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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R This Week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01-14
조 회 :
287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 민간 KOTRA로 잘 알려져 있으며 전시분야에 있어 WALㆍMART를 목표로 하고 있는 국제 마케팅 전문회사 아이피알포럼(주)은 이번주간 다양한 국제 마케팅 업무를 진행 및 준비하고 있습니다.




◎ 국제전시/박람회

▶ Thailand 4.0과 신남방정책의 접점을 활용해 태국 포장산업 시장 진출

포장 분야의 신수출국인 태국 시장 진출을 위한 태국 국제 인쇄 및 포장산업 박람회 (PT Pack)가 2020년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4일간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다. 글로벌 시장통계기관인 GTA (Global Trade Atlas)에 따르면, 태국 포장산업 시장의 성장률은 연간 5.1~5.2% 수준으로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인쇄시장은 약 2.24%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태국 포장산업은 단순 포장재 (폴리올레핀 등)를 주로 생산하며 고차단성, 고품질의 기술 등은 수입품에 의존하므로 특히 관련 분야에 강점을 가진 국내 포장업계의 새로운 수출시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태국은 제 12차 국가경제사회개발계획 (NESDP: National Economic Social Development Plan)의 핵심 전략으로 산업 전반에 스마트·디지털 기술을 적용한 고부가가치 미래형 산업을 육성해 중진국 함정(Middle income trap)을 극복하고 고소득 국가로 도약할 수 있는 Thailand 4.0을 추진 중이다. 중산층 이상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고급소비재들이 대중화되고 식품, 교육 분야의 지출도 상승해 포장산업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의 신남방정책과 더불어 고품질의 인쇄 및 포장기술을 필요로 하는 32조원대의 태국 포장산업 시장 진출을 위해 PT Pack 2020을 활용해 보자. (문의: 전시 1본부 오현 주임 / 02-551-7098)



▶ 신남방 정책의 중심 베트남 하노이종합박람회 부스 임차 대란

베트남 시장 진출의 열기가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올해 30회차를 맞이하는 ‘베트남 하노이종합박람회’의 부스 임차 경쟁은 역대 최대로 치열해 그야말로 전쟁터를 방불케 했다. 전년도에도 한국에서는 약 120 기업이 참가했으며, 2019년 한국관 구성 7개 기관은 거의 대부분이 임차 규모를 늘려 참가를 희망했으나 모두 잔여 부스가 없어 전년도 규모를 유지하는 선에서 정리되었다. 4월 15일부터 4일간 개최되는 본 박람회는 ‘하노이국제전시장(ICE)’ 전체 홀인 1홀~4홀을 모두 사용해 개최되지만 장소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러시아, 루마니아 등에서도 본 박람회 부스 임차 규모를 늘려 줄 것을 요청하고 있고 신규 국가관 참가 문의가 쇄도하고 있지만 모두 임차 불가 안내를 해야 하는 실정이다. 전시장은 한정되어 있고 참가 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지만 재 참가율이 90%에 육박해 실질적으로 1년전에 임차 예약을 한다 해도 부스 임차가 어려운 실정이다. 때문에 개별 업체가 참가 가능한 부스도 현재는 전혀 없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에서는 해당 소재지의 공동관 참가 업체 지원을 노려보자. 2020년에 코트라, AT센터, 경기경제과학진흥원, 강원경제진흥원, 창원산업진흥원, 청주상공회의소, 수원상공회의소, 대전테크노파크의 공동관 구성이 확정되었다. 해당 지역 공동관이 구성된다면 참가 신청을 서두르자. (문의: 전시1본부 이연서 팀장 / 02-551-7075)



▶ 2020 하노버산업박람회- 한국에서 110여개 기업 참가, LG전자, LS산전, 현대모비스 등 국내 대기업 참가 확정

세계 최대의 산업 기술전 하노버산업박람회가 2020년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다. 한국에서는 이번 행사에 코트라가 한국기계산업진흥회,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전자정보통신진흥회,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등 총 4개의 기관과 함께 55개사 규모의 한국관을 구성한다. 또한 LG전자에서 디지털융합기술전(Digital Ecosystem)에 450sqm에 달하는 대규모 부스로 참가하며, LS산전은 자동화 및 동력전달전(AMD)에, 현대모비스는 에너지전 내 특별전으로 개최되는 H2FC(유럽 수소연료전지전)에 참가를 확정 지었다. 이밖에 개별 기업 약 50개사가 참가하는 등 한국에서는 총 110여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산업 변혁(Industrial Transformation)"이라는 대주제 아래, 2020년 행사에서는 인더스트리 4.0, 인공지능, 5G, 스마트 물류와 같은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집중 조명한다. 이번 행사는 다음과 같은 주력 박람회로 구성된다.
△자동화 및 동력전달(Automation, Motion & Drives) △에너지 기술(Energy Solutions) △산업디지털융합기술(Digital Ecosystems) △물류기술(Logistics) △연구기술(Future Hub)
△공학부품 및 기술(Engineered Parts & Solutions)

(문의: 전시1본부 김민지 팀장 / 02-551-7077)



▶ 독일 소방방재 산업안전 박람회 기대감 최고조

세계 최대의 소방, 재난 구호, 안전 및 보안 산업 전문 행사인 인터슈츠(INTERSCHUTZ)가 6개월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 행사에는 이미 1,450개의 회사 및 기관에서 참가 신청을 완료하고 93,000sqm 이상의 전시 공간을 예약했다. 이것은 인터슈츠 2015의 기록을 훨씬 넘어서는 수치로 특히 해외 업체의 참가 증가가 두드러진다. 소방 방재, 재난 구호 분야의 세계 시장 리더들도 모두 인터슈츠에서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로젠바우어(호주), 오시코시 코퍼레이션(미국), 스카니아(스웨덴), 위스(폴란드), 프론토 스카이리프트(핀란드), 볼칸(터키), 다임러(독일), 하익스(독일) 등의 기업들도 모두 인터슈츠 참가를 기다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터슈츠 행사는 독일 소방보호협회(GFPA), 독일 소방 서비스협회 (DFV), 독일 엔지니어링 연합 (VDMA)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진행된다. 한국에서도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주관으로 공동관이 구성되어 10개 소방 전문 기업들을 지원할 예정이며, 이 밖에도 20여 개의 개별참가사도 첨단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터슈츠 부스 참가나 전시 참관에 대한 문의는 도이치메세 한국대표부인 아이피알포럼㈜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문의: 전시1본부 신경민 / 02-551-7074)



▶ 하노버메세 미주전, 부천산업진흥원 공동관 구성 확정

차세대 제조산업에 대한 글로벌 관점을 제시하는 하노버메세 미주전이 2020년 9월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세계3대 공작기계박람회인 IMTS와 동시 개최된다. 글로벌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글로벌 시장의 움직임에 눈높이를 맞춰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참신한 아이디어, 새로운 솔루션, 차세대 기술에 대한 스터디를 늦출 수 없다. IMTS와 동시 개최하는 ‘하노버메세 미주전(Hannover Messe USA)’은 이에 대한 모든 해답을 가지고 있다. 현 제조산업 기술력을 보여주는 IMTS에서부터 미래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제안하는 하노버메세 미주전까지 전 산업군을 한 공간에서 볼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기회다. 하노버메세 미주전은 크게 8가지 주제를 포함한다

△ 산업자동화시스템(Industrial Automation Systems) △ 동력전달자동화시스템 (Linear Drives, Gears, Motors & Mechanical Transmission Systems) △ 산업에너지시스템 (Industrial Energy Systems) △ 인더스트리4.0 (IIoT/Industry 4.0: Digital/Software) △ 산업부품공학(Engineered Parts & Solutions) △ 표면처리기술(Surface Treatment Technology) △ 유공압기술(Compressed Air and Vacumm Technology) △ 물류기술 (Logistics)

국내 기업의 수출 증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부천산업진흥원이 공동관을 구성한다. 구체적인 업체 모집 공고는 1월 중순 발표될 예정이며, 지원 내역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https://www.bizbc.or.kr/board_skin/bbs_list.asp?id=inform0101&code=111010

살아나는 미국 제조 경제를 바탕으로 디지털 기술, 자동화 및 적층 제조 분야의 빠른 성장이 기계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중국을 중심으로 파트너 발굴을 진행해온 북미 글로벌 기업들이 최근 우수한 기술과 경쟁력을 갖춘 한국 제품으로의 관심이 전환되고 있어 북미 시장 진출의 최적의 시기로 전망된다. (문의: 전시 1본부 김지영 과장 / 02-551-7076)



▶2020년 일덱스 베트남 축산 전문 박람회, 마감 임박!

다가오는 2020년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간 베트남 호치민 시에 위치한 Saigon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er(SECC) 전시장 에서 축산 전문 박람회인 일덱스 베트남’20 (ILDEX Vietnam 2020)이 개최될 예정이다. 베트남은 최근 몇 년 간 빠른 속도로 성장해 왔으며,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무궁 무진한 시장이다. 박람회가 개최 되는 호치민 시는 이미 전세계적으로 많은 나라에서도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추세이며, 축산업계 또한 꾸준한 주목을 받고 있다. 격년으로 개최되는 본 박람회는 2018년 28개국 276개 기업이 참가했고, 8,711여 명의 바이어가 방문하면서 축산 전문 박람회로써 자리매김 했다.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는 본 박람회 마감이 임박하고 있으므로, 베트남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보고자 하는 한국업체는 신청을 서두르길 바란다. (문의: 해외사업부 전략지역특화사업팀 김소연 주임 / 02-551-7020)



▶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상거래 시장으로, 이우 전자상거래 박람회 2020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이우 국제전자상거래박람회는 절강성인민정부 및 이우시인민정부의 대대적인 지원으로 2020년 4월 11일부터 4월 13일까지 3일간 이우 국제박람중심(YWIEC)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본 박람회는 매회 중국 CCTV, 신화 TV, 인민왕 등 약 200 개사 언론매체들의 취재로 적극적인 홍보가 진행되고 알리바바, 바이두, 중국이동통신을 비롯한 국내외 유명 유통업체의 대거 참가로 인해 대내외 적으로 높은 전시 수준을 입증한 바 있다. 또한 전시기간 동안 다양한 세미나, 포럼, 기술 교류회, 신제품 발표회가 동시 개최되며 정부인사, 국내외 저명학자, 전자상거래 관련 업계 전문가들이 매년 참석하여 세계 전자상거래 시장 흐름 파악 및 전략 수립이 가능한 플랫폼으로 주목 받고 있다. 중국과 세계 전자상거래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거나 경쟁력 확보를 원하는 기업은 아이피알로 문의 바란다. (문의: 해외사업부 전략지역특화사업팀 김우진 주임 / 02-551-7063)



▶ 중국 정부 환경산업을 중점육성산업으로 지정 - 기회의 땅, 중국을 선점하라!

중국은 2018년 1월 1일부로 오염측정 데이터에 근거해 오염배출기업에 환경보호세를 최초로 부과하기 시작하는 중 최근 미세먼지, 수질오염 등 환경오염으로부터 국민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해 범 정부 차원에서의 대대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중국 정부는 환경보호시설 투자를 확대하고, 환경산업을 향후 중국경제의 중점육성산업으로 지정하여 시장 전망이 매우 밝다. 이렇듯 전세계 환경 업계의 진출 유망 국가인 중국 전역을 넘어 이제는 아시아 최대의 혁신적인 환경 보호 전시회로 널리 알려진 ‘중국(상해)국제환경보호박람회’가 2020년 4월 21일(화)부터 23일(목)까지 3일간 상해신국제박람중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꾸준히 한국관을 구성하여 국내 우수 환경 기술 기업의 중국 진출을 돕고 있는 환경보전협회를 비롯하여 ㈜화인, ㈜유성엔지니어링 등 국내의 유수한 환경 기업이 이미 참가를 확정하여 중국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수한 기술력의 한국산 환경 기술 및 제품에 대한 관심 또한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 중국(상해)국제환경보호박람회의 참가를 통해 대륙에서의 기회를 잡아보시기 바란다. (문의: 해외사업부 전략지역특화사업팀 유채연 대리 / 02-551-7063)



▶ 홍콩완구및게임박람회 2020, 성황리에 막 내려

제 46회 홍콩완구및게임박람회가 지난 1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 간 홍콩종합전시장에서 개최되었다. 전 세계 40개 국 2,110개 브랜드가 유아용 장난감부터 키덜트를 위한 취미용품 및 최신 하이테크 완구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아시아 최대 규모인 동시에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의 완구 박람회을 자랑하는 만큼 131개국 41,503명의 바이어가 방문하였다. 한국에서는 한국완구공업협동조합을 비롯한 12개 업체가 한국관을 구성하였고, 11개 개별업체가 참가하여 바이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동기간에 세미나, 네트워킹 리셉션 및 홍콩완구산업컨퍼런스가 진행되어 정보 교류의 장이 열리기도 했다. 2021년에 유행할 완구 제품을 미리 살펴보고 완구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전망할 수 있는 홍콩완구및게임박람회는 다가오는 2021년 1월 11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된다. 본 박람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기관 및 기업은 아이피알포럼으로 문의 바란다. (문의: 해외사업부 전략지역특화사업팀 유선재 주임 / 02-551-7060)



▶ 아시아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박람회, 홍콩 필름마트 참가사 모집 마감 임박!

홍콩무역발전국이 주최하는 홍콩국제영화&TV박람회, 필름마트가 2020년 3월 25일(수)부터 28일(토)까지 홍콩종합전시장에서 개최된다. 24회째를 맞이하는 필름마트는 영상산업 전문 바이어들과 제작/배급업체들이 만나 영화, TV 프로그램 및 영상기술산업의 수출입, 보급에 관해 논의하고 홍보하는 아시아 최대의 영상, 엔터테인먼트 박람회이다. 한국에서는 올해 영화진흥위원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국가관을 비롯, 주요 영화 세일즈사 및 지상파 방송사 등 70여 개의 업체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홍콩 시위가 8개월이나 지속,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홍콩무역발전국이 주최하는 모든 박람회는 정상적으로 개최, 운영되고 있으며 필름마트에서는 참여 기업들의 만족도를 최대화 하기 위해 바이어 초청에 보다 힘쓰는 것 이외에도, 참가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공항 내 전용 서비스카운터 설치, 전시장-주요 호텔간 무료 셔틀버스 운영, 전시장 내 보안시설을 강화하고 와이파이 설비를 늘리는 등의 부가적인 서비스 제공을 계획하고 있다. 필름마트 참가신청 접수는 곧 마감될 예정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관 및 기업은 아이피알포럼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문의: 컨벤션마케팅본부 이선영 팀장 / 02-551-7079)



▶ 홍콩, 세계 수준의 스마트시티 솔루션이 한 자리에!

최신 ICT 솔루션과 스마트시티 솔루션의 발판이 되고 있는 홍콩국제정보통신박람회가 2020년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홍콩종합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본 박람회는 매년 꾸준히 성장하며 2019년 610개사가 참가, 34,300명의 전문바이어가 방문하였다. 특히 스마트 리빙· 스마트 환경· 스마트 피플· 스마트 정부· 스마트 행정 관련 최첨단 스마트시티 기술을 선보이려 프랑스, 캐나다, 항저우, 인도, 중국에서 국가관을 구성하였으며 홍콩의 정부정보화책임관실(OGCIO)은 스마트정부관을 구성하여 정부주도 혁신기술을 선보였다. 전시장에서는 알리바바의 스마트시티 플랫폼인 ET City Brain이 공개되며 바이어들의 이목을 끌었다. 홍콩의 불안한 정세에도 불구하고 2020년 홍콩정보통신박람회는 참가사 수요가 늘고 있어 예년보다 확대된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혁신적인 ICT 솔루션 및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지닌 한국기업들의 활발한 참가를 기대해보며 참가를 원하면 전시대표부인 아이피알로 문의하길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홍민경 팀장/ 02-551-7066)



▶ 홍콩춘계조명박람회, ICT/IoT 기술, 친환경 조명까지 최신 기술 트랜드를 살펴볼 최적의 플랫폼

국내 건설 경기 악화로 인해 국내 조명 업계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일부 업체들은 글로벌 시장으로 눈을 돌려 유럽, 미주, 아시아 시장으로 비즈니스 확대를 활발히 모색하고 있다. 최근 스마트 LED 조명, ICT/IoT 기술을 융합한 조명 뿐 아니라 에너지 효율화와 친환경 조명 등 지능형 조명에 대한 해외 시장의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오는 4월에 개최하는 홍콩춘계조명박람회(Hong Kong International Lighting Fair – Spring Edition)를 통해 새로운 해외 비즈니스 판로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본 박람회는 4월 6일(월)~9일(목)까지 총 4일간 홍콩종합전시장(HKCEC)에서 개최되며 명예의 전당(Hall of Aurora) 를 비롯해, 스마트 조명 솔루션, 상업 조명, 원예조명, LED 조명, 악세서리 및 부품, 무역 서비스 및 출판, 도시 및 건축 조명등의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2019년도 박람회에는 1,435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20,846명의 전문 바이어가 참관했다. 동기간에는 아세안 라이팅 포럼 및 세미나가 개최해 전문가들과 조명 시장의 미래와 기술을 교류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특히, 4월에는 해외 참가사와 바이어들이 비즈니스 구축을 위해 활발하게 교류하는 최적의 소싱기간인만큼 전시 참가를 통해 해외 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본 전시 관련 문의는 아이피알로 연락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정명진 과장 / 02-551-7073)



▶ 세계 최대 규모의 홍콩 선물용품 박람회, 참가사 모집 중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홍콩 선물용품 박람회(Hong Kong Gifts and Premium Fair)는 올해 35회 째 개최되며, 2020년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홍콩 종합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최신의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 공예품 컬렉션, 스킨케어, 피트니스 및 SPA제품을 아우르는 화장품, 아웃도어 캠핑 등 그 밖의 테마 영역으로는 World of Gift Ideas 관, 패션 악세서리관, 테크관, 스타트업존, 피규어 & 데코관으로 나누어져 세계 각지의 인지도 있는 브랜드와 최신 아이디어를 겸비한 우수한 제품이 전시된다. 2019 년에는 한국, 중국, 홍콩, 인도, 네팔, 영국, 마카오, 대만, 태국에서 9개 국가관 포함 총 31개국 4,380 개가 넘는 업체가 참가했으며 49,400 명 이상의 바이어들이 방문했다. 비중이 높은 순으로 아시아(70.81%), 유럽(13.82%), 북아메리카(6.64%), 호주(3.29%), 라틴아메리카(2.32%), 중동(1.99%), 아프리카(1.13%) 전시 참가를 통하여 다양한 지역의 바이어를 한곳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참가하여 최신 트렌드도 파악하고 전세계 양질의 바이어를 만나는 기회를 얻으시길 바라며 참가 희망 시 전시대표부 아이피알 포럼으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김혜지 대리 / 02-551-7071)



▶ 8월 홍콩식품박람회(HKTDC Food Expo), 2020년 새로운 시작 알려

매년 8월 중순 홍콩에서 개최 되는 홍콩식폼박람회 HKTDC Food Expo 가 2020년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작년 전시의 경우, 홍콩의 시위 사태에도 불구하고 총 164의 한국 기업이 참가하여 한식의 우수성을 홍콩인들에게 널리 알리고 선보였다. 164개의 한국 기업이 모두 무사히 참가를 마치고 돌아올 수 있었던 데에는 각 지역의 지자체 및 다양한 기관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다. 무역전문관인 Trade hall 에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경북경제진흥원, 무역협회 경기지부, 전북생물산업진흥원, 안성시, 강원테크노파크 등이 각 지역의 기업들을 지원해 참가했고,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시장성을 테스트 해볼 수 있는 Public Hall 에는 무역협회 광주전남지부, 현대백화점, 한국수산무역협회, 환동해산업연구원, 전남생물산업진흥원에서 각지의 기업들을 지원 했다. 홍콩이 하반기에는 안정세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올해 40여개의 기업을 지원하는 한국관이 확정되었다. 오는 3월 6일까지 참가신청 및 부스비 납부를 완료하는 기업은 얼리버드 디스카운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니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서둘러 아이피알포럼으로 연락하길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최혜정 과장 / 02-551-7065)



▶ 아시아 최고의 시계 전문 박람회 ‘홍콩시계박람회2020’ 참가업체 모집 중

2020년 9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홍콩종합전시장에서 개최되는 홍콩 시계박람회의 온라인 참가신청이 오픈되었다. 손목시계와 벽시계 등 전세계 시계 브랜드는 물론 밴드, 무브먼트, 케이스, 포장제 등 시계 관련 아이템이 총망라된 홍콩시계박람회는 올해로 39회를 맞이하는 가운데 아시아 최고의 시계 박람회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22개국에서 832여 업체가 참가했으며 17,801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해, 한국시계산업협동조합의 지원으로 줄리어스, 거노코퍼레이션, 하우스앤하우스, 크리스챤모드, 미스터챌린지, 무한, 에이치엠디씨, 유경 8개 사가 참가하였으며, 해버대셔스와 폰트리가 개별로 참가하여 총 10여개 사가 부스로 참가해 Made in korea의 우수성을 알린 바 있다. 본 박람회에는 패션 박람회인 CentreStage가 동기간 개최하여 패션관련 바이어가 유입됨에 따라 관련 바이어의 소싱이 쉬워지고 더욱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가 창출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 날인 5일에는 일반인도 관람이 가능하며 판매를 진행할 수 있어 소비자의 반응을 즉각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전 세계의 시계산업 동향과 트렌드 등을 알 수 있는 시계포럼 및 컨퍼런스와 칵테일 리셉션, 갈라 디너쇼, 퍼레이드 등 다양한 이벤트 또한 준비되어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더 많은 한국업체가 글로벌 시장 진출의 기회를 누리길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이지예 대리 / 02-551-7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