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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R This Week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7-13
조 회 :
202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 민간 KOTRA로 잘 알려져 있으며 전시분야에 있어 WALㆍMART를 목표로 하고 있는 국제 마케팅 전문회사 아이피알포럼(주)은 이번주간 다양한 국제 마케팅 업무를 진행 및 준비하고 있습니다.




◎ 국제전시•박람회

▶ 아이피알, 체코 국제 전자전기기술 박람회(AMPER) 신규 에이전트 계약 체결해

아이피알포럼은 2018년 7월부로 체코 국제 전자전기기술 박람회(AMPER) 주최사인 Terinvest와 신규 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한국 세일즈 에이전트로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본 전시는 2019년 3월 19일(화)부터 22일(금)까지 4일간 체코 브루노 전시장(Brno Exhibition Centre)에서 개최되며, 27회 째 중부 유럽 경제중심 국가인 체코에서 개최되는 지역 내 가장 큰 전자전기엔지니어링 박람회이다. (http://www.amper.cz/en.html)
올해 개최된 AMPER 2018에는 해외 참가사 181개사를 포함하여 29개국 590개사가 참가하였으며, 완벽한 B2B 전시로써 43,300명의 바이어가 방문하였다. 또한, 지멘스, ABB, 슈나이더일렉트릭, Vishay, 허니웰, 오스람 등 체코를 비롯한 유럽 전역의 관련 산업 분야 대표 기업들이 대거 참가하여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하였다. AMPER는 전자공학 부문에서 전통이 깊으며 전략적으로 위치가 좋은 체코에서 개최되어 동부 유럽과 슬로바키아 시장 진출에 용이하다. 또한, 매년 초에 개최되는 시기적 특징을 이용하여 기술 시장의 전체적인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으며 전시장 구역별로 여러 산업군의 기업이 참가하여 타 분야의 관련 기업들과 활발한 소통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비싼 부스 임차료로 진입장벽이 높았던 유럽 전시에 비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유럽시장에 진출할 수 있어 국내 기업에게 상당히 매력적이다. 상대적으로 경제적 부담이 적은 참가 비용을 통해 탄탄한 유럽 전시를 경험할 수 있어 국내 기업의 참가가 기대된다. AMPER참가를 통해 경제 성장 전망이 밝은 체코 및 유럽 시장 선점을 원하는 기업은 아래 아이피알 담당자를 통해 전시 관련 자료를 안내 받을 수 있다. (문의: 컨벤션마케팅본부 이지예 / 02-551-7101)



▶ 새롭게 개최되는 CEBIT의 중국 시리즈– 2018 중국(광동성)정보통신박람회

세계 최대 정보통신 박람회인 CEBIT의 아시아 시리즈 전시회인 중국(광동성)정보통신박람회가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중국 광동성 포산시에서 개최된다. ‘새로운 상호연결, 새로운 스마트 제조, 새로운 미래’ (New interconnection/New smart manufacturing/New future)를 주제로 7개의 테마로 분류되어 스마트홈 및 스마트라이프/인터넷 프론티어 기술/스마트시티/’Internet Plus’ 금융/전자상거래/혁신 및 스타트업/스마트 제조 등의 제품이 출품된다. 중국 현지에서는 이미 로컬 전시로 자리 잡은 IT 전문 박람회이며 2017년부터 CEBIT주최사인 도이치메세에서 공동 주최하게 되며 글로벌 전시회로 성장 중이다. 2018년 예상 개최규모는 45,000㎡이며 650여개 업체가 참가 예정이다. 중국은 세계 두 번째 ICT 산업 규모를 자랑하며 2017년 기준 인터넷 사용인구가 7억명을 초과했다. 이러한 중국의 ICT산업은 기존의 제조를 중심으로 사물인터넷 (IoT, Internet Of Things)과 함께 Robot으로 그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2025년 중국제조라는 큰 주제를 통하여 가속화되고 있다. 세계적인 박람회 운영 노하우를 검증 받은 CeBIT 월드시리즈 중 하나인 본 박람회에서 성장하고 있는 중국 정보통신시장을 체험해 보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박수현 대리 / 02-551-7097)



▶ 말레이시아 환경산업, 신재생•스마트에너지 마켓을 잡아라! IGEM 참가사 모집 중

동남아시아 환경산업을 선도하는 ‘말레이시아 환경기술 및 제품 박람회(IGEM)’가 2018년 10월 17(수)부터 20일(토) 까지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에너지, 수자원과 폐기물 관리 등의 환경산업을 핵심산업부분으로 선정하고, 국가의 환경기술 발전을 위한 ‘GT(Green Technology)프로그램’을 발표하여 환경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말레이시아 환경기술 및 제품 박람회(IGEM)’는 말레이시아의 ‘에너지, 환경산업 및 수자원부’에서 주최하는 국가급 환경박람회로서, 지난해 기준 약 11,500sqm의 면적에 350개사가 참가하였으며, 33,903명의 바이어가 참관해 글로벌 환경박람회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2017년 본 박람회에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녹색에너지연구원에서 국가관을 구성하여 참가하였으며, 한-말레이시아 물 산업 포럼, 1:1 바이어 수출상담회, 참가업체 신기술 및 신제품 포럼 등을 동시 개최하여 참가사들이 본 박람회를 통하여 보다 많은 양질의 바이어들과의 소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였다.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시아 진출을 위한 완벽한 테스트 마켓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으며, 말레이시아 정부는 본 박람회를 직접 개최하며 그 명성을 증명해 나가고 있다. 동남아시아 진출의 디딤돌 말레이시아 시장에서 성공적인 수출 기회를 맞이하길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김민선 대리 / 02-551-7153)



▶ 중국 4차 산업혁명의 모든 것, 중국(천진)국제공업박람회

국제 전시 산업 협회(UFI)가 공인한 국제 유명 전시회인 중국(천진)국제공업박람회가 중국 천진에서 2019년 3월7일(목)부터 10일(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전시회는 ▶공작기계 ▶로봇·AI ▶자동차 장비 ▶공업장비 ▶판금·레이저 ▶금형공구 ▶스마트 물류 ▶스마트제조로 구분되어 개최되어 중국 4차 산업 혁명의 현주소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시회 최대 강점으로는 매년 30만개가 넘는 바이어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여 실질적인 바이어 초청을 하여 현장에서 높은 거래 성사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며, 전시 개최 이래로 1억 위안에 달하는 단일 설비의 주문이 성사된 것도 40여 차례나 되는 등 실질적인 무역 플랫폼으로 호평 받고 있다. 전시가 개최되는 천진은 중국 전 역에서 선진·제조 연구 개발 기지로 자리 매김한 중국 최초의 공업 기지가 있는 곳으로 수도권(북경/천진/하북성)을 일체화한 핵심도시이자 중국 공업발전의 핵심 역량을 갖춘 곳으로 평가 받고 있어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할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우리 기업은 중국의 경쟁력 강화에 대비하는 가운데 기회 활용과 협력 확대를 통한 중국 시장 진출이 더욱 필요한 시기로 본 전시 참가를 통해 판로 개척의 기회를 잡기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김두현 팀장, 이윤희 차장 / 02-551-7090, 7150)



▶ 달리는 코끼리에 올라타다, 인도전자부품박람회

13억이 넘는 인구를 바탕으로 매년 7%에 가까운 경제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인도를 흔히 ‘달리는 코끼리’로 비유한다. 인도는 1인당 GNP가 1,982불(‘2017, IMF 통계 기준) 수준이지만, 전체적인 구매력 면에서는 세계 3위의 위상을 유지하고 있는 국가이기도 하다. 더욱이 지난 7월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 이후, 한국과 인도의 경제 협력 관계가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됨에 따라 인도 시장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인도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인도의 전자부품 분야에서 약 70% 가량을 여전히 수입품에 의존하고 있다고 한다. ‘인도의 샤오미’라 불리는 휴대폰 제조업체 마이크로맥스 등의 현지 기업들도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겸비한 수입 부품의 수입 조달을 꾸준히 모색 중인 상황이다. 또한 경제 개발에 사활을 건 인도 정부가 기술력이 확보되지 못한 품목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수입 제한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우리 기업들에게는 기회요인이다. 이러한 인도 전자부품 시장 진출을 위한 최적의 행사가 바로 electronicaIndia 2018 행사다. 일렉트로니카인디아는 MMI India 주최로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인도의 실리콘밸리라고 불리는 벵갈루루에서 개최된다. 전년도 행사에는 전세계 17개국 453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2개홀 20,000sqm 규모로 개최되었다. 3일간의 전시 기간 동안 19,028명의 전문 바이어 및 무역 관련 참관객이 방문했고 550여 명의 전문가들이 e-Automotive 컨퍼런스, CEO 포럼, 바이어 & 셀러 포럼 등 전시 기간 중 개최된 컨퍼런스에 참가하여 최신 정보를 교환했다. 한국에서는 올해 경기도와 상공회의소연합회가 주관하는 경기도 공동관 및 유망 스타트업 기업들로 구성되는 창업진흥원 공동관이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한다. 정부의 투자 유치 및 재정 혜택 등 전자산업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는 매력적인 시장인 인도 진출을 위해 인도전자부품박람회를 적극 활용하기 바란다. (문의: 전시 1본부 신경민 본부장 / 02-551-7074)



▶ 2천억 달러 동남아 디지털 시장 진출 세빗 아세안이 정답

디지털 비즈니스 페스티벌 독일 CEBIT(세빗)의 명성이 태국 방콕에서도 이어진다. 세빗 월드와이드 행사가 태국에서 개최되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세빗 아세안 태국(CEBIT ASEAN Thailand)은 2018년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태국 방콕의 임팩트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진행 된다. 미국 구글과 테마섹의 조사에 의하면 동남아시아의 디지털 경제는 급 활성화 되고 있으며, 디지털 기회 가치는 2025년엔 무려 2000억 달러 (약 218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미 세계 각국의 투자자들은 이미 동남아로의 고액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에서도 수원시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도 ‘세빗 아세안 태국2018’에 참가를 결정해 국내 디지털 기업의 동남아 진출을 적극 지원해 줄 예정이다. 또한 본 박람회는 태국 디지털경제사회부와 과학기술부가 적극 후원하고 있으며 도이치메세와 더불어 태국 전시 전문 기업 IMPACT가 주관하는 탄탄한 디지털 박람회이다. 비즈니스 솔루션, 데이터, 클라우드, 정보통신, 네트워크 인프라스트럭쳐, 보안, 사물인터넷, 스마트 기술, 이머징(emerging)기술, 주변장치, 액세서리가 주를 이룰 본 박람회를 통해 기회의 땅 동남아 디지털 시장을 선점하길 바란다. (문의: 전시 1본부 이선지 팀장 / 02-551-7075)



▶ 제조업 플랫폼의 집결지, 터키로 모여라 - 터키기계전 (WIN EURASIA 2019)

유라시아 지역 최대 규모의 산업박람회 터키기계전이 2019년 새로운 막을 올릴 준비를 하고 있다. 터키 이스탄불 투얍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되는 본 박람회는 세계 최대 산업박람회 하노버메세 월드와이드 시리즈전 중 터키 전시로 2018년도부터 매년 2월 개최되던 터키기계전 Part1 (WIN Metalworking) 과 3월 열리던 터키기계전 Part2 (WIN EURASIA Automation) 가 통합 개최되어 큰 시너지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22개국 1,813개사의 참가와 함께 전 세계 146개국 75,368명의 바이어가 방문하였으며, 전시 기간 중 WIN EURASIA 어플리케이션이 비즈니스 분야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 된 어플리케이션 순위 3위에 오를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또한 부산상공회의소와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에서 공동관을 구성하여 높은 상담 성과를 올린 바 있어 내년도에도 재 참가할 예정이다. 본 박람회는 터키 경제부, 과학기술부, 터키 중소기업청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산업자동화&동력전달(IAMD), 에너지(Electrotech), 표면처리기술(Surface Technology), 금속처리 및 가공(Metalworking), 용접기술(Welding) 그리고 물류운송(CeMAT)까지 6개의 시리즈전을 통합 개최하여 미래형 제조 공장을 위한 전체 생태계 분야를 다루게 된다. 유럽과 중동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하는 지리적 요건과 유럽에서 6번째로 큰 경제규모를 갖춘 매력적인 시장 터키기계전의 2019년도 전시 일정은 3월 14일부터 17일이다. (문의: 전시 1본부 조은지 대리 / 02-551-7076)



▶ 아세안 시장 진출의 교두보 태국, 포장산업이 뜬다 - 태국 국제 인쇄 및 포장산업 박람회(PT Pack) 2019

태국의 인쇄 및 포장산업 시장이 포화상태에 있는 국내 업계의 새로운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포장 분야의 신수출국인 태국 시장진출을 위한 태국 국제 인쇄 및 포장산업 박람회(PT Pack)가 2019년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4일간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인쇄기술 및 포장산업 분야를 다루는 포괄적인 행사로 용기, 재료(플라스틱, 종이, 알루미늄), 부품류, 가공·제작에 필요한 기계 등을 총 망라하고 있다. 2018년 행사에는 27개국으로부터 약 1만 6천여 명에 달하는 참관객이 방문하였고, 5개국으로부터 109개 기업에서 참가하여 최신 기계와 혁신적인 기술을 전시하였다. 포장산업의 수요는 식품업계 상황에 큰 영향을 받는다. 태국 산업부가 ‘Thai Kitchen to the World’정책을 추진한 후 태국 내 식품산업이 중요한 산업이 되었으며, 이로 인해 태국의 포장산업 규모는 291억 달러(한화 약 32조원)를 기록하며 동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시장통계기관인 GTA(Global Trade Atlas)에 따르면, 태국의 포장산업 시장의 성장률은 연간 5.1~5.2% 수준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인쇄시장은 전년동기 대비 2.24% 성장세를 보이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PT Pack을 통해 고품질의 인쇄 및 포장기술을 필요로 하는 30조원대의 포장산업시장인 태국시장에 진출하기를 희망하는 기업은 아이피알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시 1본부 김정아 / 02-551-7098)



▶ 2018 홍콩시계박람회, 막바지 참가 준비 중

제 37회를 맞이하는 아시아 최고의 시계 전문 박람회 ‘홍콩시계박람회(Hong Kong Watch & Clock Fair)가 오는 9월 4일(화)부터 8일(토)까지 5일간 홍콩종합전시장(Hong Kong Convention &Exhibition Centre)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본 박람회에는 24개국 827개사가 참가하였으며, 92개국에서 20,867명의 바이어가 방문하였다. 국내 참가사 대부분은 1994년부터 한국관을 구성하는 한국시계산업협동조합의 지원으로 참가하였으며, 시계 조합은 올해에도 국내 유망시계업체들을 위해 한국관 구성을 확정하였다. 본 박람회는 아시아 시계 컨퍼런스, 국제 시계 포럼 외 네트워킹 이벤트. 1대1 바이어 미팅, 시계 퍼레이드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바이어의 편의를 위해 체계화된 테마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홍콩시계박람회의 하이라이트관인 Salon de TE는 Hall 3C-E홀에 위치하는 프리미엄 쇼케이스로 고퀄리티 브랜드 시계를 전시한다. 약 150개 이상의 글로벌 시계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며, 바이어의 효과적인 소싱을 위해 아래와 같이 5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 World Brand Piazza관 일류브랜드의 우수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테마관
• Chic & Trendy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패션 시계를 선보이는 테마관
• Craft Treasure관 기능성 기계식 시계 및 정교한 쥬얼리 시계가 전시되는 테마관
• Renaissance Moment관 고전적인 유럽 브랜드 시계 테마관
• Wearable Tech관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스마트 워치 테마관

전시 마지막 날인 9월 8일(토)에는 'Salon de TE'가 일반 관람객들에게 전시장을 오픈하여, 셀러브리티 이벤트, 시계 퍼레이드, 시계 전문가의 셰어링 세션, 경품행사, Salon de TE에 참가한 시계 제품 소매 판매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전시 2본부 김해연 대리 / 02-551-7021)



▶ 홍콩국제와인주류박람회’18 –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주류, 와인 트랜드를 한자리에!

2008년 와인 관세 철폐 및 중국을 비롯해 세계적인 주류 비즈니스의 허브이자,글로벌 테스트 마켓으로 알려진 홍콩에서 오는 2018년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총 3일간 ‘홍콩국제와인주류박람회(Hong Kong International Wine & Spirits Fair)가 개최한다. 본 박람회는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와인 뿐 아니라 맥주, 위스키, 샴페인, 사케, 칵테일, 소주 등 다양한 국가의 주류를 선보이며, 그 밖에도 와인 서비스, 와인 악세서리 및 장비, 식품 등을 만날 수 있다. 또한, 50개 이상의 국가관이 구성되기 때문에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의 구대륙 와인과 함께 신대륙 와인까지 다양하고 새롭게 떠오르는 와인들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본 박람회는 B2B 전시이나 전시 마지막 날은 일반인이 참관 가능한 Public Day가 오픈해 제품에 대한 시장 반응 및 제품 호응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지난해 9,500개 참가사와 약 190,000명의 참관객이 본 박람회를 방문했으며, 매년 본 박람회는 성장세를 기록하며 바이어와 참가 기업 모두에게 만족도 높은 네트워킹 현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해 한국 참가사는 총 6개 기업이 참가하여 전통주, 막걸리, 와인 패키징 등을 전시한 바 있다. 홍콩국제와인주류박람회를 통해 전 세계 주류 시장의 판로를 개척하기를 희망하는 한국 기업은 아이피알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정명진 과장 / 02-551-7073)



▶ 홍콩 완구 및 게임 박람회 2019, 참가 문의 쇄도!


2019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홍콩종합전시장(HKECEC)에서 전 세계 두 번째 규모를 자랑하는 홍콩완구및게임박람회(Hong Kong Toys & Games Fair)가 개최된다. 2018년에는 45개국 2,100 개 업체가 참가, 126개국, 49,000 명 바이어가 방문했고 본 박람회에 20년 이상 공동관을 구성하고 있는 한국완구공업협동조합은 17개 업체를 지원, 그 외 20개 개별 업체를 포함하여 총 37개 한국 업체의 다양한 제품들이 소개 되었다. 이 외에도 중국, 대만, 스페인 영국에서 공동관을 구성했고 독일 뉴렌버그완구박람회 주최사인 Spielwarenmesse에서 ‘World of Toys’ 라는 이름으로 유럽 공동관을 구성하여 굵직한 유럽 업체들도 참가했다. 프미리엄 브랜드들이 참가하는 ‘브랜드네임갤러리관’에는 Vtech, Hape, 4M, Welly, Eastcolight 등 240개 브랜드가 전시되었고 이 외에도 어플리케이션과 연계되거나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기술을 접목한 완구 제품들이 전시되는 스마트테크 토이관, 전동보드, 킥보드 등이 전시 되는 아웃도어&스포츠관, 피규어, 드론, 프라모델, 마술 아이템 등이 전시되는 ‘키덜트월드’관 뿐만 아니라 교육완구제품관, 파티용품관, 로봇완구관 등 전시 제품관을 세분화하여 완구 시장의 트렌드를 미리 살펴 볼 수 있게 된다. 홍콩에 개최되는 전시임에도 불구하여 다양한 바이어들을 한 자리에 만나볼 수 있는 본 박람회에 참가하시어 해외 시장 개척의 기회를 잡으시기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구민정 과장/ 02-551-7071/ heather@ipr.co.kr)


▶ 인도 콜드체인 및 냉동냉장 물류 박람회, REFCOLD INDIA 올해 11월 첫 선보여

인도 냉동공조전 ACREX INDIA 를 공동 개최하는 인도 난방, 냉방 및 공조 기술자 협회 ISHRAE(The Indian Society of Heating, Refrigerating and Air Conditioning Engieers) 와 뉴렌버그메쎄 인도가 다시 한번 심기일전 하여 오는 11월 인도 콜드체인 및 냉동냉장 물류 박람회, REFCOLD INDIA를 새롭게 론칭 한다. 본 박람회는 기존의 ACREX INDIA 와는 다르게 저온, 냉장 냉동 물류 산업에 초점을 맞춘 전문 박람회로 2018년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 간 인도 구자라트 Mahatma Mandir Convention Cum Exhibition Centre 에서 개최된다. 구자라트는 인도에서 세번째로 큰 수산물 생산 도시이기도 하고 또 인도의 전체 의약품 생산량중 40%가 구자라트에서 생산되어 콜드체인 산업이 발달 할 수 밖에 없는 구조를 지니고 있다. 이러한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지난 인도 시장에 한국의 콜드체인 기술력이 진출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REFCOLD INDIA 전시 참가를 희망 하는 기업은 아이피알 포럼으로 연락 주기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최혜정 과장 / 02-551-7065)



▶ 2019년 독일 유기농 박람회, 7월 31일 참가신청 접수 마감

독일 뉴렌버그 전시센터에서 개최되는 Biofach 2019는 유기농 산업을 이끄는 선두주자로서 2019년 2월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린다. 매년 재 참가율이 높고 부스확보 경쟁이 치열하며 다가오는 7월 31일까지 참가신청이 마감된다. 한국에서는 괴산 유기가공식품산업 육성 사업단에서 충북지방기업진흥원과 함께 2016년부터 꾸준히 본 박람회를 참가하고 있으며, 전통주, 전통된장 간장, 유기농 스낵, 유기농 소스, 유기농 소면 등 7개 업체를 지원하여 유럽시장 진출에 앞장선바 있다. 본 박람회는 국제적 인지도가 있는 IFORM(국제유기농운동연맹), EU Regulation 혹은 국내 유기농 인증을 받은 업체에 한해 참가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에 참가가 쉽지는 않지만, 유기농 산업을 벤치마킹하고 한 발짝 다가설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빠른시일 내 온라인 사이트www.biofach.de를 통해 참가 신청 접수를 진행하길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박효진 팀장/ 02-551-7095)





◎ 시장개척단/투자설명회/컨퍼런스

▶ 아이피알, '기능성식품 유통·판매활성화 지원사업'진행

아이피알그룹은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협회장: 권석형)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위탁받아 시행하는 ‘2018 기능성식품 유통·판매활성화 지원사업’의 해외마케팅 업무를 담당한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본 사업은 오는 9월에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VitaFood Asia’와 11월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Supply Side West’에 참가하는 국내기업들에게 마케팅 지원을 제공한다. 아이피알은 우선 ‘VitaFood Asia’ 기간중 지원기업으로 선정된 7개사에게 해외바이어 매칭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추후 협회와 업무협력 확대를 통해 국내 우수 건강기능식품 기업들에게 다양한 마케팅지원 업무를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이피알로 문의하기 바란다.(문의: 컨벤션마케팅본부 김영준 팀장 / 02-551-7080)



▶ Software Everywhere! 우리 눈앞에 다가온 정보통신 기술의 융합

최근 수년 사이 빅데이터, 인공지능, 가상현실, 자율주행 등의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정보통신기술(ICT)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대한민국도 ‘SW 중심사회’를 표방하며 4차산업을 국가 미래 핵심동력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여전히 갈 길이 멀다. 여기 대한민국의 재도약과 SW산업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전시회가 있다. 소프트웨이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교육부, 보건복지부 등이 후원하는 ‘2018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전(이하 소프트웨이브)’이 8월 8일(수)부터 8월 1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된다. 운영체제와 같은 시스템 소프트웨어부터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과 같은 융합 소프트웨어까지 모든 소프트웨어 분야를 총망라 한다. 또한, 전시회 기간 동안 컨퍼런스(Summit),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 (Biz-matching), 네트워킹(SoftWave Networking Party) 등과 같은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아이피알포럼은 국내 우수 소프트웨어 벤처기업들의 수출 판로개척을 위해 해외바이어 20개사의초청/섭외/관리 작업을 담당하고 있으며, 전시회의 글로벌화를 위해 해외관 유치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인도 컴퓨터소프트웨어 수출진흥원(ESC)의 지원으로 15개사가 올해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www.k-softwave.com)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문의: 컨벤션마케팅본부 오창영 대리 / 02-551-7104)



▶ 아이피알, 2018 비브차이나 한국관 설명회 진행

난징에서 새롭게 개최되는 비브차이나가 2018년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난징국제엑스포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동물약품협회, 한국단미사료협회,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한국관을 구성하며 역대 최대 수치의 한국기업들이 본 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아이피알은 지난 14일 한국동물약품협회에서 개최된 비브차이나 설명회에서 난징으로 지역을 옮기게 된 이유와 이점, 주최측 캠페인 활동, 기자간담회 진행, 새롭게 형성된 바이어 프로필, 전시개요, 중국 축산동향에 대해 설명하였다. 최근 한국과 중국의 관계가 개선됨에 따라 기업들은 제품 등록이 어렵지만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중국시장 진출을 기대하며 본 박람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문의: 전시 2본부 홍민경 팀장 / 02-551-7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