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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생각하는 기술, '2019 에너지 신산업 수출상담회'
작성자 :
곽준호   (jake@ipr.co.kr)
작성일 :
2019-03-28
조 회 :
70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환경을 생각하는 기술, '2019 에너지 신산업 수출상담회'


부산 지역소재 에너지분야 우수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2019 에너지 신산업 수출상담회가 한국품질재단의 주최로 지난 3월 22일(금) 부산 농심 호텔 사파이어 홀에서 개최되었다.

아이피알포럼은 지난해 대전 상담회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된 이번 행사를 맡아 진행하였다. 세계적으로 ‘환경오염’이 중요 화두로 떠오르면서 보다 효율적으로 관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기술과 장비에 대한 관심이 상승하고 있다. 이에 다양한 국가에서 신재생에너지/클린에너지를 주목하고 있다.

특히 이번 상담회의 참가국인 동남아 4개국 (미얀마,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과 북미캐나다 지역에서 총 7개사 9명의 바이어가 한국을 찾아, 부산 관내 에너지 전문 기업 10개사와 총 42회의 상담을 통하여 세계적인 환경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교류하였다.

동남아는 지역적 특성상 일조량이 많고 바람이 많은 이점을 이용한 태양열과 풍력발전에 대한 수요도가 높다. 이러한 상황 속에 현재까지는 에너지설비를 중국의 저가 기술에 의존했지만, 기술력의 한계와 효율성을 높지 않아 그 대안으로 고가의 독일 기술에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현지 바이어들은 한국의 기술력과 고퀄리티의 제품, 합리적인 금액 등 현지 프로젝트에 적용 가능한 제품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의욕적인 상담을 진행했다.

본 행사에 참석한 미얀마의 Aung Thein Than Co.,Ltd. 는 신재생 에너지를 통해 현지 전력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태양열 발전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한국 제품의 기술력을 높이 평가하며, 국내기업과 현지 시공 프로젝트 상담과 관련 진행 등을 논의하였다.

말레이시아의 Majuperak 역시 말레이시아 정부 프로젝트를 진행을 위해 참가하였고 한국 기업의 협업을 요청하며 ㈜동신이엔텍과 4월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였다.

이번 상담회는 국내 우수 에너지 관련 기업들의 해외 시장진출 및 세계 환경문제를 해결 할 제품들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아이피알포럼은 에너지 산업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군의 철저한 해외시장 조사를 통하여 국내 중소기업들의 시장 진출의 조력자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



※ 문의: 컨벤션마케팅본부 TF팀 곽준호 (jake@ipr.co.kr / 02-551-7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