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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R This Week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6-15
조 회 :
202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 민간 KOTRA로 잘 알려져 있으며 전시분야에 있어 WALㆍMART를 목표로 하고 있는 국제 마케팅 전문회사 아이피알포럼(주)은 이번주간 다양한 국제 마케팅 업무를 진행 및 준비하고 있습니다.




◎ 국제전시•박람회

▶ 도이치메세 국제물류운송박람회 (CeMAT) 월드와이드 시리즈전 소개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하노버국제물류운송박람회 (CeMAT Hannover)는 자재 운반 관리, 인트라로지스틱스 및 물류기술 분야 가장 권위 있는 만남의 장으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70년 전통의 세계 최대 산업박람회 하노버메세와 동시 개최되어 제조업 혁신과 물류 혁신의 결합을 구현시킨 바 있다. 전시 주최사 도이치메세에서는 이처럼 세계 물류 산업에서의 CeMAT 브랜드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아래와 같이 6개의 월드와이드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 CeMAT 호주
호주 멜버른에서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격년으로 열리는 본 박람회는 항만 인프라 및 시스템이 발달한 호주에서 물류 협력 네트워크 형성 및 시장 진출의 기회를 도모한다.
▶ CeMAT 러시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며, 러시아 바이어는 물론 구 소비에트 연방에 속했던 인접 국가의 바이어를 상대로 한다는 강점이 있다.
▶ CeMAT 아시아
2000년 첫 개최 이후 상하이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인트라로지스틱스 박람회로 성장했다. 파워 트랜스미션·제어기술 분야에서 세계 두 번째 규모를 자랑하는 PTC ASIA 와 동시 개최되며 2018년도 일정은 11월 6일부터 9일까지이다.
▶ CeMAT 유라시아
세계 대표 신흥 시장 터키의 국제 물류 중심지인 이스탄불에서 개최되며, 유라시아 최대의 국제 산업 비즈니스 진출의 장으로 평가 받고 있는 터기기계전 (WIN EURASIA)과 함께 진행된다. 2019년도 일정은 3월 14일부터 17일이다.
▶ CeMAT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되며, TransAsia Jakarta, ColdChain Indonesia과 함께 열려 관련 산업 분야의 전체 솔루션을 만나볼 수 있다.
▶ INTRA LOGISTICA 이탈리아
독일기계산업협회(VDMA)의 협력 하에 세계 유수 포장전시인 Ipack-Ima와 동시개최되며,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3년마다 개최된다.

(문의: 전시 1본부 조은지 대리 / 02-551-7076)



▶ 도쿄게임쇼 새로운 국면으로 진화

아시아 최대의 게임 박람회인 도쿄게임쇼(TGS 2028)의 올해 테마는 “새로운 국면으로의 도약(新たなステージ、開幕)”으로 결정되었다. 도쿄게임쇼는 새로운 기술을 접목하여 놀라움과 감동을 제공하는 게임, 서로 경쟁하고 응원하면서 인터넷을 통해 현장감 넘치게 감동과 흥분을 공유하는, 그런 게임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체험할 수 있는 최대의 게임 축제로 진행될 전망이다. 일본 컴퓨터엔터테인먼트협회(CESA)와 닛케이BP가 공동주최하는 2018 도쿄게임쇼는 오는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일본 지바현 지바시의 마쿠하리 메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지난 해 대폭 리뉴얼한 e-Sports 대형 스테이지를 JeSU와 함께 개최하고, 국내외 인터넷 동영상 전송 체계를 강호하여 글로벌 규모의 시청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혁신적인 게임 체험을 가능케 하는 VR/AR 코너에서는 가상현실/ 증강현실/ 복합현실 대응 게임 소프트웨어를 비롯하여 어뮤즈먼트 전용 제품과 서비스도 선보이게 된다. 1996년부터 시작된 도쿄게임쇼는 매년 600개 이상의 기업 및 단체가 참가하고 있으며 25만명 이상의 참관객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한국콘텐츠 진흥원이 주관하는 한국 공동관이 구성되어 50여 게임 전문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며, 개별 참가 기업들의 신청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문의: 전시 1본부 신경민 본부장 / 02-551-7074)


▶ DOMOTEX USA 국내 바닥재 기업 참가 문의 쇄도

내년 2월 첫 개최되는 DOMOTEX USA에 한국 기업 참가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DOMOTEX는 바닥재 전문 박람회로 독일 하노버, 중국 상해, 터키 가지안테프에 이어 미국 애틀란타에서도 개최된다. 한국에서는 전통적으로 PVC바닥재 기업의 참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첫 개최되는 미국 전시에는 이미 LG하우시스와 대진에서 참가 신청을 마쳤다. 이 밖에 재영, 일신화학, 선영화학, KDF, 코오롱 인더스트리 등도 참가 논의 중에 있다. 하노버를 시작으로 30년된 역사를 자랑하는 이 박람회는 직물, 카펫, 타일, 목재마루 등의 바닥재 제품은 물론 인테리어, 건축 등 관련 산업의 다양한 기술 등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닥재 행사다. DOMOTEX USA는 약 92,500sq.f의 규모로 200여개의 기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계직조 카펫, 수공계 카펫, 직물바닥재, 탄성바닥재, 디자인 바닥재, LVT, 라미네이팅 바닥재, 파켓, 마루바닥, 옥외 바닥재 등과 함께 시공기술이 주 전시 품목이다. 미국 바닥재 제조사 및 건축과 인테리어 전문가들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이 될 DOMOTEX USA(domotexusa.com)는 2019년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3일간 애틀란다 조지아 월드 콩그레스 센터에서 개최된다. (문의: 전시 1본부 김민지 팀장/ 02-551-7077)


▶ 세계 목공 산업의 허브, 하노버 국제 목공산업박람회2019(LIGNA)

하노버 국제 목공산업 박람회가 2019년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세계 목공 산업 네트워크 중심이라는 수식에 걸맞게, 2017년도 전시회에서는 약 100개국에서 총 93,000여명의 참관객이 리그나를 방문하였고, 50개국의 1,500개사가 참가하여 세계 각국의 최신 기계와 혁신적인 기술을 전시하였다. 바이어의 79%가 구매결정자로서 목재 관련 유럽 시장 진출의 기회가 높은 B2B 박람회이며, 특히 북미 바이어의 수가 52%나 증가하였다. 또한 2017년도 박람회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93%의 참관객이 재방문 의사를 밝히며, 긍정적인 답변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행사는 “통합된 목공- 맞춤형 솔루션(Integrated Woodworking – Customized Solutions)”라는 테마 하에 목재 산업의 주요 동향인 디지털화, 통합 및 자동화기술을 주요 의제로 다룬다. 또한 LIGNA 2019은 크게 성장하고 있는 표면처리 기술분야에서 접착체, 액체코팅, 디지털 인쇄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유럽 내 DIY 시장이 연간 3%의 성장률을 보이며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있어, 목재 및 목공산업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트랜드에 발 맞춰, 목공 산업 관련 업체들이 꼭 참가해야 하는 연중 행사로 자리매김한 세계적인 목공 전시 LIGNA를 통해 새로운 고객과 비즈니스를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잡으시길 바란다. (문의 : 전시 1본부 김정아 / 02-551-7098)



▶ 인도네시아 최대 축산박람회 2018, 출격 준비 완료

인도네시아 최대 축산박람회 중 하나인 13회 인도네시아 축산박람회(INDO LIVESTOCK)가 2018년 7월 4일부터 6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다. 본 박람회는 인도네시아 농림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국가급 전시 중 하나로 정부, 제조업체, 업계 관계자, 수의사, 식품가공 등 다양한 분야와 인도네시아 전역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새로운 기술에 대한 정보 교류와 기회의 장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축산 관련 제품 전시 외에 각 분야별 비즈니스 컨퍼런스가 동시 개최되어 최신 축산업계 동향을 한눈에 만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정부의 항만 개발을 계기로 축산 부문 발전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면서 글로벌 기업들이 잇따라 진출하고 있다. 이처럼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는 인도네시아의 축산업 및 사료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최적의 플랫폼인 본 박람회에 올해는 한국동물약품협회에서 10개사, 한국단미사료협회에서 5개사를 지원 및 한국 공동관을 구성하여 인도네시아 축산시장에 우수한 국내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윤영림 / 02-551-7022)



▶ 상해동력전달제어기술박람회(PTC ASIA2018)

아시아 최대규모의 기계전문박람회인 상해동력전달▪제어기술박람회(이하 PTC ASIA)가 오는 11월 6일부터 11월 9일까지 상해에서 개최된다. 세계적인 전시 주최사 도이치메세, 하노버 밀라노 페어(상해)가 공동 주최하며, 유럽 유공압 협회(CETOP), 독일 기계공업협회(VDMA), 미국 유공압 협회 등 세계적인 기관들이 후원하는 국제적인 산업 박람회로 오랜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2017년에는 28개국 및 지역에서 1,483개사가 참가하였고, 독일, 이탈리아, 한국, 대만에서 각각 국가관을 구성함과 동시에 총 98,742명이 전시장을 다녀가 높은 참관객 수를 기록하였다. 주요 전시품목으로는 유체/전기동력전달 유관부품 및 장비, 베어링, 직선운동시스템, 압축가스 기술 및 설비 등 동력전달제어 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제품이 전시되며, 상해유공압기술박람회(ComVac ASIA), 상해국제물류기술 및 운송박람회(CeMAT ASIA), 아시아국제산업부품공급박람회(Industrial Supply Asia), 상해저온유통박람회(Cold Chain ASIA), 상해중장비박람회(Heavy Machinery ASIA), APEX Asia가 동기간 함께 개최되어 동종분야로의 최신기술 공유 및 다양한 네트워크의 장을 마련할 수 있다. 현재 막바지 신청이 진행 중이며, 전시 참가와 관련된 문의는 아이피알그룹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이윤희 과장 / 02-551-7150)



▶ 세계 3대 광학전문 박람회– 2018 홍콩광학박람회 참가 접수 중

홍콩광학박람회가 2018년 11월 7일부터 9일까지 홍콩종합전시장(HKCEC)에서 개최 된다. 홍콩무역발전국 주최로 개최되는 본 전시는 2017년 전세계 28개국에서 800개 업체가 참가하였고, 103개국 16,000명 이상의 바이어를 유치하였다. 4차 혁명시대를 대비하여 스마트 아이웨어에 대한 수요 증가로 미래지향적인 기술 등 작년보다 진보된 제품들로 구성 될 본 박람회에 대한 바이어의 관심이 뜨거우며, 디자인과 기술을 모두 겸비한 한국 제품 수출 성공 가능성이 매우 높게 평가되고 있다. 본 박람회에는 크게 브랜드를 보유한 업체 제품을 소개하는 브랜드 네임 갤러리관(BNG)이 전시장 3층에, 안광학 산업의 모든 제품을 둘러 볼 수 있는 테마관들이 전시장 1층에 구성 되어 있다. 그 외에도 미니 퍼레이드를 포함 다양한 컨퍼런스 등이 개최됨으로써 광학 세계 시장의 트랜드를 한눈에 엿볼 수 있다. 홍콩은 아시아의 전자상거래 허브 역할을 하고 있어 중국과 기타 아시아 시장 진출에 관심이 있는 기업들에게 최상의 전초 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세계 3대 광학박람회로 손꼽히는 홍콩광학박람회에서 성장하고 있는 홍콩 아이웨어 시장을 체험해 보고 차별화 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윤영림 / 02-551-7022)



▶ 상해 대표 식품전 FHC CHINA에서 최신 식품 트렌드를 만나세요!

중국 상해 최장개최 국제식품박람회인 상해식품박람회(FHC China)가 2018년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해신국제박람중심(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re)에서 개최된다. 본 박람회는 매년 약 70개국에서 2,500여 개 업체가 참가하는 국제적 명성의 B2B전문 식품박람회로 전시품목으로는 식품/호텔기기/육류/맥주/커피&티/아이스크림/Pro Wine China 등의 세부 분야로 나누어 개최되고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중국은 국제 시장뿐만 아니라 내수 시장에서의 고품질 식품 수요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중국 요리 협회 (CCA)가 최근 발표 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중국인들은 약 3.9 조 위안 (약 6,000 억 달러)를 식품에 소비하고 있으며 이는 전년 대비 10.7 % 늘어난 수치다. 중국 식품 및 케이터링 업계의 매출액은 현재 속도로 늘어난다면 2020 년 말까지 약 5 조 위안을 초과 할 것으로 예상 돼 우리 업체들에게도 진출 청신호가 켜졌다. 작년에는 총 85,000sqm, 64개국, 약 2,500여 개 업체가 참가하였고 약 40개 국가관이 구성되어 참관객들에게 신제품 및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들을 제공하는 플랫폼을 선보였다. 타 식품 박람회에서 만나볼 수 없는 다채롭고 전문적인 정보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는 FHC를 통해 성공적인 해외마케팅의 기회를 가져보기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김민선 대리 / 02-551-7153)



▶ 초고효율, 친환경 LED조명의 떠오르는 시장, 인도네시아를 주목하자

인도네시아 최대 규모의 조명박람회인 인도네시아 조명박람회(INDO LED EXPO)가 2018년 11월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자카르타 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전시회에는 영국, 중국, 폴란드, 한국, 일본, 홍콩, 대만 등 9개국 113개사가 참가하고 있으며 17개국 6천여명 참관객의 92%가 전시회에 만족도를 표하는 인도네시아 대표 조명박람회이다. 인도네시아 및 아시아 조명시장의 시장규모는 2030년까지 약 한화 8,000억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되며, 일조권이 약한 인도네시아에서는 태양광 조명보다는 전기 발전량 증가에 따른 수요 충족으로 향후 초고효율, 친환경 LED조명 시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여 관련 한국 업체의 시장 선점이 매우 중요하다.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확실한 마케팅의 장, 본 박람회 참가를 통해 시장 진출의 기회를 확보하기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김두현 팀장 / 02-551-7090)



▶ 아이피알, 인포마 주최 미국 최대 규모 하폐수 처리 전시회 세일즈 전담키로

인디애나폴리스 하·폐수처리 박람회 (WWETT)가 2019년 2월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미국 인디애나폴리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350.000sq.f의 규모로 600여개사 13,000여명의 전문 바이어가 참관하고 있으며 전시회 동기간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컨퍼런스, 포럼이 100회 이상 동시 개최되어 업계 최신 산업 동향을 파악하기에도 용이하다. 전시가 개최되는 미국은 세계 최대 수도산업국으로 1천21억 달러 시장 규모를 가지고 있으며 향후 5년간 용수 시장 관련 산업규모는 연평균 1.3%, 폐수 처리 시장은 연평균 1.2%성장이 전망되며 수처리 건설시장 규모 역시 연평균 2.1%의 성장이 예측되는 유망한 시장이다. 미국 정부에서는 2025년이면 36개 주에서 물 부족이 예측됨에 따라 현재 수자원 확보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에 따라 해외 수처리 관련 기기의 수입 규모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어 한국의 유수한 환경 기술 및 기기 수출에 매우 적합한 시기라 할 수 있다. 특히, 국내 환경 기업의, 파이프, 빗물재활용시스템, 하·폐수처리 등을 비롯한 다양한 수처리 관련 기술은 이미 중화권, 동남아시아를 넘어서 미주, 유럽과 같은 선진국 시장 진출에도 부족함이 없어 미국 시장 진출을 주목할 만 하다. 세계 3대 주최사 중 하나인 인포마(INFORMA)에서는 전 세계 주요 환경전시회의 세일즈 경험이 풍부한 아이피알을 한국 공식 세일즈에이전트로 선정하고 전시회 최신 정보를 공유해주고 있다. 전시회 관련 상세 문의는 아이피알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김두현 팀장 / 02-551-7090)



▶ 세계 건축업계가 주목하는 새로운 시장, 이제는 호주로!

세계 건축업계가 새로이 주목하는 시장, 호주 시드니의 로열홀오브인더스트리와 호던파빌리온에서 ‘시드니 건축 박람회(SYDNEY BUILD 2019)’가 2019년 3월 15일(목)부터 16일(금)까지 2일간 개최된다. 호주 건축시장 규모는 2017년 약 284조 원(3,493억 호주 달러) 규모를 기록하였고, 지난 5년간 연평균 2.5%의 성장률을 보였으며, 향후 5년간 2.4%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호주는 급속한 인구 증가에 따라 만성적인 주택공급 부족 현상을 겪고 있어 인구가 가장 많은 시드니와 멜버른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다세대 아파트 건설 붐이 일고 있고, 이에 따라 주정부에서도 700백억 호주 달러에 가까운 많은 예산을 철도, 역, 도로 등과 같은 인프라에 투자하는 등 주택공급 부족현상에 대해 범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따라서, 사회기반 시설 공공재와 건자재 시장, 건설 중장비와 도구관련 산업 시장의 수요가 매우 높아져 앞으로 관련 시장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호주 시장 선점을 원하는 참가 관심 기업은 아이피알그룹으로 문의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유채연 / 02-551-7063)



▶ 홍콩국제식품박람회(HOFEX2018) – 조기참가 신청 중

중국 및 아시아식품 시장 진출의 필수코스, 홍콩국제식품박람회(HOFEX2019)의 조기할인 신청이 시작되었다. 내년 2019년5월 7일부터 9일까지 홍콩컨벤션센터(HKCEC)에서 개최예정인 본 박람회는 싱가포르, 상해, 일본, 대만식품전시회(FHA/FHC/Foodex/Food TAIPEI)와 더불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식품전문 전시회로써, 엄선된 바이어만 입장 가능한 B2B전문 박람회이다. 주요 전시품목으로는 식품, 제과, 제빵, 육류, 유제품, 해산물, 냉동식품, 통조림류, 건강식품, 주류, 주방가구, 호텔 서비스, 식품 도소매 등 식품과 관련된 다양한 제품이 출품된다. 30년 이상의 오랜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호펙스는 퀄리티 높은 바이어를 유치하기 위해 대대적인 홍보와 마케팅을 진행 중이며, 오직 한국 참가사분들께만 저렴한 가격으로 프리미엄 부스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내년도 전시이지만, 관심업체들의 참가문의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최적의 비용절감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홍콩시장 진출의 최상의 플랫폼인 호펙스에서 수출판로의 기회를 잡으시길 바란다. (문의: 전략지역특화사업팀 이윤희 과장 / 02-551-7150)



▶ 2018 비브유럽, 빅데이터로 세계 축산시장 좌표 제시

세계 축산시장의 좌표를 제시하는 비브유럽이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에서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본 박람회는 4년마다 개최되는 박람회로 추후 빅데이터를 수집, 분석, 공유하여 생산 및 공급과정에 반영하고자 [SHARING DATA = BETTER POULTRY] 주제하에 30여개의 관련업체가 하이라이팅 될 예정이다. 실례로 빅데이터를 가지고 활발한 생산 및 공급을 진행 하고있는 네덜란드 회사인 Kip van Oranje가 농장들 및 제조사들과 참가하여 전시기간 중 데모를 선보이고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에서도 기민, 려암, 인터히트, 연합축산, 소마가 유럽시장 공략을 위해 마지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시기간 중 비브 4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며 월드컵 관람이 가능할 수 있도록 별도의 관도 마련되어 참가사와 바이어들에게 다채로운 이벤트가 제공될 예정이다. (문의: 전시 2본부 홍민경 팀장 / 02-551-7066)



▶ 홍콩식품박람회, 약 180개 이상 한국 업체 참가 확정

2018년 8월 16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홍콩식품박람회(HKTDC Food Expo2018)에 180개 이상의 한국업체가 참가를 확정하였다. Trade hall로 참가를 하는 aT 의 경우, 작년 대비 23% 부스 규모를 확장하여 80개 부스를 임차하였고, 그외 경북경제진흥원 15개,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6개, 대구 EXCO 6개, 전북생물산업진흥원 2개, 고성군 3개, 안성시 3개, 고흥군 3개, 개별 12개사가 참가한다. Public hall에는 무역협회 본사 12개, 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 4개, 한국수산가공수출진흥협회 6개,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6개, 충남경제진흥원 6개, 포항명품식품협의회 2개, 개별 16개사가 참가를 확정하였다. 홍콩은 아시아 식품 무역 허브로서 총 수입된 식품의 90%가 재수출 되고 있으며, 그 중 70%는 중국 및 ASEAN 국가로 보내지고 있다. 중국성장과 더불어 중국 투자 진출의 거점 도시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중국-홍콩간CEPA 체결로 홍콩법인의 중국진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테스트 마켓, 국제 중개 무역의 창구 역할 수행하고 있는 홍콩 박람회에 참가하여 해외 판로개척의 기회를 가지기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박효진 팀장 / 02-551-7095)



▶ 홍콩추계전자박람회 2018, KOTRA 한국관 참가 기업 6월 29일까지 모집 중

최신 전자기술 및 트랜드를 제시하는 ‘홍콩추계전자박람회(Hong Kong Electronics Fair-Autumn Edition)가 오는 10월 13일~16일까지 홍콩종합전시장에서 개최된다. 본 박람회에는 KOTRA 지원으로 한국관이 구성될 예정이며, 오는 6월 29일(금)까지 참가 기업을 모집 중에 있다.

한국관 참가기업 모집 안내공고: https://bit.ly/2sXNW7T

올해로 38회를 맞이하는 홍콩추계전자박람회는 지난해 23개국 3,710개 업체가 참가하고 60,258명의 바이어가 방문하며 전 세계적인 전자 시장의 트랜드와 제품들을 선보였다. 한국에서는 KOTRA,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및 7개 진흥원(대전정보산업진흥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고양지식산업진흥원, 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강원정보문화진흥원, 울산정보산업진흥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부산테크노파크, 수원상공회의소,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를 비롯해 개별업체를 포함 107개 기업이 참가하여 한국의 전자 제품 시장의 앞선 기술을 세계 시장에 선보였다. 드론, 휴머노이드 로봇, 인공지능, VR, 사물 인터넷 기술을 선보이는 ‘스마트 테크존’은 최신 스마트 전자제품 및 IT 솔루션들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혁신기술 및 제품을 보유한 스타트업에 대한 글로벌 투자가 높아짐에 따라, ‘스타트업존’을 통해 약 100여개 스타트업이 투자자, 바이어를 만날 수 있는 데뷔무대를 제공했다. 이 외에도 명예의 전당인 Hall of Fame관을 비롯해 컴퓨터 및 주변장치, 차량용 전자기기, 컴퓨터 및 주변장치, 모바일 악세서리, 오디오 비주얼, 가전제품 등의 다양한 전자제품을 선보일 수 있으며 유관 시장의 바이어들을 만나 네트워크를 확대 및 비즈니스 상담에 집중할 수 있는 전시이다. 다각도로 변화하는 전자 산업의 최신 트랜드에 앞서서 해외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한국 기업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정명진 과장 / 02-551-7073)



▶ 2019 홍콩유아용품박람회, 참가 모집 완료

10회를 맞이하는 2019년 홍콩유아용품박람회는 1월 7일(월)부터 10일(목)까지 4일간 홍콩종합전시장(HKCEC)에서 개최되며, 매년 국내 참가업체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유망 전시 중 하나이다. 2018년에는 27개국 585개 업체 참가, 120개국 32,839명의 바이어가 방문하였으며, 전체 면적은 20,177sqm으로 집계되었다. 그 중 국내 업체는 31개사가 참가하였으며, 2019년에는 35개사가 참가예정에 있다. 본 박람회는 우수한 국내 유아용품을 집중 조명하기 위해 Korea Pavilion Zone을 별도로 구성하여 브랜드관 참가사를 제외한 모든 국내 업체들은 본 테마관에 위치하고 있는데, 전시 개막 7개월 전인 현재 이미 참가 모집이 완료된 상황이다. 그 중 22개사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베페와 함께 구성한 한국관 참가사로, 유아 매트, 유모차, 유아용 식기, 카시트 등 다양한 품목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홍콩유아용품박람회는 동기간 홍콩완구게임박람회, 홍콩국제라이선싱쇼, 홍콩국제문구박람회와 개최되며, 전시장을 방문한 바이어들을 총 4개의 박람회를 한 장소에서 한번에 둘러볼 수 있어 보다 풍부한 소싱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세계 유아 시장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홍콩유아용품박람회 관련 문의는 아이피알포럼으로 연락하기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김해연 대리/ 02-551-7021)



▶ 내년 3월 홍콩춘계보석박람회&홍콩젬스톤박람회에 뜨거운 관심

2019년 3월 홍콩춘계보석박람회 참가 신청 접수가 본격 시작되었다. 홍콩에서 개최되는 보석 박람회중 3월에 개최되어 가장 먼저 새해의 문을 여는 본 전시에는 시장의 변화를 가장 먼저 파악할 수 있다. 올해 3월 전시의 경우, 대표브랜드 관인 Hall Of Fame관에는, Lao Feng Xiang, Frank Wu, GIORGIO VISCONTI 그리고 ELLE 등의 유명 브랜드가 대거 참가했다. 한국에서는 한국귀금속가공업협동조합연합회에서 한국관을 주관하여 총 32개의 주얼리 제주 중소 기업을 지원 하여 참가했다. 2019년에도 비슷한 규모로 연합회에서 한국관을 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 박람회 주최사인 홍콩무역발전국에서는 주얼리의 주 재료인 원석만을 따로 모아 홍콩젬스톤박람회(HKTDC Hong Kong Int’l Diamond, Gem&Pearl Show)로 공항 근처의 아시아월드 엑스포 전시장에서 별도 전시로 분리 개최하고 있으며 전시장 11홀 중 3홀과 6홀을 제외한 모든 홀을 전시 면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2019년도 주얼리 및 보석 소싱 트렌드를 가장 먼저 파악하고 싶다면 홍콩춘계보석박람회&홍콩젬스톤박람회에 참가하여 확인해 보기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최혜정 과장 / 02-551-7065)





◎ 내방인사

▶ 문화 콘텐츠 라이선스 전문 박람회, 홍콩국제라이선싱쇼 프로젝트 매니저 방한 예정

아시아 최대, 세계 두 번째 규모를 자랑하는 홍콩국제라이선싱쇼(Hong Kong International Licensing Show)가 2019년 1월 7일(월) – 9일(수), 홍콩종합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캐릭터, 애니메이션, 에듀테인먼트, 아트, 디자인, 패션, 스포츠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 라이선스 B2B 비즈니스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본 박람회에서는 지난 박람회시 12개국 388개의 전시 업체가 8,156sqm 규모로 참가하였으며, 1,000여 개의 브랜드 및 프로퍼티가 출품, 100여 개국 22,583명의 바이어가 참관했다. 17회를 맞이하는 본 박람회 홍보를 위해 홍콩무역발전국 서비스 프로모션부서의 Winsome Ng 프로젝트 매니저가 오는 7월 18일(수) – 20(금) 기간 동안 방한한다. 이번 방한을 통해 국내 관련 기관 및 기업을 만나 홍콩국제라이선싱쇼 2019 전시 개요 및 새로운 이슈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동 기간 중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8에도 홍콩국제라이선싱쇼 홍보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며, 본 홍보 부스에서도 홍콩국제라이선싱쇼 2019에 대해 안내받을 수 있다. 홍콩국제라이선싱쇼 2019 참가 신청 접수는 2018년 7월 중하순 경 오픈될 예정이며, 8월 31일(금)까지 참가 신청을 완료한 기업에는 얼리버드 디스카운트(부스비 1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본 박람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기관 및 기업은 홍콩국제라이선싱쇼 한국대표부 – 아이피알포럼으로 문의바란다. (문의: 컨벤션마케팅본부 고주희 과장 / 02-551-7093)



▶ 홍콩패션박람회 주최사, 홍콩무역발전국 Ringo Li 전시부 매니저 방한

[서울가죽패션창업지원센터]

지난 6퉐 7일(목)부터 양일 간 홍콩무역발전국(HKTDC) 전시부 링고 리 매니저가 방한하여 홍콩패션박람회를 소개하고 협력 사항이 있는지 논의하기 위해 서울 내 패션 관련 협회, 쇼룸에 방문했다. 서울가죽패션창업지원센터,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키클루, 패션플랫폼 쇼룸, 하이서울쇼룸을 방문하여 홍콩패션위크와 센터스테이지 패션 박람회를 소개하고 한국과 홍콩 간의 패션 트랜드도 함께 공유했다. 리 매니저는 OEM제품 및 패션 관련 된 모든 품목의 전시가 가능한 홍콩패션위크와 디자이너 브랜드, 라벨 전문 박람회로 떠오르는 센터스테이지 박람회의 차이점을 소개하고 각 협회, 쇼룸에 맞는 전시 참가를 촉구했다.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 한국의 참신한 디자인과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홍콩에서 보고 싶다는 의견도 들을 수 있었다. 이번 리 매니저의 방한을 계기로 많은 한국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할 수 있는 계기와 협회 및 쇼룸의 지원을 기대하며,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이피알포럼으로 연락주기 바란다. (문의: 전시 2본부 구민정 과장 / 02-551-7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