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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R This Week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02-07
조 회 :
49
파 일 :
첨부파일 없음



▶ 민간 KOTRA로 잘 알려져 있으며 전시분야에 있어 WALㆍMART를 목표로 하고 있는 국제 마케팅 전문회사 아이피알포럼(주)은 이번주간 다양한 국제 마케팅 업무를 진행 및 준비하고 있습니다.




◎ 국제전시/박람회

▶ 하노버바닥재박람회 DOMOTEX 2020, 세계 No1. 국제 행사 입증 - 2021년 행사 조기등록은 2월 20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지난 1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개최된 도모텍스 하노버(하노버바닥재박람회)는 전세계 바닥재분야 행사 중 가장 괄목할만한 성과와 함께 최고의 무대를 보여줬다. 이번 행사는 60개국에서 온 1,400 개 참가 기업 및 100개국에서 온 35,000 여 명의 참관객과 함께 국제 바닥재산업을 견인할 새로운 동력을 제공했다. 행사의 주최측인 도이치메세는 “참가사들의 수준, 참관객의 재방문률, 결정권자들의 참관 비율 등 그 어떤 면을 보더라도 참가사와 참관객 모두에게 성공적인 행사였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주최측 통계자료에 따르면, 35,000여 명의 참관객 중 70% 이상이 독일 외 국가에서 방문했다. 해외방문객 중 60%는 EU 국가, 25% 는 아시아에서 왔다. 또한 참가사의 85% 이상이 독일 외 해외 기업인 하노버 전시는 그 국제적인 명성만큼이나 다양한 국가에서 참여했다. 한국에서는 녹수, 대진, KDF, 코오롱 등 관련 기업이 대거 참가했다. 도모텍스는 독일 하노버뿐 아니라, 중국 상해에서 DOMOTEX Asia/CHINAFLOOR, 터키 가지안테프에서 DOMOTEX Turkey, 멕시코의 멕시코시티에서 DOMOTEX Mexico 등 주요 시장에서도 개최된다. 2021년도 하노버 전시는 1월 15일-18일까지 개최되며, 2월 20일까지 조기등록 기한이다. (문의: 전시 1본부 김민지 팀장/ 02-551-7077)



▶ 조명 산업 위한 기술 혁신의 문을 열다 - 태국 LED 엑스포 + 라이트 아세안 2020

아세안 지역 LED 산업 분야 최대의 국제 행사인 태국 LED 엑스포가 8회째를 맞아 6 월 24 일부터 26 일까지 태국 방콕 IMPACT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태국의 IMPACT Exhibition Management 사와 인도의 MEX Exhibitions 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본 행사는 최첨단 LED 제품, 스마트 조명 및 에너지 절약 솔루션, 선도적인 지식 플랫폼 등을 선보이며 250개 이상의 전시 참가업체와 8,000명 이상의 무역 전문가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올해 행사의 주제는 “더 나은 삶을 위한 커넥티드 조명”으로, AI와 IoT가 접목되어 통합되고 있는 있는 스마트 조명과 그 응용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조명 시장은 2024년까지 연평균 13%의 증가세를 보이며 580억 달러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이 아세안 조명 시장을 활성화 시키는 주요 요인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기대되고 있다. 태국 LED 엑스포는 최첨단 조명 기술과 에너지 절약기술을 집중적으로 보여줌으로써 Industry 4.0 정책을 활용하는 주요한 플랫폼으로 작용할 것이다. 본 행사는 태국 산업자원부, 조명공학협회, 전기기계계약자협회, 전기전자협회, 환경공학협회 등 태국 정부와 산업 협회들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다. 또한 올해 전시에는 지능형 혁신 LED, 조명 디자인, 에너지 절감 및 지속가능한 LED 기술 분야가 집중 조명될 예정이다. 새롭게 마련되는 바&레스토랑 조명 쇼케이스에서는 혁신적인 조명 기술 및 미래 디자인을 바와 레스토랑과 같은 상업시설에 적용되는 다양한 사례를 선보이게 된다. 태국 LED엑스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ledexpothailand.com) 및 아이피알포럼㈜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문의: 전시 1본부 신경민 본부장 / 02-551-7074)



▶ 부품산업의 허브, 서남아시아 시장 진출에 나선 기업들

인도는 세계 4대 문명 발생지이며, 거대한 내수시장, 풍부한 노동력과 자원, 그리고 정부의 적극적 개혁정책 등으로 인하여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가이다. 인도정부가 인도 전역에 99개 스마트시티 건설 계획을 추진하는 등 인프라 확충에 나서고 있어 도시 인구 숫자가 빠르게 증가할 것이며 유통 인프라의 개선 또한 집중되고 있다. 더불어, 자동차, 전기, 전자를 중심으로 한국계 기업이 높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하드웨어 분야를 중심으로 한국 상품에 대한 인지도가 매우 높다. 이번 광주에서 열린 ‘인도공화국의 날’에서 2년전 양국 정상이 사람 (People), 번영 (Prosperity), 평화 (Peace)를 기반으로 한 ‘3P플러스 협력’을 추진하기로 한 것이 또 한번 거론되며 양국 간의 경제협력은 더욱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긍정적인 신호를 보이고 있는 현재, 서남아시아 전자부품 시장 공략을 위한 제 21회 인도전자부품박람회 (electronica India)가 2020년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인도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며 첨단 IT 클러스트와 아웃소싱센터를 형성하고 있는 벵갈루루에서 개최된다. 2019년에는 18개국으로부터 673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전년대비 35% 증가한 26,310명의 전문 바이어 및 무역 관련 참관객이 방문했다. 또한, 인천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창업진흥원과 한국관을 공동 운영해 인도 신재생 에너지 대기업 등과 모두 275건의 상담을 벌여, 30만 달러어치의 샘플계약을 맺었으며 수출판로 개척을 위한 10건의 업무협약 (MOU)를 체결하는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반도체 등 주요 전자 부품을 비롯하여 디스플레이 부품, 임베디드 시스템 등의 전기기계 기술 전반을 선보이는 본 박람회에 참가하여 장기 비즈니스를 탐색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를 창출할 수 있길 바란다. (문의: 전시 1본부 오현 주임 / 02-551-7098)



▶ AF&B 2020, 중미 식품시장 공략하려면 마이애미를 노크해야

미국 동남부 플로리다주의 식품 전문 전시인 ‘마이애미 식음료 박람회(Americas Food and Beverage Show)’의 개최 일정이 개편되어 2020년 11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미국 마이애미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한다. 2020년 24회를 맞이하는 본 박람회는 부스 자리 위치에 따라 참가 비용을 차등 적용하여 전시회 진행에도 차별성을 도모할 예정이다. 한-중미 FTA는 아시아 최초로 중미와 포괄적으로 체결한 FTA로 중국, 일본 등 경쟁국 대비 중미시장의 선점효과가 기대된다. 플로리다의 위치 특성 상 중남미 바이어가 본 박람회를 다수 찾으며 이러한 효과를 기대하며 2019년에도 26개국의 405개사가 참가하였다. 아프리카, 아르헨티나, 브라질, 캐나다, 에콰도르, 프랑스, 스페인, 태국, 미국의 9개 국가관이 구성되었으며 음료 특화관(Beverage Pavilion)이 매년 눈에 띈다. 중미 시장 공략을 위해선 시장규모가 작은 개별 국가보다는 중미 통합시장으로 접근하길 권고하고 있다. 중남미의 다양한 바잉 미션단이 찾는 마이애미 식음료 박람회를 통한 시장 진출 첫걸음을 제안한다. (문의: 전시 1본부 김지영 과장 / 02-551-7076)



▶ 보트로 만나는 새로운 해양레저, ‘ 2020 부산국제보트쇼’ 오는 4월 개최

해양레저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2020년 부산국제보트쇼가 오는 4월 16일 목요일부터 19일 일요일까지 부산 벡스코와 수영만 요트경기장 일대에서 열린다. 부산국제보트쇼는 요트‧보트뿐만 아니라 수상스포츠, 낚시, 캠핑 등 분야의 전시 및 체험행사도 마련되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는 요트·보트 해설사가 상주해 관람객이 해양레저를 더욱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돕고 벡스코전시장에서는 카약 시승, 가상현실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관계자와 업계 종사자들이 해양레저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와 국내 해양레저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해외사업 상담회도 개최된다. 해수부와 부산시는 국내 해양레저산업을 고부가가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고 관련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부산국제보트쇼를 개최하고 있다. 부산국제보트쇼는 요트·보트뿐만 아니라 서핑, 낚시, 캠핑 관련 분야까지 확대되는 등 해마다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더 자세한 행사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www.boatshowbusan.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문의: 해외사업부 전략지역특화사업팀 김민선 과장 / 02-551-7153)



▶ 중국 서부의 환경시장을 공략하라! – IE expo Chengdu 2020

아시아의 대표적인 환경 기술 박람회인 IE expo가 중국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2019년 새로이 런칭한 ‘중국청두환경기술박람회(IE expo Chengdu)’가 2020년 6월 30일(화)부터 7월 2일(목)까지 3일간 중국 ‘중국서부국제박람성(Western China International Expo City)’에서 개최된다. 중국 서부대개발 정책에 따른 취약한 서부지역의 생태계 및 자연환경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중국 서부지역 내에서는 지속 가능한 환경 성장을 목표로 하는 상하수, 폐기물, 대기 및 토양 오염 처리 기술 등에 대한 수요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본 박람회는 2019년 첫 런칭부터 중국 및 세계 환경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성공리에 막을 내린 바 있다. 중국 서부지역 환경 시장 진출에 최적화된 본 박람회는 지난해 기준 상하수 처리, 용수 분배, 폐기물 처리, 재활용, 토양 오염 처리, 대기 오염 제어, 소음 감소, 에너지 효율 기술 등과 관련된 321개 업체가 참가하였으며, 19,620명의 중국 정부 관계자 및 업계 유관 전문 바이어가 참가하며 중국 서부지역의 환경 제품 수출입을 위한 전문 비즈니스 박람회로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그린 프로젝트에 힘쓰고 있는 중국 서부 환경 시장을 향한 힘찬 도약을 중국청두환경기술박람회와 함께 하시길 바란다. (문의: 해외사업부 전략지역특화사업팀 유채연 대리 / 02-551-7063)



▶ 잠재력이 큰 인도네시아 축산시장을 엿보다, INDO LIVESTOCK 2020

축산업, 사료업, 낙농업 그리고 수산업을 총 망라하는 인도네시아 유일의 종합 전문전시인 인도네시아 축산박람회(INDO LIVESTOCK)가 올해 7월 8일부터 10일까지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로 15회 개최를 맞는 인도네시아 축산박람회는 매년 자카르타와 수라바야에서 교차전시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인도네시아 농림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국가급 전시 중 하나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새로운 기술에 대한 정보 교류와 기회의 장으로 평가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자카르타보다 적은 규모인 수라바라에서 개최되어 4,024sqm의 면적에 24개국 285개사가 참가했고 참관객은 총 12,589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올해 자카르타에서 개최예정인 전시에는 더 많은 업체가 참가하고 바이어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축산 관련 제품 전시 이외에도 각 분야별 컨퍼런스가 동시에 개최되어 최신 축산업계의 동향을 살펴볼 수 있다. 무시할 수 없는 잠재력의 인도네시아 축산업계로 진출하여 경쟁력 확보를 원하는 기업은 아이피알로 문의 바란다. (문의: 해외사업부 전략지역특화사업팀 김우진 주임 / 02-551-7063)



▶ 아시아 진출을 위한 최적의 플랫폼 '센터스테이지 2020', 참가업체 모집 중

글로벌 패션무역박람회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센터스테이지(CENTRESTAGE)가 오는 9월 3일(목)~5일(토)까지 홍콩종합전시장에서 개최된다. 패션 브랜드 및 디자이너를 중점으로 차별화를 둔 본 박람회는 METRO관(캐주얼 및 젊은 감성의 도시적인 제품), ICONIC관(현대적이고 아방가르드한 디자인 제품) 그리고 ALLURE관(세련되고 클래식한 제품), 총 3개관으로 나누어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하이 패션 제품들이 전시된다. 지난해 23개국 230개 패션브랜드가 참가하였고, 74개국 7,000여 명의 바이어가 방문했다. 한국에서는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서울가죽패션창업지원센터 그리고 코트라 본사와 홍콩 무역관에서 공동관을 구성했다. 전시기간 동안에 20개 이상의 패션쇼와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가 개최되어 패션 트렌드와 최신 컬렉션을 엿볼 수 있었다. 또한 100개가 넘는 홍콩 패션 부띠끄, 레스토랑, 호텔, 문화 명소가 협력하여 홍콩 곳곳에서 센터스테이지 패션 열풍을 느낄 수 있는 캠페인이 진행되었다.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센터스테이지에 참가를 희망하는 브랜드는 4월 13일(월)까지 참가신청 및 부스비 납부를 완료하면 조기신청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피알포럼으로 문의바란다. (문의: 해외사업부 전략지역특화사업팀 유선재 주임 / 02-551-7060)






◎ 시장개척단/투자설명회/컨퍼런스/세미나

▶ 2020 태국전시컨벤션뷰로(TCEB) 로드쇼, 6월 11일 서울에서 개최 예정

태국의 전시컨벤션산업 지원을 위해 총리 직속기관으로 설립된 TCEB(태국전시컨벤션뷰로)이 오는 6월 서울을 방문한다. Ms. Nichapa Yoswee 부회장을 포함한 TCEB 관계자들은 한국을 방문하여 아세안 시장 내에서 태국의 강점과 태국 전시산업의 현황 및 전망, 그리고 TCEB이 지원할 수 있는 여러 인센티브 프로그램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최근 정부의 신남방정책 기조에 발맞춰 7천만의 인구와 세계 26위의 경제력을 보유한 태국이 아세안 시장 판로개척의 전초기지로 떠오르고 있으며, 중국, 일본과의 무역의존도를 낮추고 시장다변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우세한 점에 따라 정부와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이 그 어느때보다 필요한 시점이다. ①지역자치단체 기업지원부, ②해외마케팅/수출지원 관련 기관/협회, ③국내 전시 주최사 및 에이전트 등의 담당자 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문의 사항은 ‘2020 TCEB Road Show to Korea' 사무국 아이피알포럼으로 연락바란다. (문의: 컨벤션마케팅본부 TF팀 오창영 과장 / 02-551-7104)