘World of Gift Ideas’관은 여전히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화장품, 건강, 웰빙이 중요한 화두로 등장 하면서 뷰티, 건강&웰빙존과 야외 레크레이션 활동을 위한 캠핑·아웃도어용품존이 하이라이트 될 예정이다. 2019년에는 31개국 4,380개 업체가 참가하였으며, 146개국 49,469명의 바이어가 방문했다. 이 중 홍콩 바이어는 20,423명, 해외 바이어는 29,046명으로 58% 이상의 해외 바이어 방문 수치를 자랑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코트라(22개사), 부산상공회의소(8개사), 청주상공회의소(11개사), 경기 무역협회(10개사) 를 비롯하여 개별 업체(18개사)까지 69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이와 더불어 중국, 인도, 네팔, 마카오, 대만, 태국, 영국, 홍콩에서 총 9개 의 국가관이 구성되었다. 저가 상품에만 포커스를 두는 전시가 아닌, 독특한 아이디어 제품과 우수한 프리미엄 제품까지 만날 수 있는 본 박람회 참가하여, 한국제품의 해외 수출화에 크게 기여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전시 2본부 박효진 팀장 / 02-551-7095)


▶ 2020 홍콩가정용품박람회, 참가업체 모집 시작

다가오는 2020년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홍콩종합전시장에서 개최되는 홍콩가정용품박람회(Hong Kong Houseware Fair)의 온라인 참가 신청 모집이 시작하였다. 본 박람회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가정용품박람회로 2019년 26개국/지역에서 2,160개 업체가 참가하였으며, 121개국에서 28,233명의 바이어가 방문하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박람회이다. 2020 홍콩가정용품박람회에는 예년과 같이 L. I. F. E 를 테마로 Lifestyle, Interior, Feast, Enrich 관을 선보인다. 1홀에 위치한 Lifestyle관은 세계적 브랜드 및 디자이너 컬렉션을 볼 수 있는 ‘Hall of Elegance’, 가정용품 프리미엄관 ‘World of Fine Dining’, 홈데코 프리미엄관 ‘World of Fine Decor’, 친환경 제품관 ‘Green Living’, 공예품관인 ‘Creative Arts & Cultural Crafts’로 구성될 예정이며 가방, 패션 악세서리, 신발, 등 홈패션 테마관인 Instyle Living 홀이 새롭게 1A홀에 구성될 예정이다. Interior관은 홈데코 관련 제품관인 ‘Interior Décor관’, ‘Festive Décor관’, ‘Best of ASEAN관’과 12개의 국가관과 더불어 동시 개최 전시인 홍콩국제홈텍스타일&퍼니싱 박람회 전관을 아우르는 테마관이다. Feast관은 식기, 와인도구, 주방용품, 가정용 가전 기기 등을 아우르며 'Tableware관', 'Wine Tools & Accessories관', 'Kitchenware & Gadgets관', 'Home Appliances관' 그리고 'Tableware관' 으로 구성되었다. Enrich관은 펫용품관 'World of Pet Supplies', 가구, 유아용품, 목욕용품, 뷰티 및 헬스케어, 청소도구, 정원용품, 창고용품, 가구 그리고 'Startup관'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동기간에 홍콩홈텍스타일&퍼니싱 박람회(Hong Kong International Home Textiles and Furnishings Fair)가 개최되어 바닥재, 카페트, 텍스타일 관련 제품을 관람할 수 있으며 두 박람회 간 바이어 호환이 가능해 활발한 정보교류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독일 암비엔테, 미국 시카고가정용품박람회와 더불어 세계 3대 가정용품 박람회 중 하나인 본 박람회 부스 참가를 통해 전 세계 잠재 고객을 만나길 희망하는 업체는 홍콩무역발전국 전시대표부 아이피알 포럼을 통해 문의하길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이지예/ 02-551-7021)



▶ 성장세의 중국 정보통신시장으로, 중국(광동성) 정보통신박람회 2019

세계 최대 정보통신 박람회인 CeBIT의 새로운 월드와이드 시리즈가 올해 New interconnection/New smart manufacturing/New future를 테마로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중국 광동성 포산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본 전시회는 CeBIT에서 운영하는 IT 전문 박람회로 이미 참가사 및 업계 바이어들의 관심을 끄는 로컬 전시회로 자리 잡았다. 스마트홈 및 스마트라이프/인터넷 프론티어 기술/스마트시티/’Internet Plus’ 금융/전자상거래/혁신 및 스타트업/스마트 제조 등 7개의 테마로 분류되어 5개의 전시홀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중국의 ICT산업은 2025년 중국제조라는 큰 주제를 통하여 가속화 되고 있으며 특히 SW부분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는 상황으로 한국 ICT 기업의 진출이 유망할 것으로 평가된다. 본 박람회를 통하여 성장하고 있는 중국 정보통신시장의 체험과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를 원하는 기업은 아이피알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김우진 / 02-551-7063)
* 웹사이트 링크: http://www.internetplus-expo.com/



▶ 세계 최대 물류시장으로의 발판, 2019 상해국제물류기술 및 운송박람회(CeMAT ASIA 2019)

국제 물류산업을 선도하는 세계 최대 물류 전문전시인 상해 국제물류기술 및 운송박람회(CeMAT ASIA 2019)가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중국 상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본 전시회는 2000년 첫 회를 시작으로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동기간 아시아동력기계박람회(PTC ASIA)와 함께 개최되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중국은 현재 생활용품과 온라인 구매에 대한 소비 수요가 급증하면서 택배물류가 고속 성장하고 있고, 중산층의 소비수준과 안전의식의 향상, 식품, 약품, 생활용품, 농수산물 등 물류의 질적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콜드 체인 등 물류 응용분야 역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추세이다. 아울러 중국 정부 역시 중국 철도총공사 설립, 중국 스마트물류 네트워크(CSN), 교통운수업 증치세 개혁 전면 확대 실시, 실크로드 경제벨트 전략 추진 등과 같은 변화를 통해 물류산업의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세계 최대 물류시장인 중국을 공략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발판인 본 전시회의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아이피알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김우진 / 02-551-7063)
* 웹사이트 링크: http://www.cemat-asia.com



▶ Private Brand 및 세계 대형 유통사 바이어가 대거 참가 - 중국(상해)자체상품유통박람회

중국 최초의 Private Brand(이하 PB) 및 OEM전문전 “중국(상해)자체상품유통박람회(Private Label China)가 오는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상해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본 박람회는, 중국에서 유일하게 개최되는 PB전문전으로 PLMA 미국(5월)과 암스테르담(11월)에 이어 세계 3대 전시회로 손꼽히고 있다. 매년 전세계 및 지역에서 1,000개사가 50,000sqm의 규모로 참가하며 35,000명의 전문바이어가 방문하여 PB전문전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본 전시를 통해서 중국 대형유통업체 구매담당자와 현장상담이 가능하여, 제품은 우수하나 유통이 어려운 국내기업에게 리얼 비즈니스의 장이 될 것이다. 성공적인 중국 PB시장으로의 진출의 키워드를 제공할 ‘Shanghai Private Label Fair’를 선택하시어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중국시장 개척의 기회를 획득하시기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이윤희 차장 / 02-551-7150)





◎시장개척단/투자설명회/컨퍼런스/세미나

▶ 한국품질재단, 호주 멜버른으로 무역사절단 파견

해외마케팅 전문기업 아이피알포럼㈜은 한국품질재단(대표: 윤석운)과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임종태) 주관하는 “2019 호주멜버른 무역사절단”을 준비 중이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대전 지역 스마트그리드 분야 우수기업 3개사를 선정하여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호주 멜버른에서 진행된다. 본 사업은 현지 기업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 상담을 시작으로 현지에서 개최하는 에너지전시회(All-Energy)를 참관하는 일정으로 현지시장을 직접 경험하여 타겟 시장으로의 진출을 몸소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더불어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호주 멜버른 소재 에너지 관련 기관과의 MOU 업무협약을 준비 중에 있다. ㈜아이렉스넷, ㈜필드솔루션, 한성시스코(기업명 가나다순)로 구성된 참가단은 이번 참가를 통해 멜버른을 포함한 호주 전지역의 시장으로의 제품 진출 가능성과 경쟁력을 가늠 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무역사절단 파견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에너지기술이 호주 시장에도 널리 전파되고, 우리 기술의 진출에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하며, 아이피알은 마지막 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문의: 컨벤션마케팅본부 TF팀 곽준호 / 02-551-7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